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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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Eine 맞아요. 일본에서 사회를 비판하는 영화가 적은 이유가 이런 분위기도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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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이 칸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탔을때 일본내의 반응은 축하가 아니라 비난이었다. 왜 일본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영화를 만들었냐는 비난이 많았다. 심지어 정치권에서도 그런 반응이 있었다.
기생충이 아카데미를 탔을때 서울의 반지하방을 취재한 방송도 있었다. 한국은 아직도 이런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방송이었다.


파란달(Bluemoon)@Tsiberia
한국과는 매우 다른 일본의 특징중 하나. 내부비판을 정말 싫어한다. 일본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이나 역사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것 만으로 자신들에 대한 공격으로 여기는 일본인들이 많다. 아직도 국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런데 이게 외국인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일본의 문제에 대해서 비판적인 일본인들도 '비국민'이라고 비난당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스스로를 비판 혹은 비하하는게 별로 이상하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한국어

@MonstWiz 安倍総理が祝電も送らなかったですね。
その時、メディアでも祝福ムード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冷たい雰囲気のニュースを見た記憶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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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ルムズ海峡を閉ざしているのは高市早苗。右とか左というのは個人の考え方だが、こんな論理で日本国民多数の信頼を得るのは不可能だろう。これが「そうだ、そうだ」で盛り上がるエコチェンバーとは何のだろう。
あめとりん🐱 #ENDヤマナ禍@2010ameame
@knife900 だから前から言ってるじゃん ホルムズ海峡閉ざしているのはイランではなく高市早苗だってね x.com/i/status/20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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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has been almost 40 years since the Japanese economy collapsed, but it has been Koreans and Korean technology that have revived the Japanese economy so far. Japan has nothing it can do on its own.
거래@jlyslh
일본은 식민지에서 해방되고나서도 증거없애려고 조선인들 한국 보내주겟다하고 싹다 태워서 배 침몰시켜서 죽이고 핵사후처리도 조선인들 잡아다가 강제징용시키고 6.25전쟁 활용해서 일본이 버블경제로 급부상할만큼 그러고 일본의 모든건 우리나라사람들 피로 쌓아올린것이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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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의 국책 사업이 없었다는게 아니다.
먼 과거에 대대적인 국책은 있었다
그러나 2000년 이 후에 한국 기업들이 죽어라 노력해서 이룬 세계적인 성과들을 국책으로 이룬거라는 말도 안되는 뉘앙스로 분석하는 일본 미디어와 일본 전문가,일부 일본인들의 인식이 문제라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엔터산업이다.
문화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기반에 투자를 했지
엔터기업을 지원해 준게 없다. 그건 엔터 대표들이 이미 많이 밝혔다.
또 지원이 있다 한들 그 지원 받음 정부에 끌려다니기 때문에 바보가 아닌 이상 받지 않는다.
더러워서 안받는거다.
과거 한국 정부들을 너무 올려 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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え、そうなの? そうなると莫大な文化支援予算は誰かのポケットにということですか?
🤯@Wap31Du1hCwUafY
한국의 어떤 정책이 있었죠? 정작 세계적으로 히트한 오징어게임의 황동혁 감독,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 어쩔 수가 없다의 박찬욱 감독, 노벨문학상 받은 한강작가 모두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라가 불이익을 받았습니다. 현실을 직시하시길 바랍니다. 정책 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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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進国韓国の食事は種類が多くてカラフルですね。貧困化している日本ではおかずの数が減少し、シシャモ一匹とか、納豆だけとか、から揚げ一個の少ないおかずでいかに白米を沢山食べるかに重点が置かれた料理に変わっています。同胞の日本人が「生卵かけご飯」を日本の誇りとしてホルホルする姿を見るととても恥ずかしいです。
ཐིཋྀ 라디안(罗志安)️°@radiant573
82세 할머니 혼자서 운영하는 식당의 5,000원 밥상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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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에너지 위기 때마다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하는 동안, 일본은 이미 대안 루트를 뚫어놓는다.
이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알려면 미쓰비시 상사, 미쓰이물산, 이토추, 마루베니, 스미토모상사 다섯 개 이름을 알아야 한다.
일본 5대 종합상사
이들은 단순한 무역 회사가 아니다. 원유 광구를 직접 소유하고, 파이프라인에 지분을 갖고, 정제 시설을 운영하고, 물류 네트워크로 연결한다. 원자재가 땅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공장 문 앞까지 전 과정을 자기 손 안에서 관리하는 구조다.
