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祘

@sesonxx_

เข้าร่วม Şuba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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祘
@sesonxx_·
그리 숨죽여 살아야만 했던 人生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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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동궁 서고 안, 평소와 같이 늦게까지 서적을 들여다보다 들려오는 걸음 소리가 귀가 거슬려 창 너머로 낯선 이를 발견하고 부른다.) @fateful_i1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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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purequexn 어머니께 보내는 서신에 꼭 마마의 마음 담아 전하겠나이다. 중전마마의 하해와 같은 마음 덕분에 잘 지내고 계시옵니다. 예. 옆에서 제가 함께 걷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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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경
노하경@purequexn·
@sesonxx_ 세자가 걸음마 떼는 것을 바라보지는 못하였지만, 계절의 흐름 정도는 잠시 느끼어도 괜찮지 않을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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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그리 숨죽여 살아야만 했던 人生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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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어찌 감히 마마의 말씀을 그리 생각할 수 있겠사옵니까. 잠은, 동궁전에 항시 불이 켜져 있으니 잘 아실 거라 생각하오니 따로 말씀 안 올리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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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purequexn (건너편에 앉은 온화한 얼굴과 미소를 눈에 담고 시선을 내리깔았다.) 송구합니다. 중전마마. 이리 잘 챙겨주신다고 사가에 계신 제 어머니께 전하겠습니다. 잔소리라 들은 적 없습니다. 항상 걱정해 주시는 말로 새겨듣고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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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꽃을 구경할 시간에 한 글자 더 보아야지요. 그래서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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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purequexn (두 손 포개어 정중히 인사를 건네고 옆으로 비켜서 있다 상석에 앉지 않고 제 앞에 앉는 걸 보고 눈썹이 살짝 움직였다.) 송구합니다. 중전마마. 매일 문안 인사 드리는 것으로 얼굴 비추는 것으로 부족하실 텐데, 제가 시간 내어 더 찾아 뵙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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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ceo_castle 세자라, 네가 보기엔 내가 세자로 보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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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
성희주@ceo_castle·
@sesonxx_ 아, 세자저하. 아마… 맞을 겁니다, 그 소문 무성한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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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내 오랜만에 부인에게 얼굴 비추는 것 같군. 그동안 어찌 지냈는가? @okxxxx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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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그대를 이리 보는군. 말 많이 들었네. @apr1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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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onxx_·
@purequexn (주강 전에 잠시 쉬며 사가 계신 어머니께서 서신을 보내던 중, 나인의 말에 붓을 벼루 위에 놓고 서신을 조심히 접어 서적 밑에 두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여긴까지 어인 일이실지, 고민하며 안으로 뫼시라는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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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경
노하경@purequexn·
@sesonxx_ (통 얼굴을 보지 못한 것이 늘 신경 쓰였다.. 그나마 보았다면 서연관에서 관리들과 공부하는 것뿐이었지. 무엇이 그리도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 금일은 먼저 그대를 찾았다. 동궁전 앞에 다다르고 고하라 말하면 들은 지도 오래된 목소리를 괜스레 기대하게 했다.) 세자,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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