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유부부치)

82.5K posts

오리(유부부치) banner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

@keepgoingsibal

중대장과 함께하는 오도해병의 세계 🏸⚾️

자유시장경제 Katılım Aralık 2009
453 Takip Edilen2.1K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모든 북한학 연구자들이 주체사상 전문가인건 아닙니다 하지만 전 그걸 햇습니다()
한국어
1
0
6
523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나혼산에 김신영 나오는 편 진짜 마음이 존나 평안해짐 집안 정리된 것이 아주 내취향이 딱임 요리중간중간 설거지 들어가는 것도 바로 싱크대 세척까지 냉장고에 다 칼맞춰 있는거 옷도 통일된 옷걸이에 색깔별로 정리되어 있는 것 그 모두가
한국어
0
0
3
196
오리(유부부치) retweetledi
돌공²
돌공²@stoneball_02·
저희도 부모님께 사랑받고 자란 소중한 딸입니다. 누군가에게 일터에서 욕설과 고함을 들으며 일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번 일로 치어리더의 노동 환경에 대해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고, 또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망칠 수 있는지에 대한 심각성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돌공² tweet media
한국어
0
2.8K
2.4K
338.4K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원체 지랄이풍작인 동네기 때매 예전엔 일본 중국 둘 중에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있고 그랫음 .. 이동넨 비행기 기내 흡연 가능하던 시절에도 해외 잘가고 그랫던데라
한국어
0
0
0
148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요즘 뭐를 좀 설명하면 '챗지피티 보고 알았다' 거나 '챗지피티는 아니라는데요' '챗지피티는 된다는데요' 식의 답변이 너무 많음 그럼 저 찾아오지말고 챗지피티랑 상담하세요...
한국어
3
1
8
440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scanscan8 아니 머 그렇구나 넘어가면 되지 왜 틀리냐며 화를 내면..??? 어쩌란것인지??? 챗지피티랑 행쇼하세요!!!
한국어
0
0
1
15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 외국은 안전상 이유로 1열 틴팅 자체를 못하게 하는 국가도 많습니다. 한국도 국민선팅이라 불리는 35/15 비율이 규정상은 과태료 부과 대상일거에요.
한국어
0
0
9
11.3K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사실 제일 괴로운 부분은 시트에 닿는 부분임… 얼굴 등은 창문열고도 좀 식히는데, 시트에 찬 땀등은 창문으로 식힐수가 업고..:
한국어
1
3
40
19.8K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이거 나도 운전하기 전까진 잘 몰랐는데, 운전석이 더워서 아마 에어컨을 트시는 거에 가까울 것임. 요즘 해가 엄청 강한데, 버스는 선팅을 할 수가 없으니 운전자가 열을 고스란히 받아야함(내 차 기준 차내 온도가 어제 30도 였음).
은림@re_silverfrst

와 버스기사님한테 에어컨 꺼달라고 했다가 다른분들은 더울수도 있으니까 안된다는 얘기 듣다

한국어
1
1K
2.5K
381.6K
오리(유부부치) retweetledi
케이채 (K. CHAE)
더 뉴요커에 나온 샘 알트맨에 대한 기사 저도 흥미롭게 읽고 있는데요. 그의 인생을 쭉 돌아보며 OpenAI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까지 가는데 거의 모든 주변인들의 그에 대한 평가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는거. 그래서 OpenAI를 비롯 그 전에 일했던 곳에서도 다 자르려는 시도가 있었고...
케이채 (K. CHAE) tweet media
@

