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붕어(상태:돈미새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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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숭상하면 그것은 도덕적이지 않게 되더라. 예수 믿는다고 예수상에 절하는건 예수 믿는게 아닌것처럼. 역설을 접한 인간은 반드시 상위차원의 관점을 가져야만 하는 외면할 수 없는 숙제(카르마)에 직면하게 되는듯.
전에는 나름 고민한 답이 최종필터 정도로 생각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결과적으로 은은한 향이 배도록 하는것이라 봄. 그렇기 위해선 선해야만 한다가 아니라 선으로 가득찬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출한 결론이어야 하는거지.
위선이 똥꾸릉내가 나는건 포장만 바꿨을 뿐 그 선택을 잉태하고 있던 이는 구린 그대로 이니까. 그래서 삶의 발자취가 중요한거더라. 이것또한 부정하고 싶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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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도 일임
그리고 그 반대로 생각하는 사무직도 일임
사무직도 본인늘이 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님
뭐 힘드니까 하는 투정이겠지
트이타에서 뭘 바라나
끝에 기업 폭리 말하는데 우파형들 발작할 부분일 수있는데, 인플레이셤 이런거 말하는건 반정도만 맞을거임.
네이버웹툰만 봐도 몸 수명 갈아가지고 그림 그려서 페이 오르겠거니 하면 다음시즌에 더 낮은 페이 받는 애로 교체되는 경우 많잖음. 그런거 말하는걸로 보임. 그와중에 AI딸깍으로 본인들 몸 갈아가며 낸 결과물이랑 비슷하게 나오니까 러다이트짓 하는거기도 한데 사실 이건 사무직도 똑같음.
밤콩세포@jigobamkong
어째서 유독 예체능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림을 그리는 입장이니까 그림일로 빗대면요 그림 일도 일이에요; 일은 일이라니까? 그림 일도 그냥 먹고살기위해 꾸역꾸역 해야하는 괴로운 일이에요. 왜 이걸 본인이 굳이 하고싶은 거 고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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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흐름~~~~
예능아이슈로 나도그렇고 마이후렌드들고 심란하게 한것에 통탄함을 느껴서 탐라 좀 정리할까 했는데 문득 내가 여기서 뭘 하고싶은건지 결론을 못 내렸단 생각이 드러씀. 전에는 의식수준이라는 아비투스 맥락으로 접근할라 했는데 감을 못 잡나 막상 실행까지 연결이 안됨. 그냥내가 반응안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면서 환경설정하면 되는데 뭘고민함 이 순서로 한 사이클 돌리면 시간 뚝딱지나가서 이불덮고 자고 있음.
요즘은 백도님이 ict 이쁘게 정리해주셔서 다시 초심으로 그거 공부하자 식으로 접근도 하는데 이게 맞는것같기도 함
충분히 가속하고 나서 그 다음 확장은 하네스건 뭐건 자동화 시스템 구축하고 안정화하는것같고
이렇게 보니 시간가는게 아깝네
정처없이 빠져나가는 시간이 아까워지다니 좋은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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