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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long

🍀비인알 안사요, 탐복 잘 못하는편🍀 ‼️후기 타래=스포 주의‼️ 💯🍀

급한 연락은 아래 옾ㅊ으로 부탁드려요 Katılım Şubat 2022
181 Takip Edilen10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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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gonen
Epigonen@thepigonen·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Josephine@_josephine0_

What would you call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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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븐마니아
해븐마니아@heavenmania_·
안녕하세요. 연극 제작사입니다. 먼저 4월 9일 (목) 19:30 공연 중 객석에서 발생한 소란으로 인해, 관람에 큰 불편을 겪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이에 제작사는 공연 종료 후 내부 운영 기준에 따라 해당 관객에 대한 필요한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저희 제작사는 이번 사례를 엄중히 받아들여, 향후 유사한 상황 발생 시 극장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더욱 단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작품을 향한 애정으로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관객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남은 공연 기간까지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븐마니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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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거지
백의의 거지@whitenationkor·
근처 백년토종삼계탕에 말단직원들 줄세우기나 시키지 마쇼 직원하나가 안들어가고 줄앞에 버티면서 간부들 바로바로 들어가게끔 하던데 매번 그 막내직원 불쌍해서 참아준게 한두번이 아니요 거의 울듯한 표정으로 뒤를보며 두분만 더오시면 되요 죄송합니다 이제 한분남았습니다 하는데.. 올여름도 그러면 이제 싸울거요
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hmg_talk

현대건설이 '2026 H-Safe Open Innovation Challenge' 공모전에서 건설안전 혁신기업 7개사를 선정하고 PoC 기반 기술 실증 및 협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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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immuchang·
안녕하세요? 오늘 총첫한 대학로 뮤지컬 창작초연극 #더펜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알티추첨 한분 치킨드립니다.... 제가 지금 너무 행복해서 베풀어야겟습니다 ㅣ다른 치킨으로 변경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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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oucompany@andyoucompany

