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너(Sho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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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nerStyle
프로 댓글러, 자동차 업계 종사자, SW 엔지니어, 네이버 인플루언서(경제분야), 한화 이글스 팬



My DMs have exploded to the point that it'll take days to reach all of you so I've put all the details about the region unlock FSD in my store - teslaandroid.com I will try to get a response to anyone interested, but with X rate limits it is becoming impossible. All S/X (with AMD) and any 3/Y with HW3 or HW4, 5 minute install, fully reversible, does not hijack the licence and removes the EU crap on V14. Current lead time is 10 days+, we've been flooded with orders.


붉은사막은 2026년, 아니 역대 최악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스팀리뷰. 21.4시간의 평가가 역대 최악이였음. 70시간 더하신 그분의 지금 리뷰가 궁금함.

KOSPI, 오늘이 위클리옵션 만기일이라는 것을 잊지말 것. 어제 배팅한 830-810 풋옵션 스트라이크 시킨 외궈는 엄청난 수익을 확정함. 4월물 옵션은 콜 860, 870에 포지션 추가하고 있음. 오늘 시장을 밀면서 늘린 신규 선물매도는 급하게 회수하고 있음. 오늘만 잘 버티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




나는 X 프리미엄을 한 지 며칠 안 됐다. 팔로워 적은 무딱의 느낌을 잘 안다. 이건 진짜 일기장이다. 가끔 종이에 쓰는 것과 다르지 않다. 적막하다. 돼보진 않았지만 팔로워(팔로잉) 많은 사람들도 이해 간다. 팔로잉이 많다면 수많은 글들이 뜰 거고, 팔로워가 많다면 본인 글에 달린 댓글 달기 바쁠 것 같다. 감이지만 1,000명 넘어가면 본인 글에 달린 댓글만도 정신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팔로워 적은 무딱일 때도 직접 내 글에 댓글 달아준 사람에게 (나 혼자) 내적 친밀감을 가지고 있다. (물론,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다. "그냥 와봤어~" 이런 걸 수도 있지만... 뭐 어떠랴...) 이 글을 빌려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ETH_MAXER @Billionaire_isB 물론, 파딱 달고 난 뒤 내적 친밀감이 생긴 몇 분 계신다. (역시 그 분들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ㅎ) 대화도 몇 번 하다 보니 친밀감이 생겼다. 여러분 계셔서 놓치분 계실까 봐 언급은 못 하겠고... 역시 이 글을 빌려 이야기하고 싶다. "우리 소홀해지기 전까지 잘 지내봐요. ㅎㅎ" (너무 당연하잖아? ㅋㅋ)



일본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덜 하기 시작한 이유를 한국에도 적용해보면 원이 계속 박살나고 있으니 한국사람들도 해외여행을 줄이고 국내여행을 더 많이 다닐 것 같다고 유추해 볼 수도 있음. 다만, showing-off 기능을 탑재한 민족답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를쓰고 해외로 나갈 것이다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ㅋㅋㅋㅋ


속보⚡️: '어나니머스', 엡스타인 파일 전체 곧 공개 예정 국제 해커 집단 ‘어나니머스’가 엡스타인 관련 파일을 곧 전면 공개하겠다고 주장했음. 관련 인물들을 하나씩 폭로하겠다는 입장이 전해지며 파장이 커질 가능성 제기됐음.


🚨 Urea (요소) 비료 가격 📈 US$600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