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X 친구들, 한국에는 아주 이상한 법이 있어!
좌파 단체들이 미국의 성조기나 일본의 일장기를 찢으면 표현의 자유라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아. 물론 한국의 태극기를 찢어도 마찬가지야. 그런데 중국의 오성홍기를 찢으면 경찰에 연행 돼! 세상에 이렇게 이상한 법을 가진 나라를 본적이 있어?
이 영상에는 미국과 일본을 사랑하는 자유 시민들이 모인 집회가 중국을 “ZZangke”라고 비하 발언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의해 해산 경고를 받고 있어!
집회의 한 참가자는 경찰들에게 ”여기가 중국이냐 시발새기들아!“라고 저항 했어.
현재 한국의 대통령은 좌파 출신 대통령 이재명이야. 잘 봐두라고, 좌파 정권이 말하는 자유는 거짓말이야.
그리고 한국의 진짜 자유를 지키게 도와줘 X 친구들! 🥺🥺
[남 탓한다고 10년 무능을 가릴 수 없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의 주거안정과 공급을 책임지는 당사자입니다.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오세훈 시장입니다.
그런데도 오세훈 시장은 서울 부동산과 정비사업 문제만 나오면 남 탓을 먼저 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지정을 오가며 시장에 혼선을 만들었던 책임부터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신속통합기획을 내세웠지만 결국 시민에게는 체감되지 못한 채 '미래 설계'로만 남았습니다.
약속했던 대규모 공급 계획이 제대로 이행되지 못했다는 비판에는 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급 절벽을 초래한 윤석열 정부에 대해선 정작 말도 못 꺼냈던 오세훈 시장입니다.
부동산 시장을 바로잡겠다는 정부에 느닷없이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서울시장의 온당한 태도가 아닙니다.
이주비 대출 규제와 관련해선 서울시가 직접 이주비 융자 지원과 신속착공 대책을 내놓았다는 사실 자체가 정비사업 지연의 책임이 서울시의 행정 병목과 조정 실패에도 있음을 보여줍니다.
서울시장이 해야 할 일은 본인 책임을 면하려고, 정부와 각을 세우고 시장 불안을 자극하는 게 아닙니다.
서울시가 먼저 막힌 곳을 풀고, 정부와 협력해 실제 공급을 앞당겨야 합니다.
정치적 셈법으로 중앙정부와 사사건건 부딪치기만 하면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투기와 시장 왜곡을 단호하게 바로잡을 때, 서울시는 예측 가능한 공급과 상생의 질서를 세워야 합니다.
서울은 한 가지 방식으로 밀어붙일 도시가 아닙니다. 생애주기와 자산 상황에 맞춘 맞춤형 공급이 필요합니다. 공급의 병목은 풀고, 시민이 주거의 안정을 체감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말만 앞세우고, 공급도 주거 안정도 없는 피곤한 시정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에서 증명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인 내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차단당했다.
비판 몇 마디 했다는 이유로
국민을 차단하는 권력.
대통령의 계정은 단순한 개인 계정이 아니다.
국민과 소통하는 공적 창구다.
그 창구를 닫아버린다는 건
불편한 목소리를 배제하겠다는 선언과 다르지 않다.
권력은 비판을 견디는 자리다.
듣기 좋은 말만 듣는 순간,
정치는 현실과 단절된다.
더 놀라운 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자국민을 차단했다는 사례가 없다는 점이다.
비판을 관리하는 방식에서조차
차이가 느껴진다.
국민을 차단하는 대통령의 나라와
국민의 목소리를 그대로 두는 나라.
솔직히 일본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