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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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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noh1227
바다좋아 해루질 낚시 주식 스쿠버 프리다이빙 등등 친구가많았으면 좋겠어 선팔로우 맞팔🇰🇷🇺🇸🇯🇵알트해주는거 조아함!!ㅋ
한국 Katılım Hazir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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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_Meow 어휴 넘 슬퍼하는모습을보니 마음이찡하네요
진정한친구는 서로바빠 20년만에 만에 만나도 뒷통수때리며 웃으면 반갑다 xx야 라고 욕할수있는 그런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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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제일 웃긴 드레스 입고 와" 절친을 위한 마지막 인사
1.
스코틀랜드 던디에서 함께 자란 케빈 엘리엇과 배리 딜레이니는 평생 절친이었다.
2.
케빈이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앞두고 농담처럼 약속했다.
"누가 먼저 죽으면 남은 사람이 가장 밝고 우스꽝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오자."
3.
2009년 8월, 케빈(24세)은 헬만드주에서 탈레반 공격으로 전사했다.
4.
장례식에 나타난 배리는 라임그린 드레스에 형광 핑크 무릎양말을 신고 있었다.
원래 약속한 핑크 물방울무늬 드레스를 못 찾아 최대한 웃기게 입었다.
5.
관이 내려지는 순간, 배리는 무덤 옆에서
무릎 꿇고 무너져 울었다.
"케빈, 이 색깔 마음에 들어?"
6.
1,000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두 친구의 약속은 17년이 지난 지금도
진짜 우정의 상징으로 회자된다.
진정한 친구란 이런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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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회는 많아 이번 경험으로 더빠르게 앞으로나아가면되 이제 새로운시작을 알렸을뿐이야
x.com/i/status/20764…
Erling Haaland@Erling
It’s been quite a row, thank you for making it so spe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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