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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홀로 태어난 것들은 돌아갈 곳이 없다.

Katılım Şubat 2020
46 Takip Edilen10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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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희사하여진 그야말로 捐. 남겨진 것은 없다. 모두 스쳐 굴러떨어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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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모쪼록 풍족한 한가위 보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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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oO(아니 생선만 멀쩡하면 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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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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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3S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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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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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J0sd2a1 대답이 영… 널 나무랄 만큼 건강히 살지도 않는 터라 할 말은 없으나 너와 나 사이엔 정말이지 큰 강이… … 되었다. 다 이가놈 죄지 네게 무슨 흠이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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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r4cL3e ······. 그리 못 미더우실 만큼 몸을 혹사시키진, 않았을 수도. 비교적 옷차림이 가벼워져 달리 보일 수도 있습니다. 예. 폐하께서는 지금도 전국 곳곳으로 나르시고, 여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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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r4cL3e 계절을 건너 다시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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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J0sd2a1 적적해 못 견딜 때를 알아 넘는 발자국을 달가워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네 성정을 아니 영 못 믿을 말이긴 하지만… 살이 내린 것도 같아. 이가 놈은 여즉 말을 아니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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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r4cL3e 이리 올 때마다 반겨주시는 분을. 제가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예. 이따금 겪는 근통을 빼면 크게 앓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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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무슨 생각을 그리 골몰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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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ignicixn (😌…) 다 당신 뜻대로 될 텐데 구태여 하는 걱정이 무슨 필요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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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애신
고애신@ignicixn·
@r4cL3e 암. 적당하고 조용한 때에, 알겠소. 이러니 자꾸 뒷일 생각을 않게 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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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ignicixn 유난히 낯빛이 좋은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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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ignicixn oO(기특하기도…!) 그렇다면야. 다만 큰 일을 도모하다 보면 뒤안길로 사라져 마땅한 비사가 생기기 마련이니 그럴때는… 무슨 말인지 알지? 망설이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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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애신
고애신@ignicixn·
@r4cL3e 근래는, 글쎄. 걱정 마시오. 설령 생긴들 당도하기 전에 이미 전부 처리하고 묻었을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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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ignicixn 고작 이 얼굴을 보자고? 당신도 차암… 어디, 이제 내가 여쭐 차례요. 속 썩이는 일은 없소? 당신 친우가 해결엔 재주가 없으나 고신에는 제법 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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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애신
고애신@ignicixn·
@r4cL3e 그러게 금일치 서광은 내 것만이 아니래도. 웃으니 이제 진정 알겠소, 꿈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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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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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ignicixn …아무렴 당신은 지는 법을 모르지. 잡힐듯 이리 비추니 어여쁘기도, 손에 친 빗금이 난 같아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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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애신
고애신@ignicixn·
@r4cL3e 보시오, 노을 볕이 이리 긴데. 손금을 다 덮고도 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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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ignicixn 응?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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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애신
고애신@ignicixn·
@r4cL3e 그대 불면을 떠올리면 마냥 긍정도 않소만, 빛이 꼭 내게만 들이칠 리가. 손 그리 말아 쥐고만 있지 말고. 이리 펼쳐 보시오,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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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ignicixn 미운 것만 묻어온 땅이지만 왜놈이 치길 바란 것도 아니었으니 그래. …그리 보지 마시오. 이죽이지도 않을 만큼 너른 마음이야 언제나 내 것 아닌 당신 것이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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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애신
고애신@ignicixn·
@r4cL3e 따지자면 나도 옛것인데 무얼. 오래 바라기만 하였더니, 참..... 보기에 이다지도 어여쁠 줄은. 아니 그렇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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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cL3e·
@ignicixn 당신이야 늘상 그리 반짝거리지만 유난히 기쁜 빛은 감추질 못하지 않아. 옛것의 축하라 영 아니 와닿아 그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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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애신
고애신@ignicixn·
@r4cL3e 그리 보이오? 허면 이런 날도 영 꿈만은 아닌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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