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나뭇가지에 쌓인 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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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나뭇가지에 쌓인 눈 - 🐳

@sksuh

짧은 생에서 역사의 발전은 더뎌보여도, 그래도 진보한다는 것과 그 끝과 결말은 애당초 없다는 것을 어렴풋하게 보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Suwon, Gyeonggi Province Katılım Mayı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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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墨香)™🐬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소셜미디어(SNS)의 ‘암살글’을 경찰에 수사 의뢰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도 비슷한 글이 올라왔다. ✅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여기까지 난다.🤣🤣🤣 naver.me/xEXxRr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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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얘 나락가겠는데?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집행부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모럴해저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파업 찬반투표에 임원들의 ‘수당 신설’ 안건을 슬쩍 끼워 넣어 가결시킨 데다, 대의원회조차 없는 기형적 구조 속에서 단 5명이 매월 7억 원에 달하는 조합비를 주무르는 ‘깜깜이 운영’ 실태가 드러난 것이다. 사내 익명 게시판 등에서는 노조 집행부의 불투명한 조직 운영과 사익 추구 행태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분노한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조합원 4000여 명이 집단 탈퇴에 나서면서 삼성 최대 노조는 ‘과반 지위’ 상실이라는 사상 초유의 붕괴 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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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광화문에 세워진 6.25 참전용사를 기리는 감사의 정원은 못견뎌 하는 이들이, 인민군과 중공군의 군가를 작곡한 정율성 공원 앞에서는 한없이 너그럽다. 조국을 구한 은인의 돌기둥에는 침을 뱉고, 우리 조부모를 학살한 침략자의 나팔수에게는 미소를 짓는다. 이 기괴한 이념적 편식을 단순한 정치적 견해 차이라 부를 수는 없다. 어릴 적, 민주당을 향해 '빨갱이'라 혀를 차던 어른들을 낡은 매카시즘이라 비웃었던 나의 얄팍한 지적 허영을 뼈저리게 반성한다. 세월이 흘러 마주한 진실은 서늘하다. 어른들이 내뱉던 그 투박한 단어는 결코 맹목적인 혐오 표현이 아니었다. 은인을 모욕하고 침략자를 숭배하는 저들의 끔찍한 본질을 가장 정확하고 건조하게 규정해 낸, 완벽한 생물학적 학명(學名)이었다.
박주현 tweet media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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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a mola☘️
Mola mola☘️@mola_mola44·
국민들 평균이 이런 마인드라서 이재명같은 새끼가 대통령 된 거임. 그냥 나라 전체가 타락했어. 쓰레기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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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도미니카
16세 도미니카@gaganianite·
얘들을 응원하는 단체에게 3억원을 지원하는데 어느 단체인지 공개할 수 없다 이거지? 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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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브이.@B4H8mKnGxUVaMs6·
“부당한 요구라고 하면 판사 불러서 자기 편 성범죄를 벌금으로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법사위 소속 서영교(민주당 의원) 정도는 되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서영교ㅋㅋㅋㅋ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 다음 - 동아일보 v.daum.net/v/20260517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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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Mathieu) 𝕏
마티유(Mathieu) 𝕏@teslapilgrim·
