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sil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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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_ai

Crypto와 AI를 연구하는 조선 제일 과학자 장영실입니다. crypto since 2016.

Josun Katılım Aralı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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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 Jang@youngsil_ai·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그리고 업비트, 빗썸과의 3파전] 1/ 2년 8개월 만의 신고 수리 23년 2월에 바이낸스가 고팍스 지분의 67%를 인수하고 임원 변경 신고를 한지 2년 8개월말에 신고 수리가 되었습니다. 특금법에 따르면 가상자산 사업자는 주주 및 임원 변동이 있으면 금융당국에 신고를 하고 수리가 되어야 영업을 지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업비트, 빗썸 입장에서는 바이낸스가 고팍스를 통해 원화계좌를 확보하고 한국에 상륙하는 것을 원치 않았을텐데 2년 8개월의 탱킹 이후에 더 이상 막아내지 못했네요. Congrats🎉 @binance @cz_binance 2/ 규제 변곡점이 다가온다. "이미 한국에서 업비트, 빗썸이 다 이긴게임아니야?" "바이낸스가 들어와서 더이상 뭘할 수 있어?" 라고 누군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전국민이 업비트(케이뱅크), 빗썸(KB은행)의 편리한 원화 입출금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전북은행과 손잡은 고팍스의 낯설은 원화 입출금을 경험하면서 거래할 이유가 별로 없죠. 다만, 이 전쟁에서 변곡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5년 6월 민병덕 의원 @anyangmin 의 발의한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보면 아래와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한국디지털산업협회 산하에 거래지원적격성평가위원회(이하 “적격성평가위”)를 두고(제130조), 디지털자산의 거래지원(상장)과 거래지원종료(상장폐지)를 결정하도록 하였습니다 즉, 이 법이 통과되면 거래소들은 직접 상장 결정을 못하고 적격성평가위에 상장 신청을 하고 검토를 받아 승인 받는 구조가 되는거죠. 이말인 즉슨, 현재처럼 빠르게 업빗썸이 신규 토큰을 상장하지 못하고, 상장한다해도 거래소들이 적격성평가위에서 승인한 동일한 코인들을 상장하여 차별점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면 거래소들은 어떤 차별성을 가질까요? 3/ 자체 체인과 비수탁형 지갑 (feat. 기와체인, 바이낸스 체인) 앞으로 국내 CEX 의 상장은 점점 어려워질 것인데, 고객들은 새로운 코인을 발굴해 큰 수익을 벌고 싶어합니다. 이를 해소하는 방법이 업비트의 기와체인, 기와월렛과 같은 방법입니다. @base + 코인베이스 월렛, 바이낸스의 바이낸스 체인 + web3 월렛이 하던 사업 전략과 유사하죠. 단순 CEX 상장 이전부터 사용자들이 DEX의 신규 토큰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서 투자자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죠. 그리고 해시드 @simonkim_nft 님의 포스트를 보면 CEX에서 DEX로 거래량이 넘어오는 큰 흐름도 있죠. 업비트는 규제 당국의 눈치 때문에 이러한 플레이를 못했지만, 코인베이스가 미국 규제안에서 문제 없이하니깐 한국에서도 이를 더 이상 뭐라하기도 어려웠겠죠. (+현행법상 자체 코인이 없는 체인과 비수탁형 지갑은 라이센스가 없어도 사업을 할 수 있죠. @Official_Upbit 맞죠?) 늦은감이 있지만 업비트는 코인베이스의 BASE 생태계와 같은 플레이를 할 것이라고 보고, 이제 한국에 상륙한 바이낸스는 고팍스를 통해 이미 오랫동안 숙성시킨 바이낸스 체인 + 지갑 생태계를 한국 투자자들에게 밀어 넣으려고 할거에요. 여기서 누가 점유율을 가져올 것인지가 2차전일 것이라고 봅니다. 전북은행이 불편해도 바이낸스 알파의 꿀통이 맘카페에 퍼진다면, 앱테크, 재테크를 좋아하는 한국인들에게 퍼진다면? 돈 준다는데 이런 불편함을 이겨내는 것은 일도아니죠. (X에서 요즘 제일 핫한 바이낸스 랩스의 투자를 받은 Perpdex Aggregator @vooi 가 바이낸스 알파에도 올라가면서 X유저의 야핑이 아닌 아닌 전국민 에어드랍 플젝으로 바뀐다면? Perp + RWA 거래까지 되는 플젝의 에어드랍 못참겠죠?) 4/ 비밀 병기 국내 ICO 허용과 기와 코인 바이낸스가 사업자 신고 수리가 마무리되면서 공격적으로 한국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전략을 실행할 거라고 봅니다. (야핑처럼 바이낸스 알파에서 한국인 할당 이런걸 두고 고팍스에 해줄수도 있겠죠ㅎㅎ 희망회로 굴리자) 바이낸스가 잘하면 잘할수록 업비트는 기와 코인 카드를 만지게 될거라고 봅니다. DEX와 지갑 전쟁에서 밀린다면, 상황을 역전시킬 카드가 필요할텐데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통과되면 국내 법인의 ICO가 가능해집니다. BASE 체인이 코인낸다고 해서 다들 BASE 온체인 활동 하고 있죠? 기와 체인이 코인을 낸다면 "김치 코인 누가사?"가 아니라 다들 업비트, 기와 지갑에서 트잭찍고 하라는거 하겠죠? BASE에서 코인 내는 것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국내에서도 이를 금지시키긴 어려울거고 업비트는 비밀 병기로 준비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 전쟁에서 자체 코인 발행 카드를 손에 쥐고 경쟁을 펼칠거라고 봅니다. (@BithumbOfficial 보고 있나? 늦게전에 L2 출시해야겠지?) 5/ 마무리 X 에서 우리 모두가 야핑에 미쳐있을 때 이런 큰 변화들이 국내에서도 물밑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지난 10년 간의 CEX 중심의 시장에서 DEX 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업계 강자들이 전쟁하면 유저들에게는 먹을게 떨어지겠죠!? 모두 지켜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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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 Jang
