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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ispbb

사랑은빠바박/Power RT User/comic/anime/novel/game(FF14/AC6/SRW/Persona) Art account(@loveispbb_art) 정치/사회/시사트윗 개많음.

Katılım Eki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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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무 ദ്ദി ≽^⎚˕⎚^≼
와 왜 불법인지 한번에 알겠음
Y D H@duho011

@pigori 안녕하세요 초멘나사이 입니다 얼마전에 사진 본게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스텔스급 일본특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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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
👹세자👹@enlwnaos·
슬레미오 낙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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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u
mmu@b22mmu·
눈물 주르륵 흘리고 있는 날 발견….여기너무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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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
YD@ydh2101·
conce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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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
雨💧@la__pioggia·
ホロライブ公式スマートフォンゲーム「hololive Dreams (ホロライブドリームス)」にて、 癒月ちょこさんのイラストを担当いたしました💋 #ホロド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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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묘하게 사이다물이네. 남주가 좀 더 피폐 해졌으면 좋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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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撃ホビーウェブ
電撃ホビーウェブ@hobby_magazine·
ジオン軍マークに彩られた、シャア専用ザクIIとザクIIをモチーフにしたスモークレスグリルがプレックスより登場!プレミアムバンダイにて5月15日(金)12時より予約受付開始!  hobby.dengeki.com/news/3012880/ #やきまる #ザ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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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루_Mochiru
모찌루_Mochiru@mochiru119·
연금 복권 당첨 됬고 인생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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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AKUN
BABAKUN@BABAKUN9·
섀도밥 posty.pe/s530re #persona4 4월 26일 오락관에 참가한 페르소나4 × 던전밥 패러디 '섀도밥'을 유료 웹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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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C税理士
HHDC税理士@HHDCZEIRISHI·
「お前セックスの仕方知ってる?」って聞かれたけど流石に失礼過ぎて草 俺を誰やと思ってんねん。 まずは開始届出書を納税地を所轄する税務署長に提出するやろ? ……ここまでは合ってるよ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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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쿨
스파쿨@RaySpark08·
まともに言葉が通じないね。謝罪は単なる「行為」ではなく、その後その態度やスタンスを維持すること。例えば暴行を働いた人が謝罪した後、裏で「あいつを殴ったのは仕方がなかった。あいつの為にやった」というなら、その前の謝罪はキャンセルしたのと同じ。
あき@asngz0

