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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ch1g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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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民の人@6/7 コミティア156【め51a】
私の父は若い頃、どうしても事業の資金が欲しくて当時函館・根室港からオホーツク海へ向かう北洋漁業の巨大船団に2度乗った。昔でいう『蟹工船』、今でいうベーリング海の蟹漁みたいなものだ。その2回目の操業中に同僚が病気で亡くなることがあり、本土へ帰すこともかなわないので結局彼の遺体はドラム缶に入れられて水葬となった。それを見て「オレはこんな冷たい海の下に一人沈められたくない。日本で死にたい…」と思い、いくら金払いが良くたって二度とここには来ないと誓ったらしい。戦後とはいえ、北洋漁業の下っ端船員の労働環境は現代では想像を絶する酷さだったそうで、その他にも父は「かつてこの船に乗った者の末路」「落書きに込められた無念」「頭が狂ってるのか体が狂ってるのか、正常なのかもう誰もわからない」とか、いくつか印象的な話を語っていたが…それが昭和40年頃、北洋漁業も終焉が近い頃の出来事なのだった。
ミヒラ三平@mihira_sanpei

いつも疑問に思ってるんですけど、なが〜い期間航海をする船で死者が出た時って、遺体はどうするんでしょうね? ほっとくわけにもいかないし、船内に安置する冷凍施設があるとか? でも無駄を極力省きたい船でそんな場所作っておくかなぁ?とも思う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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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ch1gga@somech1gga·
@inleminati 예상치 못한 인간관계가 생기는게 두려운 극한의 회피형 마인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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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ch1gga
somech1gga@somech1gga·
@CactusFuturist Kai is a realistic ace w/ actual sense of what tf is going around him. Meanwhile Amuro is a killing machine with aut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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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ppy
floppy@CactusFuturist·
I resonate a lot with a certain cowardly character arche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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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
요루@yoluaimhigh·
현대 전세계 정규군에 공통적으로 있는 참모 제도는 나폴레옹에 대한 공포로 인해 생겨난 제도임. 당시에는 장군 1명이 작전, 인사, 군수 등 모든 분야를 담당하고 직접 지시, 처리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음. 그러다보니 전투의 승패는 장군의 재능에 전적으로 달려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음.⬇️
fishsticks 🍾☭@lbvonblucher

I love them aw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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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7722 개인적으로도 공군에서 근무한 지인이 폭발물 처리반이 운용하는 M14를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사진상으로 남지 않은 것은 참 아쉽습니다. 공군의 M14 퇴역이 공식적으로 언급된 기사를 첨부하겠습니다. v.daum.net/v/20181219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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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ch1gga@somech1gga·
@fancy7722 월남전에서 한국군이 M14를 들고 있는 사진은 가끔 있지만 공식적인 운용은 문서상으로 언급되지 않습니다. 반면 공군에서 7.62mm 소총이라는 명칭으로 극소수를 2010년대 후반까지 사용한 것은 공식적인 문서상 언급이 있지만 사진상의 등장은 전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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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デチ
