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tracker

20.5K posts

teslatracker banner
teslatracker

teslatracker

@teslatracker2

$TSLA 올인 📈 / MY LR Black⚡️/ 딸둥이 아빠 👨‍👩‍👧‍👧 테슬라와 일론을 사랑하지만 객관성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주주입니다.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라 조금 더 의미있는 소통을 나누고 싶은신 분들은 저를 찾아주세요.

Katılım Kasım 2022
2.2K Takip Edilen3.7K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teslatracker
teslatracker@teslatracker2·
<2026년 테슬라 판매량 180만대 예상> 대한민국, 호주, 프랑스, 독일, 대만, 이탈리아, 일본, 홍콩, 스웨덴, 싱가포르, 콜롬비아 등에서 전년 대비 꽤 많은 수량의 증가가 예상되며, 이를 기반으로 예상했을 때 180만으로 현재는 보고 있습니다. 또 수정이 될 수 있겠지만 계속 트래킹하며 의견 반영하는 모델을 만들어가는게 제가 가진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2026년은 에너지와 서비스 성장에 판매량 회복, 마진 회복이 겹쳐 EPS도 아주 좋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진 회복은 공격적이게 보진 않고 매 분기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 4분기 정도에 상승 쪽으로 방향을 살짝 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주가는 350~450불에서 스윙을 예상했으나, 판매량 증가로 580불까지 열어놓고 지켜볼 예정입니다.
한국어
0
0
7
372
teslatracker retweetledi
지탐(지혜탐험가)
에어백에 실제로 맞아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있습니다. 미국 유학 시절이었습니다. 아는 형 차(구형 포드 세단)를 조수석에 탔는데, 앞차가 급정거했고, 차간 거리가 넓지 않아서 그대로 앞차 뒷범퍼를 박았습니다. 충돌 순간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아서, 심각한 부상을 당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주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바로 '화상'입니다. 코끝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는 에어백의 작동 원리를 확인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에어백을 부풀게 만드는 가스는 '질소'입니다. 충돌하면 충돌 센서가 이를 인지하고, 에어백에서는 '질소 가스'를 만드는 화학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 시간이 충돌 후 0.03~0.05초 사이에 일어납니다. 여기에는 여러 질소 화합물이 사용되는데, 어떤 화합물을 쓰든 반응 속도가 빠르고 '발열'이 추가로 생깁니다. 그래서 터진 직후의 에어백은 상당히 뜨겁습니다. 그 에어백을 코끝에 제일 먼저, 제일 오래 맞았기 때문에 화상을 입은 것입니다. 또한 순간적으로 질소 가스가 차 안을 가득 채워 숨을 쉬기 어려웠습니다. 사고 직후 저희가 처음으로 한 말은 '괜찮아?'가 아니라 '창문 내려'였습니다. 그런데 테슬라는 이 에어백 전개에 있어서 '테슬라만 할 수 있는 놀라운 혁신'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충돌 전 미리 에어백을 터뜨릴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 [1. 충돌이 시작되기 0.07초 전, 카메라가 먼저 본다] 테슬라는 카메라를 이용해, 최대 '충돌 0.07초 전'에 미리 충돌을 인지하고 에어백 전개를 준비합니다. 물론 충돌 감지는 여전히 충격 센서가 합니다. 카메라는 시각 정보로 판단을 보완할 뿐입니다. 에어백이 갑자기 멋대로 터질까봐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진짜 폭발은 충격 센서의 신호가 와야 시작됩니다. 다만 그 폭발이 시작되기 전에 모든 사전 동작이 이미 완료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차와 다릅니다. 기존차는 충돌하고 나서야 모든 에어백 전개 과정이 시작됩니다. 