いや、それは私は韓国に対して思うよ だって、日本政府は韓国に対して謝罪してる お金ではなく、謝罪自体をしてるわけ でも韓国側は「日本は謝罪してない!謝罪せよ!」って、ずっと言うわけ 私はこれもう、韓国側は何やっても、日本を許す気がなくて、一生、責め続ける気満々だからでしょ?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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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크로/fevercell
수업 중 피드백 일부~ 컷을 그릴 때 머릿속에서 진행을 떠올리며 시간의 흐름/시선의 흐름/감정의 흐름 세 가지 흐름을 염두하면서 그려주면 좋아요. 시간의 흐름은 여백과 대사량, 읽는 속도에 관련있어요. 시선의 흐름은 인물의 시선과 진행 방향의 연결성을, 감정의 흐름은 샷의 크기를 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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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wallabiii 선생님, 정중한 어조로 마무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중함과 별개로, 적어주신 논거에 사실관계와 논리 결함이 꽤 많아서 짚어드리고 저도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1. "공급 확대는 공짜가 아니다"는 짚으셨지만, 그게 논점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한 번도 "공급을 무한히 늘려야 한다"고 말씀드린 적이 없어요. 제 논점은 "매직패스라는 BM이 운영사에게 병목 해결의 인센티브 자체를 약화시킨다"는 거였습니다. 비용이 들든 안 들든, 그 결정의 방향성을 묻는 거였어요. 비용 얘기로 받으시는 건 KTX타고 논점 옆을 지나가는 답변입니다. 2. "애플도 레스토랑도 다 인위적"은 단어가 같다는 이유로 다른 것을 같다고 묶은 오류를 내셨어요. 애플이 아이폰 생산량을 조절하는 건 "얼마나 만들까"의 문제예요. 공급 총량 결정이죠. 매직패스는 다릅니다. 이미 있는 캐파의 분배 방식 자체를 "누가 먼저 쓸까"로 바꾸는 거예요. 그러니깐, 공급 조절과 분배 차별은 다른 층위의 문제입니다. 쉽게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애플이 아이폰을 1억 대만 만드는 건 공급 결정이죠. 만약 애플이 1억 대를 만들어놓고 "줄 서서 사세요. 단, 50만 원 더 내면 새치기 가능"이라고 한다면 그게 매직패스 구조입니다. 그리고 후자가 논란이 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죠. 같은 "인위적"이라는 단어를 쓰셨지만 두 사례를 같은 카테고리에 넣으시면 안 됩니다. 3. "진짜 문제는 정부가 공급을 막는 경우"는 스을쩍 소매넣기로 끼워넣으신 이데올로기일 뿐입니다. "정부가 개입하면 문제고 사기업이 하는 모든 일은 정당하다" 경제학 이야기에서 갑자기 정치적 신념을 넣으셨네요. Market failure과 externality는 사기업 영역에서도 발생합니다. 경제학 교과서 1장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자본주의 공부 좀 더 하시라"고 하셨는데, 정부 개입 여부와 시장 실패는 별개의 층위라는 건 미시경제학 초반에 배운답니다. 4. "불편하면 가지 마라"는 본인 논지를 본인이 부수는 발언으로 보입니다. 선생님은 "지불 의사가 시장 규율"이라고 쓰시고, 바로 옆에서 "불만은 가지 마라로 표현해라"고 하셨어요. 그게 손님 입을 다물게 하는 발언입니다. 시장은 그렇게 안 돌아가죠. 고객의 소리라고 들어보셨나요? VOC(Voice of Customer)라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매출 신호보다 보통 먼저 오죠. 매출이 떨어지기 전에 불만이 먼저 누적되고, 그 누적이 임계점을 넘으면 매출로 나타난답니다. 그래서 모든 B2C 회사가 NPS 측정하고 CS 모니터링하는 거랍니다. 손님 불만은 시장 규율의 선행 지표입니다. "지불 의사만 진짜 규율이고 나머지는 떼쓰기"라는 발상은 자본주의 옹호가 아니라 자본주의 메커니즘에 대한 오해가 아닐까요? 5. "매직패스 판매가 부진하면 공급 확대에 적극적이 된다"는 인과를 완전히 거꾸로 보신 부분입니다. 제 원 논점은 정확히 그 반대였어요. 매직패스가 잘 팔릴수록 운영사는 병목을 유지할 인센티브가 강해진다. 줄이 짧아지면 우선권 가치가 떨어지니까요. 디즈니 팬 커뮤니티에서 "Disney가 Genie+ 매출을 위해 일부러 대기 시간을 부풀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광범위하게 제기되는 이유도 같은 메커니즘입니다. 선생님은 "매직패스가 잘 팔리면 = 손님이 만족한 거고 = 회사가 공급 확대 안 해도 됨"이라고 읽으셨는데, 정확히 그게 제가 비판하는 BM 구주랍니다. 손님이 매직패스를 살수록 회사는 일반 대기열 개선에 무관심해도 되는 구조인 셈이죠. 이걸 "이윤 극대화의 합리적 선택"이라고 부르시는 건 자유지만, 그 합리성이 손님 편익과 반대 방향이라는 게 원 논점이었습니다. 이 구조 자체를 옹호 논거로 쓰시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마지막에 "자본주의와 경제학 공부에 도움이 되셨기를"이라고 닫으셨는데요? 쓰신 글 안에는 1) 미시경제학 기초(시장 실패, 외부효과), 2) 마케팅 기초(VOC), 그리고 3) 매직패스 BM의 메커니즘 자체에 대한 오독이 다 들어있다는 점이 좀 아이러니합니다. 원글을 삭제하셨다 다시 쓰신 이유가 "다른 분들의 불쾌감 때문"이었다고 하셨죠. 그것 자체가 손님 감정이 시장 규율로 작동한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본인의 행동이 본인의 논지를 반증하고 계시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마무리할게요. 자본주의와 경제학 공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지오 tweet media
불쉿@wallabiii

지오 선생님. 자본주의와 경제학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높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급 확대는 공짜가 아닙니다. 새로운 어트랙션을 짓고 처리량을 늘리는 데는 수조 원의 투자와 시간, 위험이 따릅니다. 놀이공원이 공급을 ‘인위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지금 시점에서 그 선택이 가장 높은 수익을 가져온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불쾌감을 이유로 기업의 활동을 제한하는 것은 시장경제에 대한 이해가 다소 부족한 태도입니다. “인위적 희소성”이라는 표현 자체가 인위적입니다. 시장에서 거의 모든 공급은 본질적으로 ‘인위적’입니다. - 애플이 아이폰 생산량을 조절하는 것도 인위적 - 레스토랑이 좌석 수를 제한하는 것도 인위적 - 스타벅스가 매장 수를 조절하는 것도 인위적 중요한 것은 그 인위적 결정이 소비자의 지불 의사에 의해 제대로 규율되는가입니다.진짜 문제는 정부가 강제로 공급을 막는 경우입니다. 물론 손님이 불만을 표현하는 것은 시장 규율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하지만 더 강력한 규율은 ‘지불 의사’입니다. 매직패스를 사는 사람이 많을수록 롯데는 “아직 이 구조가 잘 먹힌다”고 판단해 공급 확대를 서두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직패스 판매가 부진하면 공급 확대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게 됩니다. 롯데가 공급을 제한하는 것은 탐욕이 아니라, 이윤 극대화라는 합리적 선택입니다. 그 선택이 불편하다면 그냥 가지 않으면 됩니다. 저는 보통 지불 의사로 의견을 표하지만, 선생님처럼 불쾌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원래 글을 삭제했었습니다. 자본주의와 경제학 공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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