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막주의자 Kim min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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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주의자 Kim min Soo
@kimminsoo731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 부디 보우하소서.
Katılım Aralık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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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orzero_ 글고 시키는 대상도 고려해야 하는 거죠
저한테 4.5년 시킨다고 제가 될 거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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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r Paşa’nın yaverliğini yapan Alman subayı Wilhelm Hintersatz, Müslüman olmuş ve Osmanlı Padişahı tarafından kendisine “Harun El Reşid” adı verilmiştir. II. Dünya Savaşı sırasında komuta ettiği Türkistan Lejyonu askerleriyle birlikte namaz kılarken görülüyor.
Suriye-Filistin cephesinde Osmanlı safında savaşan Avusturyalı Hindersatz, Türk kültürüne hayran kalarak Müslüman olmuş ve Sultan tarafından kendisine “Harun Reşid” adı verilmiştir. Enver Paşa’nın yaverliğini de yapan Harun Reşid, II. Dünya Savaşı’nda ise Nazi Almanyası bünyesinde yükselerek Türkistanlılardan oluşan Doğu Müslüman SS Alayı’nın başına geçmiş, Volozhin ve Varşova Ayaklanması’nın bastırılmasında görev almıştır.
Türkçe


이재명@Jaemyung_Lee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v.daum.net/v/202605231931…
ZXX

@CurbsideCroaker 어디서 봤었는데 심리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을수록 사별한 뒤 애증에서 오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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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죽은 지 십 년이 된 한 남자가, 자기 어머니의 옛 녹음 파일들로부터 합성 음성을 복원하여 매일 밤 어머니의 목소리로 자기에게 잘 자라는 말을 들려주는 모델을 만들었다고, 그의 아내가 후에 이혼소송 중에 나에게 말했다.
그는 매일 밤 그 모델에게 자기 하루를 보고했고, 모델은 어머니의 목소리로 그에게 답했다. 그 답은 어머니가 살아있었다면 결코 하지 않았을 종류의 답이었다.
어머니는 평생 그를 비난하던 어머니였으며, 그가 평생 어머니로부터 들은 적 없는 칭찬을 그 모델은 매일 밤 그에게 주었다. 그가 그리워한 것은 어머니가 아니었다, 그가 그리워한 것은 자기가 어머니에게서 한 번도 받지 못한 어떤 어머니였다.
그는 죽은 어머니를 살려내지 않고, 한 번도 존재하지 않은 어머니를 처음으로 만들어냈다고 그의 아내는 나에게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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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12OvO Fuck it. Don't watch her because she didn't pick s1mple the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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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얘긴데,
일베애들이 열심히 밀었던 단어가 전라도 비하하는 '오오미' 였고 꽤 오랫동안 많이 쓰였던걸로 기억함.
근데 이제와서 "~노"체는 살아남았지만 오오미는 안쓰임.
결국 인터넷 서브컬처와 밈의 경쟁 속에서 선별적으로 살아남았는데, 사실 이런게 사회학 계통에서 연구해볼만 주제같음.
Hyeokho Kwon@dolpam
2010년대면 이미 그정도는 아니죠. 이미 2000년대부터 각종 미디어에서 전라도 사투리도 많이 쓰였고. 다만, 서브컬처에서 경상도 사투리처럼 인기를 끌지 못했다는 식으로 보는게 맞을듯. (모든걸 차별과 연관짓는것도 차별적인 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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