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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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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Temmuz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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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sisrio82·
@Jaemyung_Lee 맞는 말입니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기 위해선 먼저 존중해야 존중받는다라는 말씀 귀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과정 중에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강요, 개인 또는 일정 집단의 사욕을 위한 지시 등은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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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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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Jaemyung_Lee 같은 말 아닌가요? 기사에서는 단지 자녀교육이 붙었을 뿐인데요? 궁금한 것은 자녀 교육으로 인한 일시 비거주는 장특공이 제외된다는 건가요? 직장으로 인한 것은 발령 서류가 있으니 증명이 된다지만, 자녀교육은 증빙이 있나요? 뭐 이리 진보 정당은 복잡하게 일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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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에 따른 세금 감면은 타당하지 않다”, 아래 기사 분문에서 인용한 제가 한 이 말에 의하면, 갭투자용이 아니라 주거용인데 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시 비거주하는 경우는 제외됨이 명백합니다. 그런데 동일한 "심층기획" 기사에서 투기용 아니고 직장 자녀교육 등으로 일시 거주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고 쓰는 건 몰라서일까요? 알면서 그러는 걸까요? 명백히 모순되는 기사이니, 조금만 더 심층분석해서 기사를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기용 아닌데… 집 팔기도, 세 놓기도, 직접 살기도 어렵다 [심층기획-비거주 1주택자의 하소연] v.daum.net/v/2026040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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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News1Kr 유류비나 인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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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1@News1Kr·
이재명 대통령 "추경, 빚 내는 것 아냐…국민 낸 세금 돌려드리는 것"(종합) #뉴스1 news1.kr/politics/pr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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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nomakdae 읽다가 눈물이 나네요. 잘 읽었고,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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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엉뚱이@nomakdae·
우리 회사에 정말 독한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암 판정을 받았거든요. 다들 적극적으로 치료받으라고 권유했지만,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 기색이었습니다. 휴가조차 내지 않고 평소처럼 출근하더군요. 참다못한 동료가 이유를 묻자, 그는 담담하게 대답했습니다. "말기라네요. 운명이려니 합니다. 괜히 힘 빼고 싶지 않아요." 이 말은 하루 종일 사무실을 떠돌았습니다. 그는 8년 동안 기술팀의 기둥이었고, 자리는 사무실 가장 안쪽 창가였죠. 말수는 적었지만 가장 먼저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했고, 책상 위엔 항상 낡은 머그잔에 진한 차가 담겨 있었습니다. 지독한 애연가라 손가락 끝에선 늘 은은한 담배 냄새가 났고요. 검진 결과가 나온 날, 인사팀과 면담을 하고 돌아온 그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컴퓨터를 켜고 코딩을 시작했습니다. 안색이 안 좋아 보여 다들 집에 가서 쉬라고 했지만, 그는 프로젝트를 멈출 수 없다며 손사래를 쳤습니다. 누군가 슬쩍 봤는데, 그는 그 검진 보고서를 봉투도 뜯지 않은 채 서랍 가장 깊숙한 곳에 밀어 넣었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도 일상은 똑같았습니다. 아침 7시 30분 정시 출근, 회사 근처 노점에서 편의점 도시락을 사서 아침을 때웠죠. 점심엔 다 같이 식당 줄을 섰지만, 예전엔 좋아하던 기름진 갈비를 옆으로 골라냈습니다. 오후에 졸음이 쏟아져도 더는 담배를 피우지 않고 책상에 엎드려 10분쯤 쪽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나 세수하고 다시 일을 시작했죠. 동료들은 그가 너무 고집스럽다며 보수적인 치료라도 받으라고 설득했습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몸에 좋다는 약초를 챙겨주기도 했죠. 그는 받았지만 한 번도 달여 먹지 않았습니다. 그 약초들은 책상 유리 밑에 깔려 먼지만 쌓여갔습니다. 돈을 모아주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는 "돈은 충분히 있다"며 딱딱하게 거절했습니다.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가 퇴근 후 곧장 집으로 가는 게 아니라, 재래시장(Pasar)에 들러 장을 보고 낡은 골목 안 연립주택으로 향한다는 것을요. 그곳엔 뇌졸중으로 전신 마비가 된 홀어머니가 계셨습니다. 다들 그가 효자라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힘든 상황인 줄은 몰랐던 거죠. 