AI 기업에 대한 역풍... 자초하고 있는 일 (아래 원문 발췌) 며칠 전 샘 올트먼 집 대문에 화염병 같은 게 날아들었다. 20세 용의자는 오픈AI 본사에서 체포됐다. 이틀 후 올트먼의 집은 총탄을 맞았다. 20대 용의자가 체포됐다. 인디애나폴리스 시의원 집도 총을 맞았다. AI 지원 데이터 센터 건설을 허용하는 용도 변경안에 찬성한 의원을 겨냥한 테러였다. 모두 역효과만 낳는 폭력 행위지만 AI 산업이 극도의 적대감과 불신을 촉발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올트먼은 블로그에 이 사건을 언급하는 글과 함께 남편과 자녀의 사진을 올리며 인류애를 호소했다. “우리는 과격한 언사와 전술을 자제해야 한다”라고 썼다. 그가 인정하지 않은 점은 AI에 대한 과장된 종말론적 수사의 상당 부분이 업계 내부에서, 심지어는 그의 입에서 나왔다는 사실이다. 2015년의 잊을 수 없는 한 구절만 인용하면, “AI가 세상의 종말을 초래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생각하지만, 그동안 진지한 기계학습을 바탕으로 훌륭한 기업들이 탄생할 것이다.” 심지어 최근 블로그 글에서도 그는 “AI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은 정당하다. 우리는 어쩌면 역사상 가장 큰 사회적 변화를 겪는 중인지 모른다”라고 썼다. 그렇다면 AI 히스테리를 부추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걸까? 사람들에게 자사 제품이 삶의 방식을 뒤집어 놓을 것이고,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고, 심지어 인류에게 실존적 위협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빈번하게 말한다면 사람들은 결국 그 말을 믿기 시작할지도 모른다. 최근 갤럽이 Z세대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걸 보면, 응답자의 42%가 AI에 대해 불안을, 31%는 분노를 느꼈다. AI 기업들은 항상 자기합리화의 역설에 의존해 왔다. 개발 중인 기술의 위험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대중의 유일한 선택은 소수의 불투명한 기업들을 믿는 거라고 했다. 내가 세상을 끝내지 않으면, 훨씬 더 위험한 누군가가 끝낼 것이라는 식이다. 이들의 기업적 책략이 우리 경제의 성장과 전쟁 수행 방식, 정치 메시지의 확산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은 오직 자신이 정한 수준의 투명성 위에서 AI로 사회 변화를 주도할 생각을 하고 있다. ‘사실상의 세계 황제’가 되려 한다. 오픈AI는 AI 시대에 “사람을 최우선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힌 산업 정책 계획을 발표했다. 이 문서의 어조는 기껏해야 위선적이며, 마치 이미 의도된 대로 진행되고 있는 게 아닌 듯, AI로 인한 경제적 이익이 “오픈AI와 같은 소수 기업에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AI 혁명을 주도하는 이들에겐 끊임없는 과대망상이 존재한다. 올트먼은 블로그 글에서 AGI를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절대 반지 같다고 썼다. 경쟁사인 앤트로픽은 업계에서 안전을 중시하는 ‘착한 기업’으로 자신을 홍보해 왔다. CEO인 아모데이는 AI 안전 문제로 오픈AI를 떠난 데 이어 최근엔 완전 자율 무기에 AI 사용하는 문제 두고 미 국방부와 결별했다. 하지만 앤트로픽은 오픈AI와 마찬가지로 천문학적인 규모의 기업공개를 앞두고 있어, 회사의 마케팅 과대광고와 진짜 안전 우려를 구분하기가 어렵다. 지난주 앤트로픽은 새 모델인 미토스가 너무 강력해 일반에 공개할 수 없다고 발표하면서 미 정부를 포함한 특정 기업 및 기관에만 조기 접근 권한을 부여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현재 나오는 초기 테스트 결과는 앤트로픽의 경고를 뒷받침하는 듯하다. 영국 정부 산하 기관인 AI 보안 연구소는 미토스가 취약한 네트워크에 다단계 공격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전문가가 며칠간 작업해야 할 분량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물론 AI 위협에 맞서는 유일한 방법은 더 많은 AI 활용이다. JP모건 시장 및 투자 전략 그룹 의장은 앤트로픽이 때때로 “소화기를 파는 방화범처럼 느껴진다”고 적었다. 아모데이가 클로드에 대해서도 비슷한 우려를 표명했지만 오픈AI가 챗GPT 출시한 후에야 이를 공개했던 점을 고려하면, 앤트로픽이 위험 모델 억제할 거라고 믿는 것은 미심쩍다. AI 개발은 경쟁이 신중함보다 우선시되는 통제 불능의 기업 간 군비 경쟁으로 바뀌었으며, 미국의 두 거대 기업은 서로간은 물론 급속도로 발전하는 중국 및 오픈소스 모델들과도 경쟁하고 있다. AI 산업은 지금까지도 총기, 의약품, 환경 화학 물질 등 다른 위험 기술을 규제하는 어떤 규정도 적용받지 않고 있다. 이 기술은 규제 정책보다 더 빠르게 진화해 왔는데, 기업들이 규제 도입 지지하는 척하면서도 실제로는 무력화하기 위해 은밀히 움직여 왔기 때문이다. AI 기업들의 법적 책임을 면제해 주는 일리노이주 법안 제정을 지지한 것이 그 예다. 누가 억만장자 기술 기업 경영진을 선출되지 않은 사회 공익의 수호자로 신뢰할 수 있을까? 지난 10년 우리는 베조스가 워싱턴 포스트 인수 후에 정치화한 뒤 껍데기만 남게 만든 걸 지켜봤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해 중립적인 공론장 만든다는 명분으로 파괴하는 걸 목격했으며, 저커버그가 청소년 정신 건강 해치는 플랫폼을 고의로 조장하는 것 지켜봤다. 오픈AI도 순수 비영리 단체에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영리 기업 하나로 변신했음에도 올트먼은 마치 독립 싱크탱크에서 일하는 것처럼 여전히 우리에게 ‘좋은 거버넌스’ 조언하고 있다. 이들은 커져가는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선지 최근 더 고상한 모습을 보이려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앤트로픽 선례를 따라 구글 딥마인드는 최근 사내 철학자를 채용했고, 앤트로픽은 자사 챗봇의 도덕적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 회의를 소집했다. 더 효과적인 전략은 AI 경영진이 스스로 안전의 유일한 심판자인양 자처하는 것 멈추고, 맹목적인 믿음 요구하는 것 그만두고, 대중의 의견과 참여를 반영한 외부 책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정부 재편 방안을 제안하는 기술 기업들은 시민들 소외시키는 일종의 '기술 파시즘'을 보여주는 것이다. 만약 AI가 새로운 사회적 계약이나 정치적 위계 구조를 필요로 한다면 그 형태를 결정할 권한은 기업들에 있어선 안 된다. AI 창업자들 메시지 뒤엔 또 다른 우려스런 역설이 숨어 있다. 그들 주장대로 이 기술이 그토록 막강하다면 그들은 우리를 존재론적 재앙으로 이끌고 있는 셈이고, 과대광고만큼 혁신적이지 않아 가치가 떨어진다면 우리를 세계적 경제 재앙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다. 어느 시나리오도 우리에겐 그닥 매력적이지 않다.

