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별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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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적을수록 ‘잘 살고 있다’는 증거다 가끔 외롭지 않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주말에 약속 하나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는 내게 “넌 왜 이렇게 조용하냐”고 묻는다. 예전엔 나도 사람들 사이에 있어야 ‘정상’처럼 느껴졌고, 인맥이 많아야 ‘괜찮은 사람’처럼 보였다. 그런데 알게 됐다. 무리 지을수록 내 에너지가 고갈되고, 비교하고, 맞춰주고, 소비되는 삶이 결국 나를 닳게 만든다는 걸. 진짜 중요한 건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나답게’ 살고 있는가였다. 지금은 혼자 있는 시간이 가장 값지다. 혼자 있는 동안 내 몸을 돌보고, 책을 읽고, 나를 키우는 데 시간을 쓴다. 연락 올 친구는 줄었지만 지출도 줄었고, 쓸데없는 감정 소모도 줄었다. 무엇보다, ‘나 자신과 가까워졌다.’ 사람이 많다고 외롭지 않은 게 아니고, 조용하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조용히 자기 삶을 꾸려가는 사람은 눈에 띄지 않아도 속으로 가장 단단하게 살고 있다. 진짜 잘 사는 삶은 ‘혼자여도 괜찮은 나’를 만드는 것이다. 친구가 적다는 건 잘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책 『당신은 반드시 잘될 사람』

유재석은 말했다. “살아보니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건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멀어질 줄 아는 용기였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다. 그러니 멀어질 줄 알아야 나를 지켜낸다.

정말 착하게 살겠습니다. 왜 이러시는거에요..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어젯밤에 프플이라 고벤관련 디엠보내자마자.. 계정잠금에, 바로 제로벤주시고, 오늘아침엔 분홍색 임시라벨주시고, 고벤도 아직 안풀렸는데.. 상태확인도 안되고, 새로고침해도 계속 저상태고..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기냥 댓글이라도 하면서 살게해주세요🙏 착하게살겠습니다.🫠


🇦🇺 Australia’s PM Anthony Albanese had to leave a mosque visit in Sydney early after things turned hostile. People inside started shouting at him, swearing, and confronting him directly. In the end, he was escorted out through a rear exit.

X에서 대형 계정에 댓글을 많이 다는게 좋을까요? 케바케이기는 하지만 좋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왜 일까요? 십만 단위 이상, 백 만에서 천 만 단위까지 조회수가 터지는 대형 계정의 글에 댓글을 달면, 최소한 수 만에서 수 십만 단위의 노출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끝입니다. 노출 수 외에 얻을 수 있는 이점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대형 계정 중에는 자기 글만 쓰고 그 글에 달리는 댓글에 대댓글만 다는 활동이 대부분이 경우가 많습니다. 대형 계정은 자기 글을 써서 올리면 최소 수십 개에서 수 백개 댓글이 달리니, 그런 댓글들에 대댓글을 다는 것만으로도 벅찰 수밖에 없습니다. 대형 계정은 다른 계정의 글에 댓글을 달더라도 팔로워 수가 수 천 단위 이상인 계정에 주로 답니다. 재게시나 인용도 마찬가지구요. 조금 더 확장해 봤자, 자기 글에 달린 댓글을 재게시 하는 정도? 즉, 대형 계정에 댓글을 열심히 달아 봤자, 중소형 계정들에는 팔로워 수 증가나, 자기 글 노출 수 증가 효과는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대형 계정에 댓글을 다는 행동은, 정직원이 되기 위한 노출 수 충족을 위해 단기간 유용할 수는 있습니다. 물론, 중소형 계정과도 상호 소통을 해주는 소수의 대형 계정도 있습니다. 저도 초기에 그런 계정으로부터 제 글 인용과 재게시를 받아서 팔로워 수를 늘리는데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 대형 계정과는 꾸준히 소통하시면 계정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중소형 계정이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댓글', '좋아요', '재게시' 같은 상호 소통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중소형 계정들끼리 어울려 노는 겁니다. 저도 대형 계정에 댓글 다는 활동을 멈추고, 저와 활발한 상호 소통을 할 수 있는 중소형 계정과 소통에 중점을 두기 시작한 이후, 팔로워 수도 꾸준히 늘고, 노출 수도 나름 괜찮게 나오고, 특히 참여율이 4~5%대가 나올 정도로 소통의 질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그러니 중소형 계정들은 대형 계정에 댓글을 열심히 다는 일방적인 짝사랑 방식의 노가다는 좀 줄이시고, 중소형 계정들과 활발하게 상호 소통하길 바랍니다. 계정 성장에 도움이 되는 중소형 계정은, 자기 글에 '좋아요'는 기본으로 많이 눌러주고, 가끔씩이라도 '댓글'이나 '재게시'를 해주는 계정입니다. 네, 바로 접니다~!🤣🤣🤣 저는 제 추천 피드에서 X친들 글을 볼 때마다, 렉카글이나 뭔가 논란이 될 만한 글이나 혐오 같은 걸 조장하는 글이 아니면, 그냥 무조건 '좋아요'는 기본으로 눌러줍니다. 진정성 있는 댓글을 달만한 글에는 진정성있게 '댓글'도 답니다. 무의미한 '댓글'을 달거면, 차라리 달지 않습니다. 이는 X 알고리즘이 싫어해서 오히려 저나 X친들에게 패널티를 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제 X친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면, '재개시'도 합니다. 근데 이 글을 읽고 저를 팔로우 하셔도 바로 맞팔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왜냐? 무지성으로 맞팔을 받아주니, 제 '좋아요', '댓글', '재게시'만 낼름 받아먹고 저에게는 아무 것도 안 하는 계정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주일 정도 제 글에 먼저 '좋아요', '댓글', ' 재게시'를 해주시는 걸 지켜본 후에, 저와 활발하게 상호 소통할 의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하면, 그때 맞팔해 드리겠습니다. 중소형 계정 여러분들, 우리 함께 즐겁게 소통하면서 동반 성장합니다~!😇


미국 우주 위성 서비스 기업 주가 추이📈 $PL, $BKSY, $SATL, $ASTS Source: 신한투자증권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이 금요일 새벽 공습으로 사망 [AP 통신] 이란 국영 TV는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이 금요일 새벽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보도 알리 모하마드 나에이니(Ali Mohammad Naini) “이란은 현재 작전 강도 기준으로 최소 6개월간 전쟁을 지속할 수 있다”, “최신 미사일도 아직 쓰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음. 현재 이란 상태 👉최고지도자 사망 👉국가안보 책임자 사망 👉IRGC 대변인 사망 “권력 + 군사 + 메시지” 축을 하나씩 제거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