서온

114 posts

서온 banner
서온

서온

@im_seoon

생각이 많아서 뭐든 끄적이는 성향자

Let me be proud Katılım Şubat 2026
19 Takip Edilen59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서온
서온@im_seoon·
𝕄𝕒𝕚𝕟𝕥
서온 tweet media
Français
3
0
23
4.2K
서온
서온@im_seoon·
날 위해서라는 말, 이제는 쉽게 믿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나한테 상처 줄까 봐 조심하는 게 아니라 그만큼 나에게 마음을 쓸 만큼의 관심이 없는 걸 수도 있으니까. 조심스러운 게 아니라 애초에 깊어질 생각이 없는 거라면, 그 말 하나에 괜히 의미를 더 두고 싶지 않아졌다.
한국어
0
0
4
31
서온 retweetledi
🝰
🝰@DeadLetterMail·
흩날리는 밤 벚꽃을 보았다
한국어
14
7.7K
35.4K
593.9K
서온 retweetledi
서온
서온@im_seoon·
난 정말 인생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음 그래서 얘기도 많이 하고 조언도 듣고 더 나은 사람이 될 거임
한국어
1
1
12
759
서온 retweetledi
서준
서준@Jun73748·
가끔은 밖이라는 이유로 유독 더 안심하고 까부는 날이 있습니다 아무 일 없을 줄 알고 한마디씩 더 얹다가도 막상 문이 닫히고 둘만 남으면 눈빛이 먼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왜 아까처럼 해보지 라고 웃으면서 말하면 방금 전까지 까불던 사람의 표정이 두려움으로 싹 바뀌는 순간이 꽤 볼만합니다 그러고 나면 그렇게 떠들던 입이 이제는 제일 조용한 방식으로 복종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저는 그게 좋습니다 끝까지 까불던 사람이 결국 제일 솔직해지는 순간이니까요
한국어
0
5
116
6.8K
서온
서온@im_seoon·
서온 tweet media
ZXX
0
0
5
180
서온
서온@im_seoon·
구인 안 하냐고 물어보시는데 전 제가 간택하는 걸 좋아합니다.
한국어
0
0
6
153
서온 retweetledi
hello dongwon
hello dongwon@Hello_Dongwon·
밤 벚꽃은 여기가 가장 예뻤다.
hello dongwon tweet media
한국어
128
3.4K
21.4K
1.2M
서온
서온@im_seoon·
오랜만에 여유롭게 책도 읽고 필사도 하고 너무 좋다
서온 tweet media서온 tweet media
한국어
0
0
9
152
서온
서온@im_seoon·
연애는 연상이 더 잘하고, 사랑은 연하가 더 잘한다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꽤 좋아한다. 연애는 여유에서 나오고, 사랑은 솔직함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서.
한국어
1
1
8
283
서온
서온@im_seoon·
계절 바뀔 때마다 내 몸이 먼저 반응하는 편이라 계절 타는 몸이 너무 힘들다 20년을 넘게 이 몸으로 살아도 적응이 안되네
한국어
0
0
4
147
서온
서온@im_seoon·
어느 틀에 맞춰진 관계가 아니라 우리만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관계였으면 좋겠어요. 그 안에서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서로에게서 오는 작은 순간들까지도 깊게 받아들이면서 우리만의 희열을 쌓아가고 싶어요.
한국어
0
0
8
182
우엉
우엉@wangwang12131·
@im_seoon 미쳤다 이거 가능성있음
한국어
1
0
1
33
서온
서온@im_seoon·
살다 보니 그냥 일반 바닐라 사람이 나한테 펫 캠 설치해 버린다는 소리를 다 들어보네요. 설마..?
한국어
1
0
6
207
서온 retweetledi
서온
서온@im_seoon·
아무 생각도 안 들게 괴롭혀주세요
한국어
1
1
9
557
서온
서온@im_seoon·
@soko__00 행복한 일만 가득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하루하루가 잔잔하게 평온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재밌었어요. 편하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로의 날들도, 무리하지 말고 편안하게 잘 지내길 바랄게요 👋
한국어
0
0
0
188
서온
서온@im_seoon·
제발 제 주위 사람들 안 아프게 해주세요🙏
한국어
0
0
4
129
서온
서온@im_seoon·
매운 거 적당히 드세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한국어
1
0
5
154
서온
서온@im_seoon·
사랑으로 때려주세요
한국어
0
0
4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