따라서 테슬라에 비해 대응이 무조건 느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짧은 '찰나의 시간'이 어떤 차이를 만들까요? [2. 에어백이 '완전히 부푼 상태로 받아주느냐'의 차이] 핵심은 에어백이 운전자의 얼굴에 닿는 그 순간, 에어백이 '완전히 부푼 상태인가, 아직 부풀고 있는 도중인가'에 있습니다. 자동차 안전공학 연구에서 일관되게 나오는 결과가 있습니다. 에어백 전개 시간이 0.02초 미만일 때는 머리와 가슴 부상의 심각도가 거의 차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0.02초를 넘기는 순간, 1밀리초씩 늦어질 때마다 부상 심각도가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0.02초가 임계점인 이유가 바로 '완전 전개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부분적으로 부풀고 있는 에어백에 머리가 부딪히면, 에어백이 부드러운 쿠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부풀고 있는 막'이 머리를 때리는 결과가 됩니다. 따라서 미리 충돌을 예측해 충돌할 때 에어백이 조금이라도 빨리 전개되면 부상 심각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 차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충돌 센서'에만 의존하는 에어백은 운전자의 머리가 핸들에 거의 부딪히기 직전에야 겨우 부풀어 막아줍니다. 반면 테슬라의 사전 인지 후 전개 방식은 운전자가 앞으로 쏠리기 시작할 때 이미 에어백이 터져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런 짧은 차이로 인해 통계적으로 가장 큰 차이가 나는 부위인 머리와 목의 부상 정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3. 그리고 화상도 줄어듭니다] 제가 에어백에 맞는 순간은 에어백이 완전히 전개되기 전, 즉 발열 반응이 완전히 끝나기 전입니다. 질소 화합물마다 다르지만, 에어백이 전개되면서 질소 가스가 나올 때, 그 안의 온도는 700도까지 올라갑니다. 따라서 에어백이 다 전개되기 전에 에어백에 얼굴이 닿으면 화상 확률이 올라갑니다. 반면 테슬라처럼 미리 에어백이 전개될 것을 인지해 다 준비했다가, 충돌 인지 후 더 빨리 에어백이 전개되면 제가 에어백을 맞는 시점에 이미 반응도 다 끝났기 때문에 온도가 더 낮을 것입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화상 위험도 역시 줄어드는 효과가 생깁니다. [4. AEB 이후의 '쏠린 자세' 문제까지 풀린다] 테슬라를 비롯해 요즘 나오는 차는 자동긴급제동(AEB)기능이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차가 스스로 최대 제동을 거는 것입니다. AEB가 작동하면 차가 급격히 감속하고, 운전자는 안전벨트가 잡고 있어도 어느 정도 앞으로 쏠립니다. 그 상태에서 만약 충돌이 발생해 에어백이 일반 타이밍에 전개되면, 운전자의 머리가 정상 위치보다 에어백에 더 가까워진 채 충격을 받습니다. 이 때문에 AEB로 인해 부상 위험이 더 커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충돌 직전에 '운전자의 자세'를 미리 바꾸고 '정확한 타이밍'에 에어백을 전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테슬라는 이게 가능합니다. 카메라가 충돌을 미리 알면, '충돌 전 안전벨트를 미리 당겨줌 → 운전자 자세 안정 → 충돌 후 최대한 빨리 에어백 전개'라는 시퀀스를 모두 정확한 타이밍에 맞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충격 센서만 있는 차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충격 센서는 충돌이 시작된 다음에야 반응하는데, 그 시점에는 운전자 자세가 이미 흐트러져 있기 때문입니다. [5. 그리고 OTA — 이미 산 차가 더 안전해진다] 그리고 이 역시 OTA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하드웨어는 같아도, 테슬라 자동차는 더 안전한 차가 되는 것입니다. 100년 넘게 자동차 산업에는 한 가지 상식이 있었습니다. 차의 안전 등급은 출고 시점에 결정되고, 이후로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차가 출고 뒤에도 더 안전해진다는 발상 자체가 이 산업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안전 등급은 그 차가 공장을 떠난 시점에 영원히 묶여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이 상식을 깨버린 것입니다. 