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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을 무릅쓰고 가자로 간 활동가들이 원한 건 개인에 대한 체포와 석방 소식을 전하라는 것이 아니었다. ‘나’의 체포로 인해 가자에 연루된 모국의 당신들에게 이 비극을 외면하지 말라는 것이다.”
hani.co.kr/arti/opini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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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과태료 그냥 내지 마세요 다 방법이 잇읍니다 (타래로)
개인의포마동🎗️@jjeamoon_diettt
저는 제가 버린것도 아닌데 누가 제 종량제 열어서 버리고 갔어요 제 택배주소 쓰레기 보고 저한테 과태료 물린거구요… 쓰레기봉투 백번 묶거나 입구 테이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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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가 GTX 삼성역 공사 철근 누락을 건설사의 ’단순 실수’라고 합니다.
초대형 지하 공간의 지하 5층을 떠받치는 기둥 80개에 들어가야 할 철근 중, 당초 계획된 양의 절반인, 무려 2,570개의 철근이 누락된 사건입니다.
‘단순 실수’란 말이 공사 발주처인 서울시의 총책임자였던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인가요?
서울시장의 제1책무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오세훈 후보는 이미 실격입니다.
오세훈 후보는 철근 누락을 인지하고도 5개월 넘게 국토교통부에 알리지 않고 은폐한 까닭을 밝히십시오. 왜 답을 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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