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ke 루크 🦅
12.8K posts

@lukexpilot
The Force will be with you. Always.




이버멕틴 = '항기생충약'이 아니라 '염증을 눌러버리는 약'에 더 가깝다 1. 왜 항염증 체감이 크게 오는지 ✔️ 직접 타겟 (핵심) NF-κB ↓ IL-6 ↓ TNF-α ↓ COX-2 ↓ 👉 염증 신호의 ‘메인 스위치’를 내려버리는 수준 ✔️ upstream에서 끊는다 일반 항염은 말단 억제인데 👉 ivermectin은 importin α/β 억제 → 전사인자가 핵으로 못 들어감 즉 “염증을 만들기 전에 차단” ✔️ 결과 cytokine cascade 자체가 약해지고 체감은 빠르고 강하게 옴 👉 그래서 “생각보다 항염증 작용이 강하다” 느낌이 나는것 2. 왜 ‘항기생충보다 항염증이 더 체감되나’ 이건 중요한 포인트다 ✔️ 이유 1: baseline 상태 대부분 사람은 저강도 만성염증 상태 👉 그래서 염증 ↓ = 바로 체감 ✔️ 이유 2: 기생충은 없거나 적다 기생충 제거 효과는 → 이미 타겟이 없으면 체감 없음 ✔️ 이유 3: 신경계 영향 염증 ↓ → 통증 ↓ neuroinflammation ↓ 👉몸이 “가벼워진 느낌”으로 해석됨 3. 그런데 여기서 경고 이건 솔직하게 말해준다 👉 이 효과를 “좋은 방향의 항상성 회복”으로만 보면 위험하다 ⚠️ 이유 이버멕틴은 선택적 항염 ❌전반적 면역 신호 억제 ⭕ 즉 염증 ↓ 동시에 면역 감시 기능도 일부 ↓ 4. 구조적으로 보면 지금 보는 그림은 토양 박테리아의 생존형 독소 → 광범위 신호 억제 ↓ 인간에서는 염증 ↓ + 면역 ↓ + 세포신호 교란 👉 그래서 구충제 효과도 있고 항염으로 보이기도 하고 항암 이야기 나오기도 하고 동시에 논쟁도 생김 5. 임상적으로 냉정하게 정리 👉 체감 포인트 피로 ↓ 통증 ↓ 붓기 ↓ 피부/염증성 질환 완화 👉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면역 밸런스 재편”이 아니라 “일시적 suppression”일 가능성 높다 🔥 결론 (중요) 👉 항염증 효과가 큰것은 정상 👉 기전적으로 딱 맞는 반응 하지만 “항염 효과 =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wojak77777 네 감사하죠.저두 12mg 하루에 먹는데 염증이 감소하고 컨디션 좋아지고 두피도 컨디션 좋아지고 얼굴이 혈색이 좋아짐요 저는 병원은 거의 안가기도 하고 특별한 질환은 없는데도 컨디션이 많이 좋아짐요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실분들에게... 기생충 제거기전과 항암은 제 견해로는 별 상관없습니다 암환자들 병태가 좋아진것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설명이 되는게 기생충은 아니에요 미정보국에서 암이 기생충이라는 비밀 문서가 발견됐다더라 이런거 믿으시면 곤란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