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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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meow0

숨 쉬듯이 헛소리 배설 중.

เข้าร่วม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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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내 주변에 진짜 내가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어른 한 분 계심. 하루는 사람 보는눈에 대해 얘기하는데 그분이 그러시더라. 자기는 연인과 싸우거나, 외롭다고 그 감정 못 참고 바로 밖으로 뛰쳐나가 남들한테 위로받으려는 사람이 제일 별로라고. 특히 애인이랑 싸우고 남/여사친들한테 연애 상담 한답시고 징징대는 거? 그 "남/여사친' 사람들이 딱 멘탈 털린 틈 타고 들어와서 잘해주면 결국 그사람들은 그 알량한 위로를 이게 사랑인가 하고 착각하게 되는 패턴이 너무 뻔하다는 거임. 물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일리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Liora Solveil@LioraSolveil

예전에 여친이랑 싸운 적이 있는데, 주제가 “남자와 여자 사이에 진짜 친구가 될 수 있냐?”였어. 나는 무조건 “없다”였고, 여친은 “있다”였지. 난 “여자가 선을 잘 그어서 친구 사이가 유지 되는거다”고 주장했지. 그런데 마침 그날, 여친을 엄청 챙겨주던 남사친한테 전화가 왔어. 내가 제일 싫어하던, 위장 남사친 냄새 풀풀 나던 그 놈이었지. 비 오면 우산 가져다주고, 아프면 약 사다주고… 남친 있는 여자한테 그렇게까지 하는 게 친구냐고. 근데 전화를 스피커로 듣고 있는데, 그 남자가 술에 완전 취해서 갑자기 고백을 하는 거야. “너 좋아한다”, “죽겠다” 난리 치면서. 그 순간 여친 얼굴 보는데… 할 말 잃은 표정이었음 결국 그날 내 논리가 완전 승리했지.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쪽으로. 너는 어떻게 생각해? 남자와 여자 사이에 진짜 친구, 가능하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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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요즘 여행 유튜브 보면서 진짜 매번느끼는건데 ,하고 싶은 거 생기면 기다리지 말고 무조건 그냥 혼자 하셈. '아 혼자 하면 좀 뻘쭘한데...' 하면서 같이 갈 파티원 구하느라 미루는 것만큼 내 아까운 시간과 열정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미련한 짓도 없음. 세상 대부분의 일은 굳이 일행 안 구해도 혼자 충분히 다 할 수 있는 것들임. 운동하고 싶으면 당장 헬스장 가고 여행 가고 싶으면 그냥 혼자 표 끊고 출발해. 막상 혼자 시작하려니 외로울 것 같고 쫄릴 수 있음. 근데 일단 저지르고 그 판에 뛰어들어 보잖아? 그 길 위에는 이미 나랑 결이 맞고 목표가 비슷한 사람들이 바글바글함. 거기서 만나는 새로운 인연 새로운 친구 천지임. 그러니까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일행 찾는다고 시간 낭비하지 마. 눈치 보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해. 그래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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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WildGeun 죄책감치곤 사진 너무 이쁘게 잘찍었는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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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릅