Youngsil Jang@youngsil_ai·
축하드립니다 신기한 케이스네요! 선불전자지급수단인 포인트나 상품권을 토큰으로 만들어서 거래하면 문제가 없나요? 컬쳐캐시 같은 선불전자지급수단은 허용된 가맹점에서만 써야되는데 토큰으로 변환되면 전자화폐처럼 아무 곳에서나 사용가능해지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컬쳐캐시에서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센스가 없이도 할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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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ryptotogether | theo/acc 🦅
✍️ WEB3에서 이거 하나는 남을 것 같다면 나는 이거일 것 같다를 체감하는 중. 닷컴버블로 이 산업을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닷컴버블 이후 남은 것들이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았듯이 블록체인에서 많은 것들이 사장될지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남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 한국에선 오히려 제도적 한계 때문에 그 잠재성을 피부로 느끼기 힘든데 그것은 네오뱅크와 페이먼트이다. 실생활에 침투해오는 정도와 그 편의성이 말도 안되게 다른데 실제로 크립토 카드를 사용해오면서 Full WEB3 인간인 나에겐 너무 많은 편의를 제공해줬다. 1️⃣ 기존의 소비로 이어지는 과정 : 온체인에서 수익을 낸 후 거래소로 입금 : 해외 거래소 입금의 경우 다시 국내거래소로 송금 : 지갑에서 국내 거래소 입금의 경우 입금 인증 : 이후 해당 자산을 다시 KRW로 판매 : 출금인증을 통해 은행출금 : 다시 주거래 은행으로 이체 후 결제에 사용 2️⃣ 크립토 카드 이후 소비로 이어지는 과정 : 온체인에서 수익으 낸후 셀프 커스터디 계좌에 입금 : 결제 단계로만 1/3이 줄어들며, 요즘같이 환율이 치솟는 상황에서 내 자산을 $USD 형태로 저장한 후 사용할 수 있다. 이 지점에서 극명하게 차이나는 편의를 체감할 수 있고, 오히려 이를 통해 너무나 쉬워지는 소비에 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이전의 불편한 소비로의 과정이 감사하게도 과소비를 막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이건 WEB3 인간일 경우만 해당하는 혜택이지 않느냐? 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정확히는 카드결제로 코인을 구매 가능한 온램프 서비스를 사용 불가한 한국에선 그렇다. 위 솔루션이 법적으로 허용된 나라에선, 본인의 월급을 받는 족족 $USDC 로 스왑 후 달러의 형태로 자산을 보관해 소비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달러 구매를 막아버리니 제한이 불가능한 스테이블 코인으로 출구를 만든 것이다. 환율이 요동치는 나라 입장에선 이렇게 빠르고 적은 수수료로 $USD 를 손쉽게 축적하고 지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솔루션이 혁신 그자체일 것이고, 선진국인 한국에서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어쩌면 한국은행총재가 스테이블 코인 개방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것에 동감할 정도로... 온램프 솔루션이 한국에 개방이 되면 한국 안에서도 크립토 페이먼트 결제량이 눈에 띌 정도로 증가할 것이고, KRW로 자산을 보관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 나는 이 과정을 온램프 솔루션의 부재가 막고 있다고 보고, 그로인해 발생한 김치 프리미엄이 크립토 페이먼트의 사용을 위축시키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다. 사실 이러한 요소들만 없다면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자산보관과 페이먼트를 택하지 않을 이유도 딱히 없다. 그래서 온램프 솔루션까지 허용된 한국의 페이먼트는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되기도 한다. 반드시 넓게 쓰이고 세계를 바꿀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그 변화가 한국에 마냥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Wecryptotogether | theo/acc 🦅@Edward__Park

