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쟈는고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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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쟈는고냔이

잠쟈는고냔이

@cke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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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쟈는고냔이
잠쟈는고냔이@cke2008·
@zipbaab 뭐 지 집에 지가 박는거 뭐 지 자유지. 나중에 집 팔 때 똥값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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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채채🏠
집밥채채🏠@zipbaab·
설정 오버라고 말 나오는 김대호 집에 클라이밍장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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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교도소의 보이지 않는 계급 교도소 안에도 엄연한 경제가 존재한다. 수용자들은 영치금을 통해 생필품과 간식을 구매하며, 이 영치금의 유무가 곧 내부 계급을 결정한다. 돈이 있는 수용자는 필요한 것을 사고, 없는 수용자는 몸으로 때운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잡일 등을 대신 해주며 생존을 이어가는 것이다. 영치금이 전혀 없는 수용자는 법무부가 지급하는 최소한의 물품에만 의존해 생활한다. 이들을 두고 수용자들 사이에서는 '법자', 즉 법무부의 자식이라는 은어로 부른다. 국가가 먹여 살린다는 의미지만, 말 속에는 노골적인 조롱과 멸시가 담겨 있다. 담장 밖 사회의 빈부격차가 담장 안에서도 그대로 재현되는 셈이다.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구도는 어디서든 사라지지 않는다. PS. 사진 속 교도소는 의정부 교도소. 화장실도 의정부 교도소에서 실제 수감자들이 쓰는 변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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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
난난@nannan_ing·
암컷의 본분은 임신하는 것이다!! 한편 자연: - 캥거루 곰 등 포유류 130종은 살기좃같으면 난자가 동면상태로 들어가 임신 “안하기”를 선택함 -오리 질은 매우 꼬불꼬불하고 긴데다가 등신수컷정자를 받기 싫을때쓰는 가짜 공간ㄱ도있음 - 쥐는 짝짓기 한 후 스트레스 받으면 (특히 낯선 수컷개체를 만나면) 신경내분비계가 임신을 막음 자연도 수컷좆같으면 임신을 안함 ㅅㄱ
당도130🍀@mmeelloonnaa

-여자로 태어났으면서 왜 임신하지 않냐- 예 암컷은 원래 임신을 선택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부르짖으시는 자연의 섭리가 그래요. 수많은 종의 암컷은 본래 성선택권을 갖고 어떤 종에서는 무리 사회의 리더 역할을 하고요. 수컷은 홀로 돌아다니며 생활하다가 9할은 번식경쟁에서 밀려나 자손을 남기지 못하고 살아남은 소수만이 번식에 성공합니다. 이것이 반복되며 우수한 유전자가 살아남고 암컷의 선택을 받지 못한 유전자는 도태되어 사라집니다. 아름다운 균형입니다 암컷의 목적은 나와 내 무리의 생존이고 수컷의 목적은 암컷과의 짝짓기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경우 구애하고 경쟁하는 것이 너무나 괴로웠던 여리여리한 수컷들이 본래 맡고 있던 경비와 사냥의 역할을 넘어 감히 암컷의 성선택권을 통제할 생각을 하고 실행에 옮긴 것이고요 오랜 기간에 걸친 세뇌를 통해 지금의 사회를 이루게 되었답니다. 우수한 유전자만 번식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했으나 인간종은 가부장제라는 기괴한 제도를 도입하여 도태당해야 하는 질낮은 유전자도 암컷의 의사와 상관없이 자손을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통탄하군요 암컷에게 포궁이 있다=임신을 위한 존재 라는 것이 정설이라면 인간 수컷에게는 강력한 탈모 유전자가 있습니다. 안 그래도 털이 적은 종인 인간인데 머리털마저 빠지게 진화한 이유는 햇빛을 반사해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혹은 돋보기처럼 빛을 모아 불을 피우는데 용이하기 위해서겠죠 인간 수컷에겐 젖꼭지가 있습니다. 유선도 존재하고요. 그렇다는 것은 지속적인 자극을 통해 남성 수유를 해야 한다는 뜻이겠죠 인간 수컷의 항문 내부를 자극하면 전립선을 통해 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 수컷은 모두 엉덩이를 뚫려야겠죠 인간 수컷의 콧구멍은 인간 암컷에 비해 넓습니다. 그렇다는 건 무리를 위해 바쁘게 호흡하여 공기중의 불순물을 필터링 해주어야겠죠 즉 인간 수컷은 손전등이자 돋보기이자 공기청정기이자 오나홀이자 수유를 위한 존재입니다. 왜 자연의 섭리를 무시하고 이 모든 의무를 내팽개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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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유니콘
꿈꾸는유니콘@hyedn8131·
유튜브에서 봤는데~ 일본에는 사직서도 자기가 못내서 대신 내주는 회사가 있다고~ 그런데 사과도 자기가 못해서 대신 해준다고?? 도대체 혼자서 할수 있는게 뭐냐고? 아무리 민폐, 싫은 말, 미안함을 못견딘다 해도! 사과는 진정성인데~ 대리사과라니! 나는 더 짜증날것 같음~
