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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Katılım Mayıs 2024
28 Takip Edilen3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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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뭐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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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아니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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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X 같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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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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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l0VECZI 나 참, 웃기지도 않네. 고민할 거리도 아닌 것 같은데요. 제 선곡 센스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니 상단 첫 번째로 고정 부탁드립니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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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나는 그 존재를 짓이기고 싶을 만큼이나 당신을 부정하고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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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형용할 수 없는 구역감에 모조리 게워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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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툭하면 로맨티스트라도 된 양 사랑만을 연신 골라 읊어대던 소년의 치기는 어리고도 허영을 사랑이라 믿을 만큼 서툴렀다 책임질 수도 없는 거창한 약속들을 낭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 서로의 손에 쥐여 주던 날들 영원을 말하던 입술은 어찌 그리 가벼웠던가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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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제 살을 깎아 만든 조잡한 대가를 내밀며 구원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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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재고 따질 만큼 여유로운 인생들이었다면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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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활인 도리도 제 사지 온전할 때나 베푸는 사치지 사생관두에 이르러서까지 타인의 명줄을 붙들고 애통해할 위인이 이 부조리한 사바에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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