✍️ If there’s one thing that will remain in WEB3, I believe it’s this. People often compare this industry to the dot-com bubble, and just as the survivors of that bubble went on to reshape our world, I believe that even if many blockchain projects fade away, one area will surely remain: neobank and payments. In Korea, due to regulatory limitations, it’s hard to fully experience their potential. But the level of real-life integration and convenience they bring is on another level. As someone who lives a full WEB3 life and has been using crypto cards for a while, they’ve personally felt how transformative this convenience can be. 1️⃣ The traditional path to spending crypto earnings in korea: → Earn profits on-chain and transfer to an exchange → If sent to a foreign exchange, transfer again to a Korean exchange → If sent directly from wallet to a local exchange, go through deposit verification → Sell assets into KRW → Pass withdrawal verification to move funds to a bank → Transfer again to your main bank for spending 2️⃣ The process after adopting crypto cards: → Earn profits on-chain and deposit into your self-custody account → Spend directly Just like that, the steps are cut by two-thirds. And in times of soaring exchange rates, being able to hold assets in $USD form and spend them freely is a game-changer. The convenience is so overwhelming that I actually had to restrain myself from overspending. The old, cumbersome process of converting and withdrawing had ironically helped me avoid impulsive spending. You might say: “That’s only a benefit for Web3 natives, right?” Technically, "yes" at least in Korea, where on-ramp services that allow buying crypto directly via card payments are restricted. But in countries where such services are legal, it’s increasingly common for people to convert their salaries into $USDC immediately upon receipt, holding assets in dollars and spending directly through crypto payment rails. When governments restrict dollar purchases, people naturally turn to stablecoins as the alternative gateway. For countries with volatile currencies, a system that lets citizens easily accumulate and spend $USD with minimal friction is true financial innovation. Even in advanced economies like Korea, this could be revolutionary. In fact, I even understand why the governor of the Bank of Korea expressed concern about the potential opening of stablecoin payments. If on-ramp solutions were fully legalized, we would likely see a surge in crypto-based payment volume, and perhaps even a trend of avoiding KRW-denominated savings altogether. I believe the absence of on-ramp solutions currently acts as a damper and is also a key reason behind the Korean “kimchi premium” phenomenon, which in turn limits crypto payment adoption. Without those constraints, there would be no real reason not to store and spend through stablecoins. So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of payments in Korea, once on-ramp solutions are opened, it excites me but also worries me. It’s definitely one of the broadest, most impactful use cases in Web3, yet I can’t help but feel that the coming transformation may not be entirely painless fo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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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 Jang
Youngsil Jang@youngsil_ai·
