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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검찰을 없애고,
경찰로 수사한다고?
[단독]사람 친 과속차량 무혐의, 블박 폐기한 경찰…진상 밝힌 檢 naver.me/GKI5RQ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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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은퇴 나이를 62세에서 64세로 상향하는 연금 개혁 법안을 졸속으로 통과시켰다가 사회가 마비될 정도의 국민 저항에 부딪혀 현재 보류 중이다.
한국은 공식 은퇴 나이 60세인데 국민연금 수령 나이는 뜸금없이 65세로 껑충 뛰어도 아무런 반응들이 없다. 더구나 이번에 기초 노인연금까지 건드린다는 간보기 발표를 던져도 반응이 없다. 밟아도 미동 없고 궁시렁 거리며 죽으라면 죽는다. 건달 나부랭이들이 권력 차지하고 해먹기 참 좋은 나라다.
Anggelion@Anggelion1
노인 기초연금까지 손 댄다는 것. 대통령 말 한마디에 해당 부처와 시민단체에서 졸속 계산서 남발. 내년을 학수고대하던 생활 어려운 63년생은 갑자기 4년 후에나 받고, 64년생은 5년 후, 65년생은 6년 후로 연기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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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이 마이 컷다ㅆㅍㄴ 최욱과 함께 이똥영이 동아줄 잡아 승승장구 했지
품격정치🐬@Raley_1221
왜 진보는 싸가지없다로 불리는지 잘 알 수 있는 장면. 천박함. 재미도 없는데 지들은 저게 재미있는 줄 아는 게 더 천박함. 무엇보다 JTBC 제작진과 신혜원 너희는 기자 대선배인 이진숙 섭외해놓고 저게 할 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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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집 못 팔면서 1주택자 국민을 투기꾼 취급하나]
이재명 대통령은 분당 아파트를 판 것처럼 온갖 생색 다 냈다.
등기부등본을 공개한다. 아직 소유권자가 ‘이재명’이다. ‘토지거래 허가’는 신청조차 안 됐다.
이재명표 누더기 정책으로 ‘집 사고 팔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
이재명 소유 재건축 아파트는 사업자가 지정되면 조합원 지위 승계가 불가능하다. 가계약이 무산될 수 있다.
이 대통령은 장특공제를 폐지하겠다며 ‘1주택자 세금 폭탄’을 예고했다.
1주택자가 집 팔아 세금 내고 나면, 평수를 줄여 더 작은 집을 살 수밖에 없다. 어느 바보가 팔겠는가?
정원오 후보가 아무리 1주택자에게 피해 없다고 부르짖어도, 지방선거가 끝나면 이재명 폭주 기차는 달릴 것이다.
억울한 세금 폭탄 피하려면, 지방선거에서 급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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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이 마이크를 잡고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 또박또박 불렀다. 단순한 해프닝이나 외교적 수사가 아니다.
입아프게 떠들 필요도 없이,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우리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못 박고 있다. 즉, 북한 정권은 우리 영토 북반부를 무단 점거한 반국가단체다. 국가의 녹을 먹는 장관이 반국가단체를 주권 국가로 공식 승인했다. 이 기괴한 호칭의 공식화는 북한에 대한 얄팍한 구애를 넘어선다. 현 정권 스스로가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는 '반헌법' 세력임을 만천하에 자인한 치명적 선언이다.
헌법의 근간을 짓밟은 이들의 낡은 운동권식 낭만은, 급기야 국가 안보마저 장난감으로 취급한다. 오늘 대통령은 대한민국 군사력이 세계 5위라는 점을 들먹였다. 이제 북한의 재래식 군대쯤은 우리 힘으로 압도할 수 있으니 주한미군을 빼고 '진정한 자주국방'을 이룩하자는 철없는 소리가 여과 없이 튀어나온다. 화려한 숫자에 취해 동북아시아의 지도를 읽지 못하는 소인배들의 몽상이다.
지구본을 돌려 한반도 주변을 보라. 우리 옆에는 세계 2위 군사 대국 러시아와 3위 중국이 거대한 덩치를 과시하며 팽창을 노리고 있다. 머리 위에는 인민을 굶겨가며 기어코 핵탄두를 움켜쥔 집단이 있다. 5위라는 우리의 재래식 군사력 성적표는 훌륭하지만, 이 살벌한 지정학적 정글 안에서 생존을 보장하는 마법의 방패는 아니다.
주한미군은 단순히 북한의 남침을 막기 위한 휴전선 경비대가 아니다. 거대한 대륙 세력의 팽창을 막아내는 방파제이자, 우리가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어도 단기간에 구축할 수 없는 첨단 정보 자산과 핵우산을 제공하는 비대칭 전력이다. 방위비 분담금을 두고 매번 날을 세우지만, 실상 우리는 세계 최강의 군대를 이토록 값싸게 안보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재래식 군사력 5위가 되었다고 미군을 빼자는 것은, 동네 골목대장 한 번 이겼다고 세계 타이틀 매치에 헬멧도 없이 뛰어들겠다는 한심한 객기다.
자주라는 달콤한 환상에 취해, 동맹의 등 뒤에 숨어 평화를 누리면서 입으로는 동맹을 쫓아내려 한다. 적의 국호는 깍듯이 존칭으로 부르면서, 정작 자신이 딛고 선 국가의 헌법은 무참히 짓밟는다. 헌법을 부정하는 자들이 국가의 안보 기둥마저 톱질하고 있다. 안보를 80년대 대자보 수준의 감상으로 대체할 때, 국가가 치러야 할 대가는 문서상의 혼란으로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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