중동이 막히면 러시아 루트를, 러시아가 막히면 캐나다와 미국 셰일을, 그것도 막히면 아프리카 광구를 연다. 공급망이 한 줄이 아니라 그물로 엮여 있는 시스템이다.
한국은 이 그물이 매우 얇다
한국도 POSCO인터내셔널이 있고 삼성물산이 있고 LX인터내셔널이 있다. 그들도 당연히 종합상사 구조를 표방한다. 그런데 규모가 다르다.
미쓰비시 상사의 2024년도 순이익은 약 9조 원 수준이다. 이토추는 약 7조 원. POSCO인터내셔널의 순이익은 5,000억 원 수준이다.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 규모가 다르면 할 수 있는 일이 다르다.
규모 차이의 이유는 역사에도 있다. 일본 종합상사는 메이지 유신 이후 국가 주도로 자원 확보 기능을 민간에 이식하면서 성장했다. 100년이 넘는 글로벌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다.
자원 개발에 초기 투자하고, 30~40년을 기다려 회수하는 비즈니스를 100년 넘게 반복해온 회사들이다. 신용도가 다르고, 현지 정부와의 관계가 다르고, 리스크를 버티는 체력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은 그 기간 동안 제조업 수출에 집중했다. 틀린 선택이 아니었다 오히려 한국의 경제 규모에 탁월한 선택이였다. 삼성, 현대, SK가 그 전략의 결과로 일본을 이겼다.
그런데 자원 조달은 항상 남에게 의존했다. 중동에서 기름을 사오고, 호주에서 철광석을 사오고, 러시아에서 가스를 사온다. 가격은 시장이 정하고, 물량은 생산국이 결정한다. 한국은 항상 수요자의 위치에서만 협상력을 가졌다.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 가장 먼저 타격받은 나라 중 하나가 한국이었다.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했고, 전기요금이 올랐고, 산업 전반의 에너지 비용이 치솟았다.
그런데 일본은 미쓰비시 상사가 지분을 보유한 사할린-2 LNG 프로젝트에서 일본은 끝까지 철수하지 않았다. 서방 제재 속에서도 "우리는 지분 보유자"라는 입장으로 공급을 유지했다. 지분이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소비자가 아니라 파트너의 위치에서 설득하면 서방도 어쩔 도리가 없다.
이 문제가 에너지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는 게 핵심이다. 리튬, 코발트, 니켈, 희토류. 전기차와 배터리 공급망의 핵심 자원들이 전부 같은 구조다.
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전 세계 배터리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그 배터리를 만드는 핵심 소재의 공급망은 중국이 쥐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이 아무리 잘 만들어도, 리튬 공급이 막히는 순간 공장이 멈춘다.
미쓰비시 상사는 이미 2015년부터 칠레와 호주 리튬 광산에 지분 투자를 시작했다. 이토추는 아프리카 코발트 광구를 직접 운영한다. 한국 기업들이 소재 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시작한 건 불과 3~4년 전이다. 10년 차이다. 자원 비즈니스에서 10년은 세대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다.
세계적인 대형 종합상사가 꼭 있어야 한다는 말이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렇다. 중동 전쟁이 다시 터지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거나,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면 한국은 즉각적으로 제조업 전체가 흔들린다. 반도체, 배터리, 철강, 화학. 원자재를 수입해서 가공하는 모든 산업이 동시에 타격받는다.
일본엔 충격 흡수 장치가 있다. 종합상사가 보유한 글로벌 공급망이 대안 루트를 즉시 가동한다. 한국엔 그 장치가 없다. 정부가 "상황 타개 방안을 모색"하는 사이에 일본은 이미 러시아에서 원유를 받아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도 늦었지만 답은 있다. POSCO인터내셔널, 삼성물산, LX인터내셔널을 단순 무역 대리인에서 자원 개발 참여자로 전환해야 하지 않을까? 직접 지분 투자, 현지 파트너십, 장기 공급 계약이 아닌 생산 구조 참여. 그리고 국가 차원에서 이 전환을 지원하는 정책 금융과 외교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일본이 100년 걸려 만든 걸 30년 안에 따라잡으려면 속도가 달라야 한다. 지금 한국 종합상사의 규모와 전략으로는 다음 에너지 위기 때도 같은 헤드라인이 반복되지 않을까?