츄릅@WildGeun·
너무 먹는 사진만 올린것같아서 죄책감에… 하늘이 이뻐서 한장 올려봐요🤗
츄릅 tweet media츄릅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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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미모
즐거운미모@Tech_Meow·
서울가면 가려고 내가 보려고 정리한 YENA님 @yena_jang_ 맛집·디저트·장소 리스트 Rev.2 🧁 디저트 / 카페 (15곳) 1. 플루밍 (Pluming) : 연남동 하트 롤케이크 + 아기자기 귀여운 디저트 사진 맛집. 2. 더달달 (The Daldal) : 강남역 정원 있는 주택 개조 초콜릿 카페, 수제 초콜릿 + 더치커피. 3. 아이스아트카페 : 홍대 근처 얼음 컵 음료 + 망치로 깨기 체험, 눈사람 만들기 등 이색 디저트. 4. 1인 1잔 한옥뷰 카페 : 은평구 연서로 534 북한산 + 한옥뷰, 전통 디저트 (앙금절편, 삼색경단 등). 5. 강변서재 : 국회의사당 한강뷰 책 많고 베이커리·차 맛집, 힐링 뷰 카페. 6. 콘드에뻬뻬 : 중구 장충단로8길 21 유럽풍 브런치 + 야외 테이블, 와인 가능. 7. 플라워플로우 (Flower Flow) : 마곡나루 초대형 식물원 같은 초록 힐링 카페. 8. 카페포레스트 : 노원구 천장 꽃 가득 온실 분위기, 식물 구경 + 커피. 9. 우뮬 (연남동 한우 오마카세) : 연남동 가성비 오마카세 + 디저트 케이크 서비스. 🍲 맛집 (10곳) 10. 실비옥 : 성수 미역전골 + 군만두 + 오징어미나리전, 카리나·지젤 방문 맛집. 11. 대련집 : 을지로 사골칼국수 + 보쌈 + 파전, 김치가 진짜 맛있는 곳. 12. 목멱산방 남산타워점 : 남산 미슐랭 한식, 투뿔 한우 육회비빔밥 + 빙수. 13. 데일리픽스 : 강남역 본점 강민경 극찬 수제버거, 베이컨치즈버거 추천. 14. 파주 맛집들 (여러 곳) : 파주 최근 2주 다녀온 맛집 다수 보유 (곧 상세 포스팅 예정). 15・19. 추가 서울 맛집 라인 (대전·춘천 언급 포함): ・ 춘천 추천 맛집 ・ 대전 은근 맛집 다수 ・ 타코 맛집 (추가 예정) ・ 오래된 찐맛집 ・ 최화정 추천 맛집 📍 기타 힐링·특색 장소 (5곳+) 20. 플라워플로우 (위 반복, 식물 힐링) 21. 한옥 스타일 카페 (분위기 강조 포스트 다수) 22. 은평 한옥마을 근처 스팟 23. 성수·을지로 숨은 맛집 24. 노원 꽃구경 + 카페 코스 25. 남산 한옥뷰 한식 26. 강남 초콜릿 정원 카페 27. 홍대 이색 체험 카페 28. 연남동 귀여운 디저트 존 29. 한강뷰 책 카페 30. 파주 전체 맛집 클러스터 (대규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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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미모@Tech_Meow

서울가면 가려고 정리한 YENA님 @yena_jang_ 서울 맛집 리스트 30곳 📍✨ 📍성수동 (Seongsu) 1. 실비옥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26 지하 1층 (뚝섬역 5분) 미역전골, 오징어미나리전, 군만두, 칼국수+수제비 세트 (카리나·지젤 다녀감) 2. 성수아구찜 : 뚝섬역 근처 노포 아구찜 + 삼겹살 조합 (회장님들 맛집) 3. 성수 전골/한식 노포 라인 : 주변 전골 전문점 4. 성수 카페거리 숨은 디저트 : 뷰 좋은 카페 다수 📍을지로 / 중구 (Euljiro) 5. 대련집 : 사골 칼국수, 두툼 보쌈, 오징어파전 + 김치 (풍자 또간집 스타일, 김치 반칙) 6. 황평집닭곰탕 : 서울 중구 마른내로 74 닭곰탕 9,000원, 닭찜 (58년 노포, 이북식 담백) 7. 을지로 칼국수+보쌈 세트 맛집 : 김치 강추 라인 8. 을지로 노포 한식 : 전통 국물 요리 📍강남 / 역삼 (Gangnam) 9. 데일리픽스 강남역 본점 : 베이컨치즈버거 (쯔양·강민경 극찬, 서울 3대 수제버거) 10. 강남 수제버거 지점 : 어니언링 무료 이벤트 11. 강남 오마카세 가성비 : 고급 스시 라인 12. 강남 베이커리/케이크 : 유니크 디저트 13. 강남 육회/한우 비빔밥 : 미슐랭 스타일 📍구의동 (Guui) 14. 타이료 : 구의역 도보 2분 점심 5만 / 저녁 5.9만 오마카세 (가성비 숨은 맛집, 재방문율 높음) 📍은평 (Eunpyeong) 15. 