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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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board85
아무거나.올.리는.곳.입니다 맛팔.댁글.조와요.부탁.드린.니다 *^^* 유머.노래.동물.정치 마음대로 올리는곳
대한민국 เข้าร่วม Mayı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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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은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모른다”라고 하는거.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어떤 것을 모르는 내가 괜찮다고 생각함.
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어떤 것을 모르는 내가 창피하다고 생각함.
어떤 것을 모르는 내가 괜찮기 때문에,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질문을 던지며 계속 성장함.
“이거 잘 몰라요” 라고 인정하는 순간부터 자존감은 올라감.
YENA@yena_jang_
자존감 낮은 사람이 제일 자주 하는 착각 남을 깎아내리면 내가 올라가는 줄 안다 근데 그건 자존감이 아니라 상처 난 자존심에 가깝다 김경일 교수님의 핵심만 정리하면 -자존감 높은 사람은 남의 성공을 축하할 수 있음 -자존감 낮은 사람은 남의 성공을 내 실패처럼 느낌 -나르시시즘은 자존감이 높은 게 아니라 왜곡된 자존감임 -부모의 과한 칭찬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게 아니라 비교에 예민하게 만들 수 있음 (잘했다보다 전보다 좋아졌다가 더 건강한 칭찬임) -성취 기준이 남과의 격차가 되면 인생이 계속 불행해짐 -거절도 연습이 필요함 -착한 사람일수록 무조건 퍼주다가 자기 자신을 잃기 쉬움 -거절할 땐 감정적으로 미안해하기보다 논리적인 명분을 말하는 게 좋음 -내가 진짜 원하는 걸 알아야 남의 부탁에 휘둘리지 않음 -억눌린 감정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나중에 더 이상한 방식으로 터짐 -슬픔, 분노도 제대로 다뤄야 어른이 됨 -결국 중요한 건 남보다 잘나는 게 아니라 나를 제대로 아는 것 진짜 자존감은 내가 남보다 낫다가 아니라 남이 잘돼도 내가 무너지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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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형부가 차 바꾸고 싶다길래
할일도 없고 해서 같이 따라갔음.
근데 형부는 무조건 A브랜드!
언니는 죽어도 B브랜드!
며칠 전부터 오지게 틱틱대왔음.
결국 임시 평화 협정 맺고 두 매장을
다 돌아보기로 함.
근데 다들 알잖아? 차 보러 가면
무조건 걸리는 무서운 불치병
"이 돈 줄바엔 옵션 빵빵하게 윗등급가지"
하면서 예산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감.
견적서 볼수록 액수는 억 소리 나게
커지고 둘이 또 유치하게 다투길래,
듣다 지친 내가 한마디 했지.
"아휴, 걍 적당히 중고나 타~
어차피 몇 년 지나면 더좋은차 나올꺼야"
그 순간. 살벌하게 싸우던 두 사람의
시선이 갑자기 싹 멈추더니 ..
"야... 그러고 보니 너 차 안 파냐?
어차피 넌 몇 번 안 타잖아."
결국 그렇게 남의 새 차 매장 소파에
앉아서 내 차 직거래로 털리고…
대신 '새벽 2시에도 부르면 튀어오는
언니&형부 1년 대리기사 계약서' 뜯어냄.
내일 당장 편의점 갈 때 호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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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에서 꾸준히 사 먹는 버터치킨 소스.
이건 벌써 몇 번째 재구매인지 모르겠다.
양파 듬뿍 넣고 닭가슴살 넣어서 끓이면 따로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로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된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건 난(파라타)!
이것도 코코에서 산 건데 쫄깃쫄깃한 식감이 정말 좋다.
버터치킨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은근 중독성 있어서 자꾸 손이 간다.
요리라고 하기엔 너무 간단하다.
양파 썰고 닭가슴살 넣고 소스 넣어 끓이면 끝.
그런데 맛은 생각보다 꽤 괜찮아서 손님 와도 내놓을 수 있을 정도.
코코의 무서운 점은 분명 다른 거 사러 갔는데
결국 이 버터치킨 소스와 난을 또 카트에 담고 나온다는 것. 😅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
냉장고에 하나쯤 쟁여두기 괜찮은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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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남자들 99%가 놓치고 사는 전립선 건강 꿀팁 💡
.
1. 주기적인 부부관계나 사정으로 전립선액 배출해 주기 (과도하면 독)
2. 소변 마려울 때 절대 참지 않기 (방광·전립선 압박=)
3. 장시간 앉지말고 시간마다 일어나서 5분씩 걷기
4. 오래 앉아있어야 한다면 가운데가 뚫린 '도넛 방석' 활용하기
5. 장시간 자전거 타기 피하고 탈거면 전립선 안장이 있음
6. 평소에 따뜻한 물로 10~15분간 좌욕 해주기
7. 하루에 물 1.5~2L 충분히 마시기
8. 야간뇨 예방을 위해 취침 2~3시간 전에는 수분 섭취 제한
토마토 듬뿍 먹기 (익혀 먹으면 흡수율 588배 상승)
9. 커피, 에너지드링크 등 과도한 카페인과 음주 줄이기 (전립선 충혈)
10. 너무 꽉 끼는 드로즈나 스키니진 대신 통풍 잘 되는 하의 입기
11. 만 50세 이상(가족력 있다면 40세)부터는 매년 전립선암(PSA) 검사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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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본인 몸을 위해, 여자들은 내 애인이나 배우자를 위해 알아두면 유익하니까 이것도 서로서로 공유해줍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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