한국어
1
138
156
29.3K
오리(유부부치) retweetledi
das
das@dasistnacht_·
인공지능 바둑과 관련해 근 몇 년 간 읽은 것 중 가장 흥미로움.. 어느 정도냐면 이 불온함이 인간긍정 아닌가 싶기도 ilemonde.com/news/articleVi…
한국어
0
351
567
33.9K
오리(유부부치) retweetledi
보영
보영@pur__pl·
나가 그럼
한국어
0
135
285
15.6K
오리(유부부치) retweetledi
🎗파워숙면이곰돌 🎗
🎗파워숙면이곰돌 🎗@komdolthesleep1·
36년된 하이샤파 연필깎이 수리 완료. 캠부분의 고무가 낡아서 해당 부품을 교체했다. 아직도 제조사인 경인티티는 30년 넘은 이 연필깎이를 수리하고 있었다. 담당자님이 멋진 켈리그라피도 보매주셨다. 앞으로 30년 더 써보겠습니다. 경인티티 AS 담당자님께 압도적 감사!!! #하이샤파 #경인티티
🎗파워숙면이곰돌 🎗 tweet media🎗파워숙면이곰돌 🎗 tweet media🎗파워숙면이곰돌 🎗 tweet media
한국어
8
1.6K
1.8K
112.5K
오리(유부부치)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돈써서 변호사는 와 선임할라카노 걍 챗지피티한테 서면써달라고 하세요
한국어
0
0
2
172
오리(유부부치) retweetledi
tilt
tilt@barTILT·
뭔가 좀 그리스 예언적 서사같다. 이제 나중에 자식마저 바꿔낸 어떤 경영인의 반도체 회사가 하이닉스를 꺾는 것으로 서사가 완결되는
tilt tweet media
L@Profit_Lx

"녀석이 마누라까지 바꿨습니다..."

한국어
8
487
640
105.5K
오리(유부부치) retweetledi
soboe
soboe@GoKoDoRo·
본 줌마는 당신이 하는 것에 따라 굿줌마가 될수도 있고 밷줌마가 될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1
4.1K
3.1K
241.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