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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ibeom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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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ibeom Hwang
@xevious7
indie developer ,author of freshwater aquarium ,neocell figheters/ 1인개발자 기획자/프로그래머/디자이너/전업주부/게이머, 갑작스러운 트윗 애매한 트윗 다양한 트윗을 날림. 트윗 자주 지움.
Bundang, Korea Katılım Nis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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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
김용범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이고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하여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하였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 한국경제TV v.daum.net/v/2026051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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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깝고 유감스럽습니다. 39년 만의 개헌입니다. 국민투표로 가기도 전에 국회 의결에서 투표 불성립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먼저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합니다.
12.3 비상계엄으로 그 큰 고통과 혼란을 겪고 나서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없도록 헌법을 고치자는 것인데, 그리고 그것이 국회에 주어진 분명한 역사적 책임인데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헌법에 안전장치를 만들지 못한 채로 다시 또 12.3 같은 일이 생긴다면 22대 국회, 우리 모두는 역사의 죄인입니다.
과도한 상상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12.3 비상계엄이 일어났습니다.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 역사적, 사법적 심판을 받았는데도 반복됐습니다. 국회만 봉쇄하면 권력을 독점할 수 있다는 오판을 하게 만든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지 못하면 언제든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개헌은 더 기약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런 상태로 시간이 흐르다가 다시 또, 제2의 12.3 사태가 생긴다면, 윤석열 같은 사람이 다시 나타나면, 오늘의 이 결과가 얼마나 통탄할 일이 될 것인지는 생각만으로도 두렵습니다.
개헌은 나라의 미래입니다. 개헌에 정략을 끌어들이게 되면 나라의 미래를 열어갈 수 없습니다. 개헌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으면 국민의 안녕을 만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대로 국회의 책무를 멈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합니다. 정쟁으로 국민의 뜻을 꺾어서는 안 됩니다.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의원님들께서는 무엇이 국민 속에서 함께하는 길인지, 무엇이 헌법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길인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국회는 국회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선진 대한민국을 위기로 내몰았던 불법 비상계엄, 온 국민을 고통에 빠뜨린 그 내란사태를 겪고도 이 개헌조차 못 한다면 그것은 정말로 너무나 부끄러운 일입니다.
내일, 5월 8일 오후 2시 본회의를 다시 소집하겠습니다. 헌법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다시 하겠습니다. 내일은 반드시 표결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여러분, 정말로 깊고 진지하게, 다시 한번 고민해주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꼭 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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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인터넷은 더 이상 이론이 아니다
- 온라인 공간 전반에서 AI 생성 콘텐츠와 봇 활동이 급격히 확산되며, 인간 중심의 인터넷이 붕괴되고 있음
- Hacker News는 신규 계정의 ShowHN 게시를 제한하고, AI 생성 댓글 금지 규칙을 추가함
- Reddit에서는 특정 SaaS…
news.hada.io/topic?id=27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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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수치. 구글은 주요 테크 미디어에서 기사 마구 긁어가서 AI 먹이로 주고 구글개요로 재포장해 검색 결과 맨 위에 올린다. 독립 미디어들은 열심히 취재해서 쓴 보람도 없이 독자와 닿지 못하고 고사 위기에 놓인다. 테크 미디어뿐만이 아니다. 콘텐츠 일반의 문제. 정보 독점의 역설: 품질 하락
Danny Crichton@DannyCrichton
No discussion of tech media can get past this basic traffic fact: in the AI world, Google and social no longer refer traffic, which means that the vast majority of readers just never find you in the first place. Analysis: growtika.com/blog/tech-m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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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9.이 지나면 매물이 잠길 것이라거나, 일부 다주택자들이 버텨보겠다고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버티는건 각자의 자유인데, 이점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정부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권위가 유지되어야 하고, 권위를 잃은 정부는 뒤뚱거리는 오리를 넘어 식물이 됩니다.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옵니다.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9.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5.9.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것잡을 수 없이 흔들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미리 언명한 것처럼 국민들께서는 저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권력을 맡기셨고, 그 힘을 위탁받은 제가 표를 계산하지 않고 일각의 비난과 저항을 감수하기만 하면 세제, 금융, 규제 등 막강한 권한으로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하여 2026. 5. 9. 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입니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 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입니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입니다.