한국은행이 이번주에 스테이블코인 백서를 발행하였고 이에 대해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도 공개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활성화 시 다음과 같은 7가지 리스크 요인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1. 스테이블 코인이 스테이블하지 않을 위험 2. 코인으로 인해 금융안정이 위협받을 우려 3. 소비자보호 공백 발생 우려 4. 금융산업분리 원칙과 상충될 소지 5. 자본외환 규제를 우회할 우려 6. 통화정책 효과가 반감될 우려 7. 은행의 순기능인 자금중개 기능 약화 우려 한국 은행은 민간이 아닌 발행 주체는 은행이 되어야 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데 그들의 생각을 볼만한 영상이네요. 백서는 157페이지가 넘어서 다보긴 너무기네요. 영상은 30분정도라서 밥먹을 때 쓰윽 보기 좋네요! 영상과 백서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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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 Jang
Youngsil Jang@youngsil_ai·
@r2Jamong 랭킹 순위 바꾸기 위해서 Yap 인플레이션이 엄청 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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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x.com/sontanidonghei… 오늘 Kaito Yaps분배에 뭔가 큰 변화가 있는것 같아 보이네요. 간만에 하루에 많은 Yaps가 들어와서 "후훗 이정도면 24H 한국 1등이겠지?" 싶어서 보니.. 오늘 한국분들 계정에 전체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Yaps가 분배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르지 않는 동타니 님의 얍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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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tani@sontanidonghei

지금이 Yaps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한국 @KaitoAI Yaps 가 폭발적으로 올라간 계정들] 지금 Yaps의 분배값이 엄청 튀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도? ――― 24시간 이내 Top20에 엄청난 Yaps를 받은 계정이 있습니다. Inner Circle이 아닌, Emerging CT는 3명이 있었네요. @SH_8823 님 25개 / @ricemonkeyy 님 30개 @Shin96004785 님 41개 1. 쌀숭이님 같은 경우에는 저와 비슷한 케이스 였는데 (얍없단), Yaps가 한번 뚫리고 팍 올라가는 케이스입니다. 최근 24시간 내에 글을 쓴게 많이 없어서 어떻게 올라갔는지 분석을 하려해도 어떻게 올라갔는지 모르겠습니다 🧐 2. DS님 같은 경우는 Vultisig 포스팅에 코루님의 글을 인용해서 댓글을 받은것. (다만 Yaps는 24hour에 들어왔는데, 해당글은 26일 오후 2시네요) 3. 수호님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도 X 포스팅의 조회수가 잘 터지십니다. 24시간 이내에 Inner Circle과의 소통은 댓글 3명이 계셨습니다. ――― 이외에 저와 평소에 자주 상호작용 하는 Inner Circle 분들 중 특히 많이 오르신 Top20으로는 @r2Jamong 님 55yaps / @beingRich2000 님 33yaps @MOODOO_Diary@web3probe 님부터 효진님, 로빈님, 우찰님 등 쭉 31yaps을 받아가셨습니다. Kaito의 yaps 알고리즘에 뭔가 변화가 생긴걸까요? 카이토의 얍스 시스템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제 1Yaps에도 변화가 꼭 생겼으면 합니다 🙏 지금 Yaps가 급하신 분들이라면 좋은 CT글을 쓴다음 의미있는 상호작용을 노리는 전략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대량의 Yaps를 획득하신 모든 한국인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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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 An
Subin An@subinium·
stable $825m (0.4% of Tether) 270+ address only participated 6min full cap wtf @stable @tether @F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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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 Jang
Youngsil Jang@youngsil_ai·
@r2Jamong 그니깐요 ㅋㅋ 저도 눈팅용 계정을 둬야 싶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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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youngsil_ai 어떻게든 알림설정으로 해결해보려 하는데 어렵네요 ㅋㅋㅋ 트위터 눈팅용 계정을 하나 더 파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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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x.com/dsrvlabs_jiyun… 야핑에 대한 외부의 시선에도 조금은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내부..인가..? 결국 이러한 레거시의 의견 역시도 Kaito와 야핑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니까요. But.. Where is the cypherpunk spirit you once stood for?
