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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osaya13

Katılım Mart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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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김진애@jk_space·
돌았군돌았어! 국익 하나도 못 건지는 외화내빈 순방 외교. 해외 나돌아다니는 것 자체를 줄여야. 해외여행하려고 대통령 됐나? 누구 소원풀이? v.daum.net/v/20231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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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유진 Choi@wpdlatm10·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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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墨香)™🐬
묵향(墨香)™🐬@c584637·
[짤줍] 문프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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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김동연@dy_future·
우리 모두의 꿈이 선출된 권력에 의해 위협받고 있습니다. 민생경제, 지속가능한 성장, 사람 사는 세상… 윤석열 정부의 후퇴가 지우고 있는 우리 모두의 꿈입니다. 평화라는 찬란한 꿈도 바래가는 듯합니다. 1,400만 도민의 힘 그리고 민주주의와 경제, 미래를 향한 변화의 중심이라는 사명감으로 모두의 꿈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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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재인@moonriver365·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식 인사말 영상(요약본) youtu.be/RhVGPKzoh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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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재인@moonriver365·
양정마을과 평산마을의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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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News (MBC뉴스)
MBC News (MBC뉴스)@mbcnews·
"청와대는 가장 높은 직업의식과 직업윤리가 필요한 직장이다. 일의 목표도, 일의 방식도 늘 새로워져야 하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imnews.imbc.com/news/2023/p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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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재인@moonriver365·
<<나의 청와대 일기>> 청와대는 가장 높은 직업의식과 직업윤리가 필요한 직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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𝕤𝕠𝕣𝕒
𝕤𝕠𝕣𝕒@soraagain_·
문재인 정부가 집중호우 피해 대응에 얼마나 잘한 정부냐면, 장관들이 직접 전국의 피해 현장에 나가 보고하고 국무회의에서 함께 점검했다는 거다. 국방부 장관은 철원, 농림부 장관은 고창, 환경부 장관은 대청댐, 해수부 장관은 목포항.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국가가 내 곁에 있다는 믿음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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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재인@moonriver365·
큰 슬픔과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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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김진애@jk_space·
김건희는 철부지인가 철면피인가? 김건희 로드 특혜 의혹으로 온나라가 들끓는데 대통령 해외 출장길에 경호원 17명을 대동하고 명품쇼핑을 하다니? 동행 비용은 모두 혈세다. 쇼핑은 누구 돈인가? 들키지 않을 자신감? 대통령과 국민에게 민폐 끼치는 행보가 두렵지않나? v.daum.net/v/20230714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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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치맨
원펀치맨@endolph·
대체 이게 뭔 의미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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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한민수@mshan1514·
이 분들 왜 이러는 걸까요? 명색이 대한민국 여당 국회의원들이라는 사람들이 이러고 다니고 있습니다. 노량진 수산시장 수조 물을 맨손으로 마시면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홍보하려는 거 같은데, 국힘 이렇게까지 해야겠습니까. ㅠ. 발상 자체가 정말 기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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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불
장작불@kjkmr2002·
과연 다음 권익위원장도 박수를 받으며 떠날 수 있을까? 그동안 마음고생 심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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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윤영찬@yyc1964·