이미 도로 위에 있는 수백만 대의 Model 3, Model Y가 어느 날 아침 한 번의 OTA로 정부 안전 등급 시험으로는 측정조차 할 수 없는 새로운 차원의 안전성을 갖게 됩니다. 물리적으로는 같은 차입니다. 강판도, 에어백도, 카메라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그 위에서 도는 소프트웨어가 충돌을 미리 보고, 미리 대응합니다. 이게 OTA의 진짜 의미입니다. '버튼 위치가 바뀌는 업데이트'가 아니라 '차의 본질적인 안전성이 출고 후에도 계속 진화하는 업데이트'입니다. 테슬라 차는 시간이 갈수록 더 안전해집니다. 다른 회사 차는 시간이 갈수록 그저 낡아갈 뿐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재게시, 인용, 댓글, 팔로잉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한국어
7
33
113
9.9K
teslatracker retweetledi
TeslaZoa
TeslaZoa@TeslaZoa·
🚨테슬라 비전은 충돌 직전에도 작동합니다 1️⃣ 피할 수 없는 충돌을 감지하면 에어백을 최대 70밀리초 더 빠르게 전개할 수 있습니다. 2️⃣ 이 짧은 차이가 심각한 부상과 스스로 걸어 나오는 사고의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어
8
14
87
4.8K
DOKI
DOKI@doki_jerry·
2026년, 12월24일. TSMC 본사 연구동 17층. 2나노 수율 그래프가 떠 있는 모니터 앞에서 한 엔지니어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때 휴대폰이 진동했다. 발신자: “Terrafab Recruitment Team” 메일 제목은 짧았다. “Welcome to Texas.” 연봉 백만달러. 미국 이주 지원. 자녀 국제학교 학비 전액 지원. 스톡옵션 별도. 그는 화면을 멍하니 바라봤다. 보낸 사람은 다름 아닌 Elon Musk 의 신설 조직이었다. 일론은 이미 공개적으로 선언한 상태였다. “TSMC가 원하는 물량을 못 만들어주니 우리가 직접 만든다.” 업계는 처음엔 웃었다. “자동차 회사가 반도체를 만든다고?” “파운드리가 동네 빵집인 줄 아나?” 하지만 웃음은 오래가지 못했다. Terrafab. AI 칩 설계. 웨이퍼 생산. 첨단 패키징. 서버 조립. 모든 것을 수직계열화한 초거대 AI 반도체 도시. 그리고 일론은 돈으로 시간을 사기 시작했다. TSMC의 베테랑 공정 엔지니어들. 삼성 출신 전문가들. ASML 장비 튜닝 인력들. 그는 업계 최상위 인재들을 하나씩 텍사스로 옮기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TSMC 내부 분위기는 의외로 차분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테슬라, SpaceX , xAI 를 전부 합쳐도 아직은 TSMC 매출의 1~2%. 일론은 시끄러운 고객일 뿐, 절대적인 고객은 아니었다. 진짜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 Intel.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업계 사람들은 인텔을 비웃었다. “한물갔다.” “TSMC 못 따라온다.” “공정은 끝났다.” 하지만 2028년, 분위기가 달라졌다. 18A. E4A. 그리고 차세대 EMIB 패키징. 수율 그래프가 미친 듯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 중심에는 두 남자가 있었다. 일론과 Lip-Bu Tan. 2026년초 어느 날, 그들은 단 둘이 만났다. 짧은 대화였다. “당신은 생산 능력이 필요하고.” “당신들은 고객이 필요하군요.” 둘은 웃었다. 그리고 계약서에 서명했다. 그 순간부터 업계의 공기가 바뀌기 시작했다. 인텔은 테슬라 AI 칩 생산을 통해 수율을 끌어올렸고, 시장은 처음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인텔도 가능하지 않을까?” 며칠 뒤. NVIDIA 내부 회의실. 한 임원이 말했다. “TSMC 물량이 부족하면… 인텔 일부 테스트 돌려볼까?” 그 다음은 Qualcomm. 그 다음은 애플. AMD. 구글. 주문은 눈사태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날 밤. TSMC 본사 최상층. 누군가 조용히 말했다. “우리가 두려워했던 건 일론이 아니었어.” “일론은 단지 문을 연 사람이었을 뿐이야.” “진짜 문제는… 인텔이 다시 살아났다는 거야.”
