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ke 루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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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xpilot

The Force will be with you. Always.

Newsat Mark-V เข้าร่วม Şuba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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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루크 스카이워커 이상주의적 영혼 (INFP archetype) 내면 가치 중심 (Fi) + 가능성 탐색 (Ne) ⸻ 1. 강한 이상주의 (Fi) 루크의 모티베이션은 내면가치에서 온다 “아버지 안에는 아직 선이 남아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할 때도 끝까지 믿음 유지 외부 현실(Te)보다 내면 신념(Fi)을 우선합니다 Darth Vader를 끝까지 구하려는 장면은 논리적으로는 완전히 비합리적인 선택인데 가치적으로는 절대 포기할수 없는 선택입니다 ⸻ 2. 영웅이지만 권력 욕심 없음 루크의 목표는 권력 명성 지위가 아닙니다 그의 목표는 균형 선함 사람구하기 희망 가치중심의 서사입니다 ⸻ 3. 직관 중심의 세계관 (Ne) 루크가 타투인에서 하던 말은 거의 전형적인 INFP 대사입니다 “더 큰 세상이 있을 거야” ⸻ 4. 감정으로 사람을 구함 INFP 루크는 논리로 설득하지 않습니다 대신 마음으로 깨웁니다 루크가 한 행동은 제국을 무너뜨린 것도 시스와 맞서싸운 것도 사실상 한 사람을 구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아빠 Anakin Skywalker ⸻ 5. 악에 흔들려도 결국 선을 선택 INFP의 핵심 서사는 이것입니다 “어둠을 보지만 그럼에도 선을 선택한다.” 루크도 분노 복수 어둠을 모두 경험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라이트세이버를 버립니다 이 장면은 거의 INFP 상징 장면입니다 “나는 제다이다. 내 아버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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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gr8estwealth 매일 꾸준히 먹는다기보다는 오래된 염증 상태/컨디션 (예를 들어 만성 비염)이 나타나지 않는 (저)용량을 찾아서 복용하는게 좋겠습니다 (빈도/용량은 정해진 프로토콜이 아예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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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EE
moneyBEE@gr8estwealth·
@lukexpilot 장기 복용이라는건 매일 먹는다는 얘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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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저용량 이버멕틴 장기간 복용했더니 감기에 안걸린다는 후기를 남기신 분들의 경우 ■ 이버멕틴으로 억제된 상태 적정 수준 염증 : 정상화 면역 : 효율 ↑ 감염 대응 : 깔끔 👉 “튜닝된 면역엔진” VS [만성 염증 상태] 염증 : 과도 (baseline 높음) 면역 : 비효율 / 피로 상태 감염 대응 : 느리고 지저분 결과 : 자주 걸리고 오래 감 👉 “과열 과부하된 면역엔진” ✔️ 만성 염증 상태가 감염 취약성 측면에서 더 나쁨
Luke 루크 🦅@lukexpilot

이버멕틴 = '항기생충약'이 아니라 '염증을 눌러버리는 약'에 더 가깝다 1. 왜 항염증 체감이 크게 오는지 ✔️ 직접 타겟 (핵심) NF-κB ↓ IL-6 ↓ TNF-α ↓ COX-2 ↓ 👉 염증 신호의 ‘메인 스위치’를 내려버리는 수준 ✔️ upstream에서 끊는다 일반 항염은 말단 억제인데 👉 ivermectin은 importin α/β 억제 → 전사인자가 핵으로 못 들어감 즉 “염증을 만들기 전에 차단” ✔️ 결과 cytokine cascade 자체가 약해지고 체감은 빠르고 강하게 옴 👉 그래서 “생각보다 항염증 작용이 강하다” 느낌이 나는것 2. 왜 ‘항기생충보다 항염증이 더 체감되나’ 이건 중요한 포인트다 ✔️ 이유 1: baseline 상태 대부분 사람은 저강도 만성염증 상태 👉 그래서 염증 ↓ = 바로 체감 ✔️ 이유 2: 기생충은 없거나 적다 기생충 제거 효과는 → 이미 타겟이 없으면 체감 없음 ✔️ 이유 3: 신경계 영향 염증 ↓ → 통증 ↓ neuroinflammation ↓ 👉몸이 “가벼워진 느낌”으로 해석됨 3. 