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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이 개미를 죽인다? 금융시장 Myth Busting 4편 : 금융시장 내 기관 투자자에 대해 알아보기 (서론편) 이 쓰레드만 보면 대충 기관이 뭐 하는 애들인지, 왜 존재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같은 @edgeX_exchange 의 지표를 보는법 1. 디파이라마 (프로젝트 예치금액, 수수료수치 성장률) defillama.com/protocol/edgex 2. 아르테미스 (타 프로젝트 대비 벌어온 금액 순위) app.artemisanalytics.com/home 처음 엣지엑스 야핑 시작할때만 해도 Fee 아래 사진정도. 현재는 하루에 2.6m씩 나오네요 물론 에드작 파밍때문에 수수료가 높게 찍히지만 이렇게 벌어간 금액 엣지 바이백에 쓴다고 하니 긍정적인 부분!

“ 이번 시즌에 모든걸 걸었다. ” “ 다음은 없다. 여기가 내 종착지다. ” 라는 생각으로 달렸습니다. 제 채널인 “남동이가 간다”는 제 인생을 바꿔준 책인 “료마가 간다”라는 일본 대하소설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한국인들에겐 익숙치 않은 이름이지만 사카모토 료마는 1835년 도사번의 하급무사의 아들로 태어나 일본을 개국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유독 추웠던 지난 해 겨울 300만 달러에 가까운 손실을 겪고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이 책을 읽었습니다. “ 인생은 짧다. 남자는 일단 뜻을 세웠으면 그 뜻을 달성할 수 있는 수단만을 생각하고 나아가야 하며 어떠한 난관이 닥쳐도 좌절을 해서는 안 된다. 설사 그 목적이 성취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목적으로 가는 도중에서 죽어야만 한다. 생(生)과 사(死)는 하늘의 뜻에 달려 있는 것이니 이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 원래는 정말로 죽을 생각이었지만 옆에 몽타 (@Mongtapunch), 인컬러(@incolor33), L(@deepdiver02) 이 있었고 저는 료마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 다시 일어났습니다. 때마침 발견한 것이 12월의 @edgeX_exchange 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유동성이 극히 부족했어요. 그때의 저는 돈도 많이 잃은 상태였기에 발만 담구며 300포인트를 채굴한 후 다시 크립토 시장을 떠나 반년간 조용히 수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흘러 6월이 되었고 크립토 시장으로 돌아와 저는 다시 edgeX를 찾았습니다 사람들은 왜 그런 쓰레기 거래소를 사용하냐 라고 말했지만 하이퍼리퀴드조차 해내지못한 모바일앱의 압도적인 성능과 Amber그룹의 힘과 edgeX팀이 당시에 보여준 잠재성을 믿고 edgeX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다음 perp dex메타의 주인공은 edgeX가 될 것이다. 이번 시즌에 모든걸 걸겠다. 다음은 없다. 여기가 내 종착지다. 포인트를 캐는동안 시간이 지날수록 매주마다 채단가가 올랐지만 중요한건 조금이라도 더 많은 포인트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목숨을 걸고 파밍했습니다. 료마라면 옳다고 믿는 것에 망설이지않고 돌진했을테니까. 다행히 7월부터는 유동성이 엄청나게 강력해지며 사용자수가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고 이제 edgeX는 아시아를 넘어 영미권에 이르기까지 큰 주목을 받으먀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perp dex가 되었습니다. (링크) 작년에 저를 도와주었던 친구들에게도 보답을 했습니다. 인컬러도 몇천 포인트를 쌓았고 L은 한국 최강의 edgeX 랭커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 tge까지 한 달 정도 남았습니다. “대사(大事)를 성공 시키려면 하늘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늘이란 시국(時國)을 말하며 시운(時運)이라고도 한다. 시국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운을 타고 일을 진행시킬 때 대사(大事)는 단숨에 이루어지는 법이다. 그 하늘을 통찰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대사를 이루려고 하는 자가 우선적으로 구비해야 할 요소이다.” 이 역시 료마의 말입니다. 남은건 하늘과 bitcoin의 방향과 edgeX 팀원들에게 달렸습니다. 제가 가장 믿는 존재들에게 미래를 맡기겠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저는 edgeX의 적정 시가총액이 최소 fdv 10b 이상은 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1point당 300불 이상이에요. 매실남님(@sikiri0), 신님(@kkk999yj), 韭菲特 님(Dex_Jiufiete), Webtc님(@WeBTC_ETH) 및 수많은 edgeX 멤버들과 함께 앞으로 남은 한달 최선을 다해 활동할 계획입니다. “사나이는 목숨이 붙어 있는 한 목적과 이상을 가지고 그 이상에 한 발짝이라도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만 한다. 이것이 바로 사나이가 가야 할 길이자 취해야 할 행동이다.” 료마에게 배운 삶의 방식대로 edgeX에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edgeX는 반드시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다.