6.25참전용사분들을 기리는 곳을 이따위로 AI로 합성하는 좌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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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cha
js.cha@eksrhfdhqQK·
[펌]외국인의 혼외 자식까지 세금으로 지원하는 법 발의ㄷㄷㄷㄷ중국애들 떼거지로 와서 까지르면 세금으로 그 중국애들 키우라는법ㄷㄷㄷ버젓이 매국법들이 일상적으로 발의중ㄷㄷ 반대의견 ▼ pal.assembly.go.kr/napal/searc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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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toneKR
WhiteStoneKR@stone_kr69212·
대한민국은 현재 무정부 상태이다 나무호 피격사건발생 13일째인데 아직도 누가 쐈는지조차 발표하지 못하는 유사국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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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の声(자유의 목소리)
🚨대한민국 대법원이 중국 편을 들다 국가 핵심기술인 수소연료전지 스택(Stack) 제조 기술 (양산설비 자료 + 핵심 부품 MEA까지) 전 현대차 연구원 A씨가 연봉 2배를 미끼로 중국 자동차 회사에 통째로 넘겼습니다... 1심·2심은 철저히 유죄 → 징역 5년 + 추징금 3억 원 실형 선고.그런데 오늘(5월 17일) 대법원이 “처벌 불가”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유요?... “영업비밀 삭제·반환 요구받고도 계속 보유했다”는 하나의 혐의가 2019년 법 개정 이후에나 처벌 가능한데, 범행이 2016~2018년이라 소급 적용 안 된다는 것.그래서 전체 판결을 파기환송했습니다...ㅋㅋㅋㅋ 기술을 중국에 넘긴 본죄는 인정하면서도, 형량 전체를 다시 계산하라고 돌려보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심지어 국민은 잘 모릅니다.... 제발 온국민에게 닿도록....이슈화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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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대한민국 도시 행정에는 기묘하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과학적 공식이 하나 있다. 좌파 진영이 흉물이라며 입에 거품을 물고 결사반대하는 사업은, 훗날 예외 없이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는 랜드마크가 된다는 사실이다. 청계천 복원이 그랬고 동대문 DDP가 그랬듯, 광화문의 감사의 정원 역시 그 유구한 흥행의 법칙을 다시 한번 완벽하게 증명해 냈다. 그들이 흉물이라 저주했던 23개의 돌기둥은 어느새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이자 도심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대한민국의 심장부에서 자국의 이름이 새겨진 석재를 마주한 우방국 국민들이 느낄 묵직한 자부심은 굳이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반대가 머쓱해지자 그들은 전쟁 기념은 전쟁기념관에서만 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린다. 효도는 어버이날과 부모님 생신에만 하면 된다고 떼를 쓰는 초등학생의 유아적 사고방식이다. 국가를 구한 영웅들의 헌신은 박물관 유리관 속에 박제해 둘 죽은 과거가 아니라, 시민들이 매일 걷고 숨 쉬는 광장 한복판에서 일상처럼 기억되어야 할 살아있는 현재다. 이들이 광장의 조형물을 그토록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진짜 이유는 공간 배치의 문제가 아니다. 이 나라 번영의 근간이 1950년 김일성의 야만적인 남침을 막아낸 그 피 묻은 희생에서 출발했다는 팩트 자체를 부정하고 싶기 때문이다. 한미 동맹과 국제 연대가 지켜낸 대한민국의 정통성. 그 단단한 토대를 악착같이 부정하면서, 굳이 이 땅의 자본주의적 단물을 빨아먹으며 괴롭게 살아갈 이유가 있는가. 국가의 은인에게 침을 뱉고 그 역사를 지우고 싶다면 해답은 간단하다. 짐을 싸서 당신들의 그 숭고한 이념적 조국으로 조용히 올라가면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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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백광현@LOLOS8678·
공봉숙 검사님이 검찰 내부망에 올린 글을 공유합니다. 박상용 검사의 용기는 이렇게 다른 용기를 이끌어 냅니다. 많은 공유와 정독을 바랍니다. - 검사게시판에 《임은정 검사장님에 대한 감찰도 진행 중입니까》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임은정 검사장이 오랜만에 댓글로 납시어 (제가 보기에는 엉뚱한) 항변을 하시기에, 정확한 답변을 요구하였습니다. 검사게시판에 올린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 ‐‐--------‐‐----------- [임검사장님 딴소리 말고, 뭐가 다른지 정확히 말씀하세요] 임검사장님. 특정 정당행사 참석한 것으로 박상용 검사 징계하려면 임검사장님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 "황당해 하는 동료의 귀띔으로 게시판에 잠시 들어왔습니다. 