ヒデチ@fancy7722·
韓国軍はM14を使っていたのか問題、海兵隊で使われたと読んだ事はあるんだけど写真が見当たらないのよね… 割と最近に米軍からM14を借りて記念撮影してるのは見つけ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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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ch1gga@somech1gga·
@yajyuwww 하? 그런 프로필 달고 잘도 말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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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불해
식별불해@sickstarsfire·
《살인 면허증이 존재했던 시대》 1837년 4월 5일, 멕시코 공화국 정부는 노예제 폐지를 선언했음. 이 때는 대영제국의 의회에서 노예 해방에 대한 법안이 통과된지 아직 4년도 채 지나지 않았을 시기. 멕시코는 당대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법을 지닌 국가로 발돋움하고 있었음. 그러나 변경 지역주들의 입법부는 현지의 사정을 모르는 수도 사람들의 탁상공론 따위에는 귀기울이지 않았음. 노예제 폐지로부터 불과 석달도 지나지 않은 1837년 7월 29일, 치와와 주정부의 페드로 올리바레스(Pedro Olivares)와 앙헬 트리아스(Ángel Trías)는 이른바 '전쟁 계획(proyecto de guerra)'의 초안을 작성함. 계획은 아파치 재산에 대한 현상금 제도와 민간 계약자들의 모집을 골자로 하고 있었음. '야만인'의 머릿가죽 한 점당 100페소, '계집'의 머릿가죽은 50페소, 그리고 생포된 아이 하나 당 25페소. 곧이어 치와와 시내에는 '허가증'을 신청하러 온 오만국적의 무장한 사내들이 우글거리기 시작함. 중앙 당국은 북부 주들의 현상금 제도가 위헌임을 즉각 선포했으나,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대의 앞에 그런 선포는 힘을 잃었음. 북부인들은 서울깍쟁이들의 말 따위는 신경쓰지 않을 것이었음... "나는 그렇게 글랜턴의 패거리에 입단했다. 이 두피 사냥꾼 부대에는 소노라 인디언, 체로키족, 델라웨어족, 프랑스계 캐나다인, 텍사스인, 아일랜드인, 흑인 한 명, 그리고 순혈 코만치족까지 섞여 있었으며, 인디언 전쟁을 위해 조직된 정규 자원병 부대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온갖 무기와 장비, 다양한 복장이 혼재되어 있었다." 말하자면 '살인 면허'나 다름없는 허가증 소지자들은 자신들만의 살인마 단원들을 모집할 수 있었고, 그들 중에는 델라웨어, 쇼니, 타라우마라, 파파고, 피마 등 '우호적 인디언'들도 포함되었음. 당시 대다수의 멕시코인들은 한 달에 20페소 남짓을 벌었기에, 사람의 머릿가죽은 일확천금의 기회나 다름없었음. 머릿가죽 이외에도 약탈을 통해 얻은 전리품, 그리고 가축들만 해도 몇 달에서 몇 년치의 임금을 한 번에 벌어다 줄 수 있었음. 특히 미국인들이 가장 큰 흥미를 가졌음. 치와와의 첫번째 현상금 제도는 미국의 1837년 경제 공황 시기와 겹쳤고, 멕시코의 페소 은화는 미국의 달러와 가치가 대등하게 여겨졌으며, 처분하기에도 쉬웠음. 가장 잔혹한 미국인들은 벌써부터 인디언의 머릿가죽을 벗기고, 여성과 아이들을 노예로 내다팔며, 전리품과 가축으로 떼부자가 되는 상상을 하고 있었음. 존 존슨(John Johnson), 제임스 커커(James Kirker), 존 조엘 글랜턴(John Joel Glanton) 등의 가장 악명높은 '모험가(aventureros)'들이 한쪽 귀가 매달린 머릿가죽, 잘려나간 손가락, 말라비틀어진 성기, 노예, 말, 가축, 총, 화약과 총알, 그리고 술을 얻기 위해 멕시코로 들어온 것은 그 때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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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불해@sickstarsfire

17세기 초, 누에바 비스카야(Nueva Vizcaya)의 주지사 가스파르 데 알베아르 이 살라사르(Gaspar de Alvear y Salazar)는 테페후안 인디언의 머릿가죽에 현상금을 건 최초의 스페인 정복자였음. 그에 대한 보상은 칼과 도끼와 괭이, 그리고 옷 몇 벌. 비록 이후의 스페인 관료들은 절멸보다는 노예화를 선호했기에, 이 방식은 오랫동안 채택되지는 못한 것으로 보임. 왕실과 부왕령을 부유하게 하는 것은 대농장의 노예들이지, 머릿가죽이 아니었으니. 그러나 '우호적' 인디언들을 끌어들여 '야만적' 인디언들을 절멸하는 이 전형적인 이이제이 방식은, 분명 이 땅에서 200년도 더 지속될 끔찍한 폭력의 전조였음. 18세기 말에 이르러, 메스칼레로 아파치(Mescalero Apache)와 같은 우호적 원주민 분파들은 평화로운 정착지에서 정기적으로 배급을 받는 생활을 영위했음. 그런데 문제는 지역의 행정관들이 정착지를 습격하는 다른 부족 집단과 그들을 구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실에 있었음. 