[뮤지컬 #더펜] 🖋️ 메인 포스터 및 캐스팅 공개 “함께라면 쓸 수 있어 그릴 수 있어 세상엔 없던 우리의 이야기” 엠마ㅣ #문진아 #랑연 #임예진 제인ㅣ #장보람 #최수현 #정단비 26.04.09-06.29 SH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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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바티칸과 미국 국방부가 싸우고 있습니다(4) 대신,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교황은 람페두사로 간다고 합니다. 람페두사가 어디냐면요. 시칠리아와 튀니지 사이에 있는 작은 이탈리아 섬이에요. 북아프리카 이민자들이 수천 명씩 밀려오는 곳입니다. 난민 위기의 상징이에요. 미국 독립기념일에, 미국 출신 교황이, 미국 대신 이민자의 섬을 선택한 이유는 안봐도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오늘(4월 9일) 밴스 부통령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기자들에게 이 보도에 대해 질문받았어요. "피에르 추기경이 누군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기자가 "교황청 주미 대사입니다"라고 설명하자, "아, 만난 적 있다. 이름을 몰랐을 뿐"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확인되지 않은 보도에 의견을 내는 건 나쁜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10편에서 피터 틸이 가톨릭으로 개종시키고, 가톨릭 철학자 르네 지라르의 사상을 소개해서 부통령까지 만든 그 사람이, 교황 대사의 이름을 모른다고 했어요. 10편에서 피터 틸이 "밴스가 교황과 너무 가까워지는 게 걱정된다"고 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정리하면 이런 타임라인입니다. 1월: 교황이 "힘의 외교"를 비판. 펜타곤이 교황 대사를 사상 최초로 소환해서 700년 전 역사로 협박. 2월: 바티칸이 미국 250주년 방문 초청을 거절. 3월 1일: 미군이 이란 폭격 시작. 교황이 비난. 3월 26일: 헤그세스가 펜타곤에서 "압도적 폭력"을 위해 기도. 3월 29일: 교황이 "하나님은 전쟁하는 자의 기도를 안 듣는다"고 응답. 4월 3일: 펜타곤 채플에서 가톨릭 미사 없이 개신교 예배만 진행. 4월 7일: The Free Press가 1월 펜타곤 미팅을 보도. 4월 9일: 밴스가 "그 추기경 누군지 모른다"고 답변. 7월 4일(예정): 미국 독립기념일에, 미국인 교황이, 이민자의 섬 람페두사로 감. 지금 중세 교황청 역사를 순서대로 밟고 있는 건지 참 궁금합니다. 아비뇽 다음은 르네상스인데, 그러면 보르지아 교황이 나오는 걸까요?? 2029년쯤이면 트럼프 행정부 전원이 브라티슬라바로 망명해서 피터 틸을 대립교황으로 세우고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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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31편 바티칸과 미국 국방부가 싸우고 있습니다(1)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교황한테 "우리 편 안 서면, 700년 전에 프랑스가 교황한테 한 짓 당할 수 있다"고 협박했습니다. 이것도 소설 같지만, 소설이 아닙니다. 이게 무엇이고,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차근차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등장인물입니다. 1. 교황 레오 14세입니다. 본명은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이고, 미국 시카고 출신입니다. 작년 5월에 콘클라베에서 선출된, 역대 최초의 미국인 교황입니다. 참고로 가톨릭 교회가 수백 년간 미국인 교황을 안 뽑은 이유가 있었어요. 미국 패권에 편향되어 보일까 봐서요. 미국이 충분히 약해졌다고 판단했을 때만 뽑을 거라는 게 일반적인 해석이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에 뽑았어요. 트럼프 때문입니다. 2. 엘브리지 콜비, 국방부 정책 차관입니다. 하버드 학부, 예일 로스쿨 출신입니다. 엘리트에요. 8살 때 도쿄로 이사해서 일본 아메리칸 스쿨을 다녔고, 그로턴 스쿨이라는 미국 최상류층 기숙학교를 나왔어요. 중국을 최우선 위협으로 보는 realist를 자처합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정책 수장이에요. 3.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전쟁부라고 하지만..)입니다. 폭스뉴스 주말 진행자 출신입니다. 극우 복음주의 기독교인이에요. 펜타곤에 본인의 테네시 목사를 데려와서 월례 기도회를 열고 있고, 그 기도회에서 트럼프를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펜타곤에 초청한 목사 더그 윌슨은, 가톨릭 미사와 마리아 행렬을 포함한 공개적인 가톨릭 의식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에요. 4. 크리스토프 피에르 추기경, 교황청 주미 대사이자 교황의 외교 대리인이에요. 펜타곤에 소환된 사람입니다. --- 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올해 1월, 교황이 연례 "세계 현황"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대화와 합의를 추구하는 외교가, 힘에 기반한 외교로 대체되고 있다." 여기서 배경을 아시면 더 재밌습니다. 이 시점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이란 핵시설을 폭격했고,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를 납치했고, NATO 해체를 주장했고, 캐나다와 그린랜드를 "먹겠다"고 협박한 뒤였어요. 교황의 발언이 누구를 겨냥한 건지 해석이 필요 없었습니다. 글을 읽을 줄 알면 보이니깐요. 그리고, 콜비가 피에르 추기경을 펜타곤으로 소환합니다. 역사상 바티칸 관리가 펜타곤에서 미팅을 한 공식 기록이 없어요. 최초입니다. 이 보도는 The Free Press의 마티아 페라레시 기자가 이번 주에 터뜨렸고, 서브스택 Letters from Leo의 크리스토퍼 헤일이 추가 확인했어요. 참고로 The Free Press는 바리 와이스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보수 성향 매체입니다. 이 이야기를 만들어낼 이유가 없는 곳에서 나온 거예요. 콜비 팀이 교황의 연설을 한 줄 한 줄 분석해서 추기경 앞에 펼쳐놓고 항의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미국은 세계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가톨릭 교회는 미국 편에 서는 게 좋을 것이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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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geopolythink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30편 2016년부터 미국 외교관과 CIA 요원들의 뇌가 전자파 무기로 공격받고 있습니다. 소리 없이, 흔적 없이, 벽을 뚫고요. 이름은 하바나 신드롬(Havana Syndrome)입니다. 참고로 소설이 아닙니다! 이게 무엇이고,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 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께요. 1. 시작은 2016년 말이에요. 쿠바 하바나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일하던 CIA 요원이 자기 아파트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어요. 고주파 윙윙거리는 소리가 머리를 향해 쏘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그 뒤로 어지러움, 극심한 두통, 청력 손실이 왔어요. 이 사람이 환자 제로(Patient Zero)입니다. 그리고 번지기 시작했어요. 2. 하바나에서 시작해서 모스크바, 중국, 조지아, 폴란드, 대만, 호주, 콜롬비아, 인도, 베트남, 오스트리아까지 말입니다. 현재까지 무려 1,500명 이상의 미국 관리들이 비슷한 증상을 보고했습니다. CIA 요원, FBI 요원, 외교관, 군인, 그리고 그 가족들이에요. 증상은 이렇습니다. 1. 갑자기 보이지 않는 힘에 압도당하는 느낌. 2. 극심한 두통, 어지러움, 구역질, 시력 저하, 기억력 손상, 균형 감각 상실. 3. 일부는 외상성 뇌손상과 일치하는 진단을 받았어요. 아이들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하이 주재 미국 상무부 관리의 딸은 걷다가 갑자기 앞으로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를 반복했어요. "이 아이는 원래 그런 적이 없었다"고 어머니가 증언했습니다. CIA 국장 윌리엄 번스의 보좌관이 2021년 인도 출장 중에 증상을 보고한 적도 있어요. 백악관 바로 옆 잔디밭(엘립스)에서도 사건이 보고됐습니다. 3.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미국 정부가 피해자들을 안 믿었었습니다. 2023년, 미국 정보기관은 공식적으로 "외국 적대세력이 원인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very unlikely)"고 발표했습니다. 환경적 요인이나 기존 질환 때문이라고요. 사실상 "너희가 아픈 건 진짜가 아니다"라는 거였어요. 무려 26년간 정보기관에서 복무하고 최고 공로훈장까지 받은 CIA 고위 간부 마크 폴리메로풀로스가 증언했어요. "CIA 내부에서 우리를 사적으로 비하했다. 금전적 이득을 위해 상태를 꾸며내고 있다고 비난했다."라고요. 그리고, 2017년 모스크바에서 외상성 뇌손상 진단을 받은 이 사람은, 자발적 퇴직이 아니라 "더 이상 일을 못 해서" 떠나야 했습니다. 4. 올해 60 Minutes 인터뷰에 처음으로 나온 전직 CIA 요원이 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은 동료들이 고통받는 걸 보고 자원해서 하바나 신드롬 조사 팀(AHI Unit)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첫날 들은 말이 이거였다고 합니다. "우리 임무는 본부에서 AHI에 대한 분위기를 낮추는 것이다" (Our job is to bring down the temperature). 조사가 아니라, 무마에 가깝습니다. 이 요원의 증언을 보면 왜 그런지 보입니다. "그들(CIA)은 이것이 외부 국가 행위자에 의한 것이 아니라, 대기 및 환경 문제라는 방향으로 몰아가고 싶어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외국 적대세력이 미국 정보 요원들을 공격하고 있다는 게 사실이면, 해외 근무를 거부하는 사람이 속출할 거니까요." 공포가 퍼지는 것보다, 없는 일로 치는 게 관리하기 쉬웠던 겁니다. 5. 그런데 올해,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첫째. 노르웨이 과학자 이야기입니다. 2024년, 노르웨이 정부 소속 과학자가 극비리에 펄스 마이크로파 에너지를 발사하는 장치를 직접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런 장치가 인간에게 무해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본인한테 테스트했습니다. 그리고 유해하다는 걸 증명해버렸습니다. 하바나 신드롬과 동일한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났거든요.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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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루덴스🥞@hyemiable89·
극장에서 감독 이 새끼 미친거 아니야(p) 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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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씨
먀씨@Theclue_f·
늑구 찾기 위해서 암컷 늑대 투입했다는데 산책 나와서 신난 댕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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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
전지@battery__619·
헤이그 볼수록 관객인 나는 취미삼아 보는거지만 돈 받고 무대 서는 사람들은 취미 삼아 하시면 안되지 않나라는 생각만 들어요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공연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요 이거 88,000원 받는 극인데 노래도 안 되고 연기도 안 되면 전 저 돈 내고 뭘 보라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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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Lihaa_274·
260408 헤이그 포토타임 #유승현 #오만석 아궁빵 태어나서 처음보는 단어 표정 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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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구름
구름구름@xiaoCloud3·
이건 맞긴함 프로이트가 쌉소리를 하긴 했지만 프로이트 이전에는 이 쌉소리조차도 없었고 '심리'라는 거에 대한 그냥 개념이 아예 없었은 그래도 프로이트가 쌉솔을 함으로서 전세계의 학자들이 ㅅㅂ 저새끼머래 하면서 논문으로 야차를 떠서 지금의 심리학으로 발전해온것
햄버거@BurgerBest_