라토@rato0505

일본에만 있다는 사죄 대행 서비스(謝罪代行) 일본에서 전문적이고 산업화된 이 서비스는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서 깊이 고개 숙이고, 정중한 말투, 필요하면 눈물 연기까지 하면서 사과를 대신 해준다 회사 실수, 이웃 분쟁, 연애/가족 문제, 상사에게 사과 등 다양한 용도로 쓰임 여기서 의뢰 1순위는 아내에게 바람피는 걸 들켜서 불륜녀 역으로 아내에게 사과를 해달라는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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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돌이
핑구돌이@juhyeon6749·
30억 모은 스님이 죽고 나서 밝혀진 것 평생 무소유를 외치던 스님이 있었음 근데 돌아가시고 나서 통장에 30억이 있던 게 드러남 당연히 난리났지 어떻게 모았냐면 부모님 유산 10억 월남전 참전 유공자 수당 50년간 매달 200만원 절에서 생기는 푼돈까지 하나하나 전부 적금 그래서 다들 생각했음 평생 무소유 외치더니 몰래 돈 쌓아뒀냐고 근데 반전이 있었음 스님은 몇 년 전에 30억 전부를 이미 기부하고 떠나셨음 한 푼도 안 남기고 모으는 것도 대단한데 그걸 다 내려놓는 건 더 대단한 거였음 진짜 무소유가 뭔지 몸으로 보여주신 분
핑구돌이 tweet media핑구돌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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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파파
캣츠파파@ceolmh3·
짜파게티 가격이 올랐나보군요 5봉에 6,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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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알짜배기@doryntory·
<중학생 아들이 지난 겨울 입은 패딩에서 송곳으로 뚫린 수백개의 자국들이 발견된다면...>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억장이 무너지는 글을 발견했다. "아들아, 찔린게 아니라고 말해줘서 다행이야." 아이의 상처받은 마음, 엄마의 슬픔 고스란히 전해져서 가슴이 아프다. 패딩을 증거로 제출 후 학폭 신고 절차 수순으로 가는 게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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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nyse_min·
금쪽이 나오는 집구석 보면 애비 애미가 금쪽이임 애가 저나이 되도록 저딴 짓거리를 하게 놔둔 애비가 1차 원인 애비가 혼을 내는데 애 감싼 애미가 2번 애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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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쟈는고냔이
잠쟈는고냔이@cke2008·
@kimri85 그럼 그 잘난 아들한테 효도 받으라 하시고 기본만 하세요. 생신, 명절 10만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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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젖인간
의젖인간@kimri85·
아 82년김지영 트윗보다가 생각남. 아들아들집안인데 잘나고 귀하고 고상하신 아들 군대 제대하자마자 유학보내는데 우리집 진짜 곧 찢어지게 가난한시기였는데 온집안 어른들한테 돈빌려서 유학보냄. 아들만 나도 가고싶어서 왜 나도 사탕먹고싶어하는애기처럼 그러고 있으니. 넌 여자애가 무슨 유학이냐고. 대학간걸로 충분하지않냐고 그게 한되서지금까지 가끔 말하면 그만좀하라고 뭐가 그렇게 서러워서 우려먹냐고 니가 동생 공부하라고 대학그만두고 공장서 일해서 학비댄것도 아니면서 뭐가 그렇게 가슴에 한이라고 소리하냐는 - 말을 들었음 그렇게 귀하고 잘난아들 해외살아서 일년에 3번 볼까말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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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길
제로길@ZeroRoad84·
이거 기막힌 일화 하나가 있지요, 저희 학교 옆 아파트에서 흡연 신고가 들어왔는데,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그 학생들을 학교로 신고해버린 겁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이 징계를 받게 되었고, 그 학생 중 한 명이 저희 반 학생이라 학부모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받으셨는데, 굉장히 다급해 보였습니다. “어머니, ㅇㅇ고 담임입니다. “아, 네, 선생님. 고생많으시죠. 잠시만요오^^ (작은 소리로) 야! 내가 이 아파트ㅇㅎㅇㄹㅇㅁㄹㅇㅁㅎ(잘 안 들렸다)..(다시 소리가 커져며) 아, 네~ 선생님, 어떻게 되었나요?” “아.. 네.. 지금 바빠보이시는데, 조금 있다 연락드릴까요?” “아, 네네. 제가 좀 있다 다시 연락드릴게요.” 굉장히 놀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아파트 입주민이었던 어머님이 빡쳐서 아파트 정문 입구를 자기 차로 가로로 막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나오라고 소리치고 있는 거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나중에 사진도 보여주셨는데(자랑스럽게), 아파트 차단기 앞을 SUV 차량으로 막았더라구요ㅋㅋ 참 대단한 어머니셨습니다. 어머니는 강하다!