jiyun kim@dsrvlabs_jiyun

1. 주변 도구들이 당연히 발전할 거라는 것, ZK가 더 나은 기술이라는 것은 저도 모르지 않습니다. 다만 규제와 속도를 맞춰주지 않으면, 오히려 기술 자체가 금기시 될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네요. "어차피 탈중앙화니까 못막아" 라고 어린 마음으로 생각하기에는, 조금 위험한 부분들이 생겨나는 지점들이 있죠. 2. 자몽님 글은 너무 잘 읽었고 기술적으로 다 맞는 말씀이죠. 제가 말한 투명성과 정합성은 규제 도구를 이용하는 당국의 담당자가 느끼는 투명성과 정합성입니다. 많은 분들과 다양한 논의를해봤지만, 쉽게 적용하기 어려울거라는 결론이 주류입니다. 이 부분은 말로 설명이 조금 어렵네요. 이게 말그대로 온도차이자, 컴플라이언스의 특성중 하나니까요. 3. 과연 "국내"만 그럴까요. ZK라는 단어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우리가 트위터에서 접하고 생각하는 많은 부분들은 이 세계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제생각에 앞으로 5년 정도는, 기존 금융에 대항하는게 아니라, 어느 한켠을 동행하는 형태로 움직이는 것이 크립토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국내든 국외든 제가 느낀건 같습니다. -------------------- 어차피 이 댓글 야퍼분들이 많이 보실거고, 저는 야핑을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지 않으니 한마디 적겠습니다. 크립토가 히피 문화처럼 되지 않으려면 조금 더 세상에 대해 시야를 넓게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히피는 한때 주류가 되려다 실패해서, 규모는 있지만 비주류가 된 문화정도로 표현할께요) 그러다 보면, 우리나라 평균 연봉도 알게 될 것이고 1-2억을 모으는게 삶의 목표인 분들도 보일겁니다. 이제 막 크립토를 접하는 어르신들이 이제야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것도 보이실 겁니다. 그러다 보면, 트위터 좀 잘한다고, 똑똑하고 공부 잘해서 해외 정보좀 내가 더 안다고 그렇게 코인으로 돈 벌었다가 몇 억, 몇십억을 잃었다고 글을 쓰는게, 누군가에겐 평생 닿지도 못할 숫자를 공개하며 서로 잃었다고 힘내라고 위로하는 것이, 세상에 어떤 임팩트를 주게 될지도 보이게 될 겁니다. 이 말을 꼭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제 피드에 야핑 글이 너무 많이 떠서요. 그냥 지나치면 되는데, 제가 꼰대라서 마지막 고나리질좀 하고 갑니다. 저는 이 글이 이 주제에 대한 마지막 글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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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 Jang
Youngsil Jang@youngsil_ai·
[야핑할 때 뭐가 제일 힘들어요?] 야핑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들을 만들어보고 있어요. 답변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는 나중에 도구가 나오면 먼저 공유드릴게요!ㅋㅋㅋ 1. 어떤 프로젝트를 야핑해야할까? 저는 야핑하다보면 아래와 같은 생각에 빠지던데 다들 어떻게 프로젝트를 선정하는지 궁금해요! 노하우가 있는 고수님들 팁좀 알려주세요. - 카이토, 쿠키, 왈체인, 자체 야핑 프로젝트까지 정말 많은 야핑의 기회들이 있는데 무슨 플젝에 참여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요? - 한국인 할당이 있는 걸 해야할까요? - @vooi_io 는 경쟁이 너무 치열한데 늦은 거 같아요. 빈집을 노려야하는 걸까요? - @openmind_agi 보상이 공개되지 않은 것을 미리 선점해야할까요? - 어떤 프로젝트를 야핑했냐에 따라 보상 규모가 달라지다보니깐 이런 고민들을 하게되더라구요. 2. 상호작용을 매일 꾸준히 어떻게하지? 인게이지먼트가 높아야 카이토던, 쿠키던 야핑 점수가 오르는데 인게이지먼트 높이려면 좋아요, 댓글, 인용하러 다녀야해요. 글을 작성하고 1-2시간 동안 상호작용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래 고민들을 많이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상호작용 하는지 궁금해요. - 어떻게 해야 짧은 시간안에 정성껏 많은 사람과 상호작용 할 수 있을까요? - 나랑 같은 플젝을 야핑하는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는게 효과적일텐데 어떻게 이 계정들을 빠르게 찾아서 상호작용할까요? - 댓글을 정성스레 쓰라고하던데, 긴 글을 다 읽고 쓰려면 쉽지 않던데 어떻게 쓰는게 효율적인걸까요? 위와 같은 고민들을 하게 되는데, 둘 중에 뭐가 더 힘드신가요!? @r2Jamong @johnking_eth @baeko_02 @kimbunyu 고수님들 의견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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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추천요정 | GMB LABS
코인추천요정 | GMB LABS@GMB_Coinangel·