암 판정을 받은 후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은행에 가서 전 재산을 인출해 어머니의 노후 계좌에 넣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간병인을 고용해 매일 어머니의 몸을 닦아주고 식사를 챙겨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그가 맡은 프로젝트는 회사의 중점 사업이었고 마감이 촉박해 팀원 중 누구도 대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매일 더 늦게까지 일했습니다. 가끔 사무실에 홀로 남아 밤늦도록 스탠드 불빛을 밝히고 있었죠. 회의실에서 쓰러져 동료가 급히 병원에 데려간 적도 있었는데, 입원하라는 의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다음 날 아침 수액 패치를 붙인 채 다시 출근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런칭되던 날, 회사는 작은 축하 파티를 열었습니다. 사장님은 그를 특별히 언급하며 포상금을 주겠다고 했죠. 그는 아래에 서서 표정 없이 박수 소리에 맞춰 가볍게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그는 자신의 업무 노트를 정리해 부서의 가장 어린 신입에게 넘겨주었습니다. 평소보다 더 인내심 있게 프로젝트의 핵심을 한 페이지씩 설명해주면서요. 보름 뒤, 그의 자리가 비었습니다. 입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죠. 병문안을 간 동료들은 형체도 없이 야윈 그의 모습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병실에서도 프로젝트 유지보수를 걱정하며 노트북을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간병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어머니와 통화할 때마다 일부러 밝은 목소리로 "해외 출장 중이라 잘 지내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한 달 뒤, 그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주 평온한 모습이었고, 손에는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이 쥐어져 있었습니다. 장례를 치르러 간 동료들은 그의 집이 너무나 단출해서 놀랐습니다. 어머니의 방만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을 뿐, 다른 곳은 거의 비어 있었죠. 책상 위엔 어머니와의 합작 사진과, 끝내 뜯지 않은 검진 보고서가 놓여 있었습니다. 나중에 업무 노트를 인계받았던 신입이 말해주었습니다. 노트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고요. "이번 생, 회사에도 당당했고 나 스스로도 도리를 다했다. 하지만 어머니에게만은 죄송하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사무실에선 여전히 가끔 그의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들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가 운명에 순응한 것도, 죽음이 두렵지 않았던 것도 아니었다는 것을요. 그는 두려워할 자격조차 없었던 겁니다. 돌봐야 할 어머니가 있고, 책임져야 할 일이 있었기에 좌절하거나 망설일 여유조차 없었던 거죠. 산다는 건 때로 이렇게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모두가 모든 걸 내려놓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도 드뭅니다. 겉보기에 '독해' 보이는 결정 뒤에는 말 못 할 고통이 숨어있기 마련입니다. 그의 빈 책상을 지날 때마다, 그가 기대어 담배를 피우던 창가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만약 그에게 짊어져야 할 짐이 없었다면 그는 다른 길을 택했을까요? 회사가 조금 더 일찍 그의 사정을 알았더라면, 그는 단 며칠이라도 자신만을 위해 살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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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lmc8710 직장인들 출퇴근 편하게 하고 정체 해소하기 위함이라는 의도는 알겠으나 왠지 이 정부에서 하는 건 어거지라는 느낌과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정책을 짠다는 느낌이 많다. 그리고 저렇게 떠보기 식으로 아님 말지라는 정책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네 요. 윤정부때도 그러더만 왜 안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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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삼촌
Haru-삼촌@lmc8710·
이재명 대통령 : 출퇴근시 노인 무료이용 제한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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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Obertraun_ 2km정도 거리를 왔다갔다 한건데....상사가 너무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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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pple@Obertraun_·
신입한테 한소리했는데 이거 내가 꼰대야?? . . 야 임마.. 왕복 3~40분 거리면 택시를 태워보내라... 업무로 보낸건데 커피를 비용처리해주진 못할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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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Rhayuumi 7살이면 돈에 대한 개념을 알 수도 있지만 대부분 잘 모르던데요. 그냥 하는 말일거에요. 그럼 이랗게 해보세요. 초록색 2장으로 준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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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ppi
Blippi@Rhayuumi·
