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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5071

솔라나 밈코인을 주로 공부하고 있어요 : ) solana meme coin research hello cryto : )

Katılım Nisa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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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newstar5071·
제미나이로 첫 Ai음악 제작 제목 : 아버지 "G코드 클래식 피아노 인트로에 10초 뒤 드럼 비트 찍으며 싱잉랩 시작해줘" 딸칵에 작곡해봤는데 너무 신기합니다!! 음악만들기는 PRO모드 PAID고객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Gemini #ai음악 #suno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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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newstar5071·
아르테미스 계획에서 공개한 달의 뒷면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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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뉴스타@newstar5071·
이거다
Cognac(꼬냑)@supernovajunn

안드레 카파시가 GitHub에 파일 하나를 올렸다. 코드도 없다. 앱도 없다. 그냥 마크다운 문서 하나만 있는데. 이름은 llm-wiki.md. 올린 지 10시간 만에 별 1,757개, 포크 318개를 받았다. 이 뜻은 전 세계 개발자들이 그 파일 하나 보고 "바로 이거야"를 외쳤다는 뜻이다. 그동안 우리가 AI를 쓰는 방식이 사실 꽤 비효율적이었다는 것을 아는가?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AI에게 파일을 던져주고 "이거 요약해줘", "이거 분석해줘"를 반복한다. 질문할 때마다 AI는 그 문서를 처음 읽는다. 어제 읽었던 논문, 지난달에 저장해둔 기사, 3년 전에 메모해둔 아이디어를 말이다. AI는 그걸 기억하지 못한다. 매번 새로 읽고, 매번 새로 연결하고, 매번 새로 이해한다. 쌓이는 게 없다. 이걸 RAG 라고 부른다. 기술적으로는 아무 문제없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상하다. 당신이 매일 같은 책을 처음 읽는 사람한테 질문을 던지는 거랑 같다. 그 사람은 절대 전문가가 될 수 없다. 어제 읽은 걸 오늘 잊으니까. 카파시가 제안한 건 다르다. AI가 지식을 읽을 때마다 그냥 답을 뱉고 끝내는 게 아니라, 그걸 위키에 쌓아두는 것이다. 연결하고, 모순을 찾아 표시하고, 업데이트하고, 계속 더 풍부하게 만들어간다. 새 자료가 들어올수록 위키는 더 똑똑해진다. 쌓인다. 마치 이자의 복리처럼. 구조는 단순하다. 세 겹이다. 첫 번째 겹은 원본 자료들. 논문, 기사, 메모. AI는 이걸 읽기만 하고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두 번째 겹은 위키. AI가 직접 쓰고 유지하는 마크다운 파일들. 요약 페이지, 개념 페이지, 연결 페이지. 당신이 읽고, AI가 쓴다. 세 번째 겹은 스키마. AI한테 "이 위키를 어떻게 관리해"라고 알려주는 설정 파일. 카파시는 이걸 AGENTS.md나 CLAUDE.md에 넣어두라고 한다. 카파시 본인은 왼쪽에 AI 에이전트, 오른쪽에 옵시디언을 열어두고 쓴다고 했다. AI가 위키를 수정하면 옵시디언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걸 본다고. 그의 표현이 정확하다. "옵시디언은 IDE, AI는 프로그래머, 위키는 코드베이스다" 예를 들어, 책을 읽는 방식도 달라진다. 소설 한 권 읽으면서 챕터마다 AI한테 넣으면, 끝날 때쯤 등장인물 관계도, 복선 추적 페이지, 주제 연결 지도가 완성되어 있다. 톨킨 게이트웨이처럼 수천 명이 수년에 걸쳐 만든 팬 위키를 혼자, AI와 함께, 책 한 권 읽는 시간에 만들 수 있다. 근데 이 파일이 왜 이렇게 빠르게 퍼졌냐. 기술적으로 새로운 게 있어서가 아니다. 