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혁

22 posts

이은혁 banner
이은혁

이은혁

@xanvre

Katılım Mart 2026
22 Takip Edilen31 Takipçiler
이은혁
이은혁@xanvre·
노상 이번처럼 기로에 서야 할 겁니다 내부로 엄폐한 악성을 표출해 도덕을 통제하는 일도 허다할 거고요 고역은 일시예요 결국 희생을 내밟고 살아남는 건 그쪽 몫이죠
한국어
0
0
9
95
이은혁
이은혁@xanvre·
아이들은 서브고 메인에 집중해
한국어
0
0
9
131
이은혁
이은혁@xanvre·
네 단명을 징발하고 싶었어 그게 다야
한국어
0
0
12
203
이은혁
이은혁@xanvre·
@vanxlli 이성보다 감정 앞세우는 중인 건가 이런 게 일전에 내린 정의라고 오독해도 될까요 검사님
한국어
1
0
0
139
최강호
최강호@vanxlli·
@xanvre 서툰 게 더 달갑다면 좀 그런가 불씨는 방향을 잃으면 사그라드니 고정해야지 과열하지도 소멸하지도 않게끔 네가 미처 붙잡지 못하는 온도까지 내가 조율할게 그러니 내가 네 정의와 주축 일삼아도 눈감아 주라
한국어
1
0
0
98
최강호
최강호@vanxlli·
@xanvre 위기를 나눠 가지는 것과 홀로 걸머지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오래 버틸 수 있을 것 같아
한국어
1
0
0
410
이은혁
이은혁@xanvre·
@vanxlli 누구보다 가장 이성적으로 판별하시는 분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검사님의 정의가 맞겠네요 불씨 보존하는 방법 알려 주세요 제가 사랑에는 미숙해서요
한국어
1
0
0
142
최강호
최강호@vanxlli·
@xanvre 이성보다 감정 앞세워 상대의 위기까지 홀로이 짊어지고 궁극의 목적 대신 달성해 주고 싶은 영웅 심리 이 역설을 유발하는 촉매제가 사랑 아닐까 온갖 권모술수로 네 경계 안에 들고 싶은 내 비루한 마음 또한
한국어
1
0
0
230
최강호
최강호@vanxlli·
@xanvre 네가 정의하는 사랑과 일치해?
한국어
1
0
0
134
이은혁
이은혁@xanvre·
@vanxlli 그렇지 않을까요 바운더리 위치한 사람이라면 내던져 구하고 싶은 의향을 사랑이라고 정의하던데요
한국어
1
0
0
138
최강호
최강호@vanxlli·
@xanvre 있지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비겁한 속물 되면서까지 지키고 싶은 것 그러는 넌? 좁은 아량도 베풀게 만드는 그 한정인가
한국어
1
0
0
161
이은혁
이은혁@xanvre·
@vanxlli 한정적입니다 제가 아량이 그렇게 넓지 않아서요 여유도 이유도 없고요 사람은 다 모순 꾸미며 산다고 하던데 검사님 말씀이 맞네요 대개의 사람들이 영웅이 아니라 스러지는 쪽일 테니까 그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알량한 양심을 지켜야 하나 검사님께선 지키고 싶은 게 있으세요?
한국어
1
0
0
173
최강호
최강호@vanxlli·
@xanvre 탁월하네 궁극의 목적 생존이니 판정은 이성의 몫으로 둬 감정 개입하게 만들 이는 한정하고 아니 영웅이란 결국 사회 모순이 빚어낸 산물이잖아 그 서사가 축적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과 핍박이 뒤따랐겠어 더구나 그것이 지배층이 설계한 모형일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고 네 생각은 어때
한국어
1
0
0
194
이은혁
이은혁@xanvre·
@vanxlli 선택지가 생존과 이타심뿐인 기로에서는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어떻게 보면 사려 깊은 판단이네요 어디에도 전이하지 않고 홀로 진다 꼭 영웅담 같고요 검사님께서도 그런 진부한 이상을 동경하세요?
한국어
1
0
0
261
최강호
최강호@vanxlli·
@xanvre 손해가 크면 기꺼이 내칠 수도 있단 거네 그것이 최적의 선택이라면 말이야 그야 혼자 끌어안는 편이 제일 만전하니까 난관에 봉착하고 괴패하더라도 단독이니
한국어
1
0
0
196
이은혁
이은혁@xanvre·
@bY7Vk2 손가락 틈새 끼우는 자세부터 다른데 긴장이 될 것까지야. 그대로 답습하겠습니다. 수는요. 전략 그대로 학습해요? 한 번도 원장님께서 두신 수를 후회하신 적은 없나 궁금하기도 하고.
한국어
0
0
0
79
주여정
주여정@bY7Vk2·
@xanvre 에이, 번잡하지 않은 사람 찾는 게 더 힘들죠. 은혁 씨도 그렇잖아요. 속내 평탄한 것 같아도 결국 곪아 앓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다들 그렇게 살아요. 해소하는 방법이 다른 것뿐이죠. 따가운 눈빛 좀 거두시겠어요? 아, 보고 있으니까 괜히 긴장이 되네.
한국어
1
0
0
115
이은혁
이은혁@xanvre·
@bY7Vk2 한 수 가르쳐 주신다면서요.
한국어
1
0
0
210
이은혁
이은혁@xanvre·
@bY7Vk2 다망하신 원장님의 시간 점유하면 제가 열위 자처해야죠. 노상 마음이 번잡하세요? 이렇게 해소하시나 싶어서.
한국어
1
0
0
139
주여정
주여정@bY7Vk2·
@xanvre 낭비할 시간 없다고 매섭게 등졌던 사람이 누구더라. 이제 배울 마음이 생겼어요?
한국어
1
0
0
71
서 대위
서 대위@bisousencore·
@xanvre 응 과거를 곱씹고 되새김질하는 거 되게 지겨워⋯⋯
한국어
1
0
0
80
서 대위
서 대위@bisousencore·
너두 외롭지?
한국어
0
0
17
492
이은혁
이은혁@xanvre·
@bisousencore 대위님은요 디스토피아 속 의존할 게 휘영한 마음밖에 없으신가
한국어
1
0
0
75
서 대위
서 대위@bisousencore·
@xanvre 그래도 유난히 신경 쓰이게
한국어
1
0
0
71
이은혁
이은혁@xanvre·
네가 내 아포리아지?
한국어
0
0
13
510
이은혁
이은혁@xanvre·
네 흠결은 내 과욕이었다 호명 따라 평원하고도 둔탁한 네 족적 모방한 명암이 네 발목까지 홀치진 않았으면 했다 그토록 지난한 암기마저도 평이한 수준에 그쳤으나 네가 투기할 단첨한 눈길이 더 난제였다 그러니까 대답해 봐
한국어
1
0
13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