DOKI tweet media
한국어
26
86
408
27.2K
백억남
백억남@man_10billion·
테슬라 수량을 바라보며 그동안 모으고 모아서 목표한 수량을 달성했다. 달성 후에는 결혼준비로 인하여 추가로 지분을 모으는것에는 멈추고 있다. 나의 목표 수량은 1000주였다. 목표 수량을 채우느라 평단이 올라갔지만 결국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장기투자자 입장에서는 수량이 많아야 한다. $TSLA
한국어
44
21
235
14.9K
teslatracker
teslatracker@teslatracker2·
@Sofigoodboy 30% 이상 오르면 조절하는것도 이해됩니다 ㅎ 저는 불타기했지만요...
한국어
0
1
1
349
SoFire
SoFire@Sofigoodboy·
그놈의 비중조정인지 뭔지라는 이유로 로켓랩 덜어내버리신 캐시우드 누나
SoFire tweet media
한국어
4
0
41
5.1K
블핑백조
블핑백조@blackpink_panda·
@teslatracker2 @IilYeong 그래프만 보시면 안됩니다 이것도 굉장히 보수적으로 적용했 습니다 21-25년 연간 상승률은 60.8% 26-35년 연간 상승률은 44.8%입니다 만약 60.8프로 적용하면 721tw입니다
한국어
1
1
1
110
블핑백조
블핑백조@blackpink_panda·
슈퍼차저 실적과 예상 추정치 21년 :1tw 25년 :6.7tw 5년간 그래프를 추정하여 향후 추정치를 스므스하게 그래프를 그려봤다 26년 : 10tw 35년 : 275.7tw - 연간 그럼 여기서 2035년 산수 -순이익 20%가정/ $0.4/kw 총매출: 약 $110.3B 순이익: 약 $22.1B 추가 eps 약 $6.5 작년 총 eps $1.08 슈차만 해도 작년 eps 6.5배 하지만 테슬라는 내년부터 슈차 뿐만아니라 세미 메가차저도 본격적으로 구축 또한 슈차에 태양광과 메가팩을 구축한다면 순이익률은 상상을 초월 할것으로 보인다
블핑백조 tweet media
블핑백조@blackpink_panda

다시한번 말하는데 강성 테슬람조차 충전 인프라의 잠재 가능성에 크게 주목하지 않고 있는거 같다 온통 FSD 로보택시에 열광하고있다 하지만 실적 포텐에는 슈차와 메가차저가 아주 큰 몫을 차지할것이다 이미 모든 제조사 차량에 개방했다 또한 제3자 파트너쉽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때 테슬라는 조용히 Kw당 0.1달러씩 수익을 창출한다 아직 미국에서 전기차 점율은 극초기를 지나고 있다

한국어
2
11
51
3.2K
teslatracker retweetledi
레이어드
레이어드@LayeredInvest·
무감독 로보택시 플릿 업데이트 (5/9) : 39대 - 오스틴 : 28대 - 댈러스 : 5대 - 휴스턴 : 6대
한국어
0
24
133
2.7K
teslatracker
teslatracker@teslatracker2·
@LoganKi04925170 네 ㅎㅎ 부동산 비중이 제일 높지만 테슬라도 아직 많이 갖고 있어서요 ㅎㅎ
한국어
0
0
1