<윤석열 대통령은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전임 정부를 '반국가세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눈과 귀를 의심케 하는 발언입니다. 사석도 아니고, 공적인 축사를 통한 발언이라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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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유진 Choi@wpdlatm10·
윤미향 제 딸은 결혼 준비 중이었고 29일 당일은 딸이 웨딩플래너를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딸이 오후에 나가는 것을 보고 저는 아내와 저녁 먹고 tv를 보고 있었는데 딸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딸 남자친구가 울면서 이태원역으로 와달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당시 12시 30분쯤 이태원역 쪽으로 갔을 때,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고 경찰들도 있었지만 현장 통제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폴리스라인을 무시하고 지나다녔고, 도로에서도 교통경찰들이 호루라기를 부르며 통제하고 있었지만 사람과 차가 워낙 많아서 차들이 겨우 겨우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태원역 주변 가게들은 그때까지도 음악을 크게 틀고 있었고 사람들은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는 것처럼 웃고 떠들며 지나다니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엄청 밀집해 있었고, 경찰과 시민들이 다투는 소리, 음악 소리 때문에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참사가 발생한지 2시간이 지나도록 그런 아수라장일 수 있는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인파를 뚫고 딸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면서 겨우겨우 1번 출구 옆쪽에 해밀턴 호텔 골목길 그 바로 옆에 상가로 갔습니다. 상가로 들어가려는데 경찰이 못 가게 막아서 상가 통유리로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거기에 아이들이 많이 누워 있었는데, 딸 남자친구가 계속 CPR을 하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그 친구는 나중에 쫓겨 나오더니 계속 죄송하다고 할 뿐이었습니다. 그러다 경찰이랑 소방이 모이더니 아이들을 하나씩 원효로 체육관으로 이송하였고 가족들에게 왜 이송하는지 등 설명은 없었습니다. 아마 그때까지 다목적체육관에 도착하지 못한 유가족들도 많았을텐데, 나중에 다른 유가족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같이 갔던 친구들이 아이들 곁에 있다가 희생자를 옮긴다고 하니 신원확인을 위해서 같이 가겠다, 가족들에게 어디로 이송됐는지 알려줘야 한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이나 소방은 신원확인도 안 하고, 이송되는 곳도 알려줄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제가 다목적 체육관에 갔을 때에도 상황을 설명하는 사람은 없었고, 오히려 기자들이 희생자가 이송되는 병원 등에 대해서 정보를 주고 있었습니다. 가족이 이미 와 있고 희생자가 안에 있는 것을 확인을 했는데도 공무원들은 우선 한남동 주민센터에서 실종자 신고를 하라고 했고, 저희 가족은 어쩔 수 없이 실종신고를 하고 6-7시쯤에 체육관을 떠나서 집에서 기다렸습니다. 그후 거의 낮 12시가 넘어서야 의정부병원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왜 연고도 없는 의정부로 갔는지도 정말 납득이 안 갔지만 우선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갔을 때에도 검시에 관해서는 어떠한 설명도 없었습니다. 다른 가족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때 희생자의 옷이 전부 탈의되어 있어서 가족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체 유가족에게 부검여부를 물었고, 일부 유가족에게는 마약의심이 되니 부검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가족들은 경찰과 검찰이 마약의심을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엄청난 모욕감을 느끼며 부검을 거부했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제가 신원확인을 마친 후에 지역 병원으로 옮기겠다고 했더니 경찰은 그러려면 조서를 써야 한다고 해서 아들이 경찰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딸 주영이를 남양주병원으로 옮긴 후에도 경찰에서 연락이 와서, 현장상황을 파악해야 하니 다시 경찰조사를 받으라고 했씁니다. 아들과 생존자인 딸 남자친구도 함께 가서 조사를 받았는데, 생존자 앞에서 아들한테 '남자친구인 애는 살아 돌아왔는데, 주영이는 왜 죽은 것 같냐'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유가족과 생존자를 참사 직후 경찰조사하고 그런 질문들을 할 수가 있는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딸 남자친구는 딸과 함께 골목에 있다가 딸이 선 채로 의식을 잃은 것을 목격하고 서서 계속 인공호흡을 했다고 합니다. 의식을 잃은 상태로 40-50분을 있었고, 그후 소방이 왔는데도 15분 이후에야 뒤쪽 구조가 시작되었고, 구조가 시작되고도 20분 가량이 지나서야 저희 딸 주영이가 구조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딸을 108힙합클럽으로 옮겼는데 클럽에만 구조된 사람이 20-30명가까이 됨에도 구조인력은 6-7명밖에 되지 않아서 시민들이 CPR을 하고 딸에게도 그 친구가 계속 CPR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소방은 당시 현장에서 기계로 측정한 후에 소생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구급처치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그 친구는 상가 건물까지 가서 CPR을 했습니다. 그 친구도 서 있으면서 압박감에 한 번 의식을 잃었고, 참사의 모든 순간을 목격했음에도 자신만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이 엄청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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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민주포럼
북미 민주포럼@usminjooforum·
"평생먹을 소금 구입하겠다" 9일간 소금 판매량이 작년 6월 달 총판매량의 2500% 증가, 천일염 주문 폭주, 소금 물류대란 발생!! 1만2천 원하던 소금 한 포대가 3만 원으로 수직상승! 아무리 평생먹을 소금을 구매한다고 해도, 시중에서 파는 국밥, 양념에 방사능 소금 쓸텐데, 피폭을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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