捐@r4cL3e·16 Ağu@J0sd2a1 대답이 영… 널 나무랄 만큼 건강히 살지도 않는 터라 할 말은 없으나 너와 나 사이엔 정말이지 큰 강이… … 되었다. 다 이가놈 죄지 네게 무슨 흠이나 있다고.Çevir 한국어10042
조영@J0sd2a1·16 Ağu@r4cL3e ······. 그리 못 미더우실 만큼 몸을 혹사시키진, 않았을 수도. 비교적 옷차림이 가벼워져 달리 보일 수도 있습니다. 예. 폐하께서는 지금도 전국 곳곳으로 나르시고, 여전하십니다.Çevir 한국어10035
捐@r4cL3e·16 Ağu@J0sd2a1 적적해 못 견딜 때를 알아 넘는 발자국을 달가워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네 성정을 아니 영 못 믿을 말이긴 하지만… 살이 내린 것도 같아. 이가 놈은 여즉 말을 아니 듣고?Çevir 한국어10021
조영@J0sd2a1·16 Ağu@r4cL3e 이리 올 때마다 반겨주시는 분을. 제가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예. 이따금 겪는 근통을 빼면 크게 앓는 일은 없습니다.Çevir 한국어10047
捐@r4cL3e·15 Ağu@ignicixn oO(기특하기도…!) 그렇다면야. 다만 큰 일을 도모하다 보면 뒤안길로 사라져 마땅한 비사가 생기기 마련이니 그럴때는… 무슨 말인지 알지? 망설이지 마시오.Çevir 한국어10078
捐@r4cL3e·15 Ağu@ignicixn 고작 이 얼굴을 보자고? 당신도 차암… 어디, 이제 내가 여쭐 차례요. 속 썩이는 일은 없소? 당신 친우가 해결엔 재주가 없으나 고신에는 제법 능해.Çevir 한국어10081
고애신@ignicixn·15 Ağu@r4cL3e 그대 불면을 떠올리면 마냥 긍정도 않소만, 빛이 꼭 내게만 들이칠 리가. 손 그리 말아 쥐고만 있지 말고. 이리 펼쳐 보시오, 어서.Çevir 한국어10052
捐@r4cL3e·15 Ağu@ignicixn 미운 것만 묻어온 땅이지만 왜놈이 치길 바란 것도 아니었으니 그래. …그리 보지 마시오. 이죽이지도 않을 만큼 너른 마음이야 언제나 내 것 아닌 당신 것이었는걸…Çevir 한국어10076
고애신@ignicixn·15 Ağu@r4cL3e 따지자면 나도 옛것인데 무얼. 오래 바라기만 하였더니, 참..... 보기에 이다지도 어여쁠 줄은. 아니 그렇소?Çevir 한국어10056
捐@r4cL3e·15 Ağu@ignicixn 당신이야 늘상 그리 반짝거리지만 유난히 기쁜 빛은 감추질 못하지 않아. 옛것의 축하라 영 아니 와닿아 그러시오?Çevir 한국어10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