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림 retweetledi화림@shxmz___·10 Nis뒤차가 끼어들어서 한 소리 하러고 창문 내렸거만 말도 안 통하는 사람이라 봉길이한테 팔 걷고 있으라 하니깐 깨깽 하고 가더라.Çevir 한국어0111199
애동제자@4kdfjslgkj4k·6 May선생님께 전 그저 화장지워주는기계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안마의자 짜파게티요리사죠 없으면 못 사는 존재구먼 중얼거린 박자혜 나와Çevir 한국어1122241
吉@bey9nd·2 May그저 훤칠하고 깎아놓은 밤 같은 패션 센스는 뭐 말할 것도 없이 죽여주며 힙함으로 따지면 국힙 한 큐에 정리되는 천 길 깊이 젖은 눈동자 위로 잘 관리된 장발을 늘어뜨린 데다 성난 전완근 뽐내는 주제에 소년미 그득한 입매로 웃는 평생 얼굴 뜯어먹고 살아도 굶을 일 없을 그런 제자일 뿐이에요?Çevir 한국어3013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