edgeX 모닝 ☀️ 이번 주 포인트 정산 완료! 오늘이 채단가가 가장 낮은 날입니다! @edgeX_exchange 는 날이 갈수록 채단가가 꾸준히 상승 중 🔼 TGE까지 얼마나 더 상승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edgeX 저번 AMA에서 나온 내용들 다시한번 리마인드 해드릴께요! - 1️⃣TGE 시기 • 목표: 2025년 12월 (Q4) • 자체 L2 체인 + 스팟 DEX 동시 런칭 예정 • TGE 후 오더북 재구성으로 일정 지연 가능 • 테스트 완료 후 밈 에어드랍($Maru) 으로 공개 스트레스 테스트 진행 ⚠️ 리스크 발견 시 시기 조정 가능 2️⃣토크노믹스 총 공급량 배분: • 커뮤니티 에어드랍 25% (TGE 전, 베스팅 없음) • 팀·코어 멤버 25% (2년 클리프 + 2년 베스팅) • 재단·미래 인센티브 50% 수익 100% 토큰 바이백(Buyback) → TGE 전 수수료도 모두 바이백 자금으로 활용 3️⃣향후 로드맵 • Perp (무기한 선물): 분리마진·양방향·포트폴리오 마진 지원 • RWA Perps: 예측시장 팀과 공동 개발 중 소셜 트레이딩: 멀티체인 대응 카피트레이드 기능 4️⃣중장기 비전 • 완전 모듈형 DeFi 스택 구축 • eStrategy (수익전략형 프로덕트) 출시 예정 - 오늘도 외쳐봅니다! 1일 1 edgeX 업업~!

[ edgeX 포인트 쉽게 캐는법 ] ........ 그런게 있겠냐.........? 제발 속지마라.... 그런게 있었으면 내가 저번주에 3천만원주고 채굴 했을까. x.com/sikiri0/status… 인컬러님 글은 정말 유의미한게 초보자들이 속기 너무 쉬운걸 말씀해주신 것 같음 정말로 그런 꿀통이 있다면 애당초 혼자 파먹습니다 여러분. 아니면 진짜 같이 코인을 하는 친한 사람들한테나 한두명 언급하는거지... 제가 몇몇 프로젝트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질때가 있는데 "지금 xx 하면 포인트 완전 개꿀로 많이줍니다!!" 당연히 꿀통이 맞긴하지만, 위의 내용을 듣게되면 일단 물음표가 먼저 생겨요 저는... 앱스트랙트 할때도 매주 "xx 디앱을 썼더니 돈 0원쓰고 10만점!" 뭐 대충 이런거? 퍼프덱스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edgeX_exchange 경우에는 말 그대로 캐쉬를 녹여야 리턴이 생기는 형태입니다. 채단가를 낮추는 방법은. 1. 셀퍼럴을 통한 리베이트 2. 지정가를 통한 낮은 수수료 3. 엄청난 거래량을 통한 낮은 수수료 4. 에픽서 NFT를 활용한 수수료 리베이트 등... 딱 저정도에요. 그러니까 속지마시길. 근데 이렇게 글 쓴게 의미가 있나 싶긴하네요. 야퍼들의 플레이북은 꽤 달라서..






코인판이 고수들끼리 정보교류가 활발해지고 AI로 인해 봇 활용이 많아지면서 알파를 갖기 어려워졌다고 생각함. ①한가지만 겁나 잘파는 사람이거나 ②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개발자거나 ③재단, 팀과 컨택 가능한 능력자들이 현재 알파 소유자인듯. 매매하는 사람들은 다 죽었음. 대부분의 범부는 시장이 결국 수익을 정해주는건데 시장이 이러면 어케 벌겠어. --- 어제 썼던 글인데 @edgeX_exchange 는 1,3에 일정부분 해당함! 작년부터 우직하게 한 우물판 사람들은 그 보상이 겁나 클것으로 생각되며 이정도 효율을 뽑을 수 있는건 현재 엣지엑스 야핑뿐이라고 생각함. 엣지는 MM도 같은 단가로 포인트를 캐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는 만큼 가격부양 의지가 보이는 프로젝트임. 즉 재단과 한배를 탄다!

이번 주 #edgeX 주간랭킹 9등 했습니다! 여러 계정들 다 합치면 이번 주 총합 3000포인트 정도 빋았네요! @edgeX_exchange


《 엣지엑스 》캐시는 분들 주의..! 포인트를 쉽게 캐는 법이 있다..? @edgeX_exchange 핫한 프로젝트에는 스캠이 달라붙는다.. 오늘 공식채널에서도 언급됐듯이 '봇을 통해 포인트를 쉽게 캐는 법이 있다.' 라고 하면서 꿀통 풀듯이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엣지엑스는 매주 풀리는 포인트의 양이 정해져있고 주간 볼륨에 따라 그 포인트를 모든 유저가 나눠갖습니다. 결국 포인트를 캐려면 거래볼륨을 많이 채워서 수수료를 녹이는 방법 밖에 없어요. @Lighter_xyz 처럼 OI 유지를 통해 포인트가 많이 쌓이지도 않고 청산으로 쌓이는 포인트도 크게 의미없어요. (청산은 제가 혹시나 하고 테스트해봤는데 그냥 개비싸게 캐지는 효과만 납니다) 만약 엄청난 양방로직으로 슬리피지를 적게 캐는 법이 있더라도 그런 꿀통은 쉽게 나에게 다가오지 않으니 프로그램 절대 까시지 마시고 코드라면 꼭 코드 분해해서 다 까보고 원리 이해하고 하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