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부(모에의 수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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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부(모에의 수뇌부)

@mosoobu

트위터의 망령. 역사, 국제, 서브컬처. INFJ. 수요 없는 공급.

Korea Katılım Nisan 2026
132 Takip Edilen16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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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Canadian Navy
Royal Canadian Navy@RoyalCanNavy·
Thank you to the Republic of Korea Navy for an incredible visit to Esquimalt. From ceremonies & ship tours to joint band performances and at-sea exercises, our sailors trained, learned, and strengthened the partnership between our two navies. 🇨🇦🤝🇰🇷 #HelpLead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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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부(모에의 수뇌부)
한국인은 민족 정체성을 '朝鮮'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게 어떤 감각이냐면, 역사적으로 古朝鮮이나 朝鮮王朝은 과거의 국가, 왕조의 이름이었다고 여기지만 민족 정체성을 총괄할 때는 '韓'을 씁니다. 이게 일본에서 헷갈려 하는 부분인데, 일본에서 인식하는 한국의 범주는 대부분 대한민국에 국한하거나 역사를 더 아는 사람은 대한제국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韓國이 곧 민족 정체성입니다. 역사도 韓國史이고, 민족도 韓民族이고, 지리도 韓半島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韓民族=韓國人'이기에 '조선민족=조선인'이라고 말하는 것에 불쾌감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국호는 조선이 아닌데 왜 자꾸 조선을 붙이는 거지?", "우리의 민족 정체성은 大韓, 韓國인데 자꾸 朝鮮이라 부르는 건 우리 정체성을 폄하하는 것인가?"라고 반응하는 한국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가끔씩 한국인 스스로 "나는 조선인이지"라고 말하는 맥락에서는 "그래, 과거에 조선이라고 칭했으니까"라고 한국에서 인식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인을 "조선인"이라고 부르면 다소 도발적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호는 조선이 아니고, 우리는 韓民族인데, 굳이 조선인이라고 불러? 싸우자는 건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945년 광복은 곧 남북의 분단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남북 모두 스스로를 朝鮮이라고 인식했습니다. 하지만 1948년. 남쪽에서는 三韓에서 유래한 韓을 국호로 정한 대한제국의 大韓에서, 1919년 3.1독립운동으로 수립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法統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하고, 북쪽에서는 朝鮮을 정체성으로 삼고 조선을 국호로 정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수립하면서 하나의 민족 정체성을 韓, 朝鮮 이렇게 두 개로 표기해왔습니다. 최근 북쪽에서는 민족 통일 노선을 포기하고, 남쪽을 南朝鮮이 아니라 별개의 국가로서 한국이라고 공식화했습니다. 물론 남쪽에서는 민족 통일 노선을 계속하고 북쪽을 별개 국가가 아니라 통일을 지향하는 특수관계(1991년 남북기본합의서)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S. Korean은 韓을, N. Korean은 朝鮮을 정체성으로 포괄합니다. 물론 현대 한국에도 '朝鮮日報' 같은 고유명사로 쓰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예외적입니다.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한 신문으로 당시는 일제강점기 식민지배의 시대. 당대 한국인은 스스로도 조선인이라고 정체성을 가졌고, 일본은 '한국', '대한' 같은 병합 이전 국호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조선일보는 현재까지 존재하기에 예외적 경우입니다. 얘기가 길었는데, 요약하자면 한국인(S. Korean)에게는 韓이 정체성이고, 북조선인-조선인(N. Korean)에게는 朝鮮이 정체성이라서, 특히 한국인에게 조선어라고 지칭하면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ヨッシーポテト/욧시포테토@potato221712

←僕の認識 よく知らない人の認識(適当)→ 正解があるものじゃないからなんとも言いようがない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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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부(모에의 수뇌부)
이 계정은 역사, 군사에 관한 내용을 언급하지 정치 주제가 아닙니다. 현실정치나 이념으로 논하려는 분들과는 교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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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부(모에의 수뇌부)
@ZJPTY 서구권에선 한국이 korea이기에 korean이라고 쓰는 것은 한국이든 북한이든 개의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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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
群青@ZJPTY·
俺は日本人だからこの文章を日本語で読めているけど、アメリカ人だったらわからなかっただろうな だって「高麗」だもんね ちなみに僕は日本の甘楽郡出身です そこは、加羅の人々が入植した歴史を持ちます
모수부(모에의 수뇌부)@mosoobu

