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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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가난으로 황폐했던 우리의 산과 들은 국민 여러분의 손길로 되살아났습니다. 한 그루 한 그루 정성 다해 심은 나무들이 모여 전국 곳곳에 80억 그루가 넘게 자라났고, 그 덕에 산천은 다시 푸른 생명으로 가득해졌습니다.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관저와 청와대에도 새 생명을 심었습니다. 체리나무와 복사나무입니다. 아직은 작은 묘목이지만 따스한 봄 햇살이 더해지면, 국민 여러분의 정성으로 키워낸 나무들처럼 머지않아 꽃을 피우고 풍성한 열매를 맺겠지요.
우리 대한민국은 언제나 시련을 넘어 희망을 일궈온 굳건한 저력을 지닌 나라입니다. 혹독한 겨울 지나 새순이 돋고 꽃이 피는 봄의 순리처럼, 이 땅에도 다시 희망의 기운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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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miiiin000 자동소총 장전한 실탄이 일인당 30~50발
상황을 보면 바로 코앞인데,
무장군인들의 실탄은 합해서 300~500발
기병부터 갈기고...두두두두 승패가
보입니다. 칼을쓰는 시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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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지역주민에 지급되는 유가피해지원금인데,
중앙정부가 7~80%, 지방정부가 20~30% 부담.
이번 추경에서 지방정부 재정 여력 보강을 위해 지방정부에 주는 돈(지방교부세라 호칭)은 9.7조 원이고, 지원금 사업에 드는 지방정부 부담금은 1.3조이니 지방정부 재정여력은 8.4조 늘어납니다.
결론적으로 지방의 재정 부담이 늘었나요? 늘었나요? 줄었나요? 명백히 줄었습니다. 이건 초보 산수입니다.
확대된 재정 여력에 대한 지방정부 자율 결정권을 침해하냐고 비판하는 건 몰라도 재정 부담 증가는 말이 안 됩니다.
이 사업은 강제가 아니니 지방정부는 20~30% 부담이 싫으면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금 중 중앙정부가 70~80% 부담해 주는 이익이 크기 때문에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부가 조금 더 부담해 주기를 바랄 수는 있지만.>
v.daum.net/v/2026040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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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실]
4월 4일, 윤석열 탄핵 1주기입니다.
1년 전 오늘,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결정으로 윤석열은 파면되었습니다.
그 역사를 만든 것은 추운 겨울 광장을 가득 채운 국민이었고, 국회로 달려온 시민들이었으며,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았던 우리 모두였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다시 평범한 봄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당연한 봄날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오늘 다시 깊이 새깁니다.
그러나 아직 내란의 잔재는 남아 있고, 책임 규명과 청산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완성하기 위해, 내란에 대한 책임 규명과 청산을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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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앞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방향에 크게 공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네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고유가 부담 완화 대책으로 소득 하위 70%에게 10~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역화폐)지원 및 경기패스와 연계된 K-패스 환급 확대를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민생안정 대책으로 2조8천억원을 투입해 취약계층·소상공인 보호와 청년 취업창업을 지원하고, 농축수산물·문화 소비 할인 지원을 확대합니다.
셋째, 산업·수출 및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천억을 투자해 물류·자금 지원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으로 햇빛소득마을 150개소에서 700개소로 확대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정부 지원을 강화해 지방교부세·교부금 등 9조5천억원을 지원하고 지방정부도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불안한 국제정세에 대응해 이번 추경 예산으로 민생안정이 될 수 있도록 저 역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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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seunga0225 준석이랑 말섞지마세요
하버드를 아주 발가락
때만큼도 못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책을 몇권이나 읽었는지는
모르나 귀동냥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감투쓴 반늙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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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가 정부의 26조 원 규모 추경을 두고 “회사는 어려운데 회식비만 쏘는 사장 꼴”이라고 비유했습니다.
그러나 이 발언은 지금 경제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와 고물가로 생계 부담이 급증한 상황에서 소득 하위 70% 약 3,500만 명에게 최대 6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민생 대책일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산업·에너지 안보 등 국가 전반의 위기 대응에 필요한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현장을 직접 살펴보니, 원가 상승으로 공장을 돌릴수록 손해라는 기업들이 많았고, 국민들 역시 생활비 부담으로 절실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를 ‘회식비’에 빗댄 것은 국민들의 현실을 지나치게 가볍게 본 표현입니다.
“현금 살포는 정치”라는 단정 역시 국민의 고통을 줄이기 위한 재정 정책을 정치적 계산으로만 보는 협소한 시각일 뿐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재정 투입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의 기본 책무이며, 국민의 고통을 실제로 줄이기 위한 정책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자극적 비유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지키고 고통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 대안과 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정치입니다.
#이준석대표 #추경 #회식비 #생존위한밥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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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Ddd @Jaemyung_Lee 캐시키네 아조씨
아버지 이름이 찟죄?
로 쓰이는가?
뱉은대로 돌아간다는건,
초딩생도 이해한다는데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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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미군은 점령군이라며 개새끼야 한 주둥이로 두 말하고 지랄이냐 성남 친구들 말 들어보니까 너 성남국제마피아와 놀아난거 성남 사람들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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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은 매우 특별합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은 과거 미국의 지지와 지원을 빼놓고는 설명하기 어려우며, 이제 대한민국은 한층 성장한 국력을 바탕으로 미국의 제조업 부흥과 글로벌 리더십 강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해 주신 진 섀힌 상원 외교위원회 간사님과 존 커티스 상원의원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을 만나, 한미동맹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굳건히 유지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양국은 지난해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발전시킬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대미 전략투자를 차질 없이 이행하는 동시에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주요 분야에서의 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중동 지역 분쟁의 여파가 민생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미 간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아울러 한국의 대미 투자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를 뒷받침할 비자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미 의회의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미 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 한미동맹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양국은 서로를 뒷받침하며,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할 것입니다.
The ROK-U.S. Alliance is truly special. The support of the United States has been indispensable to Korea's development. Now, based on its remarkable growth, Korea is actively contributing to America's manufacturing renaissance and strengthening its global leadership.
Today's meeting with Sen. Jeanne Shaheen, Ranking Member of the Senate Foreign Relations Committee, Sen. John Curtis, and their delegation provided a good opportunity to reaffirm that the bipartisan support for our alliance in the U.S. Congress remains strong.
Building on the two bilateral summits last year, we are actively working together to further advance future-oriented cooperation, including Korea's strategic investment in the United States, peaceful use of nuclear energy, conventionally armed nuclear-powered submarines, and shipbuilding.
We shared the view that close communica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is essential to minimizing the impact of the crisis in the Middle East on people's livelihoods and industries. I also asked for cooperation from the U.S. Congress to improve the U.S. visa system so as to facilitate Korean investment in the United States.
I look forward to seeing the ROK-U.S. Alliance grow ever stronger with the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of the U.S. Congress. Our two nations will continue to stand by each other as steadfast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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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공무원 여러분, 정말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워낙 긴급한 상황이라 무리하게 추경예산안 조기 편성을 지시했는데 코삐까지 흘리며 훌륭하게 잘 해내 주셨습니다.
흘리신 코피는 꼭 보상하겠습니다. 혹 필요한 거 있으면 박홍근 장관님 통해 얘기해 주세요.
미안하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17일 만에 ‘최단기 추경’…밤새고 코피 쏟으며 만든 ‘민생 방파제’ m.naeil.com/news/read/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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