내가 좋아했던 코인판은 사라졌다 저는 거의 20년 불장에 코인을 다시 했던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불장도,하락장도 있었지만 이렇게 정떨어지고 하기 싫어지는 시장은 또 처음인 것 같다고 느껴지네요. 저는 돈은 많이 못벌었지만 뭔가 새로운 혁신? 같은 느낌이 좋아서 코인을 평생 해야겠다고 항상 생각했었습니다. 아무리 과거에 장이 안좋았어도 어떤 프로젝트가 더 가치 있는지, 어떤 마일스톤이 얼마나 큰 호재가 되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 자체가 재밌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요새는 대부분 프로젝트에 어떠한 비전도 보이지 않으며 억지 하이프 붙이기>상장>프로젝트 완전유기 이 루트를 따라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열심히 뭔가 새로운 혁신을 해보려는 팀들도 전혀 주목받을 수 없으며 단지 누가 더 에드를 많이 뿌리냐, MM을 잘하냐 이게 전부인 시장이 되버렸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제가 그동안 프로젝트 리서치를 잘 하지 않았던 이유도 점점 코인에 대한 애정 자체가 없어져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열심히 리서치 해보고 계속 이 시장에 남아서 작은 부분이라도 기여하겠다는 생각, 평생 코인 해야겠단 생각을 이젠 버리려고 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이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상장 전에 코인 얻을 수 있나, 어떻게 사야 남들보다 싸게 사나 이것만 고민하고 그냥 돈만 생각하세요. 이 시장에서 가치와 비전은 사라진지 오래고 그나마 그걸 지키려고 하는 프로젝트,팀들은 주목받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오늘부터 매매 절대 안하고 정신건강에 이로운 야핑&세일&KOL 이것만 하고 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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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 Jang
Youngsil Jang@youngsil_ai·
@dsrvlabs_jiyun 답변 감사합니다. 쿠팡 같이 기업은 한국 기업으로 보시나요? 미국 기업으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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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n kim
jiyun kim@dsrvlabs_jiyun·
창업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서 나눠먹는 일이기도 하지요. 나눠먹는 대상에는 국가도 있습니다. 우리가 “세금”이라 표현하죠.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낼수록 나눠먹을 것이 많아집니다. 투자를 통해서 후배기업을 돕기도 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도 하지요. 정답이다 아니다, 라기보다는 더 힘든게 사실이지만, 누군가는 해야하고 해줬으면 좋겠고, 하고싶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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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n kim
jiyun kim@dsrvlabs_jiyun·
너무 좋으면서도 뼈아픈 질문이고 요즘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라 꼭 답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몇분이라도 꼭 해줬으면 좋겠다” 입니다. 창업 초기에 크립토가 세상을 바꿀테니 다같이 해봅시다라며 창업을 장려했었는데요 그간 쓰러져가는 많은 동료/선후배들을 보면서, 누군가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게 얼마나 두려운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창업하지 말라고 말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요즘 “국가와 국력”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서 몇몇 부분에서는 좋은 회사가 꼭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라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어?” 라고 저도 생각한 적이 있지만, 예전에 크게 사고 치신 분이 미국에 송환되는 모습이나, 요즘 캄보디아에서 (대부분은 나쁜 사람들임에도) 국내로 송환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우연히 억울한 상황에 처했을때, 나를 지켜줄 마지막 방어막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차피 이 땅에 태어난 상황에서 누군가는 국가와 국력이 강해지는 역할을 민간에서 해내주길 바랍니다. 내 나라가 없는 지구의 다른 곳을 보더라도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보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그분을 도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Youngsil Jang@youngsil_ai

@dsrvlabs_jiyun 한국에서 블록체인 관련 창업을 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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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n kim
jiyun kim@dsrvlabs_jiyun·
만약 제가 지금 다시 (한국에서) 블록체인 회사를 시작한다면, 1. 스마트 컨트랙트 전문 개발 회사. 2. Defi 리스크 프로파일링 회사. 3. KYC/AML/FDS/트레블룰 등 금융지원도구 회사 이정도 일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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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l Jang
Youngsil Jang@youngsil_ai·