59
슈뢰딩거🚀🛰
슈뢰딩거🚀🛰@LoganKi04925170·
@teslatracker2 뭐든 투자해야 뒤쳐지지 않는 시기라서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저도 17만원에 3천 와이프 투자 요청을 묵살..ㅋㅋ
한국어
1
0
1
76
슈뢰딩거🚀🛰
슈뢰딩거🚀🛰@LoganKi04925170·
궁금한게 있습니다. 주식하는 트친 분들은 주식 으로 돈 버시면 뭐하실건가요? 다들 그. 돈 부동산으로 다시 올거다 하시던데 저는 솔직히 생각이 좀 다르거든요. 전 기본적으로 거주지는 잠만 자고 일상 생활만 되면 된다 주의자고 서울에 자가가 있지만 10-15년 안쪽 단지 조성 잘된 아파트만 돼도 차고 넘친다 생각하거든요. 뭐 그런 아파트 조차도 국평기준 10-15억 정도 하지만. 전 굳이 꼭 강남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입지 좋고 상급지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강합니다. 실제로 서울 안에 뉴타운만돼도 너무 좋기도 하구요. 부동산 맹신론자분들은 주식자금이 반드시 부동산으로 대부분 올것처럼 이야기하시더라구요. 물론 많은 자금이 흘러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부동산은 한번 묶이면 그돈 끌어 쓸수도 없고. 주식투자로 잘 키워놓은 금융 자산을 부동산에 투입해서 묶어두면 너무 아까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내가 잘 불려서 백억대가 넘는 자산 이루면 뭐.. 부동산도 생각해볼것 같긴한데. 진짜 주식으로 돈 불리시면 그 돈으로 부동산 사실건가요? 전 주식에. 투자해서 내가 쓰고싶을때 편하게 꺼내쓰고. 또 다른 회사 투자하고 싶을때 편하게 굴릴 수 있는 주식투자를 계속 할것 같거든요. 일부의 자금 조차 부동산에 묶여서 깔고 앉고 싶지는 않은데 트친님들 생각은?? (부동산도 몇억씩 오르거든요? 라기엔 내가 그걸 팔고 어디갈게 아닌데 의미가 있나요? 그거 팔고 세금내면 내가 판 집도 다시 못사는 구조인데.)
한국어
41
3
111
23K
Closer_o
Closer_o@Keymong368774·
새벽에 전량매도. 약 4년동안 보유했던 미국주식 종목을 방금 전, 전량매도 해버렸다. 꾸준히 매집하고 조금씩 사고팔기도 하며 꽤 오랫동안 함께해왔는데, 충동적이었는지 어땠는지, 보고있는데 계속 매도버튼을 누르고 싶었다. 분할매매를 늘 지켜왔는데도, 원칙깨고 단 한번에 정리했다.
한국어
79
31
735
248.9K
teslatracker
teslatracker@teslatracker2·
@LoganKi04925170 결국 둘 다 투자 성격이 있으니까요 ㅎ 전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 시점에 금융 비중을 부동산으로 옮기려했는데 와이프 영향으로 작년에 무리를 좀 했네요. 깊게 공부해서 꽤 큰 돈을 대출로 하이닉스 비중 투자했는데 그때 그 돈을 빼야했던게 아직도 아쉽습니다.