청류 은평한옥마을본점 : 서울 은평구 연서로 514 평양냉면, 어복쟁반 (한옥뷰, 부모님 추천, 캐치테이블) 16. 1인 1잔 : 한옥뷰 카페, 전통 디저트 (앙금절편 등) 📍수유리 (Suyu) 17. 황주집 : 수유리 먹자골목 곱창 (잡내 zero, Top3), 마무리 볶음밥 (로컬 강자) 📍총신대역 / 사당 18. 애플하우스 : 총신대역 3분 즉석 떡볶이, 무침 군만두 (리뷰 1만+, 서울 오래가게) 📍홍대 / 합정 19. 홍대 한식 숨은 맛집 : 전골/국밥 라인 20. 홍대 수제버거/퓨전 : 젊은 감성 맛집 21. 합정 오마카세 : 가성비 스시 📍이태원 / 경리단 22. 이태원 글로벌 : 다양한 세계 요리 23. 이태원 한식 퓨전 : 트렌디 맛집 24. 경리단길 카페&디저트 📍종로 / 광화문 / 익선 25. 목멱산방 남산타워점 : 한우 육회비빔밥, 눈꽃빙수 (미슐랭) 26. 종로 전통 한정식 : 부모님 모시기 좋음 27. 익선동 한옥 카페&맛집 : 분위기+음식 📍기타 서울 강추 28. 건대 개미집 3호점 : 불낙전골, 볶음밥 (가족 운영) 29. 송파 도자기 체험 근처 카페/맛집 : 설세라믹 주변 30. 서울숲/뚝섬 주변 한식 : 실비옥 스타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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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kyakyo040424 응 엄청 친해 나 무슨 일 있으면 바로 달려와주는 분들이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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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쿄
캬쿄@kyakyo040424·
@Hellomeow0 차 사러 갔다가 갑자기 묘묘차로 결정된게ㅋㅋㅋㅋㅋ 언니랑 형부랑 친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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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며칠전 형부가 차 바꾸고 싶다길래 할일도 없고 해서 같이 따라갔음. 근데 형부는 무조건 A브랜드! 언니는 죽어도 B브랜드! 며칠 전부터 오지게 틱틱대왔음. 결국 임시 평화 협정 맺고 두 매장을 다 돌아보기로 함. 근데 다들 알잖아? 차 보러 가면 무조건 걸리는 무서운 불치병 "이 돈 줄바엔 옵션 빵빵하게 윗등급가지" 하면서 예산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감. 견적서 볼수록 액수는 억 소리 나게 커지고 둘이 또 유치하게 다투길래, 듣다 지친 내가 한마디 했지. "아휴, 걍 적당히 중고나 타~ 어차피 몇 년 지나면 더좋은차 나올꺼야" 그 순간. 살벌하게 싸우던 두 사람의 시선이 갑자기 싹 멈추더니 .. "야... 그러고 보니 너 차 안 파냐? 어차피 넌 몇 번 안 타잖아." 결국 그렇게 남의 새 차 매장 소파에 앉아서 내 차 직거래로 털리고… 대신 '새벽 2시에도 부르면 튀어오는 언니&형부 1년 대리기사 계약서' 뜯어냄. 내일 당장 편의점 갈 때 호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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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살다 보면 도저히 안 풀리는 복잡한 문제가 있을 때 어린아이들이 무심코 툭 던진 한마디가 가장 명쾌한 정답일 때가 있잖아. 보면 엑스에도 딱 그런 아이들처럼 맑은 '캐릭터계' 분들이 있음. 다들 날 서서 맨날 쌈박질하는 이 차가운 엑스판에서, 엄청 순수하고 무해한 시선으로 귀여운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근데 진짜 킬포인트는 그렇게 몽글몽글한 말투로 가끔 세상 진지한 팩폭도 날리시는데 알고 보면 현생에선 세상 점잖은 공무원이실지도 모른다는 거ㅋㅋㅋ 복잡했던 머리도 그런 분들 글이나 댓글 하나 보면 나도 모르게 피식 미소가 지어지고 맘이 사르르 녹아. 진짜 이 삭막한 생태계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난로 같은 존재들인거같음.