카파시가 이 파일을 "아이디어 파일"이라고 부른 게 핵심이다. 코드가 없다. 우리가 직접 설치할 게 없다. "이 아이디어를 당신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복붙하면, 에이전트가 당신 상황에 맞춰 직접 구현해준다"는 것이다. 시대가 바뀌었다. 더 이상 앱을 공유하는 게 아니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다. 받은 사람이 실행하는 게 아니라, 받은 사람의 에이전트가 실행한다. 이게 왜 충격인지 생각해보면 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코드를 나눈다. 하지만 코드는 여전히 직접 설치하고, 설정하고, 유지해야 한다. 아이디어 파일은 다르다. 에이전트가 당신 환경, 당신 워크플로우, 당신 취향에 맞게 알아서 구현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라고 했다. 근데 사실 정보가 많은 게 문제가 아니었다. 정보가 연결되지 않는 게 문제였다. LLM 위키는 그 연결을 AI한테 맡기는 거다. 당신이 할 건 좋은 자료 찾아오는 것, 그리고 좋은 질문 던지는 것. 나머지 연결, 요약, 교차참조, 모순 발견, 업데이트는 에이전트가 한다. 우리의 생각과 뇌는 더 중요한 일에 쓰인다. 지식을 쌓는다는 건 원래 그런 거였다. 연결되고, 업데이트되고, 깊어지는 것. 우리는 그냥 그걸 할 인내심이 없었을 뿐이다. 에이전트는 인내심이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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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TraderLoopy·
@newstar5071 이젠 취뽀까지 클로드가 해주는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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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TraderLoopy·
클로드 코드는 이제 '취업 비서'가 될 수 있습니다 🧵 한 개발자가 Claude Code로 구직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700곳이 넘는 회사에 지원서를 돌려 실제로 AI 총괄 자리까지 뚫었고, 지금 그 도구를 통째로 무료 공개해버렸습니다. ━━━━━━━━━━━━━━━━━━ ✅ Claude의 역할 Claude는 아래의 작업들을 직접 수행하는 두뇌 역할 → 채용공고를 읽고 자격 요건과 업무 내용 분석 → 내 이력서와 공고를 비교해 10가지 기준으로 점수 계산 → 공고에 나온 키워드와 요구사항에 맞춰 이력서 재작성 → '상황-과제-행동-결과' 구조로 면접 스토리 정리 → 회사마다 다른 지원서 형식에 맞춰 자동 작성 ✅ 이 도구에 포함된 기능 → 45개 이상 기업 채용 페이지 자동 스캔 → ATS 최적화 PDF 이력서 생성 (채용 시스템 통과율 향상) → 14가지 스킬 모드 (분석, 스캔, PDF, 면접, 협상 등) → 터미널 대시보드로 지원 현황 한눈에 확인 → 5분이면 끝나는 초보자 설치·설정 도우미 ━━━━━━━━━━━━━━━━━━ 이 도구는 나와 잘 맞는 공고에만 지원하도록 도와줍니다. 각 공고마다 적합도를 점수로 알려주기 때문에, 무작위로 많이 지원하는 대신 퀄리티 높은 공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출 전에 꼭 직접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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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플랜🍒
체리플랜🍒@cherryplan2·
Claude Code 공부할때 강추하는 한국어 가이드 사이트!! 여기에 기초부터 심화까지 모든 내용 다 있음 🔗 cc101.axwith.com 1️⃣ 클로드코드란? 웹 Claude.ai가 뭐가 다른지, 왜 파일을 직접 읽고 수정하는 게 강력한지 입문자 눈높이로 설명 2️⃣ 바이브코딩에 대한 개념 코드 몰라도 AI에게 지시만으로 앱 만드는 방법도 확인 가능 3️⃣ 다양한 명령어 모음 4️⃣ MCP, Hooks, Sub-agents까지 고급 기능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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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pia
