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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을 처음 배울때 도움이 가장 많이 되는 건 다른 사람들의 끌당 성공 후기를 많이 접하는 거임,, 내가 끌당을 첨 접했을 때 이 배우의 끌당 후기를 보고 이 법칙이 진짜 실재하는구나를 알게됨 배우 짐캐리는 무명시절 엄청 가난햇엇음 그러건 어느날 짐 캐리는 할리우드 산에 올라가 자신에게 '1천만 달러'짜리 가짜 수표를 썼음 지급일은 5년 뒤 추수감사절로 적어 지갑에 매일 넣고 다녔고, 이미 성공한 배우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시각화했다고 함 그 결과 정확히 5년 뒤, 영화 <덤 앤 더머>의 출연료로 정확히 1천만 달러를 받으며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가 되었다고 함 이걸 보면 알 수 있는게, 결국 우리는 우리가 믿는 만큼 이룰 수 있고 우리의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크기만큼 커지는 거임,,, 난 정말 이게 끌어당김의 법칙의 전부라고 생각함,,

過去がどうだったかなんて、引き寄せ、未来には1ミリも関係ない。今のあなたが「こうなる」と決めた瞬間、過去の因縁はすべて断ち切られる。人生はいつだって、今この瞬間から作り直せる。古い記憶に縛られず、真っ白なキャンバスに理想を描き直して。あなたは自分の人生の、絶対的なクリエイター。

나는 여행가면 꼭 엽서 코너나 편지지 코너에 들어가서 산 다음에 보관하곤 한다 그리고 나서 보고싶은 친구들을 만날테면 손편지를 쓰고 향수 뿌려서 엉큼한 마음을 함께 담아 주곤 한다 옛날에는 표현이 서투른 사람이라, 말을 유려하게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며 그때 전하지 못한 마음, 추억하고 싶은 일들, 너랑 나만이 알 수 있는 비밀스러운 일들을 적으며 이 부분 읽을 때, 이런 반응이겠지? 하면서 입술을 씰룩쌜룩하면서 적었는데 요즘은 예전만큼 마음의 여유가 남아 있지않아 언제 마지막으로 적었는지 가물가물하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올해 1월이군. 나는 꼭 편지 말미에 그날의 날씨와 시간 그리고 기분을 남긴다. 온전한 무언가를 다 전해주고 싶은 마음과 욕심많은 친구인 내 성심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것 2가지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힘들 때마다 친구들이 써준 편지를 보고 힘을 냈는데, 호주 갈 따 꼭 스크랩해서 들고가야지

소신 발언 남자 만나서 더치페이 할 바엔 남자 안 만나고 말지.. 더치페이 할거면 친구들이랑 놀면 되는데..? 뭐하러 남자 만남..? 난 진짜 이해가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