Dinomon_ディノモン@xdinox777

나도 엑스 처음 시작할땐 공룡컨셉으로 가는게 맞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하나.. 싶고 괜히 망설이기도 했는데 열심히 하다보니까 이제는 어엿한 공룡연합체가 생기고 다른 공룡컨셉 엑친님들도 사귀게되고, 신기해.. 망설일 시간에 하루라도 빨리 시작할걸 그랬어.. '아 혼자 하면 좀 뻘쭘한데...' 라고 생각하게 되는게 꼭 여행뿐만아니라 엑스 세계에서도 많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해. 어떤 컨셉을 처음 시도했을때 처음엔 물론 봐주는 사람 하나도 없지.. 조회수도 안나와.. 나혼자 벽보고 뭔짓하나 싶어.. 근데 계속 묵묵히 하다보니까 이제는 내가 모르는 다른 분의 포스팅에서도 공룡이 연상되기만해도 내가 소환되고 이런 느낌이 너무 신기할 따름이야.. 과분한 사랑 받는거 같기도 하공.. 무튼 광활한 엑스바다를 표류하다가 이 글을 읽게된 아무개야, 시작하기 전부터 망설이지 말고 일단 해봐..! 나이키가 천문학적 금액이 들어가는 브랜딩 사업에서 괜히 "Just do it" 을 슬로건으로 채택한게 아니야.. 일단 하고보면 길이 보이니까 신박한데? 재밌을까 근데..? 라는 생각보단 일단 해보는거야! 갑자기 너무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지우기도 아까운데 막상 글 다듬으려니 에이아이 쓰러가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쓸게.. ( 이게 그냥 일단 해보는거야 아무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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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夢遊)
몽유(夢遊)@Optimus_Fremen·
@Hellomeow0 이거 진짜 맞아요.. 제가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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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내 주변에 진짜 내가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어른 한 분 계심. 하루는 사람 보는눈에 대해 얘기하는데 그분이 그러시더라. 자기는 연인과 싸우거나, 외롭다고 그 감정 못 참고 바로 밖으로 뛰쳐나가 남들한테 위로받으려는 사람이 제일 별로라고. 특히 애인이랑 싸우고 남/여사친들한테 연애 상담 한답시고 징징대는 거? 그 "남/여사친' 사람들이 딱 멘탈 털린 틈 타고 들어와서 잘해주면 결국 그사람들은 그 알량한 위로를 이게 사랑인가 하고 착각하게 되는 패턴이 너무 뻔하다는 거임. 물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일리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Liora Solveil@LioraSolveil

예전에 여친이랑 싸운 적이 있는데, 주제가 “남자와 여자 사이에 진짜 친구가 될 수 있냐?”였어. 나는 무조건 “없다”였고, 여친은 “있다”였지. 난 “여자가 선을 잘 그어서 친구 사이가 유지 되는거다”고 주장했지. 그런데 마침 그날, 여친을 엄청 챙겨주던 남사친한테 전화가 왔어. 내가 제일 싫어하던, 위장 남사친 냄새 풀풀 나던 그 놈이었지. 비 오면 우산 가져다주고, 아프면 약 사다주고… 남친 있는 여자한테 그렇게까지 하는 게 친구냐고. 근데 전화를 스피커로 듣고 있는데, 그 남자가 술에 완전 취해서 갑자기 고백을 하는 거야. “너 좋아한다”, “죽겠다” 난리 치면서. 그 순간 여친 얼굴 보는데… 할 말 잃은 표정이었음 결국 그날 내 논리가 완전 승리했지.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쪽으로. 너는 어떻게 생각해? 남자와 여자 사이에 진짜 친구, 가능하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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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xdinox777 니가 그랬잖아 내가 시스 여자버전이라고 ㅋㅋㅋ 근데 솔직히 나시스보단 재밋긴하잖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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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A
YENA@yena_jang_·
@Hellomeow0 묘묘 남친이랑 싸웠을 때 그 틈을 파고들어 내가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이러면 약간 두려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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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공주(DaeBBang)👑
대빵공주(DaeBBang)👑@daebbanggongju·
@Hellomeow0 자기는 연인과 싸우거나, 외롭다고 그 감정 못 참고 바로 밖으로 뛰쳐나가 남들한테 위로받으려는 사람이 제일 별로라고. 좋은 말씀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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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xdinox777 6월첫날이라서 아직 친구비용입금안했네? 지금바로 할껭ㅋㅎㅋ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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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mon_ディノモン