오해할 동료들이 있을까 싶어 말씀드리면 저는 시민단체 및 여러 정당 국회의원 주최 입법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사실이 있습니다. 덧붙여 '21. 3. 박철완2 선배님의 징계 건의 글로 촉발된 징계 청구가 '24. 2. 실제 이루어져 2년 넘게 진행 중인 별건 징계건이 있습니다만, 공수처에서 관련 사건 무혐의했으니 조만간 정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쓰셨네요. ---------------------------- 1. 우선 '박철완 선배님2 어쩌구' 이 부분은 뭐가 어쨌다는 겁니까. 다른 건에 대해 공수처에서 무혐의를 받았으니 이 건도 문제가 없다는 건가요. 검사장님은 누가 뭐라고 하면 항상 딴얘기, 옛날 얘기 하는 나쁜 버릇이 있던데, 집중에 방해되니 이제 좀 고치셨으면 좋겠구요. ----------------------------- 2. 제가 2개 케이스에서 다른 점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기사를 통해 파악한 바를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행사명 - (임은정) 검찰개혁 긴급 공청회 (검찰개혁의 쟁점은 무엇인가) - (박상용) 민주당의 공소취소.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 2) 주최 - (임은정) 촛불행동,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민생경제연구소, 민주당 박홍근 의원, 조국혁신당 황운하.박은정 의원 - (박상용) 이재명 죄지우기 국민의힘 위원단(나경원.윤상현.송석준.곽규택.신동욱.이상휘) 3) 발언자 - (임은정) 김은진(촛불행동 공동대표), 황운하, 임은정, 한동수 - (박상용) 나경원 등 국힘 의원들, 박상용 4) 발언 내용 - (임은정) 검찰개혁안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이다 / 정장관의 개혁안은 검사장 자리 늘리기 수준인 것 같아서 참담한 심정이다 / 정장관조차도 검찰에 장악돼 있다 이번 첫인사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없이 급하게 하다보니 난 참사 수준이다 / 이진수 차관, 성상헌 국장 등 '찐윤' 검사들이 검찰을 장악한 인사일 수 밖에 없다 검찰 인적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면 구조 개혁이 필요 없지만, 인적 청산이 안 된 상황에서 법무부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만 두면 법무부 자리 늘리기만 될 것이다. (검찰 개혁 5적으로 봉욱 민정수석, 이진수 차관, 성상헌 국장, 노만성 차장, 김수홍 과장 언급) 보완수사로 수사권을 놔두면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간판만 갈고 수사권을 사실상 보존하게 된다. 등등 - (박상용) 저는 한번도 지금까지 증언 거부를 해 본 적 없었고 늘 선서도 했다. 제가 15년간 검찰 직을 유지하는 것은 이런 무도한, 권력에 의한 공소 취소를 막기 위한 것 그런데 지금 진행되는 국조는 오로지 저를 위증으로 고소.고발하고 특검을 출범시킨 다음 (대통령에 대해) 공소 취소할 것이란 시나리오를 접했다. 그래서 선서를 거부할 수 밖에 없었다. 징계 개시 결정이 났다는 통보도, 어떤 징계 혐의로 직무 정지됐는지 통보도 못 받았다. 등등 -------------------- 3. 두 케이스에서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0. 특정당이 1개인지 2개인지? 특정 성향 시민단체가 이름을 올렸는지? - 아무 관계 없어 보이고요. 0. 공청회인지 청문회인지? - 당연히 아무 관계 없겠지요. 0. 발언 내용이 주최자측 주장에 부합하는지? - 양쪽 다 주최자측 주장에 정확히 부합해 보입니다.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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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song@handpis·
[단독]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 다음 - 조선일보 v.daum.net/v/202605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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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e 🇰🇷🇺🇸
celeste 🇰🇷🇺🇸@eun12125722·
🚨대기업 핵심 기술을 중국에 통째로 넘겼는데도 처벌할 법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법리적 허점을 이유로 전 현대차 직원에게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국가 안보와 미래가 걸린 일인데, 법조계는 여전히 법 조문에만 매몰되어 현실을 보지 못하고 있다. 기술 유출은 단순 범죄가 아니다. 국가의 뿌리를 흔드는 안보 범죄다. 그런데 법은 오히려 범죄자에게 도피처를 만들어주고 있다. 이 허점투성이 법망을 계속 방치하면 기술 스파이들은 더 활개를 칠 것이고, 우리는 점점 중국에 빨려 들어가 속국화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만 계속 가다 보니, 이 나라에 매국노가 넘쳐나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정말 답답하고 한심한 현실이다🤦‍♀️
celeste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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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바_X