Cryptopia@NomadSnowLeo·
【 터미널 하나에서 클로드코드 5개를 동시에 돌리고 있습니다 】 요즘 작업할 때 클로드코드를 하나만 쓰지 않거든요. 세팅법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전체 과정을 공유합니다. 🚩 WSL 세팅은 한 줄이면 됩니다 클로드코드가 리눅스/맥 기반이라 윈도우에서는 WSL이 필수예요. 윈도우 안에서 리눅스를 돌리는 기능인데, 세팅이 놀라울 정도로 간단합니다. PowerShell을 관리자 권한으로 열고: wsl --install 이거 한 줄이면 끝이에요. 재부팅하면 Ubuntu가 설치되어 있고, 사용자 이름하고 비밀번호만 설정하면 됩니다. 그다음 WSL 터미널을 열고 Node.js하고 클로드코드를 설치합니다. curl -fsSL https ://claude.ai/install.sh | bash 터미널에서 claude 치면 바로 실행돼요. 여기까지가 기본 세팅입니다. 🚩 tmux로 하나의 터미널을 5개로 쪼갭니다 tmux가 병렬 작업의 핵심인데요. 터미널 하나를 여러 패널로 분할하는 도구예요. 쪼개진 패널이 각각 독립적이라서 패널마다 클로드코드를 따로 돌릴 수 있거든요. sudo apt install tmux tmux tmux 세션 안에 들어가면 화면 분할이 가능해집니다. Ctrl+B, % → 세로 분할 Ctrl+B, " → 가로 분할 Ctrl+B, 방향키 → 패널 이동 저는 세로 5분할을 해서 쓰고 있어요. Ctrl+B, %를 4번 반복하면 5개 패널이 만들어집니다. 각 패널에서 claude를 실행하면 5개가 동시에 각자 일을 해요. 하나는 코드 리팩토링, 하나는 새 기능 개발, 하나는 테스트. 나머지 둘은 다른 프로젝트 작업을 동시에 돌리고 있습니다. 터미널 닫으면 작업 날아가는 거 아니냐고요? tmux는 세션을 유지해줍니다. Ctrl+B, D → 세션 유지한 채 빠져나오기 tmux attach → 다시 들어가기 다시 attach 하면 5개 패널이 작업하던 상태 그대로 돌아오거든요. 세션에 이름을 붙여서 관리하면 더 편해요. tmux new -s dev tmux new -s research tmux ls로 세션 목록 확인하고, tmux attach -t dev로 원하는 세션에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5개를 동시에 돌리면 차원이 다릅니다 솔직히 클로드코드 하나만 써도 충분히 강력하거든요. 근데 5개를 병렬로 돌리면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사라져요. 순차적으로 하면 1시간 걸릴 작업이 15분 안에 끝나는 거죠. 각자 독립적인 작업을 맡기면 서로 안 기다리고 동시에 진행되니까요. 저는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도 5개를 동시에 쓰거든요. 리팩토링, 기능 추가, 테스트, 문서 정리, 코드 리뷰까지 한 화면에서 동시에 돌아갑니다.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한눈에 보이니까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WSL + tmux + 클로드코드. 윈도우 환경에서 이 조합이면 리눅스 개발환경의 장점을 전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세팅 한번 해두면 그 뒤로는 정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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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pia@NomadSnowLeo

【 클로드로 관리하는 프로젝트가 5개인데 서로 남남이었습니다 】 SaaS 개발(A), AI 과제(B), 개인 기록, 주식 분석, X 글쓰기. 프로젝트가 다섯 개나 되는데 각각 따로 놀고 있었거든요. 🚩 각자 규칙은 있는데 연결이 없었습니다 저는 클로드코드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프로젝트마다 CLAUDE.md라는 규칙 파일을 만들어둬요. "이 프로젝트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작업해줘"라는 지시서 같은 거죠. A는 A대로, B는 B대로 잘 돌아가는데, 문제는 프로젝트끼리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A에서 만든 기술이 B에도 쓸 수 있는데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고. 