그런데 여기서 경고 이건 솔직하게 말해준다 👉 이 효과를 “좋은 방향의 항상성 회복”으로만 보면 위험하다 ⚠️ 이유 이버멕틴은 선택적 항염 ❌전반적 면역 신호 억제 ⭕ 즉 염증 ↓ 동시에 면역 감시 기능도 일부 ↓ 4. 구조적으로 보면 지금 보는 그림은 토양 박테리아의 생존형 독소 → 광범위 신호 억제 ↓ 인간에서는 염증 ↓ + 면역 ↓ + 세포신호 교란 👉 그래서 구충제 효과도 있고 항염으로 보이기도 하고 항암 이야기 나오기도 하고 동시에 논쟁도 생김 5. 임상적으로 냉정하게 정리 👉 체감 포인트 피로 ↓ 통증 ↓ 붓기 ↓ 피부/염증성 질환 완화 👉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면역 밸런스 재편”이 아니라 “일시적 suppression”일 가능성 높다 🔥 결론 (중요) 👉 항염증 효과가 큰것은 정상 👉 기전적으로 딱 맞는 반응 하지만 “항염 효과 =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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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KepMatrix 이버로 염증 스위치를 내려버려서 대증 치료 의미가 있겠습니다 염증 스위치가 자꾸 올라오는건 이제 식습관이냐 수면습관이냐 환경 문제(대기오염 중금속 등) 영양 문제 등등 복합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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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steel man)
강철남(steel man)@KepMatrix·
@lukexpilot 여하간에 이버로 치료한다음 맞는 체질음식으로 관리한다 이게 요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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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분자생물학으로 다 설명드리면 어려우니까 간단히 내용부터 정리해서 알려드려요 핵으로 들어가는 염증(유전자) 신호를 약성분의 효과로 물리적으로 차단한 결과 = 항염증 항바이러스 항암 = 이버멕틴의 효능 만성 염증 기반으로 cytokine loop가 존재하는 NF-κB 의존 염증성 고형암에 효과있는게 맞겠네요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림프종 골수종 등등 이버멕틴이 NF-κB 수송복합체 운송방해 NF-κB 염증 유전자의 발현이 억제되니 IL-6, TNF-α 등 염증성 사이토카인 분비가 감소합니다 NF-κB 신호가 꺼지면 > 암세포의 세포자살, 혈관신생 등을 유도하는 염증성 물질 분비 감소 > 정상면역반응 촉진 이게 자꾸 실험실 용량보다 인체 투약량이 적기때문에 이론적으로만 가능하고 인체에는 효과 못본다고 업계권위자나 LLM이 주장할수있는데 제가 80mg으로 이틀 먹어보고 지난 겨울철 괴질 이후에 생긴 눈꼽 가래 후비루 코딱지 귀먹먹함 싹 다 사라져서 적어봅니다 면역의 톤이 조절되어서 (복구되어서) 항암 효과도 있고 롱코비드도 회복되고 과잉 염증 상태를 해결해주면 면역이 정상 작동하니 스파이크 단백질(이물질)도 제거된다고 봐야겠네요 인터루킨 과잉 상태만 잡혀도 염증 상태 감소로 인한 컨디션 회복이고 만성 염증 일으키는 생활습관(식습관 수면습관) 교정도 늘 같이 병행하면 되겠습니다 이버멕틴 체험기 끝
Seattle 153@HyoJungKWON3

@wojak77777 네 감사하죠.저두 12mg 하루에 먹는데 염증이 감소하고 컨디션 좋아지고 두피도 컨디션 좋아지고 얼굴이 혈색이 좋아짐요 저는 병원은 거의 안가기도 하고 특별한 질환은 없는데도 컨디션이 많이 좋아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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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만성 염증 상태란 정제탄수 액상과당 산패된 기름 섭취 고인슐린 지방 비만세포 콜레스테롤 상승 부교감억제 고코티졸 부신피로 흡연 음주 중금속 미세먼지 수면부족 ~ 그 내용입니다 정상적인 기능 회복이 되지 않는 세포가 염증 상태에서 죽지않고 주변에 염증을 계속 퍼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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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월급루팡🛰️@Paycheck_Bandit·