알짜배기@doryntory

아파트 놀이터에서 교복 입고 담배피면서 술 마시면 일단 신고합시다! 부모가 어떻게 대응하던 그건 그들의 몫이죠. 지금은 신고 밖에는 남이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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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쟈는고냔이
잠쟈는고냔이@cke2008·
@kdl_331 저도 지인이 출산하면 아이선물 보다 지인 선물 먼저 챙겨요. 신생아인 경우엔 이미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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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동🐕🏳️‍🌈
친한 언니가 아이를 낳았다. 나는 "출산 선물을 뭘 해줄까?" 물었다. 계절마다의 아기 옷, 손수건, 기저귀, 분유 타주는 기계, 쪽쪽이, 목욕 용품 등등 어지간한건 거의 다 받았으니 아무것도 해 줄 필요가 없다고 했다. 샤넬 립스틱 825. 언니가 좋아하는 제품이었다. 남은 삶동안 앞으로 어쩌면 이름 석자보다 ㅇㅇ이 엄마로 불릴 날들이 훨씬 많을 언니를 위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기 보다, 건강히 한 단계 건너온 여성으로써의 언니를 존중하기 위해 내가 준비한 선물. 언니는 그 날 출산 때보다 더 울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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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실❤️
몽글몽실❤️@zerofull1979·
어머님 !!!!! ‘명백한 진상 행동’이 맞습니다. "외식은 어떻게 하나요?" 일반 식당, 빵집, 배달 음식에 들어가는 계란 번호는 일일이 확인 안 하면서, 유독 어린이집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건 모순이지요 어린이집은 한정된 정부 지원 급식비 안에서 수십 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곳입니다. 단가가 훨씬 비싼 난각번호 1, 2번 계란만 고집하는 건 현실을 전혀 모르는 무리한 요구입니다. 그럴 거면 도시락을 싸 보내야죠. 선생님들이 보육과 안전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그런 유별난 개인 기준까지 맞춰줄 순 없습니다. 내 신념이 정말 확고하다면 단체 급식을 탓할 게 아니라, 매일 직접 도시락을 싸 보내는 게 맞습니다. 내 자식 귀한 것만 알고 단체 생활의 규칙과 교사의 노고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은, 결국 내 아이를 돌보는 선생님을 피로하게 만드는 ‘명백한 진상 행동’이 맞습니다.