멕시코 국경지대에는 약탈과 교역을 통해 굴러가는 아파치와 코만치의 거대한 전쟁 왕국들이 형성돼있었고, 그 왕국들의 뛰어난 기수들은 멕시코 정착지들에 대한 파괴적인 습격과 약탈, 그리고 납치를 통해 굴러가는 노예제 사회를 형성했음. 주기적인 습격에 대한 공포가 아로새겨진 요새의 병사들은 구별하지 않은 채 그저 닥치는 대로 '야만인'들을 죽였고, 혼란스러운 폭력의 악순환을 낳았음. 점점 더 많은 우호적 인디언들이 '변절'했음. 1821년, 코르도바 조약으로 스페인 사람들의 식민지가 독립했음. 그러나 이 신생국가에는 이미 뿌리깊은 불화가 자리하고 있었음. 북부의 국경주들은 어느새 원주민들과의 영원할 것만 같은 절멸 전쟁을 치르고 있었음. 두랑고, 소노라, 치와와의 개척자들은 실로 세대를 거듭하여 이미 오랫동안 인디언들과 목숨을 건 투쟁을 벌여왔던 것임. 1831년, 멕시코의 재정은 파산 상태에 이르렀고, 정착지의 우호적 원주민들에 대한 배급 정책이 중단되었음. 이아파치의 유력한 추장들이 정착지에서 이내 자취를 감췄음. 전쟁이 더 커지고 있었고, 멕시코가 건국된 뒤 15년 동안 5,000명의 주민들이 원주민 습격으로 사망했음. "바야흐로 문명의 존속이 위협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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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ぇるしゅてーらー
失望しました、韓国は日本の施政下に置かれ、三星電子はじめ財閥は徹底的に解体、高次産業も粉砕、軍備も全て解除し、平和な農村国家に作り替えます
野鳥先輩@Kitsune_1919810

@TwitteeJapan 韓国もいずれこいつら基準に進化するからお覚悟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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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craft
Boycraft@Boycraf19492179·
一見分かりづらいカマキリの口器構造つくってみました。動画後半から注釈つきの開口になります。大あごMandibleは噛みついたり、引きちぎったりする主力武器で実はあまり動いてないです。カマや、触覚を身づくろいしてる時モショモショしてるのは小あごMaxillaのほうですね。こちらで溶かしながら獲物を体内に送り込んでます。下唇Labiumの動きが結構面白くて意外と柔らかく舌のように見えるのはこれです。リプライに3Dモデルのリンクしておきますので興味ありましたら観察してみ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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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ch1gga
somech1gga@somech1gga·
@geopolythink 왜 중립성 지키지 않고, 의견을 쓰느냐 = "왜 내가 원하는 의견 안 뱉냐" 정도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디시 메인화면에서 비추 150개 정도 받아봐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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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사람들이 트위터에서 하는 거의 모든 발화는 의견입니다. 지금 저는 인용한 글에 있는 저만의 억울함 관리 시스템을 돌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제 생각 과정을 다 풀어서 써볼께요. 저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실 테고, 저도 제 생각을 글로 정리하면서 소화할껍니다. 어차피 트위터 안했을때도 혼자 끄적일 글, SNS에 올려 반응까지 받자.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Disclaimer: 아 맞다, 이게 제 아젠다입니다!! [0단계: 억울하면 억울한 겁니다. 그냥 느낍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십수 번 비슷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트위터에 제가 올리는 글을 "왜 중립성 지키지 않고, 의견을 쓰느냐", "왜 자꾸 본인 아젠다를 미느냐" 같은 결이었어요. 처음 한두 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같은 패턴이 같은 결로 반복되니까 고개가 갸웃되면서, 억울하더라고요. 억울이라는 단어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Frustrating? 빡치다? 뉘앙스가 이렇습니다. 그러고, 어제 저기압에는 고급 단백질 앞으로 가라는 말처럼 소고기 먹으면서 억울함 느끼는 0단계를 끝냈습니다. [1단계: 감정을 충분히 느낀 다음, "사실은 뭐고 해석은 뭔가"를 분리합니다.] 1) 그래서 도출 되었습니다. 제 글은 오피니언 피스입니다. 저는 뉴욕 타임즈가 아닙니다. 공영 매체도 아니고, 국가 펀딩을 받는 기관지도 아닙니다. 직원 수백 명에 팩트 체크 부서가 따로 있는 조직이 아니에요. 그냥 한 개인의 트위터입니다. 