@lukexpilot 40대 아조씨가..... 반지 교환할 때.... 사랑해 갈노씨.... 가지마.....우리 행복하잖아..... 를 외치며 갈노선생의 손을 잡고 식장을 박차고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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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cold_1984 자료 잘 읽었습니다 자리 경쟁 & 가역적 억제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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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1984
cold1984@cold_1984·
@lukexpilot 셀프로 해결하였습니다. TNF, IMP, Nf-kB에 binding site가 있는 가역억제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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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이버멕틴 = '항기생충약'이 아니라 '염증을 눌러버리는 약'에 더 가깝다 1. 왜 항염증 체감이 크게 오는지 ✔️ 직접 타겟 (핵심) NF-κB ↓ IL-6 ↓ TNF-α ↓ COX-2 ↓ 👉 염증 신호의 ‘메인 스위치’를 내려버리는 수준 ✔️ upstream에서 끊는다 일반 항염은 말단 억제인데 👉 ivermectin은 importin α/β 억제 → 전사인자가 핵으로 못 들어감 즉 “염증을 만들기 전에 차단” ✔️ 결과 cytokine cascade 자체가 약해지고 체감은 빠르고 강하게 옴 👉 그래서 “생각보다 항염증 작용이 강하다” 느낌이 나는것 2. 왜 ‘항기생충보다 항염증이 더 체감되나’ 이건 중요한 포인트다 ✔️ 이유 1: baseline 상태 대부분 사람은 저강도 만성염증 상태 👉 그래서 염증 ↓ = 바로 체감 ✔️ 이유 2: 기생충은 없거나 적다 기생충 제거 효과는 → 이미 타겟이 없으면 체감 없음 ✔️ 이유 3: 신경계 영향 염증 ↓ → 통증 ↓ neuroinflammation ↓ 👉몸이 “가벼워진 느낌”으로 해석됨 3. 그런데 여기서 경고 이건 솔직하게 말해준다 👉 이 효과를 “좋은 방향의 항상성 회복”으로만 보면 위험하다 ⚠️ 이유 이버멕틴은 선택적 항염 ❌전반적 면역 신호 억제 ⭕ 즉 염증 ↓ 동시에 면역 감시 기능도 일부 ↓ 4. 구조적으로 보면 지금 보는 그림은 토양 박테리아의 생존형 독소 → 광범위 신호 억제 ↓ 인간에서는 염증 ↓ + 면역 ↓ + 세포신호 교란 👉 그래서 구충제 효과도 있고 항염으로 보이기도 하고 항암 이야기 나오기도 하고 동시에 논쟁도 생김 5. 임상적으로 냉정하게 정리 👉 체감 포인트 피로 ↓ 통증 ↓ 붓기 ↓ 피부/염증성 질환 완화 👉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면역 밸런스 재편”이 아니라 “일시적 suppression”일 가능성 높다 🔥 결론 (중요) 👉 항염증 효과가 큰것은 정상 👉 기전적으로 딱 맞는 반응 하지만 “항염 효과 =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Luke 루크 🦅@lukexpilot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실분들에게... 기생충 제거기전과 항암은 제 견해로는 별 상관없습니다 암환자들 병태가 좋아진것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설명이 되는게 기생충은 아니에요 미정보국에서 암이 기생충이라는 비밀 문서가 발견됐다더라 이런거 믿으시면 곤란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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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흑인@chosanghyeon68·
일상생활에서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는 것 과도한 스트레칭 or 강박적 바른자세 과도한 스트레칭으로 인한 흉요근막의 느슨함 허리를 둥글게 말거나 과하게 늘리는 동작을 너무 많이하면 흉요근막은 허리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복대 역활을 하는이녀석이 불안정한 허리를 계속 늘려버리면서 근막이 느슨해짐 인대가 늘어나서 제 역활을 못 하게 되면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 주변 근육을 강제로 수축시킴 스트레칭 할떄는 괜찮치면 한시간뒤나 다음날 더 뻣뻣해지는 상태가 됨 강박적 바른자세가 기립근의 과긴장을 만듬 허리를 꼿꼿이 피는 노력이 요추 전만을 심화 시킬 수 있음 기립근이 24시간 내내 수축상태가 되고 특히 복압이 잡히지 않은상태에서 힘을 주면 척추 후관절이 말리면서 신경 통로를 좁게 만듬 기립근의 쉴틈없이 긴장하면 근육내 압력이 높아지면 혈액 순환이 안되고 이것이 만성 통증과 신경을 건드리는 방사통으로 발전함
