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limifgj·1d@bey9nd 언니들이 데려가고 싶다고 데려가고 싶다고 난리일 땐 아주 새는 웃음 못 참아 안달이더구만 들으셨죠 하나뿐인 제자 놈이 다시 돌아가시랍니다 부디 용서하셔요Çevir 한국어10152
吉@bey9nd·10 May자 여기 보세요 오늘 무슨 요일이야 자정이 넘었는데도 눈 붙이질 않으면 망태기 할아버지가 이놈 하고 잡아갑니다 그러는 나는 왜 안 자냐, 그걸 질문이라고 하시나 출근 당할 바엔 보쌈 당하고 만다 할아방 여기요 여기 어허이 어허 야Çevir 한국어2010567
림@limifgj·10 May@bey9nd 아서라 유치장 가면 짜장면이나 줄 것 같지 그거 아니고 쫄쫄 굶다가 나올 텐데 끝나면 보쌈이나 먹으려 했더니만 보아하니 넌 저녁 돼서나 나오겠구나 걱정마 두부 사 갈게 하던 거 마저 해Çevir 한국어10090
吉@bey9nd·1d@hyooxxe 전화 걸어 보니 망태기 할아범 진즉 한 몫 두둑히 챙겨 은퇴하셨단다 이제 남은 방법은 하나일 터 어떻게 쳐야 한방인진 잘 알지 형님 먼저 간다Çevir 한국어00079
吉 retweetledi吉@bey9nd·7 Eki기억하세요 일출 보러 갔을 때 이 얘길 해 드렸던 것 그때 당신께서 하루의 첫 빛 가득 받으며 답하기를 해는 어제나 오늘이나 같은 놈이라고 하십디다 그런 소리를 할 거면 반달 같은 얼굴로 보지나 마시지 낭만이 없는 건지, 없어진 건지, 아니면 나한테는 줄 몫이 없는 건지Çevir 한국어0110490
吉@bey9nd·10 May@limifgj 소인 봉길 어려서부터 데릴사위가 꿈이었으나 아무래도 이번 생엔 글렀으니 다른 쪽 보쌈을 경유하여 출근이라도 피해 보려고요 말씀드리는 순간 경찰차도 썩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불현듯 선생님 강녕하소서 이젠 내가 유치장에게로 간다Çevir 한국어100140
ㅎㅁ@hyooxxe·10 May@bey9nd 이전 주에 한판 뜬 교강사 다시 마주할 바에 망태기 할아버지께 이놈 당하고 잡혀가련다 할아방 여기요 여기 예 어허이 어허 야Çevir 한국어1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