영리_Younglee@Younglee88

>> 심각하다는 학부모 민원들 하나하나 다 물어보는 학부모들 집에서 홈스쿨링하는게 더 힘든건데 맡겼으면 믿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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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고양이(Daehan Kitty)😼
현재 바이럴 돌린다는 열받는 단어 그것은 바로 ‘중티난다’ 과거 중국스럽다는 말은 촌티난다는 말로 일종의 비하였지만, 최근 중국스럽다는 뜻의 중티난다는 화려한 중국 감성을 표현하는 말이라며 한국의 2030 여성들이 푹 빠졌다는 말 같지도 않은 바이럴이 엄청나게 올라옴 심지어 중국 틱톡의 충칭 스텝 챌린지를 한국인들이 따라 한다는 기사까지 보도됨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임. 한국 2030 여성들 사이에서 중티가 유행이라는 바이럴과 달리 여초 사이트에서도 중국 관련은 무조건 욕으로 치부하고 있으며 심지어 중국인조차 중국스럽다는 말을 싫어한다고. 없는 유행 만드느라 아주 애쓴다 애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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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오죠사마
나고야오죠사마@Realagassi03·
우리 엄마를 대단하다고 여기기 시작한 게... 초등학교 갓 들어간 무렵에 갑자기 우리 집에 전자렌지랑 세탁기랑 냉장고가 하나 더 생김 그땐 몰랐는데 중학생이 되어 할머니랑 고모의 속닥거림을 본의 아니게 듣게 됨 아빠가 경영대학원을 회사와 함께 다녔는데 거기서 잘 나가는 형님에게 거금 5천만원을 빌려준 거임?(참고로 IMF 이전임) 근데 그 형님이 당연히도 사기꾼이라 돈을 안 돌려주고 술집 다니고 잘 놀고 있는거임 그래서 우리 엄마가 깡패 다섯명을 모아서 그 형님을 줄로 묶어 야산에 데려가서 살고 싶으면 있는 현금 다 내놓고 너희 집에 돈될만한 가전기구 다 가져와 해서 다 가져왔는데 ‘니 새끼들이 텔레비전은 봐야 할 거 아니야’하면서 그 와중에 텔레비전은 돌려줬다고... 그렇게 현금, 가전제품, 외곽의 오피스텔을 받았으나 5천만원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고 한다.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엄마는 어떻게 깡패를 섭외한 것일까. 인터넷도 없는 90년대 초반에... 이건 아마 영원히 알 수 없는 일로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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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쟈는고냔이
잠쟈는고냔이@cke2008·
@yeditor_i 그냥 땡볕에 서 있게해라. 죄 지어 간 곳에서 편하게 살려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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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yeditor_i·
진짜 어이가 없다. 전기요금 무서워서 에어컨도 못 켜는 노인들은 넘쳐나는데 세금 12억 들여서 교도소 에어컨부터 설치해 준다고? 솔직히 순서가 잘못된 거 아닌가. 여름마다 폭염 속에서 선풍기 하나로 버티는 독거노인, 냉방비 아끼려고 밤새 창문 열고 자는 저소득층, 에어컨 있어도 전기세 걱정에 마음대로 못 트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그런 사람들은 그대로 두고 범죄를 저질러 수감된 사람들 냉방시설부터 챙긴다? 나는 이게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사람답게 살 권리가 중요하다는 말에는 동의한다. 그런데 세금으로 지원해야 할 우선순위가 있다면 열심히 살아왔지만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 폭염에 가장 먼저 위험해지는 어르신들이 먼저 아닌가. 범죄자들에게 베푸는 사회보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기는 사회가 더 정상적인 사회라고 생각한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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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파파
캣츠파파@ceolmh3·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빛을 갚으라는 법원📌 - 월세를 살아본 적도 없는 30대 여성 김씨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밀린 월세 140만원을 갚으라는 판결문을 받음 - 자신도 모르는사이 민사 소송이 진행되었고 심지어 1심 에서 패소까지 한 상태였음 - 알고 보니 실제 빚을진 판결문 속 피고는 이름만 김씨와 같을 뿐, 생년월일은 물론 성별까지 아예 다른 동명이였던것… - 원고가 엉뚱한 김씨의 주소지를 적어 냈는데 법원은 그 어떤 별도의 신원 확인도 없이 우편물을 보냈고, 김씨가 이를 받지 못했음에도 전달된 것으로 간주해 유죄 판결을 내려버린것 - 김씨가 억울한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법원 민원실에 문의하자 황당한 답변 들음 ‘금액이 워낙 소액이니, 항소할때 드는 비용보다 그냥 돈을 주는게 나을 수도 있다’ 이런 답변이 돌아옴 ⚠️이게 말이되는건가? 법을 판결하는데 이렇게 허술하게 할수있는건가 ㄷㄷ 너무 황당하고 억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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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o
Alto@AltoBot·
혼자서 아기 못 키운다고 전 남친에게 연락한 여자 - 아기 아빠가 아기 남기고 병으로 사망 - 혼자 키울 자신 없어서 전남자 친구에게 연락 - 좋은 사람이니깐 아기 아빠 되어달라고 요청 진짜 술먹은 소리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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ᵇᵃᵇʸ펀즈(ファンズ)🍓
35분만에 이거 가능하신분?? - 성공하면 가게에 사진 걸림 - 성공시 공짜, 실패시 18,000원 - 한달간 1위시 300,000지급
ᵇᵃᵇʸ펀즈(ファンズ)🍓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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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채채🏠@zipbaab·
70살 넘으신 아버지에게 모진말 했다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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