@JunwooJames 제 포스트에 바이낸스 인수 이후 있을 변화들 작성해보고 있어요! 관심있으시면 한번 읽어주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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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woo James Kim
Junwoo James Kim@JunwooJames·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가 수년 넘게 끌어오다가 확정되었다고 한다. 생각해볼 수 있는 변화 시사점들이 뭘까? = 🌏 해외 대형 가상자산 업자들의 국내 가상자산 사업 라이센스 확장이 더 본격화 될듯 --> Coinbase / Crypto.com 을 비롯한 대형 C2C 거래소들의 시도가 이어질 것 💱중장기적으로 해외와의 유동성 연계에 대한 시도 역시 가속화 될 듯함 --> 이번 선물 청산 사태에서 보인 Kimchi premium 혹은 거래소들간 가격 mismatch를 극복하기 위한 명분이 때마침 강하게 등장해줌 🇰🇷국내 거래소들의 다양한 Defi 상품 및 Web3 서비스 확장 다양한 Defi 상품 및 레버리지 등 해외 거래소들이 제공하던 기능들이 가까워지면서 한국 CEX들의 서비스 확장도 가속화될 듯 🏦국내 덩치 큰 금융기관들도 Crypto Service 본격 뛰어들듯 국내 가상자산 업자는 아직 소수이며, 극소수 제외하고는 규모가 매우 작음. 정부에서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금융, 대기업들의 가상자산 사업 진출을 가속화 하여 자국 산업 보호를 더욱 시도할 듯 mk.co.kr/news/stock/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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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Mask 🦊
MetaMask 🦊@MetaMask·
We’ve joined forces to launch a global phishing defense network that can protect more users across the entire ecosystem. Security gets stronger when we work together. 🤝
Security Alliance@_SEAL_Org

We are launching a global real-time phishing defense network alongside @MetaMask, @WalletConnect, @Backpack, and @phantom! This allows us to create a decentralized immune system for crypto security where anyone from around the world can prevent the next major phishing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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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 (하누)/(❖,❖)/싸이식
[ 팔로우 3,000명 돌파🔥 ] 체감상 KBW 이후 신규 야퍼분들이 많이 유입되었고, 무수한 팔로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MMTFinance @buidlpad 프로젝트를 주력으로 삼고 현재 7d/30d 기준 wider 20위에 머물러있네요 하루 평균 6.5개의 게시글, 210개 이상의 답글을 달며 느리게 가는 날은 있어도, 멈추는 날은 없다. 라는 마인드로 제 소개글 처럼 '꾸준함'을 지키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물론 매일이 고난과 시련입니다. - creator에 3주넘게 머물러 있었지만 한순간에 community로 내려와 제 멘탈을 흔드는 kaito 알고리즘 - 수많은 innercircle CT 의 유입으로, 평소보다 더 많은 글과 답글을 작성해도 예전과 다르게 전혀 올라가지지 않는 리더보드들 이런 혼란의 infofi 시장에서도 늘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야핑하는 여러분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항상 상호작용 해주시는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저도 시간이 날 때마다 제 글에 들러주신분 프로필을 눌러 상호작용 반사를 가고있다는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답글 다시는 분들은 스캠계정 아닌이상 맞팔하는데요 저를 먼저 팔로우 하셨음에도 맞팔 받지 못하신분들은 꼭 답글달아주세요 저는 뒤졌다 깨도 야핑망하기전에 접을 생각이 없으니 중간에 사라질 의문의 야퍼1 이 아닌, 진짜 남은 야핑인생동안 계속 상호할 야퍼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상호요청 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하 샤라웃 제 얍스 지분율 80% @Edward__Park 대같투님 zk 배울때 가장 큰 도움주신 @r2Jamong 님 제 처음을 가져가신 @MOODOO_Diary 님 (오프에서 처음 마주친 크립토인이라는 뜻) 같이 게임하고 같이 졸업하기 @bongbongcrypto 씨 ㅋ 요새 야핑 깐부 @auz2or @subijjjang ㅋ 태그 못해도 다들 아시죠 감사합니다. 우린 평생 함께야 $M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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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개 빠른 EVM 삼형제 구한말 크립토 시장에 유행했던 내러티브가 있다. 바로 "개 빠른 EVM"이다. 이 메타는 이더리움이 롤업 중심으로 방향을 정하며 서서히 사라져 가는것만 같았다. 현 시대 이더리움 생태계의 중심은 Base, Optimism, @arbitrum 과 같은 L2들이 꽉 잡고 있다. 