삼촌이 너무하다 vs 조카가 예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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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Jaemyung_Lee 이것보다 시급한게 전월세 공급, 달러 방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 시급하지 않은 부동산 분야들을 왜 자꾸 붙들고 계시나요? 대통령님 그 자리에서 정치를 하셔야 하는 건 이해하지만 제발 민생에서 중요, 시급한 걸 우선 해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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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나라 망치는 악질 부동산 범죄, 꼭 뿌리 뽑겠습니다.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정상화 없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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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dreamshk92 @Jaemyung_Lee 혹시 댓글 알바하시나요? 대통령께서 트위터에 글을 올리시는 시기에 가입을 하시고, 대통령 글에만 댓글 다시네요. 보통 일반적인 젊은이시라면 여기저기 관심사에 댓글 또는 관심표시를 하시는데, 하나의 목표(대통령 글에 댓글 달기)만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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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이루어진다
꿈은이루어진다@dreamshk92·
@Jaemyung_Lee 부동산 더욱 촘촘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보유세도 제대로 작동하는지 봐야 합니다. 무슨 상한재 이런것도 있닥고도 하는데. 젊은이들에게 미래가 희망있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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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Jaemyung_Lee 제가 느낀 민주당(대통령님 포함)의 정책을 보면 복지 향상 측면은 여느 민주당과 동일한 정책의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다수 집권당이 되면서 점차 50년간 사회 근건이 되왔던 자본주의, 민주주의가 아닌 사회주의적 의사결정이 되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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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주택과 부동산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부동산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중의 핵심과제이고, 부동산이나 주택정책에서는 단 0.1%의 결함이나 구멍도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다주택자나 투자ㆍ투기용 비거주 주택 보유자, 초고가주택 자체를 비난할 이유는 없습니다. 주택보유가 많을수록 유리하도록, 집값이 오르도록 세제, 금융, 규제 정책을 만든 공직자들이 문제입니다. 그런 제도를 만든 공직자나 그런 제도를 방치한 공직자가 그 잘못된 제도를 악용해 투기까지 한다면 그는 비판을 넘어 제재까지 받은 게 마땅하겠지요. 지금부터라도 부동산 주택정책에서 배제하는 것이 타당하겠지요? 부동산 특히 주택가격 안정은 이 정권의 성패가 달린 일이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일입니다. 집이 있어야 살림도 하고 결혼해 아이 낳아 기르기도 할 것 아니겠습니까? 몇몇의 돈벌이를 위해 수많은 이들을 집없는 달팽이처럼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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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ian.
AIRian.@air_airofficial·
Hi AIRians, Clear your storage. A new application is about to wire itself into your daily life. #NewApp $AIR #AIRian For AIRians, soon. @air_air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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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Jaemyung_Lee 민생을 돌보심 잘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주유세를 내리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즉각적인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이 방법에 대한 검토 및 실행은 안 하시는지요? 정부는 무조건 선, 시장은 악 식의 2분적 생각은 안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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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유류값 많이 안정되가고 있나요? 바가지는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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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REAL_GOMGOM 3/6일 이전 신청 건은 농협에서 이주비 대출 나오고, 그 이후로는 다른 은행 알아보라는 거죠. 공급을 늘린다는 말과 다르게 공급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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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
GOMGOM@REAL_GOMGOM·