제가 쓰는 글은 제가 세상을 이렇게 본다는 추론 과정을 응축한 것이에요. NYT로 치면 Opinion 섹션과 같은 결입니다. 보도가 아니라 의견이고, 의견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작동합니다. 2) 그렇다고 아무 의견이나 던지느냐? 그건 아닙니다. 저는 가능한 한 article-based로 쓰려고 합니다. 주석을 다는 이유도 그래서고요. Objective truth에서 출발한 현상이나 데이터를 가져와서, 그걸 제 방식으로 해석해서 풉니다. 외부에 기사로 materialized 되지 않은 것들은 아무리 전문가 의견이라도 가중치를 줄 수 없으니 덜 다루려고 합니다. 거기에 대한 제 bias가 쌓일 수는 있겠지만요. 이건 팟캐스트나 더 친근함이 있는 곳에서나 이야기 하지, 글로 발화하기 힘듭니다. 제 뉘앙스를 모르실테니깐요. 정확히 말하면 evidence-based opinion piece예요. 증거는 외부에 있지만 결론은 제 해석입니다. 같은 증거를 보고 다른 결론에 도달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게 의견 글의 본성이고, 제가 굳이 부정할 필요도 없는 부분입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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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geopolythink

사람은 억울함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남 모두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요. 억울함 관리 시스템은 "억울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 법"이 아닙니다. 억울함이 자기 안에서 채권으로 전환되기 전에 처리하는 내부 프로세스에요. 억울하다는 감정 자체는 정상입니다.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억울한 건 인간의 기본 설정이에요.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억울함은 이자가 붙습니다 처리되지 않은 억울함은 형태가 바뀌어요. "내가 이만큼 당했으니까 세상이 보상해줘야 한다"로 변환됩니다. 감정이 채권이 되는 거에요. 세상이 나한테 빚진 거라는 확신이 되는거죠. 이 채권은 이자가 붙습니다. 처음에는 "그때 그 부모님이 나한테 그러지 않았으면"이었던 게, 5년 지나면 "내 인생이 이렇게 된 건 그때 그 일 때문이야"가 돼요. 10년 지나면 "세상이 원래 이런 거야, 나 같은 사람한테는"이 됩니다. 여기까지 오면 억울함은 더 이상 감정이 아닙니다. 세계관이에요. 모든 것을 억울함의 렌즈로 해석하는 운영체제가 깔리는 겁니다. 승진을 못 하면 정치 때문이고, 관계가 깨지면 상대가 날 몰라줘서이고, 사업이 안 되면 시장이 불공정해서에요. 자기 지분은 항상 0%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걸 처리해야할까요? 제 방식은 이렇습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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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ch1gga@somech1gga·
@Polandball_2003 나도 [이번 학기부터 가고시마 대학교에서 교환학생이 올거야] 라는 소식에 사이고 다카모리 같은 사쓰마 남자 볼 생각에 기대를 잔뜩 했는데, 여학생들만 와서 슬펐던 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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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モ(幸せな韓国人)
セモ(幸せな韓国人)@Polandball_2003·
「韓国男子はみんなイケメン」って偏見のせいで俺みたいな弱者男性はひどい目に逢ってる やられっぱなしじゃ悔しいので、もうこっちも「日本男子はみんな淫夢厨」ってデマ流していいよね?
エックス速報@tsuisoku777

若者に「あなたは、生まれ変わったらどこの国に生まれたいですか?」という調査を実施 2位は韓国でした。  理由は「KーPOPが大好きだから」「韓国、イケメン多いから」でした。 xsokuhou.net/archives/1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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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p sem Rainha✨
Flop sem Rainha✨@Hitsflopqueen·
''i'II fucking suck your d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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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an't I have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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