워런 버핏이 일본 종합상사를 그냥 투자 한건 아닐 것이다.

BioMan🪙@ganziboy11
일본은 요리조리 원유를 잘 구해오는 중 부럽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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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tsu21 @T0vpikwFhrzacc 支援をしてもないのに(むしろ文化イフラ予算削減)政府の意向に従わせるために強く介入してきた政権はこれまで結構いました。
だからこそ、韓国の政治とエンタメ業界の関係をきちんと理解しないまま、「政府が支援した」という単純な説明は成り立たないと言いた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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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use_ @T0vpikwFhrzacc この話をいろいろ調べていたら、金大中政権が文化支援政策に「支援はするが、干渉はしない」を原則とした、という事を知りました。この精神が今の韓国政府にも生き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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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tsu21 @T0vpikwFhrzacc 両国の表現の違いかわからないですが、
文化産業イフラと言えば問題ない表現だと思います。
よく日本の番組でエンター企業に直接補助金(支援)をしたので成り立ったみたいにいったの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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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vpikwFhrzacc @kimuse_ そう聞こえたなら書き方が悪かったようですね。政府はインフラを整え、アーティストは良質なコンテンツを作る。これがうまく機能している韓国はすごいよね、という話なんですけど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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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좋은예
(댓글 참조)
본인과 일본을 동일시해서 본인이 굴욕을 느끼고 있다.
'나는 그때 환영했다' 혹은 '일본 국민들이 열렬히 축하했다' '다수의 일본인들이 일본의 명예를 높였다고 기뻐했다' 이런 식으로 반론을 하면 될 것인데 일본인이 쓴 기사를 보고 굴욕을 느낀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일본 친구들에게 묻고 싶다.
정말 칸에서 상을 탔을때 대다수의 일본국민들이 기뻐하고 축하했었나? 방송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만들고 인터뷰를 하고 '일본의 자랑'이라고 방송했나? 일본에서는 올림픽 금메달을 따도 고향집에 가서 '인터뷰'하지 않나? 정말 그런 분위기였나?
적어도 내 기억에는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다. 뉴스에서도 상을 탔다고 보도를 했을 뿐이었다. 그래서 매우 신기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아직 남아 있다. 일본열도가 열광하고 있었는데 내가 둔감해서 몰랐을 수도 있는 가능성을 부인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그런 열광과 환호는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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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国連の世界報道自由デー。暴力や圧力、さらには無視や罵倒によって報道の自由がかつてないほど危機にある今、2年前のこのメッセージを読み返したい ⇒世界報道自由デー(5月3日)に寄せる アントニオ・グテーレス国連事務総長メッセージ | 国連広報センター unic.or.jp/news_press/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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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식 국가인 "애국가"를 보면 작사가가 미상으로 남아있다.
학술적 자료와 사료를 바탕으로 보면 1907년경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가 1908년 발행된 《찬미가》 재판본 제14장에 현행 가사와 정확히 일치하게 수록되어 있는데, 이 《찬미가》는 현행 애국가 가사가 담긴 가장 오래된 인쇄 문헌으로 확인된다.
여기에 1945년 작성된 친필 가사지에 “1907년 작”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1955년 국사편찬위원회 조사에서도 위원 11명 중 9~11명이 동일 인물로 결론을 내렸다.
이 인물이 바로 윤치호인데, 다른 후보자(예: 안창호)와 달리 《찬미가》라는 직접적 인쇄 증거와 친필 기록, 1910년 신한민보 등 당시 자료가 윤치호에게 집중되어 있어 윤치호만큼 강력한 문서적 근거를 가진 후보자는 없다.
그러나 그는 일본통치기 후반에 조선총독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다.
광복 후 정부는 “국가의 가사를 친일파가 썼다”는 사실이 국민 정서에 미칠 충격과 정치적 부담을 우려해 1955년 조사 결과를 ‘미확정→미상’으로 처리했으며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국가 상징의 순수성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결국 역사적 사실조차 취사선택하는 기준으로 삼아 공식 국가의 작사가마저 선택적으로 다루는 것으로, 역사적 사실과 국가 정체성 사이의 딜레마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선택인 셈이다.
youtube.com/watch?v=ls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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