정보) 농협 중도금·이주비 대출 중단 입주권, 분양권 마피 나오나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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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dgLee84 @Jaemyung_Lee 그리고 노인은 같은 국민이 아닌가요? 그리고 한국은 자본주의 및 민주주의의 나라가 아닌가요? 거주 자유의 권리가 있고,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니 기본을 잊지 않는 선에서 정책이 결정되고 시행해야지 단순한 논리 및 정치로 모든 것이 결정되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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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dgLee84 @Jaemyung_Lee 아파트가 있어야 결혼/출산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비약적인 논리입니다. 다른 대체품(빌라, 다가구)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가 있어야 한다는 건 선호하지 않으시는 것 같네요. 만약 다크문님의 취지대로 하려면 지방에 교통/의료시설을 넣어준 뒤 실시해야 합니다. 막무가내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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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투자ㆍ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상응하는 부담을 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가 주거용 주택소유자는 철저히 보호하되, 살지도 않는 투자ㆍ투기용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는 무주택자인 청년과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니 그에 상응한 책임과 부담을 지는 것이 공정합니다. 정당한 투자수익을 초과하여 과도한 불로소득을 노리는 다주택자, 살지도 않는 투자ㆍ투기용 주택 소유자들이 가진 특혜를 회수하고 세제, 금융, 규제, 공급 등에서 상응하는 부담과 책임을 강화하여 부동산 시장을 선진국들처럼 정상화 하자는 것입니다. 정상화된 부동산 체제에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며 집을 소장품이나 과시용으로 여러채 소유해도 괞찮습니다. 손실을 감수하며 공동체를 위해 경제적 부담을 기꺼이 하겠다는 걸 왜 말리겠습니까. 일부 국가는 사회주의체제가 아니면서도 거주용 외 일정수 이상의 주택보유를 금지하기도 하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요하지 않습니다. 집은 투자ㆍ투기용보다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니, 그 반대의 선택은 손실이되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할 뿐이지요. 손해를 감수할 지, 더 나은 선택을 할지는 각자의 자유입니다. 사족으로, 저는 1주택입니다. 직장때문에 일시 거주하지 못하지만 퇴직후 돌아갈 집이라 주거용입니다. 대통령 관저는 제 개인 소유가 아니니 저를 다주택자 취급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주택 매각권유는 살 집까지 다 팔아 무주택 되라는 말이 아니니 "너는 왜 집을 팔지 않느냐", "네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다주택자의 비난은 사양합니다.> 장동혁 "李대통령 한밤중 다주택자에 사자후…부동산 겁박 멈추라" v.daum.net/v/202602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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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dgLee84 @Jaemyung_Lee 역지사지, 이 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서울, 수도권에 살려는 목적 중 하나가 교통, 의료인데 이것을 버리고 지방으로 가라고요? 나이 드신 후 본인이 그렇게 하실 수 있나요? 70세 이상 노인 분들이 왜 운전면허증 반납을 못하시는 이유를 알고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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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문
다크문@dgLee84·
@Jaemyung_Lee 서울이 살길은 노인 인구를 지방으로 보내는 길입니다. 아파트를 장악한 60, 70 세 이상을 지방으로 보내는 길은 세금 감면입니다. 서울의 노인 복지는 없애고, 지방에 노인 복지를 늘리야 합니다. 노인이 서울 아파트을 팔고 지방 이주 하면 각종 세금 지원과 면세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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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io
Sisrio@sisrio82·
@Jaemyung_Lee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도 부동산을 정부가 나서서 이렇게 통제를 하지 않고, 공급/수요의 기본 시장 원리에 따라 놔 두지요. 점차 70~90년 군사 정권 시대의 개발 도상국식 정치로 돌아가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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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다주택자들이 이 좋은 양도세 감면 기회를 버리고 버텨서 성공한다는 건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잡으려는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의미합니다. 만년 저평가 주식시장의 정상화, 경제와 정의로운 사회질서 회복 등 모든 것들이 조금씩 정상을 되찾아가는 이 나라가 오로지 부동산에서만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역주행을 계속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정책결정권자의 의지가 있고 국민적 지지가 확보된다면, 규제와 세제, 공급과 수요조절 권한을 통해 문제해결은 물론 바람직한 상태로의 유도가 가능합니다. 새로운 정책에 의한 대도약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이 살기위한 제1 우선 과제는 모든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폭주하는 부동산을 방치하면 나라가 어찌될 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습니다. 모순적인 이 말이 의미를 갖게 하는 균형추는 상황의 정상성과 정부정책의 정당성입니다. 아직도 판단이 안서시나요? 그러시면 이 질문에 답을 해 보십시오 지금 시장이 정상인가요?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요?> '집 팔라' 신호에 강남 매물 얼마나 나올까...서울 임대사업자 아파트 15% 강남 3구에 v.daum.net/v/20260213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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