저번부터 봐왔지만, 할로누나 주변에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당... 귀인들도 많은 것 같고..!! 이건 할로누나가 좋은 사람이라는 방증이겠지?!? 그런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툭 던졌던 말도 이렇게 곱씹어서 포스팅하는거잖아.. 보통이라면 그냥 "아... 네 ㅎㅎ 좋은말씀 감사해요 ㅎㅎ" 라고 넘길 수도 있었을텐데, 그게아니라 곱씹어보면서 본인에게 맞게 재구성해서 인생에 적용시키는 느낌..? 뭐가되었든 할로누나 이렇게 쓰면 입금해준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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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gyn0617 단순해도 쉽게 안넘어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 그걸 이용하려하는 사람들이 나쁠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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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요남
전요남@gyn0617·
@Hellomeow0 그래서 사람은 생각보다 엄청 단순한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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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injin
blueninjin@blueninjin1·
@Hellomeow0 틈을 타고 들어와서 잘 해주면 거의 50%는 넘어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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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blueninjin1 그런 사람들 엄청 많아요 저도 그중한사람이였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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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injin
blueninjin@blueninjin1·
@Hellomeow0 응 사실 혼자 식당에서 밥 못먹는 사람도 이해는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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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J &K@JK21982924·
@Hellomeow0 '찡' 하다가 '빵' 터졌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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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오랜만에 주말이라 예고도 없이 본가에 들이닥쳤는데 집안에 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 식탁을 보니까 한우에 통통한 대하구이 심지어 생선구이까지 말 그대로 잔칫상이 차려져 있는 거야. 평소에 두 분만 계실 땐 대충 반찬통 꺼내놓고 드시는 분들이잖아. 속으로 '아, 나 온다고 귀신같이 알고 또 무리해서 장을 보셨구나' 싶었지. 평소에 두 분이서 드실 땐 반찬 대충 꺼내서 대강 드시는 거 아니까, 나 온다고 이렇게 챙겨놓으셨나 싶어서 순간 코끝이 찡해지고 괜히 울컥했음. "엄마-" 하고 불렀는데, 마침 접시 들고 부엌에서 나오던 엄마랑 눈이 딱 마주쳤어. 그때 마침 주방에서 나오던 엄마가 날 보더니 소스라치게 놀라며 소리치셨음. 뭐야...? 왜왔어??? 너 오늘 오는 날 아니잖아?
쪼리(JJory)@TBJorry

본가에 더 자주 와야 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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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
잡동산@Freeboard85·
@Hellomeow0 고도의 계획된 것. 혼자 당하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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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injin
blueninjin@blueninjin1·
@Hellomeow0 암튼 언니네는 믿을 수 있고 사용량 적은 차 사서 좋고, 묘묘님은 거의 안 타는 불용차 팔아 현금 만들어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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