개인 기록에서 경험을 꺼내 X 글을 쓰려면 폴더를 왔다 갔다 해야 하고. 주식 분석 내용을 글로 쓸 때도 연결고리가 없으니 매번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부서끼리 소통이 안 되는 상태였던 거예요. 🚩 이거 온톨로지잖아 정리하다 보니까 결국 이게 온톨로지 문제더라고요. 온톨로지라는 게 거창한 게 아니에요. 개체(프로젝트)가 있고, 개체 간의 관계(누가 누구한테 뭘 주는지)를 정의하는 겁니다. A → B: 기술 시너지 (같은 기술 스택을 공유) B → A: 고도화된 기술이 다시 돌아옴 개인 기록 → X 글쓰기: 경험이 콘텐츠가 됨 개인 기록 → A, B: 전략과 방향을 결정 이렇게 관계를 한번 정의해두니까 어디서 작업하든 맥락이 이어지더라고요. A 프로젝트에서 작업 중에 "이 기술 B에도 적용 가능하지 않아?" 하고 연결이 되는 거죠. "아 이거 저쪽에서 했던 건데" 하고 매번 떠올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실제로 구현한 것도 간단해요. 클로드코드에는 세션이 바뀌어도 유지되는 메모리 시스템이 있거든요. 거기에 프로젝트 간 관계 맵을 하나 넣어뒀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프로젝트에서 작업하든 다른 프로젝트의 맥락을 알고 있어요. AI 과제(B)를 하다가 "이거 X에 올려줘" 하면 X 글쓰기 규칙을 바로 참고해서 써주고. 개인 기록에서 "이 경험 글로 만들어줘" 하면 개인정보는 빼고 콘텐츠로 바꿔줍니다. 파일 하나가 프로젝트 5개의 벽을 허물어준 셈이에요.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제가 실제로 만든 파일 구조를 공유합니다. ~/.claude/projects/ 아래 memory 폴더에 이런 파일을 하나 만들어두면 됩니다. project_ontology.md: - Active Projects: 프로젝트 이름, 경로, 용도를 테이블로 정리 - Relationships: 프로젝트 간 관계를 화살표로 정의 (A → B: 기술 시너지) - Cross-Project Rules: 공통 규칙 (예: X 글은 x-post 폴더에 저장) 이게 전부예요. 거창한 설정이 아니라 마크다운 파일 하나입니다. MEMORY.md에 이 파일 링크만 걸어두면 모든 세션에서 자동으로 읽힙니다. 🚩 20년 전에 공부한 게 이렇게 쓰이네요 사실 온톨로지라는 개념을 처음 접한 건 2006년 대학원 때였어요. 논문 쓰면서 "이걸 대체 어디다 쓰지?"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과제 B의 핵심 기술이 온톨로지고. A 프로젝트에서도 데이터 관계 설계에 쓰이고 있고. 오늘은 제 프로젝트들 사이의 관계를 정리하는 데 또 쓰였습니다. 20년 전에 억지로 공부했던 게 이렇게 여기저기서 쓰일 줄 몰랐네요. 쓸모없어 보이는 공부도 어디서 어떻게 연결될지 진짜 모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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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요금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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𝘴𝘦𝘵𝘩 𝘷𝘦𝘳𝘪𝘵𝘢𝘴
태국 글 보다가 나도 하나 썰 푼다. 태국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동남아 이미지랑 좀 다르다. 동아시아 느낌 나는 사람들도 꽤 많다. 어쩌다 보니 연예인 하이쏘 형들이랑 엮였는데 (유명하진 않음, 키도 180 중후반은 되는 듯) 밥, 술 다 사주고 차도 좋은거 끌고 다닌다. 여기선 운전 문화도 좀 다르다. 음주운전 같은 것도 생각보다 흔한 느낌이라 몇 번 진짜 위험할 뻔했다. (오토바이 많아서 더 위험함) 각설하고 이 사람들이 정확히 집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다른 세계” 느낌을 느꼈다. (한국 기준으로도) 한국 어딘가에서 본 사람들도 여기서 처음 만나게 됐다. (왜 여기에?) 엉덩이는 지켰다. 걱정마시길 썰은 더 많은데 내 썰은 항상 반응이 애매해서… 반응 좋으면 이어서 풀고, 아니면 조용히 삭제한다.
