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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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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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choongkeol

Katılım Kası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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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저는2년전부터 스누트라는 작은교실에서 글을 가르치고있어요.저는 결국 글을쓰는 사람이니까요, 5월에는 전 ‘페이퍼’ 편집장 황경신의 수업을엽니다.나만의작품을 쓰고싶은 사람이라면 구조를살피고 막히는대목마다 길을 터주는 수업이 보다긴요할거예요수업신청은snoot 인스타프로필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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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WJC_NEGOTIATOR 감사합니다. 교보 가시며 수고하신 만큼 가치있는 소설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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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X 🦖
T-REX 🦖@WJC_NEGOTIATOR·
@leechoongkeol 다른 소설 문법과는 다르다는 말이 확 와닿아 교보 가려구요! 기대되요! 신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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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모처럼 소식 올립니다. 제가 첫 장편소설을 썼어요.‘너의 얼굴’.글이 생업솜씨인 사람에게 장편소설만 한 허들이 뭘까요. 쓰고싶은 주제였고,마침내 썼어요.지금 통용되는 소설문법과 다르길 바라는 한편,미궁 뒷편에서 오래 고심했습니다.모쪼록 이 기묘한 이야기를 좋아해주셨으면 참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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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9960002 고맙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나의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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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GG🌱@operationoxygen·
@leechoongkeol @fm_piracy 🍀🎊👍늘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응원과 기원 함께 보내요! 언젠가 만날 날을 꿈꿉니다!!!
GG🌱 tweet mediaGG🌱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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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operationoxygen @fm_piracy 고맙습니다, 선생님. 제가 악전고투하며 쓴 마음, 누구보다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마음 속에 하지 않은 말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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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daqzalk 이름을 잊은 창열이구나. 엄청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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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daqzalk·
@leechoongkeol 오모나 편집장님!!... 오늘 날씨도 더없이 좋고 즐거운 사람과 식사를 하고 돌아왔더니 반가운 소식을 올려주셨네요. 저에게 딸린 식구가 없던 시절 한달에 한번은 서점에서라도 만날 수 있었는데... 잊고 지낸 친구를 만난것처럼 반가워서 눈물이 찔끔 나옵니다😂 책 재밌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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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idmici 고맙다 유라시아 최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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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평생 절대 하지 않는 질문이 세 개 있다. 상대에게 어떻게 만났냐고 묻는 거(음지에서 만났을 수도 있다). 아픈사람한테 어쩌다 아렇게 됐냐고 묻는 거.아픈 과정을 떠올리느라 두배 괴롭다.장례식장에 조문 가서 어떻게 돌아가셨냐고 묻는 거.안 그래도 슬픈데 일일이 설명하는 것 자체가 상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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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seulkillowaa 저도 아파서 입원했을 때 같은 답을 오천 번 하느라 너무 시달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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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inandout89 네. 어떤 말은 그 사람이 꺼내기 전엔 궁금해하지 않는 게 옳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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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Humbly
Mr. Humbly@inandout89·
@leechoongkeol 첫번째 질문은 ... 최근 많이하는 질문인데 상대방이 먼저 꺼내기 전에는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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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가끔 친구를 잃는 것이 잃지 않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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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롱 블랙’에 저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질문에 대답하는 순간의 얄팍한 감정, 지나갔거나 다가올 시간에 관한 어떤 감회. 밀폐된 방에서 넥타이를 매는 기분이 듭니다. 혹 틈을 내 읽어주시면 부끄러우나 고맙겠습니다. longblack.co/note/722?ti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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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X 🦖
T-REX 🦖@WJC_NEGOTIATOR·
@leechoongkeol 예전애, 그러니까 초등학생 때 충걸님 인터뷰집 나온 것도 사서 읽으며 놀곤 했는데 지금 기억나요. 임종석이란 사람도 그때 <해를 등지고 놀다> 읽고 처음 알게 된 사람이었지 하고요. 제게 많은 사회적 문화적 놀이터를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물론, 지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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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너무나 오랜만에 두번째 인터뷰집<질문은 조금만>을 출간했습니다.최백호,강백호,법륜스님,강경화,차준환,강유미...깊은 자의식에 초점을 맞춘11인과의 인터뷰는 저로선 다시 쓰기 힘들만큼 방대하고 힘에 부쳤습니다.다만 이책이 우리안의 질문하는 존재를 일깨울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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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X 🦖@WJC_NEGOTIATOR·
@leechoongkeol 깊은 자의식이란 표현에 뽱 터지고 갑니다. 고심하여 쓰신 표현인데 대조되게 마지막 강유미님의 유머감각 때문에 맞물렸는지 심하게 울면서 웃었다고 해야할까요? 좋은 저녁 되세요, 충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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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paperluna 고맙습니다. 한 번 말고 두 번 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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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이충걸@leechoongkeol·
@anianinde75 그렇게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조금이라도 가치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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