한국어
1
0
1
180
teslatracker
teslatracker@teslatracker2·
@LoganKi04925170 예전부터 글 읽으면서 느꼈지만 정말 대단한 매형을 두신거 같아요 ㅎㅎ
한국어
1
0
1
229
슈뢰딩거🚀🛰
슈뢰딩거🚀🛰@LoganKi04925170·
@teslatracker2 매형은 36만주 들고 계세요. 인생 역전은 이럿곳에서 나온다며 1불대부터 쭉 4-5불대까지 계속 돈 일어넣으셨습니다. 다만 스몰캡이라서 위험부담이 너무크다며 저는 비중 조절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도..어쩌보니 몇만주 들고있네요
한국어
1
0
7
632
슈뢰딩거🚀🛰
슈뢰딩거🚀🛰@LoganKi04925170·
친구와 매형과 통화 한 이야기를 했다. 친구가 특이하다고 한다. 자기는 일년에 매형이랑 한번 통화 할까 말까라더라. 그것도 용건만 간단히 2~3분이내로. 대부분은 누나 통해서 전하지 직접 통화를 누가하냐고. 그런 이야기를 듣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도 처남이랑 개인적으로 통화해본 기억이 없다. 모두 와이프 통해서 전해들었지. 매형은 선비 같은 성격의 소유자다. 말이 많은 편도 아니고 조용하시고 차분하신 분이다. 그런 매형이 주식 이야기. 테슬라 이야기만 나오면 엄청난 지식을 쏟아내신다. 그러다보니 통화를 하면 보통 30분~1시간은 기본이다. 어제도 1시간을 통화했다. 친구말이 젊을때 여자친구랑 그렇게 통화해도 할말이 없는데 나보고 대단하다고 한다. 누군가와 공통 관심사가 있다는건 참 좋은 일 같다. 그렇다면 1시간씩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1. 매형은 현재 반도체 섹터에서 마이크론(#mu), AMD. Intel(#intc), 퀄컴(#qcom) 을 들고계신다. 누구나 다아는 주식을 들고 계신다 2. 마이크론과 인텔은 각각 큰거 10장(10억)씩 들고 계신다. 3. 퀄컴은 그나마 최근에 샀는데 주가도 많이 올랐지만 배당을 2.4%나 줘서 개꿀이다. 4. 제 친누나와 매형 친누나의 계좌에 로켓랩(#rklb)을 각각 2~3천주씩 셋팅해놨다. 본인은 훠 얼 씬 많이 가지고 있다.(수량은 묻지 않았지만 포트 두번째 위치인 만큼 수십억대로 생각된다.) 5. 로켓랩은 스페이스x. 상장과 더불어 우주 섹터에 돈이 몰리며 더 갈거라 보고계신다. 현재는 70-80불대에 머물며 매물 소화중인것 같다.(하락하면 더 모아가실거라 하셨다) 6. 한국 주식도 해라. 삼전이나 하닉이 비싸보일 수있지만 더 갈것같다. 그리고 효성중공업이 주당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성장주 프리미엄 붙으면 과열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7. 오늘 크게 한 종목에 진입할 예정이다. (대략4~10억정도) 8. 내가 가진 팔란티어가 좀 답답하면 일부 처분하고 로켓랩을 투자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그래서 어제 장전에 일부 처분후 로켓랩 진입. 돈있을때 마다 이것도 모아가라.) 9. 테슬라는 작년에 2000주를 추가 매입했고. 하락할때마다 추가로 모아갈 생각이다. 10. 테슬라는 혹시 팔 생각 없으세요? 물었는데. 엔비디아도 10년간 횡보했고 모먼트가 왔을때, 탈기회 거의 주지 않고 쐈다. 보통 저렇게 급등할때 대부분은 고점인가(?)싶어서 매수하지 못한다. 나 역시나 그 타이밍을 맞출 수없으니 그냥 모아갈 예정이다. 11. 테슬라를 팔지 않는 이유는 뭐에요? "테슬라는 지금은 분명 고평가에 비싸다. 그냥 난 테슬라의 미래 사업과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는거다. 테슬라가 지금 나열한 사업들이 성공했다면 지금 그가격이겠냐. 일정 부분 주가는 미리선반영 한게 있겠지만 그 사업들이 성공할거라는거에 난 배팅한거다." " 다른 이유로 내가 지금 테슬라를 팔면 너무 큰 금액의 세금을 내야한다. 내가 테슬라를 지금 팔아서 250비과세 제외하고 22%세금을 낸후 그 세금과 거래비용등 포함24~5%의 비용만큼 수익을 당장 낼만한 자신도 없고 그럴만한 회사도 보이지 않는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대략적으로 생각나는것 위주로 적어 봤습니다. 12. 새틀로직(#satl)은 엄청 좋게 보고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에게 가장 큰 수익을 가져다 줄것 같다. Ps. 절대 특정 종목 추천 글이 아닙니다.