한국인은 민족 정체성을 '朝鮮'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게 어떤 감각이냐면, 역사적으로 古朝鮮이나 朝鮮王朝은 과거의 국가, 왕조의 이름이었다고 여기지만 민족 정체성을 총괄할 때는 '韓'을 씁니다. 이게 일본에서 헷갈려 하는 부분인데, 일본에서 인식하는 한국의 범주는 대부분 대한민국에 국한하거나 역사를 더 아는 사람은 대한제국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韓國이 곧 민족 정체성입니다. 역사도 韓國史이고, 민족도 韓民族이고, 지리도 韓半島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韓民族=韓國人'이기에 '조선민족=조선인'이라고 말하는 것에 불쾌감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국호는 조선이 아닌데 왜 자꾸 조선을 붙이는 거지?", "우리의 민족 정체성은 大韓, 韓國인데 자꾸 朝鮮이라 부르는 건 우리 정체성을 폄하하는 것인가?"라고 반응하는 한국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가끔씩 한국인 스스로 "나는 조선인이지"라고 말하는 맥락에서는 "그래, 과거에 조선이라고 칭했으니까"라고 한국에서 인식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인을 "조선인"이라고 부르면 다소 도발적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호는 조선이 아니고, 우리는 韓民族인데, 굳이 조선인이라고 불러? 싸우자는 건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945년 광복은 곧 남북의 분단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남북 모두 스스로를 朝鮮이라고 인식했습니다. 하지만 1948년. 남쪽에서는 三韓에서 유래한 韓을 국호로 정한 대한제국의 大韓에서, 1919년 3.1독립운동으로 수립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法統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하고, 북쪽에서는 朝鮮을 정체성으로 삼고 조선을 국호로 정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수립하면서 하나의 민족 정체성을 韓, 朝鮮 이렇게 두 개로 표기해왔습니다. 최근 북쪽에서는 민족 통일 노선을 포기하고, 남쪽을 南朝鮮이 아니라 별개의 국가로서 한국이라고 공식화했습니다. 물론 남쪽에서는 민족 통일 노선을 계속하고 북쪽을 별개 국가가 아니라 통일을 지향하는 특수관계(1991년 남북기본합의서)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S. Korean은 韓을, N. Korean은 朝鮮을 정체성으로 포괄합니다. 물론 현대 한국에도 '朝鮮日報' 같은 고유명사로 쓰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예외적입니다.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한 신문으로 당시는 일제강점기 식민지배의 시대. 당대 한국인은 스스로도 조선인이라고 정체성을 가졌고, 일본은 '한국', '대한' 같은 병합 이전 국호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조선일보는 현재까지 존재하기에 예외적 경우입니다. 얘기가 길었는데, 요약하자면 한국인(S. Korean)에게는 韓이 정체성이고, 북조선인-조선인(N. Korean)에게는 朝鮮이 정체성이라서, 특히 한국인에게 조선어라고 지칭하면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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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부(모에의 수뇌부)
인용한 기사의 내용은 한 개인의 의견입니다. 한국 내에서 기사의 내용을 진지하게 주장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korea는 高麗가 서구에 알려져서 영어권에서 부르는 국호입니다. 영어 korea, 프랑스어 corée, 스페인어 corea 등 서구에서 다양한 언어로 부릅니다. 해외에서 일본을 nippon, nihon이 아닌 japan이라고 부른 것처럼 korea도 해외에서 부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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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G a.k.a. あっきー
これは日本がそうではないので感じる疑問点なのですが、韓国/朝鮮は英語では「Korea」なので「高麗」を意味する言葉じゃないですか。 例えば、韓国は「Dae Han Min Guk」、北朝鮮は「Chosun」と呼ぶ方が正しいのではないか、みたいな主張もあったりするのでしょうか。 chosunonline.com/site/data/html…
모수부(모에의 수뇌부)@mosoobu