베리카우@cowcowverycow

나도 맞다 생각함 방콕이 정말 괜찮은 여행지임은 틀림없다 무엇보다 음식이 정말 괜찮음 방콕가서 혼자 양주두병깐썰이있는데 이건 나중에 푼다 면세점에서 세일하길래 혼자 두병 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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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newstar5071·
@Bugi952 야근쏭 하나 만들어드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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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Bugi952·
@newstar5071 오호 회사컴이라 노래는 못듣지만 신기방기룽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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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뉴스타@newstar5071·
제미나이로 첫 Ai음악 제작 제목 : 아버지 "G코드 클래식 피아노 인트로에 10초 뒤 드럼 비트 찍으며 싱잉랩 시작해줘" 딸칵에 작곡해봤는데 너무 신기합니다!! 음악만들기는 PRO모드 PAID고객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Gemini #ai음악 #suno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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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요
삼요@3things_Ineed·
여러분!!!!!!!! 저 됐어요, 정직원 됐어요🥹🥹 저는 사실 매일매일 조회수 쌓아서 차근차근히 4백만까지 달성한 케이스에요. 마지막 백만이 이렇게 훅 채워질 줄은 몰랐어요!! 첫 백만 달성이 고작3일만에 이루어졌기에 호기롭게 블루디를 시작했지만 남은 사백만은 2달이 걸렸습니다ㅜㅠ 솔직히 못할 줄 알았는데 진짜 주급일 하루 앞두고 이리 되니 넘 기뻐요ㅜㅠ 어제까진 4백만이었는데 잠든 사이 잠실라빔이 터져서 요건을 충족하다니...ㅜㅠ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글이 좀 두서가 없네요...근데 지금 이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요!!!!🥹🥹💕💕 제 모든 트친소녀들 정말 감사합니다!!! 야호♡♡♡♡♡
삼요 tweet media삼요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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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뉴스타@newstar5071·
@v81093933 즈하하하하하 클로드에 메모리 저장기능을 활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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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B@v81093933·
저는 바이브코딩을 접한 지 약 40일밖에 안됐습니다. 계기는, 구정전에 카카오톡에서 Chatgpt pro를 싼값에 판매하던 것을 구입하면서입니다. 신기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AI 매매봇이였는데, 여러차례 한계에 겪은 바 있어서 지금의 매매엔진이 나왔고 그 다음은 웹3 블록체인을 했는데, 여러차례 수정한 후에 koinara protocol, Clawtavern.quest 가 나왔습니다.(이용자 없음)-추가 개발이 많이 남음 그러다가, 현타가 와서 생산적인 개발을 하고 싶어서 지금처럼 공문닥터, EVMS, 챗봇, 자동 블로그 작성 엔진 등을 개발해서 무료로 공개 배포하고 있습니다. 제가 개발한 내용들은 깃허브에 사실 공개로 다 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가져다가 수정 및 활용해도 됩니다. AI 로 개발을 하면서 느끼는 게, 이제 개발에 대한 해자는 없습니다. 그냥 아이디어만 있으면, AI와 대화를 통해서 만들 방법을 찾고, 이것을 검증하고 마스터 플랜을 세워서, 개발만 하면 됩니다. 이것 뿐입니다. 먼가 특별한 비법이랄게 없어요. 너무 단순하죠? 네. 그렇습니다. 트윗에 온갖 세팅법이 나오는데, 그거 쫓아서 하지 마시고. 그냥 바로 구독하는 ai 와 채팅창에서 대화부터 하세요. 페르소나니 이런 것은 나중 문제이고, 지금은 그냥 쓰세요. 이미 AI 자체가 인간의 범주를 뛰어넘었습니다. 페르소나를 적용하든 안하든 AI는 AI입니다. 이제 기술적 해자가 없기 때문에, 내가 필요한 소프트웨어는 그냥 그대로 모방해서 개발해서 쓰면 됩니다. 새로 만들고 싶다? 그러면 만들면 됩니다. 누가 트윗으로 좋다고 한다? 돈 벌었다고 한다? 스크랩해서 AI에게 제공해주고 구현을 넘어서 더 뛰어난 모델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바로 해보세요. 저도 이제 40일쯤 지나는 비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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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
바자@vi_signer_i·
