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異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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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 주위가 그렇다고 다 그런 게 아닌 걸 언제나 알려나 쯔쯔. 50대가 손이 느려진 건 몰라도 지금 2030 니들이 쓰는 업무 핵심 템플릿들 누가 만든 거 같냐??
씽크셀러@Thinkseller1
그래서 50대가 2030 취업안된다 눈 높다 ㅈㄹ하는게 진짜 개소리라고 생각함. 여전히 파포 엑셀도 제대로 못 다루는 사람 천지고 관리잔데 역량 부족이면서 돈만 받아가는 것들이 대가리로 앉아있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이 기조가 대한민국 전반에 깔려있음. 그리고 이건 중소기업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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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domkr 원래 빌런은 뻔뻔합니다. 그래서 너무 당당하니(?) 속기도 합니다. 그랬다가 발각되는 거 금방이던데..... 저한테도 걸려서 몇번이나 죄송하다고 고개숙이는데(나이는 한 살 차이) 이럴 걸 왜 그랬냐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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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팀원들이 이제 팀내에서 이모셔널세이프티는 있어서 좋다고 해야할지 팀원중에 하나가 뭔가 좀 오해를 하는거 같길래 다음주에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고 했더니 "어차피 팀장님도 제가 말해도 생각을 바꾸진 않으시잖아요. 저도 아는데 제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이야기하는거에요" 이럼.
근데 오해의 내용은 이런거임. 내가 그가 쓰는 주간업무나 돌아가는 일을 봤을때 루틴하게 돌아가는 일이나 결과물이 별로 없음. 그래서 내가 가끔씩 뭐 해달라고 일을 시킴. (어쨌든 그의 업무안에서 시키는 것임) 이번주에 그게 조금 빈번하게 전달 되었음. 수요일에 한번 금요일에 한번 이정도.
그랬더니 자기 미치도록 바쁘니까 속도를 늦춰달래. 기대치가 높은건 알겠는데 너무 힘들대.
도대체 팀장이 안보이는 곳에 숨어서 무슨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고 계신건지 내일 좀 물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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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빠를수록 잘 먹힌다? 당신 논리가 부실할 때만 그렇다
“내용보다 전달 속도가 중요하다. 말은 7%고 93%는 분위기다.” 자주 듣는 말이다. 절반은 신화, 절반은 함정이다.
7% 이야기는 메라비언(1967) 실험을 오해한 거다. 그 연구는 ‘말과 표정이 서로 어긋날 때 감정을 어떻게 읽나’만 다뤘지, 일반 대화엔 적용되지 않는다. 메라비언 본인도 감정 얘기가 아니면 이 공식은 안 통한다고 못 박았다.
속도가 효과는 있다. 1976년 밀러 연구에서, 평균(분당 110~150단어)보다 빠른 195단어로 말한 사람이 더 똑똑하고 믿음직해 보였다. 그런데 반전이 있다. 이후 연구들이 보여준 건, 빠른 말의 효과가 내용에 따라 뒤집힌다는 사실이다. 논리가 약하면 빠를수록 더 먹히고(상대가 허점 찾을 틈이 없어서), 강하면 천천히 말해야 더 먹힌다(곱씹을 시간을 줘서). 속사포가 의심스러운 진짜 이유다.
처방은 단순하다. 평소엔 평균보다 살짝 빠르게, 중요한 대목 앞에선 ‘멈춤’을 넣어라. 진짜 강한 카드일수록 속도를 줄여라. 그리고 누가 쉼 없이 쏟아붓는다면, 그건 한 박자 늦춰 따져보라는 신호다.
한 줄로 남는다. 속도는 자신감의 신호일 뿐, 진실의 신호가 아니다. AI가 매끄럽고 빠르게 답하는 시대일수록, 유창함과 정확함을 구분하는 사람이 이긴다.
🔗 The Muse, 얼마나 빠르게 말해야 하나 (연구 정리)
— 적당히 빠른 말에 자연스러운 멈춤을 더한 게 대체로 가장 설득력 있지만, 내용과 청중에 따라 정답이 달라진다고 정리한다. (1970~2010년대 연구 종합, 2026년에도 유효)
themuse.com/advice/heres-h…
자료 9편(논문·리뷰·전문가 정리)을 교차 점검하며 ‘속도가 내용을 이긴다’는 통념부터 갈라본 글이다.
#대화의기술 #설득 #메타인지
―――――――――
#출처
“7%는 신화 / 메라비언 연구의 광범위한 오해” → bigthink.com/the-learning-c…
“메라비언 본인도 ‘감정 얘기가 아니면 적용 안 된다’고 밝힘” → en.wikipedia.org/wiki/Albert_Me…
“1976 밀러: 빠른 말이 신뢰·설득을 높이는 신호로 작동” → experts.umn.edu/en/publication…
“빠른 말의 효과는 내용·청중에 따라 뒤집힌다 (Smith & Shaffer)” → quickanddirtytips.com/qdtarchive/are…
“논리 약하면 빠르게, 강하면 천천히 / 적정 속도 정리” → medium.com/mindfully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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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먹지 못한 애새끼들의 이유인지 뭔지는 관심도 없고 민형사로 다스려라. 같잖은 짓에는 댓가가 따른다는 걸 말로 못 알아 처먹는 수준의 놈들이니까
유이@wpossooo
일베 청소년들이 노무현 기념관까지 가서 조롱 문구를 남겼다네요 이런 일을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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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Built
Clauge is a cross-platform desktop app (Rust + Tauri, ~25MB, sub-second cold start) that brings 7 dev tools into one window:
- Website: clauge.in
- GitHub: github.com/ansxuman/Clauge
#OpenSource #build #agent
English

20년 전 부터 가던 곳이 갑자기 핫해지니 어리둥절?
오로라@Aurora_5100
“강릉 말고 여기 간다고?” 요즘 KTX 타고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는데요.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고, 역에 내리자마자 바다·벽화마을·등대·오션뷰 카페까지 전부 걸어서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고 합니다. 특히 알록달록한 논골담길 감성과 절벽 위 바다를 내려다보는 스카이워크 풍경 때문에 “생각보다 훨씬 좋다”는 반응이 많다고 해요. 실제로 최근 방문객도 크게 늘면서 강릉 대신 찾는 동해 바다 여행지로 떠오르는 중이라는데… 과연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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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eLikeThatX 주담대는 대출제한을 도구로 단기간 제한 가능해. 장기는 공급인데 수도권은 토지한계로 쉽지않을 듯. 금리로 부동산으로 가는 돈을 죄는 건 너무 큰 도구라고 생각해. 옆에서 같이 맞는 산업이 너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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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eye99 부동산이 물가상승 주범인데.
내수경기 침체의 주된 원인도 부동산임.
한국 주담대 총액 보면
돈만 풀렸다하면 어디로 갔는지 알수 있음.
그러니 돈을 풀고 풀어도 경기는 안살아나고
인플레이션만 커지는데 그 배경이 부동산 거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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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eLikeThatX 물가는 동의한다. 적절히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거에도 동의. 그러면 물가 얘길 얘해야지 왜 부동산을 떨궈서라는 얘기를 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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