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異眼)

13.9K posts

이안(異眼)

이안(異眼)

@oddeye99

아저씨

Katılım Ocak 2015
900 Takip Edilen192 Takipçiler
이안(異眼)
이안(異眼)@oddeye99·
서울시장은 오세훈이 되네. 씁쓸하구만
한국어
0
0
0
3
이안(異眼) retweetledi
집밥채채🏠
집밥채채🏠@zipbaab·
두고두고 회자되는 한 중학생의 장애인의 날 5행시
집밥채채🏠 tweet media
한국어
25
472
5.2K
151.7K
이안(異眼)
이안(異眼)@oddeye99·
아이고 서울도 뒤집히겠다.
한국어
0
0
0
5
이안(異眼) retweetledi
리얼백숙보이
리얼백숙보이@RealBaeksookBoy·
공무원 실시간 투표 반응
리얼백숙보이 tweet media
한국어
62
1.7K
5.8K
506.2K
이안(異眼)
이안(異眼)@oddeye99·
방통위 돌아이 둘이 다 국회의원이 되다니 이게 실화냐??
한국어
0
0
0
9
이안(異眼) retweetledi
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끝없이 CAPEX로 현금을 소모해야하는 건 이제 빅테크에요. 반도체 같은 싸이클 산업은 업황이 안 좋으면 모두가 CAPEX 늦추기라도 하지, 이제 AI CAPEX는 멈추는 순간 잡아먹힐테니까. 이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저 기사대로라면 강방천 회장의 인사이트라는 것도 이제 없는 것 같네요.
한국어
12
44
398
27.4K
이안(異眼)
이안(異眼)@oddeye99·
@ffreedomkr 원래 빌런은 뻔뻔합니다. 그래서 너무 당당하니(?) 속기도 합니다. 그랬다가 발각되는 거 금방이던데..... 저한테도 걸려서 몇번이나 죄송하다고 고개숙이는데(나이는 한 살 차이) 이럴 걸 왜 그랬냐 싶더군요
한국어
0
0
0
166
빈누
빈누@ffreedomkr·
@oddeye99 가능하면 시시콜콜하게 챙기지 않으려고 해서 제가 모르는게 좀 있을 수는 있고 그걸 쓰라고 업무 일지를 써달라고 하는건데 막상 보면 거기도 별 내용이 없어요. 바닥 고과 치고 올라오는 분이긴 한데... 참 쉽지 않네요 😂😂
한국어
1
0
0
679
빈누
빈누@ffreedomkr·
참 팀원들이 이제 팀내에서 이모셔널세이프티는 있어서 좋다고 해야할지 팀원중에 하나가 뭔가 좀 오해를 하는거 같길래 다음주에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고 했더니 "어차피 팀장님도 제가 말해도 생각을 바꾸진 않으시잖아요. 저도 아는데 제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이야기하는거에요" 이럼. 근데 오해의 내용은 이런거임. 내가 그가 쓰는 주간업무나 돌아가는 일을 봤을때 루틴하게 돌아가는 일이나 결과물이 별로 없음. 그래서 내가 가끔씩 뭐 해달라고 일을 시킴. (어쨌든 그의 업무안에서 시키는 것임) 이번주에 그게 조금 빈번하게 전달 되었음. 수요일에 한번 금요일에 한번 이정도. 그랬더니 자기 미치도록 바쁘니까 속도를 늦춰달래. 기대치가 높은건 알겠는데 너무 힘들대. 도대체 팀장이 안보이는 곳에 숨어서 무슨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고 계신건지 내일 좀 물어봐야겠음.
한국어
2
1
22
5.5K
이안(異眼) retweetledi
Leaf Meta 🇰🇷
Leaf Meta 🇰🇷@leafmeta·
말이 빠를수록 잘 먹힌다? 당신 논리가 부실할 때만 그렇다 “내용보다 전달 속도가 중요하다. 말은 7%고 93%는 분위기다.” 자주 듣는 말이다. 절반은 신화, 절반은 함정이다. 7% 이야기는 메라비언(1967) 실험을 오해한 거다. 그 연구는 ‘말과 표정이 서로 어긋날 때 감정을 어떻게 읽나’만 다뤘지, 일반 대화엔 적용되지 않는다. 메라비언 본인도 감정 얘기가 아니면 이 공식은 안 통한다고 못 박았다. 속도가 효과는 있다. 1976년 밀러 연구에서, 평균(분당 110~150단어)보다 빠른 195단어로 말한 사람이 더 똑똑하고 믿음직해 보였다. 그런데 반전이 있다. 이후 연구들이 보여준 건, 빠른 말의 효과가 내용에 따라 뒤집힌다는 사실이다. 