프로이트 너무 욕하지 말아주십시오. 이 돌팔이 주장에 반박하는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석사교수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덕분에 지금의 더 나은 인간의 이해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모두 다 함께 외칩시다. 고마워요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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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
칙슈@chicfum·
오타쿠가 삼십 중반쯤 되몀 어차피 흉을 보던 우습게 보던 기분나쁘고 신경쓸 기력도 없고 남에게 관심도 사라지고 간신히 내 덕질이나 하기 바빠서,, 걍 그러던가 하게 됨 그래..우습게 여기거라
@zmfhzl001

뻘소리지만 30대 이상부터 오타쿠질하는 걸 이상하게 보는 분위기는 꾸준히 유지돼서 웃프다 이 풍조 어릴 때도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내가 나이 먹고 나서도 여전하구나 국내 온리전 안 열리는 이유를 아는 세대들이 아직도 오타쿠질 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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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강
댕강@3ncX4nted·
공연 길어질수록 손해인데 팬들이랑 같이 있는 게 좋고 돈 아깝지 않게 하고 싶어서 길어지는 거라는 김남길… 전부터 팬미팅 가격 8.8 동결인 게 어케든 일부러 유지하려는 거였던 것도….. 아감동꽉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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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쀼
맙쀼@mambiti_·
ㄹㅇ신문지소드마스터 #정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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