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예슈아-예수는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의 제물이 되고자 온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예수가 제물이 되고자 이 땅에 왔노라 믿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빛과 사랑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또한 그가 행한 일을 우리 모두가 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인간의 육을 입어 우리에게로 온 것입니다.
완전한 동일조건인 것이죠. 우리들 중에는 꼭 눈으로 봐야만 믿을 수 있는 슬픈 이들이 존재하니까요.
그렇기에 나는, 우리는 예슈아와 그의 사랑 그리고 생애와 가르침을 '믿는 것이 아닌' 이미 알고 있습니다.
믿음과 앎의 차이가 여기서 강하게 작용합니다.
또한 근원 하나님은 인간에게 피의 제물을 요구하는 사탄적 존재가 아닙니다.
아이와 아들을 요구하고 제물을 요구하는 건 오직 카발적 존재뿐입니다.
근원 하나님은 우리의 인지가 따라가기 어려운 완벽하고 무한한 근원 그 자체입니다.
기존의 교리가 강요하고 해석하는, 편협하고 불완전한 구조(죄의 대속, 피의 제물 등)로 이 땅을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이 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것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택하고 그로 인해 배울 수 있음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지구는 학교이고, 우리의 삶은 배움의 기회인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신의 무한한 빛과 사랑에는 조건이 없고 분노나 슬픔, 죄의식과 피는 더더욱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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