논리가 약하면 빠를수록 더 먹히고(상대가 허점 찾을 틈이 없어서), 강하면 천천히 말해야 더 먹힌다(곱씹을 시간을 줘서). 속사포가 의심스러운 진짜 이유다. 처방은 단순하다. 평소엔 평균보다 살짝 빠르게, 중요한 대목 앞에선 ‘멈춤’을 넣어라. 진짜 강한 카드일수록 속도를 줄여라. 그리고 누가 쉼 없이 쏟아붓는다면, 그건 한 박자 늦춰 따져보라는 신호다. 한 줄로 남는다. 속도는 자신감의 신호일 뿐, 진실의 신호가 아니다. AI가 매끄럽고 빠르게 답하는 시대일수록, 유창함과 정확함을 구분하는 사람이 이긴다. 🔗 The Muse, 얼마나 빠르게 말해야 하나 (연구 정리) — 적당히 빠른 말에 자연스러운 멈춤을 더한 게 대체로 가장 설득력 있지만, 내용과 청중에 따라 정답이 달라진다고 정리한다. (1970~2010년대 연구 종합, 2026년에도 유효) themuse.com/advice/heres-h… 자료 9편(논문·리뷰·전문가 정리)을 교차 점검하며 ‘속도가 내용을 이긴다’는 통념부터 갈라본 글이다. #대화의기술 #설득 #메타인지 ――――――――― #출처 “7%는 신화 / 메라비언 연구의 광범위한 오해” → bigthink.com/the-learning-c… “메라비언 본인도 ‘감정 얘기가 아니면 적용 안 된다’고 밝힘” → en.wikipedia.org/wiki/Albert_Me… “1976 밀러: 빠른 말이 신뢰·설득을 높이는 신호로 작동” → experts.umn.edu/en/publication… “빠른 말의 효과는 내용·청중에 따라 뒤집힌다 (Smith & Shaffer)” → quickanddirtytips.com/qdtarchive/are… “논리 약하면 빠르게, 강하면 천천히 / 적정 속도 정리” → medium.com/mindfullyalive…
한국어
0
1
1
51
이안(異眼) retweetledi
Nathan | Factomind
Nathan | Factomind@NathanYJLee·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폭주하는데, 나머지 중소형주는 비교적 증시 활황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모습을 전 국민이 보고 겪고, 미칠듯한 FOMO로 몸서리 치는 경험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국 투자자들의 올바른 투자관 형성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 자본 시장에서 컨센서스가 어긋날 때 자본 쏠림현상이 얼마나 과격하게 일어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쏠림 현상으로 인해 '많이 올랐으니 곧 다른 게 오르겠지?' 라는 순진무구한 생각과 자본의 논리가 다를 수 있단 점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전 국민 캐피탈 마켓 하드 트레이닝이다.
한국어
22
121
601
75K
이안(異眼) retweetledi
🍺까칠한궁수(법비들의세상)🍷
니가 마실 커피를 국가가 결정해 준게 아니라, 국가의 비극을 조롱하고 혐오한 버러지들에 대해 비판을 하는것뿐이다.. 니가 버러지들 편에 굳이 서겠다면, 같은 버러지 같은 놈이라 볼수 밖에..
🍺까칠한궁수(법비들의세상)🍷 tweet media
한국어
107
705
1.8K
37.9K
이안(異眼)
이안(異眼)@oddeye99·
@LifeBeLikeThatX 주담대는 대출제한을 도구로 단기간 제한 가능해. 장기는 공급인데 수도권은 토지한계로 쉽지않을 듯. 금리로 부동산으로 가는 돈을 죄는 건 너무 큰 도구라고 생각해. 옆에서 같이 맞는 산업이 너무 많은 듯
한국어
1
0
0
11
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oddeye99 부동산이 물가상승 주범인데. 내수경기 침체의 주된 원인도 부동산임. 한국 주담대 총액 보면 돈만 풀렸다하면 어디로 갔는지 알수 있음. 그러니 돈을 풀고 풀어도 경기는 안살아나고 인플레이션만 커지는데 그 배경이 부동산 거품임.
한국어
1
0
0
17
이안(異眼)
이안(異眼)@oddeye99·
부동산 잡자고 금리 올려서 경제를 박살내라는 얘긴데.... 망치 들었다고 다 못으로 보면 안 된다.
Adrian Knox@LifeBeLikeThatX