슈뢰딩거🚀🛰 tweet media
한국어
25
65
349
114K
teslatracker
teslatracker@teslatracker2·
@gmpnavi 세틀로직은 과연 어떨지 두근두근 합니다 ㅎㅎ 원래는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를 타이밍으로 생각했는데, 어찌저찌 소량 담게 되었네요 ㅎㅎ
한국어
1
0
1
51
방구석 괴짜
방구석 괴짜@gmpnavi·
블랙스카이는 엄청 잘 나온것도, 못 나온 것도 아니다. 애널리스트들도 약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가치 평가가 달라진다. 내가 분석해본 결과로는 일회성 매출이 빠지고 복합 매출 믹스가 들어오는 과정에서 엇박이 생겨 실적이 가이던스 보다 낮게 나왔다. 그래서 초기에 얻어 맞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마진 사업 부문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은 매출 재정립의 시점이고, Q2 자료에서 증명만 된다면 블랙도 레이팅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내가 블랙스카이 매출도 챙겨보는 이유는 결국 섹터 파이가 커지는가 아닌가에 대한 동향을 얻기 위함이다. 아티클도 작성하긴 했지만 1분기까지 내가 트래킹 하는 기업들 실적이 좋다면 점점 파이가 커질 것이라 생각된다. 아직까지 실적으로 옥석가리를 하기엔 누구하나 압도적으로 치고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같이 커 나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함.
방구석 괴짜 tweet media방구석 괴짜 tweet media
방구석 괴짜@gmpnavi

블랙스카이 실적을 보고 있다. 어제 되게 나쁜 실적처럼 보였는데, 까보면 그 정도는 아니다. 분명 위험한 내용도 있는데 난 그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 중.

한국어
4
0
36
3K
teslatracker
teslatracker@teslatracker2·
@TeslarkMan 제가 예상하는 모든 부분에서 불리쉬 하시군요 ㅎㅎ 특히 FSD가 꽤나 공격적인 듯 합니다.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한국어
0
0
1
28
LarkMan
LarkMan@TeslarkMan·
적고보니 이거 사실 좀 상당히 불리쉬한 느낌이 있긴한데.. 지우긴 좀 아까우니까 걍 ㄱㄱㄱ FSD를 사기 위해 테슬라를 사는 모먼트가 온다면, Take rate 목표를 >70%로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 수요의 증가로 판매 대수 혹은 차량 가격을 더 올릴 수도 있겠지. 한 5년 뒤 2천만대 기준으로 FSD 구독 take rate 70%도 꿈의 숫자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 테슬라 마켓쉐어가 중국4, 미국3.5, 유럽 1.5정도인데 (즉 ~90%) 중국도 테슬라 타는 사람들은 돈 좀 있는 사람들이고 실제 중국 FSD 가격도 그리 싸지 읺으니까 FSD 월구독료는 $100, 그것도 5년뒤라면 충분히 가능할 듯. 20M x $100/mo x 12mo x 70% 구독 x 85% after tax) = 143억 달러 엄청 큰 돈 처럼 보이지만, EPS로치면 $14.3B/3.5B sh = $4.1/sh 연간 인도량 3M, 가격 인상률 3-5%/yr 잡으면 CGR 17-20% 시장임. PEG 2 기준 대략 40x 멀티플 가능할지도? 그러면 FSD 구독만으로 테슬라 2031년 테슬라 벨류는 $160 정도? 그것도 COE 14% 정도 할인잡으면 $160/(1+14%)^5 = ~$83 $83.. 생각보다 작아보이지만, 순수 자동차로 나는 수익도 무시할 수는 없음. (애플을 봐도 소프트웨어 수익이 대단하지만 그래도 하드웨어가..) 여기서 로보택시와 에너지, 하드웨어 차량 판매 등의 매출과 함께 한다면.. 이것도 뭐 적지 않은 벨류 일지도.. ㅋ 하는 김에 Auto (하드웨어)도 이어서 해보자면.. ASP 대충 $45k 잡고 Auto GM 20% 잡고(웬지 FSD 때문에 찾는 사람 많아져서 가격 좀 올린다고 보고 ㅋㅋ) 인도량 3M/yr 잡으면 EPS $6-7은 볼 것 같고.. 아 맞다 세미도 있는데 이건 대충 ASP $250k -300k 잡고 한 5만대 잡고 이건 좀 하이마진일거라 GM 25% 잡으면 이것도 EPS ~$0.9 정도 될 듯. 