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농부 retweetledi
도시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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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ong2dang @sypark1113 @YouTube 7개원 특검을 해도 수사 결과 없어서 엮을 수 없으니, 다시 국정조사 해서 위증으로 다시 특검해서 공소취소하려는게 민주당의 목적이고,이미 사법부가 3심까지 내린 이화영 7년 8개월 형 받은 대붑송그 사건을 입법부가 특검으로 무죄 만드는게 정상이 나라에요? 삼권분립 어디 갔나요? 범죄셀프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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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ark1113 @YouTube 그래서 법꾸라지 검새 소리 듣는겨…
만시지탄이라고
더 이상 빠져나갈 구멍이 안보이는데
때늦은 후회해 봐야 아무 소용도 없지.
더이상 물 흐리지 말고 깨끗하게 인정하고
남은 인생이라도 사람답게 살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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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uja @sypark1113 @YouTube 백광현 녹취록에서
남욱이 말하는 검찰은 문재인정부의 대장동 1기 검사들 이야기에요. 박상용 검사는 윤석열 정부 대장동 2기 검사구요. 돈을 준 방영철이나 검사들 증언이 위증이라고 우기는 민주당 의원들이 부끄러워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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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ark1113 @YouTube 이 정도로 녹취록 터졌으면 낯짝 뜨거워서 고개도 못 들 텐데, 상용이 검린이 폼 보니까 난 아직 한참 멀었네. 역시 성공하려면 저 정도의 '철면피'는 장착해야 하는 건가? 오늘도 인생 한 수 배우고 메모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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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학생 운동의 중심권도 아니었으며, 소년공 출신의 검정고시 법조인으로 전통적인 '민주화 운동권 계보'나 '중앙당 당료 출신'이 아닌 비주류이자, 중앙 정치 무대인 여의도가 아닌, 기초자치단체(성남시)와 광역자치단체(경기도)라는 '변방'에서 세력을 키움.
❌️비주류 변방 정치인이 중앙정부나 도의 지원 없이 독자적인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하려면 눈에 보이는 성과가 필요했음.
❌️성남FC 제3자뇌물의혹, 공공환수 서사의 위례·대장동, 차기대권을 위한 대북송금 등
❌️변방에서 세력을 키우기 위한 수단들이, 역설적으로 그가 가진 합법적 권위와 도덕적 정당성을 끊임없이 공격하는 아킬레스건이 되었음.
❌️조지 오웰이 지적했듯, 목적을 위해 수단을 정당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력의 생리'가 한국 정치의 역동성과 결합하여 나타난 독특하고도 위험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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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검찰을 정치적으로 만듬. 그래서 더더욱 이재명 공소취소 하면 안됨. 수사 다 되어 정식 기소된 사건을 선거 이겼다고 없애는 게 정치검찰임. 무죄 자신 있으면 재판으로 증명하면 됨. 4심제도 만들었으니 죄가 없다면 검사 괴롭히지 말고 공정한 재판 요구해야 하고 재판 결과 존중하면 됨.
뉴스1@News1Kr
정성호 법무장관 "검찰, 왜 국민 신뢰 잃었는지 반성과 성찰이 먼저" #뉴스1 news1.kr/society/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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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도지사의 청년들 식사비대납사건. 일이 점점 커지네요. 그 자리 배석했던 청년들 폭로가 터져나옴
#팩트파인더
‘이원택 식사비 대납의혹‘ 청년들 폭로.. "회유·협박 있었다, 그 자리는 선거운동"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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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시 들어야 하는 백브리핑 인터뷰.
‘이재명 아니었으면 대북사업 가능했습니까’
#복습
[긴급 인터뷰] '이재명? 민주당?' 쌍방울 김성태 회장에게 직접 듣다 youtube.com/live/_YHrVO4uB…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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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봉숙 서울고검 검사가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올린 글이다.>
대장동 수사를 담당했던 이주용 검사의 극단적 시도에 대해
“보는 동료들이 이렇게 억울한 심정인데 직접 당하는 검사들은 오죽할까. 대북송금 사건이건 대장동 사건이건 조작기소, '진술회유'가 밝혀진 게 뭐가 있나. 범죄자들과 변호인들의 선동적인, 수도 없이 변하는 주장들 외에 뭐가 있나?”
서민석 변호사가 공개한 녹취록에 대해
“서민석 변호사가 공천 하나 받아보겠다고 살라미식으로 잘라서 내어놓는 녹취록. 잘못이 있으면 징계를 하면 되는 것이지 확정된 사건, 재판 중인 사건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반헌법적인 국정조사를 하고 뜬금없이 특검 도입을 주장한다.”
대장동 사업을 설계한 남욱씨의 강압 수사 주장에 대해
“부정부패로 천문학적인 이익을 취득한 범죄자가 적법하게 체포영장을 집행 받고도 ‘구치감에서 춥고 무서웠어요’라고 한다. 고문해서 자백받은 것처럼 잡아먹으려고 하는 건 뭔가?”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지휘부에 대해
“빈껍데기만 남은 상황에서 우아하게 새로운 조직과 제도를 준비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 검사들이 억울한 피해를 입으면 ‘위헌적 국정조사와 괴롭힘을 중단하라’고 하라. 법무부에서 시키는 일이라고 덥석 감찰하고 직무정지 요청하고 특검에 사건 보내는 일만 하려면 대검이나 총장이 왜 필요한가?”
이런 목소리가 검찰 내부에서 분출해야 한다.
공봉숙 검사 파이팅!
글. 고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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