한국의 아파트는 이제 답이 없다. 지금 상태에서 한국이 할수 있는 선택은 딱 하나다. 금리 인상. 지금 상태에선 매물도 거둬들이고 버티고 하는데 경매는 사상 최대 수준임. 자발적으로는 절대로 해결이 안된다는 거다. 이건 일본이랑 똑같다. 20%-30% 인하해서 매물 내놓으면 팔려야 하지 않나? 아니, 절대로 안팔린다. 지금 수십억대 아파트 보유자 중 상당수는 10배 정도 오른 가격이다. 2021년 정도 부터 아파트를 매수한 사람들은 속이 타들어 갈 것이다. 하지만 그 당시 가격은 이미 대한민국 역사상 거품이 최고치인 상태에서 구입을 한 것이다. 일본도 똑 같은 상황을 겪었다. 결국 금리인상을 통해서 지금의 2배 3배 매물이 나오고 경매가 지금의 몇배로 나와야 해결이 될 것이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확하게 일본도 그런 상황이었고 그래서 대출을 규제하고 금리를 올린 것이지. 곧 피봇이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 아파트는 향후 5~6년은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이다. 왜? 살수가 없거든 지금의 임금 수준으로는 살 수가 없거든. 삼전 하닉은 가능할 지 모르지만. 또 하나 일본의 사례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특징을 한국에 대입해 보면, 강남에 3억 4억이면 살 수 있는 오피스텔이 찾아보면 있는데, 요즘에 부자들이 이런거 현금 주고 산다. 예전에는 대출받아서 사고 그랬지만, 요즘에는 대출도 작기 때문에.. 그리고 나홀로 가구의 증가로 이런 오피스텔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날 거다. 아파트는 앞으로 5년 하락하면 그 이후에 동력 같은 건 없다. 이미 한국은 인구 절벽 상태다. 수요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1인 ~2인 가구도 대출이 막히고 금리가 오르는데, 아파트를 살 이유가 없는거다. 혼자 사는데 돈 깔고 앉고, 매달 이자에 원금 대출 갚아가면서 산다? 요즘처럼 직장도 불안하고 취업도 힘든 시기에? 요즘 부자 동네도 강제 경매가 많다. 아파트 잘못 사면 평생 거지 꼴을 못면한다.

한국어
2
1
1
238
이안(異眼)
이안(異眼)@oddeye99·
@LifeBeLikeThatX 물가는 동의한다. 적절히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거에도 동의. 그러면 물가 얘길 얘해야지 왜 부동산을 떨궈서라는 얘기를 하고 그래?
한국어
1
0
1
23
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oddeye99 환율 1518원이다. 금리 안올리면 경제 박살 수준이 아니라, 경제를 불구로 만들거다.
한국어
2
0
0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