아직도 GPT랑 제미나이(나노바나나)로만 이미지 생성하세요? ⭐진짜 친근한 현실처럼⭐나오는 무료(중요) AI 추천!! 바로바로바로 ImageFX → 4월30일 이후부터는 Flow에서 가능 내 영업비밀 다 털었다 ㅈㅉ.... 미드저니는 유료에다가 너무 만들어진 미인들로 나오는데 뭔가 그런 AI 모델들 말고 진짜 현실사람처럼, 직접 일반인들 찍은거처럼 만들고싶다? 그럴때 ImageFX쓰면 됩니다. 프롬프트 한국어로 넣어도 되고 영어로 넣어도 되고 > ㅇㄴ 나 영어 못하는데? 걱정 ㄴㄴ 제미나이나 GPT한테 "[이미지 설명]이런 이미지를 ImageFX로 생성할거야. 영어로 프롬프트 작성해줘" 하면 알아서 해줌 아래는 같은 프롬프트로 비교한거! 다들 즐건 AI생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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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TERI テリ)
테리(TERI テリ)@teritittygirl·
이거 캠핑 좋아하는 남친 사줄까 하는데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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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뉴스타@newstar5071·
@danmusk 인사이트 얻었네요 생산자가 되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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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Musk
Dan Musk@danmusk·
뼈 때리는 글 : "사람들은 대부분 소비만 한다. 생산하지 않는다" "OpenAI가 Sora를 종료하는 건, 소비자 행동을 오해했을 때 나오는 가장 예상 가능했던 결과임 사람들이 얼마나 창의적이길 원하는지에 대해 모두가 심각하게 과대평가하고 있음 인간의 99%는 영상을 기획하고, 편집하고, 만드는 데 에너지를 쓰기보다는 그냥 스크롤하면서 멍 때리는 걸 원함 단 한 번의 프롬프트로 창작 장벽이 아무리 낮아져도, 여전히 노력과 꽤 많은 수준의 창의적 사고가 필요함 Instagram만 봐도 사용자 20억 명임. 그런데 그중 진지하게 콘텐츠 만드는 사람은 대략 1,000만 명 정도(약 0.5%)에 불과함 그래서 “[새로운 앱]으로 모두가 창작자가 된다!” 같은 전제에 베팅하는 AI 소비자 앱들은 현실을 잘못 본 거고, 결국 같은 결말을 맞게 될 가능성이 높음 애초에 ‘소비자(consumer)’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게 아님 사람들은 소비함. 생산하지 않음 (심지어 하고 싶어 하지도 않음)"
Ivan Burazin@ivanburazin

OpenAI shutting down Sora is the most predictable outcome of misunderstanding consumer behavior. Everyone grossly overestimates how creative people want to be. 99% of humans simply want to scroll and zone out instead of spending energy conceptualizing, editing, and creating videos. No matter how much the barrier to creation is lowered by a single prompt. It still takes effort and a fair amount of creative thinking. Even Instagram has 2 billion users. But hardly ~10 million (or 0.5%) would be serious creators. So any AI consumer app betting on "with [new_app], everyone becomes a creator!" is being delusional and will go down the same way. After all the word "consumer" exists for a reason. They consume. They don't produce (or even want to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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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호랭이
MC호랭이@wiriness·
요즘 MZ들이 성관계보다 더 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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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뉴스타@newstar5071·
@hyo03044 즈하하하하하하하 엑스만 돈을 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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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바나나
밀크바나나@hyo03044·
⭐️노출수 터뜨리는 쉬운 방법⭐️ 1. 공감되는 게시글을 쓴다 2. 좋아요를 많이 받는다 3. 재게시를 많이 당한다 4. 위 방법을 반복한다 이 쉬운 방법을 저도 적용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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