각종 규제와 부담은 실주거용 1주택을 기본으로, 주거여부, 주택수, 주택가격수준, 규제내역, 지역특성 등에 따라 세밀하게 가중치를 주어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되, 주택을 이용한 투자투기는 철저히 봉쇄되도록 설계할 것입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규칙을 지키고 정부정책을 따른 사람이 손해 보지 않도록, 정부정책에 역행하고 규칙을 어긴 이가 이익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상화의 핵심입니다.
잠긴 매물은 질식할 것이고,
버티기는 더 큰 부담을 안길 것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말한 것은 지킵니다.
이것이 바로 국민들께서 저를 신뢰하고, 이 정부에 기대를 가지시는 이유일 것입니다. 국민께서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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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업데이트가 또 오류를 내보내는 중
이번에는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PC 재시작이 무한반복된다고 함
만약 실수로 해당 업데이트를 설치했다면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제거해야 한다고
valorantjp.com/News/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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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하늘에 스타링크 때문에 별들을 제대로 보기 어려워질 정도로 우주가 난리가 났는데 아마존까지 마구 쏘아버린다니. 인류 전체가 바라보는 하늘을 이렇게 부자들이 멋대로 오염 시켜버려도 되는건지 저는 참 모르겠군요...
연합뉴스@yonhaptweet
아마존, 위성 4천500기 발사 승인받아…머스크의 스타링크 추격 yna.co.kr/view/AKR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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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Tech is spending $700 BILLION on AI this year.
But their cash flow is collapsing. Amazon is going into debt. Google's free cash flow is dropping 90%.
And they're literally paying influencers $600,000 each to convince you AI is worth using.
If this technology was as revolutionary as they claim, why are they spending half a million dollars per creator to sell it?
Here's what's actually happening behind the scenes:
This week, all four tech giants reported earnings at once and every single one dropped a spending number that made Wall Street lose its mind.
Amazon: $200 billion in capex. The largest corporate capital expenditure in HISTORY. Stock dropped 9%.
Google: $185 billion. Wall Street expected $120 billion. Stock dropped 5%.
Meta: $135 billion. Double what they spent last year.
Microsoft: down 17% this year, worst performer in the group.
Combined 2026 AI infrastructure spend: almost $700 billion.
But here's where it gets ugly.
Amazon's free cash flow collapsed 71%. Morgan Stanley projects they'll burn through $17 billion in NEGATIVE free cash flow this year.
Bank of America says the deficit could hit $28 billion.
Amazon quietly filed with the SEC on Friday saying they might need to raise debt to keep building.
Google's free cash flow is projected to crater 90%, from $73 billion down to $8.2 billion.
They already did a $25 billion bond sale in November and their long-term debt QUADRUPLED last year.
These companies are spending everything they have, then borrowing more, then spending that too.
Now here's the part that got me thinking:
CNBC just reported that Google, Microsoft, OpenAI, Anthropic, and Meta are paying influencers between $400,000 and $600,000 EACH to promote AI products on Instagram and YouTube.
AI platforms spent over $1 BILLION on digital ads in 2025, a 126% jump year-over-year.
Google and Microsoft's AI ad spending jumped 495% in January 2026 alone.
Anthropic is running Super Bowl ads.
OpenAI is flying creators to private events and covering all expenses.
When was the last time a truly revolutionary technology needed a $1 billion ad campaign and $600K influencer deals to get adoption?
Did the iPhone need influencer campaigns? Did Google Search need Super Bowl ads in 1998? Did email need a billion dollar marketing push?
No. People just used them because the value was obvious.
You know what DOES need massive paid promotions? Pharmaceutical drugs. Crypto exchanges. Online gambling apps. MLM companies.
Products where adoption is driven by hype, not utility.
And now, apparently, AI.
So the pitch from Big Tech is:
"This technology will eliminate your job. Also please use it. Here's $600K if you tell your followers it's cool."
They need HUMANS to sell a product they designed to REPLACE humans.
They need creators to promote a technology that will eventually make creators obsolete.
They need influencers to build trust in a system that will eliminate the need for influencer marketing entirely.
The question everyone should be asking:
If $700 billion per year in spending can't produce a product that sells itself, when exactly does this start making money?
Because right now the math is messed up.
$700 billion in spending, cash flow crashing, stocks tanking, SEC filings about raising more capital, and the best growth strategy they've got is paying tiktokers to demo features.
Either AI is about to deliver the greatest economic transformation in human history, or we're watching the most expensive corporate Hail Mary ever thrown.
And the fact that they need to pay half a million dollars per influencer to convince you it's the first one isn't a good 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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