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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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newstar5071
솔라나 밈코인을 주로 공부하고 있어요 : ) solana meme coin research hello cryto : )






【 클로드로 관리하는 프로젝트가 5개인데 서로 남남이었습니다 】 SaaS 개발(A), AI 과제(B), 개인 기록, 주식 분석, X 글쓰기. 프로젝트가 다섯 개나 되는데 각각 따로 놀고 있었거든요. 🚩 각자 규칙은 있는데 연결이 없었습니다 저는 클로드코드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프로젝트마다 CLAUDE.md라는 규칙 파일을 만들어둬요. "이 프로젝트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작업해줘"라는 지시서 같은 거죠. A는 A대로, B는 B대로 잘 돌아가는데, 문제는 프로젝트끼리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A에서 만든 기술이 B에도 쓸 수 있는데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고. 개인 기록에서 경험을 꺼내 X 글을 쓰려면 폴더를 왔다 갔다 해야 하고. 주식 분석 내용을 글로 쓸 때도 연결고리가 없으니 매번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부서끼리 소통이 안 되는 상태였던 거예요. 🚩 이거 온톨로지잖아 정리하다 보니까 결국 이게 온톨로지 문제더라고요. 온톨로지라는 게 거창한 게 아니에요. 개체(프로젝트)가 있고, 개체 간의 관계(누가 누구한테 뭘 주는지)를 정의하는 겁니다. A → B: 기술 시너지 (같은 기술 스택을 공유) B → A: 고도화된 기술이 다시 돌아옴 개인 기록 → X 글쓰기: 경험이 콘텐츠가 됨 개인 기록 → A, B: 전략과 방향을 결정 이렇게 관계를 한번 정의해두니까 어디서 작업하든 맥락이 이어지더라고요. A 프로젝트에서 작업 중에 "이 기술 B에도 적용 가능하지 않아?" 하고 연결이 되는 거죠. "아 이거 저쪽에서 했던 건데" 하고 매번 떠올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실제로 구현한 것도 간단해요. 클로드코드에는 세션이 바뀌어도 유지되는 메모리 시스템이 있거든요. 거기에 프로젝트 간 관계 맵을 하나 넣어뒀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프로젝트에서 작업하든 다른 프로젝트의 맥락을 알고 있어요. AI 과제(B)를 하다가 "이거 X에 올려줘" 하면 X 글쓰기 규칙을 바로 참고해서 써주고. 개인 기록에서 "이 경험 글로 만들어줘" 하면 개인정보는 빼고 콘텐츠로 바꿔줍니다. 파일 하나가 프로젝트 5개의 벽을 허물어준 셈이에요.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제가 실제로 만든 파일 구조를 공유합니다. ~/.claude/projects/ 아래 memory 폴더에 이런 파일을 하나 만들어두면 됩니다. project_ontology.md: - Active Projects: 프로젝트 이름, 경로, 용도를 테이블로 정리 - Relationships: 프로젝트 간 관계를 화살표로 정의 (A → B: 기술 시너지) - Cross-Project Rules: 공통 규칙 (예: X 글은 x-post 폴더에 저장) 이게 전부예요. 거창한 설정이 아니라 마크다운 파일 하나입니다. MEMORY.md에 이 파일 링크만 걸어두면 모든 세션에서 자동으로 읽힙니다. 🚩 20년 전에 공부한 게 이렇게 쓰이네요 사실 온톨로지라는 개념을 처음 접한 건 2006년 대학원 때였어요. 논문 쓰면서 "이걸 대체 어디다 쓰지?"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과제 B의 핵심 기술이 온톨로지고. A 프로젝트에서도 데이터 관계 설계에 쓰이고 있고. 오늘은 제 프로젝트들 사이의 관계를 정리하는 데 또 쓰였습니다. 20년 전에 억지로 공부했던 게 이렇게 여기저기서 쓰일 줄 몰랐네요. 쓸모없어 보이는 공부도 어디서 어떻게 연결될지 진짜 모르는 것 같습니다.

나도 맞다 생각함 방콕이 정말 괜찮은 여행지임은 틀림없다 무엇보다 음식이 정말 괜찮음 방콕가서 혼자 양주두병깐썰이있는데 이건 나중에 푼다 면세점에서 세일하길래 혼자 두병 깟다





이제 한달정도 되어 갑니다. 부족한 노력으로 이제 500K네요.. 10배만 더 하면 되는데… 2달안에 가능할려나요?~ 힘내보겠습니다. 응원부탁드려요!







이 양반 아직 10만 팔로워 안되는게 제일 이해 안됨

OpenAI shutting down Sora is the most predictable outcome of misunderstanding consumer behavior. Everyone grossly overestimates how creative people want to be. 99% of humans simply want to scroll and zone out instead of spending energy conceptualizing, editing, and creating videos. No matter how much the barrier to creation is lowered by a single prompt. It still takes effort and a fair amount of creative thinking. Even Instagram has 2 billion users. But hardly ~10 million (or 0.5%) would be serious creators. So any AI consumer app betting on "with [new_app], everyone becomes a creator!" is being delusional and will go down the same way. After all the word "consumer" exists for a reason. They consume. They don't produce (or even want to l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