그러면 총 $7-8 정도의 EPS는 여기서 발생 시킬 수 있으니까 멀티플은 FSD 보다 좀 적은 25배 정도 적용하면 $175-$200 정도.. 동일한 14% 할인 적용하면 오늘날 기준 대충 $95 정도 벨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사이버트럭은 없는 놈 취급하고 패스할란다 ㅋㅋ 즉 내 기준으로.. 살짝 불리쉬한 느낌이긴한데.. 2026년 오늘 날 기준, 내 관점에서 테슬라의 Auto only PT는.. $83(FSD)+$95(하드웨어) = $178 정도ㅋㅋ 미안한데 로보택시랑 옵티머스가 열일 해야겠다 ㅋㅋㅋ 에너지랑 슈차 이런건 진짜 잘줘도 지금 기준 $150 언저리임 ㅋ
LarkMan@TeslarkMan

다만 본글에도 적은 것 처럼, 나중에는 사람들이 FSD를 쓰기위해 테슬라를 살 것임. 그렇게되면 지금은 너무 높아보이는 Take rate 50%도 오히려 보수적 수치가 될 수 있고, 구독 비용도 사실 더 크게 잡아도 될 수 있음. 과거 휴대폰 요금 한달 5만원, 10만원은 말도 안되는 수치였지만 이제는 뭐 개나소나 5만원 10만원 기본으로 내잖냐.

한국어
3
4
35
3.5K
별빛Q
별빛Q@StarLight_Tsla·
이미 어닝콜에서 다 밝혀진 내용 주문이 크게 늘다보니 생산 역시 맞춰서 늘리기 시작했고 인도시기와의 시차 때문에 생산/인도 차이가 5만대까지 벌어짐ㅋ 이미 4월 한국 중국 유럽에서 테슬라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는 것 확인중 동일한 관점에서 이전 어닝콜까지 배터리 병목이 해결되었다가 이번 어닝콜에서 배터리 생산능력이 다시 병목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그 부분을 뒷받침하는 반증임ㅋ 테슬라 본사는 2개분기 전부터 주문추이을 보고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했으며 어닝콜에서 백로그가 2년만에 최대치라 언급했지 작년 최고기록인 49.3만대는 이번 2분기에 넘어설걸로 생각함 단순히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등의 원인으로 생각하지 않음 올해 말이면 미국 유럽 중국에서 전부 FSD가 사용 가능해지게 되고 사람들의 선택지는 FSD로 인해 테슬라로 향하게 될 것임 ___________ 당사는 차량 판매 전략을 발전시켜 이제는 FSD를 제품으로 강조하고 차량은 단지 전달 수단으로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 26년 1분기 테슬라 CFO 언급-
ThetaandGrit@jayminjems

Tesla Q1 2026 production: 408,386 vehicles. Tesla Q1 2026 deliveries: 358,023 vehicles. That's an inventory build of 50,000+ units in a single quarter. What this signals: Bear interpretation: demand weakness, channel stuffing Bull interpretation: prepping inventory for Q2 export surge to Europe and accelerated US deliveries before any tariff/incentive shifts The data supports the bull read: April European registrations exploded (+100% in multiple markets) — Tesla needed inventory pre-positioned to capture that demand. China exports from Shanghai surged 163% YoY in Q1 to 100,600 vehicles, then continued in April. This is what supply-chain optimization looks like when you control 5 factories on 4 continents. You build when others can't, you ship when others won't, and you absorb inventory cost when others would panic. Q2 deliveries should benefit substantially from this Q1 build. Watch for the July delivery report.

한국어
5
27
109
6.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