한국인은 민족 정체성을 '朝鮮'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게 어떤 감각이냐면, 역사적으로 古朝鮮이나 朝鮮王朝은 과거의 국가, 왕조의 이름이었다고 여기지만 민족 정체성을 총괄할 때는 '韓'을 씁니다. 이게 일본에서 헷갈려 하는 부분인데, 일본에서 인식하는 한국의 범주는 대부분 대한민국에 국한하거나 역사를 더 아는 사람은 대한제국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韓國이 곧 민족 정체성입니다. 역사도 韓國史이고, 민족도 韓民族이고, 지리도 韓半島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韓民族=韓國人'이기에 '조선민족=조선인'이라고 말하는 것에 불쾌감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국호는 조선이 아닌데 왜 자꾸 조선을 붙이는 거지?", "우리의 민족 정체성은 大韓, 韓國인데 자꾸 朝鮮이라 부르는 건 우리 정체성을 폄하하는 것인가?"라고 반응하는 한국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가끔씩 한국인 스스로 "나는 조선인이지"라고 말하는 맥락에서는 "그래, 과거에 조선이라고 칭했으니까"라고 한국에서 인식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인을 "조선인"이라고 부르면 다소 도발적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호는 조선이 아니고, 우리는 韓民族인데, 굳이 조선인이라고 불러? 싸우자는 건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945년 광복은 곧 남북의 분단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남북 모두 스스로를 朝鮮이라고 인식했습니다. 하지만 1948년. 남쪽에서는 三韓에서 유래한 韓을 국호로 정한 대한제국의 大韓에서, 1919년 3.1독립운동으로 수립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法統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하고, 북쪽에서는 朝鮮을 정체성으로 삼고 조선을 국호로 정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수립하면서 하나의 민족 정체성을 韓, 朝鮮 이렇게 두 개로 표기해왔습니다. 최근 북쪽에서는 민족 통일 노선을 포기하고, 남쪽을 南朝鮮이 아니라 별개의 국가로서 한국이라고 공식화했습니다. 물론 남쪽에서는 민족 통일 노선을 계속하고 북쪽을 별개 국가가 아니라 통일을 지향하는 특수관계(1991년 남북기본합의서)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S. Korean은 韓을, N. Korean은 朝鮮을 정체성으로 포괄합니다. 물론 현대 한국에도 '朝鮮日報' 같은 고유명사로 쓰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예외적입니다.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한 신문으로 당시는 일제강점기 식민지배의 시대. 당대 한국인은 스스로도 조선인이라고 정체성을 가졌고, 일본은 '한국', '대한' 같은 병합 이전 국호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조선일보는 현재까지 존재하기에 예외적 경우입니다. 얘기가 길었는데, 요약하자면 한국인(S. Korean)에게는 韓이 정체성이고, 북조선인-조선인(N. Korean)에게는 朝鮮이 정체성이라서, 특히 한국인에게 조선어라고 지칭하면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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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Anime
Netflix Anime@NetflixAnime·
The Princess Knight has arrived! Sapphire's story begins in THE RIBBON HERO, premiering globally on August 8th, exclusively on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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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로
과 로@aaasssdddf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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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부(모에의 수뇌부)
@mamyu9mamyu @ineedsheet @7X90oodZ9xIox4l 한국어 화자는 한글로 공부하면 언어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한자? 공부하면 도움이 되지만, 한자를 몰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일본어에서 한자가 필수라고 해서 다른 언어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건, 자기중심적 세계관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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横山恵美
横山恵美@mamyu9mamyu·
@ineedsheet @7X90oodZ9xIox4l 本物の韓国語を上手にするには漢字を勉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う少し教養のある韓国語ユーザーになるためには漢字を勉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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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
ry@ineedsheet·
korean derangement syndrome is reaching peak levels when japanese people, who have the dumbest written language in the world are criticizing the most efficient and modernized writing system in the world. don't take it from me, take it from modern lingu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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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つねさん@silverfox3_