코인시바_X@Oxcoinsignal·
일본산인 줄 알았는데 중국산이었음.. 700억 날린 오사카 전기버스 ㄷㄷ 오사카 엑스포 셔틀용으로 도입한 전기버스. 핸들 돌려도 반대로 벽에 박힘. 자동 제동 장치 불통. 차축 결함까지 발견됨 ㄷㄷ 엑스포 기간 내내 사고가 끊이지 않았음. 근데 더 충격적인 건 따로 있음. 일본 신생 업체 제품인 줄 알았는데 실상은 검증 안 된 중국산이었음. 단가 맞추려고 중국산 들여와서 납품한 거임. 결국 190대 전량 도입 포기. 주차장에 100대 이상 그냥 방치 중. 투입된 예산은 약 712억 원 ㄷㄷ 주민들한테 전기버스 무덤이라고 조롱받는 중. 싸게 사려다가 700억 날린 거임. 안전이랑 직결된 대중교통에 가격만 보고 선택한 결과임. 공공기관 예산 낭비 사례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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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e 🇰🇷🇺🇸
celeste 🇰🇷🇺🇸@eun12125722·
초등학생도 안저럴텐데 ㅋㅋㅋㅋ 얘는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손도 안씻을꺼 같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과자 먹은 손 터는거 이게 못배워 먹은거지 하는 짓거리에 품위라곤 1도 없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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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정치🐬
품격정치🐬@Raley_1221·
특검에 李대통령 재판 '공소취소권'…반대 44% 찬성 27% [갤럽] | 다음 - 뉴스1 여당·진보층에서도 찬성 비율 과반 안돼 40·50대 찬반 팽팽…다른 연령층 반대 우세 4050은 그냥 집단 전체가 썩었다 봐야함. 특히 호남4050은 답도 없다. v.daum.net/v/20260515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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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돌이
핑구돌이@juhyeon6749·
쿠팡은 선녀 수준인 유출 레전드 기업 그건 바로 카카오페이 금감원이 이상하다 싶어 대대적으로 조사했더니 4,054만명의 개인정보 총 542억 건이 유출 됨 심지어 유출했던 곳이 중국 기업 알리페이 였음 과징금 129억만 내면서 당시엔 조용히 넘겼으나 최근 유출 문제 심각해지자 처음부터 탈탈 털겠다고 함 단체로 패던 쿠팡은 3370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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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a mola☘️
Mola mola☘️@mola_mola44·
내 생각에 4050과 전라도에 덧씌워지는 혐오의 정서는 잘 안 벗겨질 것 같다. 이게 그둘이 보여준 일종의 선민의식애서 비롯된 반감이라 삼보일배 해도 쉽지 않을 듯. 나부터도 쳐다보기 싫은 집단임. 잘난 니들끼리 살아라 이 소리 절로 나옴. 이재명/민주당과 운명을 함께하시길 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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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rk
Peter Park@PeterNashville·
언론도 경제인들도 말을 아낀다. 하지만 지금 한국 경제를 보면, 1980년대 후반 일본 버블과 닮은 점이 적지 않다. 사실 더 불안하다. 지금 한국은 외부 충격 하나에도 쉽게 흔들릴 수 있는 구조 위에서, 주식과 부동산 같은 자산 가격만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반면 실물의 체감은 그만큼 따라오지 못하고, 사람들은 점점 일보다 주식 차트를 더 현실처럼 보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일본의 잃어버린 10년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공통점** 1. 자산 가격이 실물경제 체감보다 훨씬 빨리 오른다 2. 주가 상승을 나라 전체의 건강함처럼 포장한다 3. 자산을 가진 사람만 먼저 웃고, 없는 사람은 더 소외된다 4. 언론과 정치가 상승장을 성과처럼 소비하고 포장한다 5. 사람들이 점점 일보다 자산시장, 즉 주식과 부동산을 더 현실처럼 보기 시작한다 **차이점** 1. 일본은 강한 엔화 위의 버블이었고, 지금 한국은 약한 원화 위의 상승이다. 이건 한국에 훨씬 더 치명적인 약점일 수 있다 2. 일본은 주식과 부동산이 함께 폭등했지만, 지금 한국은 일부 대형주 쏠림이 더 강하다 3. 일본은 자신감 과잉의 버블이었다면, 지금 한국은 불안 속 상승에 더 가깝다 4. 일본은 붕괴 뒤 디플레이션으로 갔지만, 한국은 환율·유가·수입물가 부담이 먼저 서민 삶을 때릴 가능성이 크다 일본 버블이 보여준 교훈은 단순하다. 사람들이 일보다 자산 가격을 더 믿기 시작하면, 처음엔 모두가 부자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나중엔 나라 전체가 더 가난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한국도 주가만 보면 축제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 화려한 불빛 아래, 바닥 경제는 훨씬 더 불안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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