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퍼@lucifer5670
지금 중국에서 난리가난
부산 게스트하우스 소변 테러 사건
사건은 이달 초, 3박 4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은 2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귀국을 딱 하루 앞둔 새벽에 터짐.
10인실 도미토리에서 자고 있던 A씨는 뭔가 싸한 인기척에 눈을 떴는데,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말았음.
같은 방 투숙객이었던 일본인 남성 B씨가 자기 중요 부위를 만지면서 A씨 머리맡을 뱅글뱅글 돌고 있었음.
당황한 A씨가 폰 플래시를 비추며 영어로 "그만해!(Stop it!)"라고 외쳤지만, 이 남자는 멈출 생각이 전혀 없었음.
그러더니 느닷없이 A씨를 향해 소변을 갈겨버림. 바지, 발, 아끼던 캐리어, 숙소 바닥까지 전부 소변 범벅이 됨.
겁에 질린 A씨가 중국말로 "너 미쳤냐?"라고 소리치니까, 이 일본인 남자는 그 말까지 비웃듯이 흉내 내며 조롱함.
비명을 듣고 달려온 다른 외국인 남성들과 직원이 B씨를 제압했고 곧바로 경찰이 출동함.
경찰 오기 직전에 갑자기 무릎 꿇고 사과하더니, 조사받을 땐 "술 취해서 기억 안 난다"는 전형적인 'K-주정' 변명을 시전함.
A씨가 현장 영상을 웨이보에 올리자마자 조회수가 4,500만 회를 찍으며 난리가 남. 한국 경찰의 대처가 미온적이었다는 비판까지 더해지면서 국제적인 망신으로 번지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