だが、愚かな決断をしたのは韓国だ。 同音異義語は日本では漢字で表現できるが、韓国では同じ発音で違う意味でもハングルでしか表現できない。 KTXのレール枕木凍結事件覚えていますか? 撥水と防水がハングルでは同じ表記のため、枕木が凍結破壊された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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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한국어 신문, 잡지, 출판물이 발행된 계기도 1919년 3.1독립운동 때문이란 것도 모르시겠죠. 1910년부터 3.1독립운동까지 일본은 '武斷統治'로 한국에 대해 강압적인 통치를 했지만, 이것이 오히려 한국인의 민족주의를 강화시키자 항일 여론을 완화시키려고 '文化統治'로 전환한 것입니다. 그 결과 언론, 출판에서 제한적인 한국어 사용이 가능해졌으나 이것조차 총독부의 검열과 감시가 있었습니다. 한국어 말살을 반박하기 위한 당신의 논거가 사실은 한국어 말살을 주도한 조선총독부의 기관지라는 사실을 몰랐던 모양이네요. 그리고 그 신문조차 원래는 철저히 일본의 한국 침략을 반대하고 비판한 신문이란 것도 말이죠. 조선총독부는 1940년대 매일신보를 제외한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어 신문과 잡지, 서적을 모두 폐간, 출판금지하였습니다. 매일신보만 허용한 것은 총독부의 정책입니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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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부(모에의 수뇌부)
귀하가 언급한 '매일신보'는 조선총독부의 기관지입니다. 일본의 패전까지 발간한 신문이 어떤 신문인지는 전혀 모르는군요.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한국어 신문과 출판이 금지되었습니다. 매일신보만 제외하고 말이죠. 왜 총독부의 프로파간다 신문만 한글을 썼을까요. 다른 한국어 신문은 폐간시키고. 그리고 매일신보는 원래 '대한매일신보'라는 抗日的 신문이었습니다. 대한제국기에 영국인 Ernest Thomas Bethell이 창간한 신문으로 '국채보상운동' 등 일본의 한국 침략에 대항한 여론을 주도했습니다. 왜 영국인인 Bethell이 한국에서 신문을 창간했을까요. 러일전쟁 취재로 한국에 방문한 Bethell은 한국에 대한 일본의 행동에 분노하여 한국인들과 함께 자신이 대한매일신보의 창간인이 되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대한매일신보 발행을 막기 위해 영국인이던 그를 영국 정부가 제소하도록 외교적 조치를 하였습니다. 당시 영국과 일본이 동맹국(1902년 영일동맹)이었기에 Bethell은 일본의 통제에서 자유로운 입지로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해 활동했습니다.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심장질환이 악화하여 Bethell은 1909년 37세의 나이에 심장병으로 사망했습니다. 1910년 한일 병합 경술국치(庚戌國恥)로 조선총독부는 대한매일신보를 인수하여 제호에서 '大韓'을 삭제하고 매일신보로 개칭하여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조선총독부의 기관지처럼 발행되었습니다. 이것은 일본이 대한매일신보와 Bethell을 그만큼 적대한 방증이고, 동시에 대한매일신보의 영향력을 식민지배에 역이용하려는 의도였습니다. 일본의 패전 이후 매일신보는 한국인들이 '서울신문'이란 제호로 변경해 속간하여 현재까지 발행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언급한 그 신문은 본래 항일(抗日) 신문으로 출발하여 일본 침략을 정면으로 비판했고, 조선총독부가 자신의 선전지로 만들어 식민지배에 이용하였으나, 일본 패망으로 한국이 독립해 한국인들이 다시 회복시켜 현재도 발행 중인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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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んげんまめ
にんげんまめ@ningen_mame·
57 手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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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三月
天三月@amamitsuki12·
ウイルスよりwindowsアプデのほうが怖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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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로미야 레나
우시로미야 레나@lena_______lena·
큐어 아르카나 섀도 83년생이라는거 사실 당연한 일인데 뭔가 충격받음 김정은이 84년생임 김정은: 누나 안녕하세요 모리아 루루카: 그래 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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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
Bernard@FatTailLabs·
이렇게 말하는 일본인이 이제야 나타났다는 것이 신기하다. 사실 한국은 한자를 공식적으로 폐기한 적이 없다. 1948년 한글전용법이 제정되었으나 한자 병기는 허용되었고, 그 상태로 계속 한자혼용 또는 병기를 사용해왔다. 이것이 큰 논란이 된 것은 1988년 한겨레신문이 신문사 최초로 한자혼용 및 병기를 폐지하고 순한글 표기와 가로쓰기를 도입하면서부터. 당시 조선일보를 필두로 기존 신문사들은 크게 반발했는데(순한글 표기가 인쇄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독자들에게 순한글 표기가 훨씬 좋다는 반응이 일자 점차 한자 표기를 줄여가, 현재처럼 국가명이나 인명을 보조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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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ツ塚清平(元・F塚の少年)@shin_j0843

まぁ冷静に考えれば。 漢字を使わないことで著しい不便がある場合には。 とっくに韓国、漢字が復活しているよなぁと。 でも復活しないということは、生活に支障がないという証拠でもあるわけだよなぁ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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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y
delty@DeltyThe73rd·
how the hell did all of them crashed at the same bridge LMF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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