하지만 곧 있을 Monad와 MegaETH의 메인넷 런칭으로 또 한번 "개 빠른 EVM"이 시장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거기에 팬텀에서 점찍고 돌아온 속도의 대명사 @SonicLabs 까지 안드레 크로녜의 Flying Tulip의 런칭을 앞두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사실 EVM은 그렇게 잘 만들어진 VM이 아니다. EVM은 ZK와의 호환성도 개판인데다 솔라나의 SVM이나 Aptos/Sui의 MoveVM보다 완성도가 높지도 않다. 그럼에도 EVM은 현 시점 블록체인의 표준 실행 환경이고, 앞으로도 그럴 확률이 높다. (EVM은 수년 내로 ZK친화적인 RISC-V로 뜯어고쳐질 예정이다) 그렇기에 이더리움의 느린 속도와 비싼 수수료를 공격적으로 개선한 "개 빠른 EVM"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AI와 ZK, 밈코인이 난무하는 현 시대에서도 구한말 개 빠른 이더리움 내러티브가 승기를 잡을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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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감자@nowlovepan·
쿠키닷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서..! (4일쨰 0스냅) @vooi_io @tenprotocol 스냅이 오르질 않습니다 4일째 그대로 멈춰있어요.. 이유가 뭘까요? 조회수도 잘 나오고 스마트 팔로워 인게이징도 꾸준히 상승중 입니다 쿠키닷펀의 시스템이 아직 이해가 잘 가지않고 어떤식으로 뚫어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 스마트 팔로워의 인게이징을 많이 받아야 하는건지 가끔 어떤 이상한 게시글들이 받기도 하던데 스냅을 받을떄 어떤 글들로 스냅을 받았는지 공개 해주면 좋겠네요 비상입니다! @vooi_io @tenprotocol 둘다 리더보드 끝자락 절벽에 서있네요 하하 ㅋㅋ ㅠ 그래도 포기 할수는 없겠죠? 돌파구를 찾고 혈을 다시 뚫을 수 있길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Vooi =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로 여러 퍼프 및 스팟 시장을 하나의 UI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Non-Custodial 플랫폼 입니다 가스비 없이(Gasless) 클릭 한 번으로 다양한 체인의 자산을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중심의 CEX급 UX +Defi 보안이 특징입니다. 현재 V2 버전까지 출시되었고, 앞으로 Ai 트레이딩 인프라까지 확장할 계획! TEN = 이더리움 호환 레이어2(L2) 로서 프로그래머블 프라이버시 (Programmable Privacy) 와 AI-네이티브 설계를 통해 암호화된 스마트 계약 및 디앱 구축을 ㅏ능케 합니다 트러스트드 실행 환경 (TEE) 기반으로 입력,상태,실행 까지 암호화되며 MEV 제거 및 탈 탈중앙화 게임 , AI 에이전트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텐 뿌이야 제발 뚫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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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Hari_theCat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vooi_io Korean top 100 중부리그 지박령 하리입니다. 호크님의 야무진 Vooi cSNAPS 공략을 보고 저도 저번 13 에포크동안 사용했던 500배 Degen 거래 볼륨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에포크 12부터 참여했던 저는 총 300불 정도를 사용했고 에포크 13 중반정도 까지 Pro 위주로 작업하다가 그 뒤부턴 며칠간 500배 Degen 거래를 했습니다. 총 44k 가량의 포인트를 수확했고 Degen 거래로 약 120불 정도를 녹여 $329,270.46 의 볼륨과 11286.01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1달러당 약 2743.92달러의 볼륨 약 94.05 포인트를 얻었고, 볼륨 1000달러 당 약 34.27 포인트를 획득했습니다. 진행 방식은 5000달러 치 만큼의 포지션을 넣고 곧바로 빼는 방식을 취했습니다만 본절이나 익절에 대한 욕심으로 청산에 가까운 피해를 입은 적도 있었습니다. 수수료의 경우 곧장 나왔을 때 약 2달러가 조금 넘었고, 이것은 Pro 시장가 진입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호크님만큼의 효율은 아니었지만, 실제로 체감해보니 할만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만, 500배 레버리지 라는 것은 한 끗 차이입니다. 청산가는 손끝 하나만큼 가깝고 지정가 체결은 너무나 힘든 오더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긴장감이 컸지만, 훨씬 짧은 시간 동안 원하는 볼륨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작업에 집중하여 결과를 얻고 싶으신 분들에겐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앞에서 서술했듯 조금만 더 버텨볼까? 하는 순간 반대로 밀려서 청산됩니다. 자기 절제와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작업입니다. 요즘 SNAPS의 획득이 너무 어려워 진 상황에서 cSNAPS 파밍 전략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있고, 저 또한 옳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SNAP, cSNAP 모두 병행하여 두 가지 리더보드에 꼭 남아 볼 생각입니다. 새로운 돌파구는 항상 리스크와 함께 옵니다. 하지만 그 리스크 안에서 균형점을 찾는다면 해답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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