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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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to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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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the sea เข้าร่วม Ağusto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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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2-3인 같이 가서 한 상 부러지게 먹고 싶은 마음 그러나 일행과 수다를 떨며 오갈 생각을 하면 피곤. 각자 이동하고 현지 식당에서 만나 오로지 밥만 먹는 모임이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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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야밤에 배고프고 간장게장 양념게장이 너무 먹고 싶고 이왕이면 서해안이나 목포 즈음 가서 먹고 싶다 당일치기로 기차타고 가서 점심 한 상 먹고 오면 좋을 듯 게국지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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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oddfi5h 우와아아앙 😆 다 핀님이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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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fi5h·
@fromtonew 친구들이 케이크와 단 것과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왔어요 ㅎㅎ 다 먹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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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fi5h·
회의 중에 친구들끼리 분위기가 살짝 안 좋아져서 벌떡 일어나 그만하고 내 생일 축하나 하라고 했다. 아우… 알았어…( ̄ー ̄) 알았어.. 앉어. 오늘 너 생일 아니잖.. (´~ ´) 아-악!!…Σ(°□°´Ⅲ)!!!! <(` ︶´)> 훗 Σ(°□°´Ⅲ)!!!! 둘은 케이크 사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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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
해류@fromtonew·
지인: 이 모임에 해류님이 참석하는 것에 대해 애인 분은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가요? 나: ? 애인이 제가 이 모임을 참석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퀸의 기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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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난 공주취급 받는 거 안 좋아함. 공주는 애인임. 완두공주. 그보다 난 여왕이 되는게 중요함. 가방 들어주고 의자 빼 주고 뭐 그런 거 필요없음. 내 가방은 내가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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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폰에서는 트위터가 죄다 한국어로 번역되어 보이더니 노트북에서는 내 글도 영어로 보이네 아 진짜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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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이 정도 기술이면 머지않아 어느 나라 글이든 온라인 접속만 할 수 있으면 읽을 수 있겠네. 영어가 아닌 논문들도 읽을 수 있으니 연구의 지평이 달라질 것 같다. 읽고 싶었지만 엄두가 안 나던 원서들도 볼 수 있겠네. 세계 사람들과 대화도 더 쉬워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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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겨울 옷 넣고 봄 옷 꺼내는데 하도 오래 입고 낡아서 외출할 때 입기 적당한 옷이 거의 없긴 하네. 게다가 갖고 있는 옷들이 하나같이 내 취향으로 난해함. 그 중 가장 난해한 웃도리를 아이한테 보여주며 이걸 뭐랑 입어야 하느냐 했더니 오랑캐는 오랑캐로 맞서야 한다며 난해한 아랫도리 골라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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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당사자가 이혼을 결정하면 누가 말릴 수는 없다. 그건 내가 너무 잘 안다. 하지만. 할 말이 백천개인데 꾹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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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동생이 이혼하겠다 해서 마음이 너무 안 좋다. 동생이 어리석은 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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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오늘 춤 수업 후기: 영혼이 펼쳐지는 기분! 원래 내 자리. 접촉을 허용하고 내어주는 몸들에 감사. 기쁨.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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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80에 무대에 선 무용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무대에서 뭘 하는지 듣지도 않았는데 이미 울컥하고 좋았다. 그래. 우리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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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오늘은 한 십 년 만에, 아니 이십 년 만일까? 안무가의 춤 수업에 간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어 다른 것을 할 수 없을 정도다. 다시 바닥을 맨발로 밟아볼께. 몸이 하는 말을 들어볼께. 닫아두었던 문을 살짝 열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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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이십대 때 함께 작업을 많이 했던 친구가 문득 전화가 왔다. 해류야. 너 정말 시대를 앞서 갔던 것 같아. 그 때 작업 계속 했다면 지금쯤 국현에서 봤을거야. 아니면 해외에 있었다면 지속했을거야. 너와 했던 작업들이 생각나. 우리 언젠가 다시 같이 작업 할 거라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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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오늘까지 멍 하게 살고 내일은 똑띠로 보내야지. 오늘은 힘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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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아이: 솔직히 우리 중에 엄마가 제일 편하게 사는 것 같아 애인: 그럴지도 나: 이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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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오늘은 몸도 마음도 좀 기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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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fromtonew·
완두공주라고 불러주면 되게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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