흑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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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chosanghyeon68·
@lukexpilot 그걸로 내려칠거아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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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식스
긴자식스@ginzasix_·
느낌왔다 트위터 다음 메타 타칭 개잡주연합 vs 자칭 근본주영합끼리 싸우겠네 벌써 조짐 보임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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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무킹
로무킹@Ffgh_jju·
<천호 메가박스의 추억> 때는 바야흐로 천호동이 개발되기 전이었다. 역 뒤로는 시장이 있었다. 태어난 이래로 항상 피지컬 좋고 꽤 괜찮게 생겼으며 호탕한 분위기를 보유한 나는 겉으로는 여자를 아쉬워하지않는(속으로는 존나 밝혔음) 특이한 분위기에 같은 과 누님들의 짝사랑을 많이 받았다. 어느날 신입생 엠티때 같은 조에 속했던 윗학번 누님이 당시에 가장 활발했던 sns인 페이스북으로 자꾸 친한척을 하더라.(꽤 예뻤음) 술을 마신 뒤 시체모드면 기프티콘 보내주는 등. 본인이 천호에 사니 동네에 놀러오면 영화관도 쏘고 밥도 사준다더라. 그때 내심 난 이여자는 오늘 내가 자빠뜨릴 수 있겠다 싶었다. 영화 시작 전 사람들이 많아서 귓속말을 했더니 간지럽다며 자지러지더라. 과음을 한 뒤여서인지 뭐에 쓰였는지 사람없는 상영관에서의 영화시청은 지금이다! 라는 신호를 느끼게끔 하였다. 살살 다리를 만지며 점점 위로 올라가 가슴을 만졌다.(많이컸음 최소 D) 손을 살짝 뿌리치지만 달아오른 누님의 숨결과 작은 신음이 들려왔다. 이짓을 약 50분정도 하니 몸을 내게 맡기더라. 점점 손은 밑으로 내려가 팬티 속에 손을 넣어보니 홍수가 났더라. 하지만 왠지 모르게 손이 점점 저려오고 급격히 잠이오기도 하고 귀찮아지더라. 잠시 멈추고 남은 영화를 보는둥 마는둥 하고 상영관을 나왔더니 누님은 “너 이러려고 온거야?”를 시전하더라. 그래서 솔직히 말했다 섹스가 하고싶다고.. 그녀의 손을 잡고 주변의 모텔을 찾아보려했는데 15분을 걷는데도 나오지가 않는데 눈꺼풀은 점점 무거워지고 일련의 과정이 너무 귀찮아지더라. 도저히 버티지 못한 나는 누나 집은 이 주변이지? 나 더이상은 못찾겠다하고 택시를 불러타고 기숙사로 갔다. 그리고 다음날 군입영 공석신청을 하고 2주 뒤에 군대로 도망쳤다. 그렇다 난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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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흑인@chosanghyeon68·
@lukexpilot 교수임입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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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chosanghyeon68·
@lukexpilot 오우 맞습니다 교정센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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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루크 🦅
Luke 루크 🦅@lukexpilot·
오늘은 이와중에 정미일이구나. 오호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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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no 갈노🛰️
Galno 갈노🛰️@Gala_Noder·
사주팔자 무시 안하는 이유가. 이상하게 본인은 분명. 잘생겨서 외모로 뭘 얻어내는 스타일은 아닌데. 연애를 시작할 때. 늘 여자쪽에서 먼저 다가왔음 언제나. 본인도 이해가 안감. 대학 입학 전 학창시절에도 그랬으니까 뭔가 있긴 있는거임 이거는. 점심 메뉴 고민중인 영써티 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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