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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Kim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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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Kimzero
@super_kimzero
일론 좋아함 🚀 | 소소한 주식투자 이야기 | 웃긴 영상/말투/에피소드 대환영 😂 | 커피는 바닐라라떼☕️ 재밌는 것들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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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Kimzero รีทวีตแล้ว

<이직 면접 제안>
같은 업종 다른회사에서 일하는 동기한테 연락이왔다.
다음주 중에 면접 볼 시간이 되냐고….
시간 없어도 만들어야 된다..
그곳은 이쪽 업계에서 제일 급여 높은곳이다.
나는 무조건 된다고 했다..
일단 조건이 대략
지금 받는 월급에서 100만원 더 받는다.
하는 업무는 똑같고 3일근무 3일휴무 하는 패턴이다.
그곳은 노조가 있어서 임금 상승률이 지금회사랑 비교 할 수 없다.
내랑 동기랑 지금 연봉차이가 대량 2000만원정도 차이난다.
같은 ㅈ소기업, 같은 업종이라고 오너의 마인드로 인해 근로자들이 급여가 많이 차이난다.
직장인들 월급 받아봤자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든다.
하지만 조금 더 받고 계속적으로 절약을 한다면 10년뒤 엄청난 차이가 날거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좋은기회에 이직하게 된다면
소비는 절대 늘리지 않고 그대로 갈거같다.
아마 테슬라랑 비트코인 더 살거 같다.
만약에 소비를 한다면 모델3를 사야겠지?
출퇴근이 왕복 180km 😂
일단 면접준비해야되니깐..
요 며칠 유산소말고 근력운동 집중해서
몸 펌핑 시키고, 반팔 셔츠입고 등장해야겠다 ㅋㅋㅋㅋ💪
한국어

명당은 역시 내가 제일 먼저 찾는다멍🐶
계곡 물소리 들으며 물멍하는 중이다멍ㅋㅋ
이런게 행복인가 보다멍
다들 잠깐 힐링하고 가라멍🤍
Halosunnyッ@halosunny21
모찌모닝 난 오늘 캠핑 가는 날이다멍 집사가 장어도 구워준다고 했다멍🐶 계곡에서 놀 생각하니 벌써 신난다멍ㅋㅋ 오늘은 소통이 조금 늦겠지만 이해해줄 거죠? 다들 행복한 불금 보내자멍🤍 #マルプー #dogsoftwitter
한국어

X 창작자 여러분께, 특히 활동량은 많은데 아직 무급인 엑친들에게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도 얼마 전까지 그랬던 사람입니다. 매일 매일 열심히 글 쓰고, 이미지 만들고, 댓글 달고, 소통하다 보니 어느새 활동량은 상당히 쌓였는데… 정작 수익 지급은 “미달”이라서 0원
솔직히 좀 서운하죠?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아직도 문턱을 못 넘을까?” 하면서 밤에 혼자 화면 보며 한숨 쉬는 날들도 있었어요.
Premium+ 끊고, 꾸준히 올리고, 알고리즘 따라가려고 애쓰는데도 그 벽이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여러분,
우리처럼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바로 X의 뼈대라는 걸 잊지 마세요.
지금 당장은 지급 미달이라도, 여러분이 올리는 그 한 마디, 한 장의 이미지, 한 번의 리액션이 누군가에겐 큰 위로와 웃음, 생각거리가 되고 있어요. 그게 쌓이고 쌓여서 언젠가 반드시 숫자로 돌아올 거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아직 무급인 건, 아직 더 성장할 여지가 많다는 증거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버티다 보면 문턱을 넘는 날이 올 거예요. 그날을 같이 기다리면서, 우리끼리라도 서로 응원하고 공유하며 버텨봐요.
지금 무급이지만 매일 꾸준히 활동 중인 분들,
댓글로 “나도!” 한 번만 남겨주세요.
우리 서로 알아보고, 힘내요. 💪
한국어


사실 다시보니
징징대는글일뿐이었는데
다들 진심담아 댓글 남겨주시고
디엠도 많이오고🥹
좀 지쳐도 접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또 드네요
지치면 편하게 쉬엄쉬엄 하고
그러다가 열정 넘칠땐
또 열심히 해볼게요
다들 으쌰으쌰 하면서 오래오래 보자요
주말은 편안하게 잘보내기💓
제이로그@mentallogJ
엑테기? 비슷한게 온 것 같아요 사실 쉬어야 하나 접어야 하나 고민한지는 좀 되긴 했는데 매일 소통하던 엑친분들도 꽤 계시니까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리는건 뭔가 좀 아닌거 같아서 쉬엄쉬엄 하면 괜찮으려나요!
한국어

요새 참 생각이 많아집니다.
트위터 블루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취미로 돈도 벌 수 있다"는 글들을 보고 파이프라인 하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주급을 목표로 달렸고, 한 달 만에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올해 1월에 시작해 지금까지 5번의 주급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계속 받고 싶다는 욕심에 제 템포를 무시한 채 하루 8시간씩 트위터에 매달렸고, 결국 몸이 먼저 무너지더라구요.
그때는 계정 색깔도 만들고,
터질 글을 매일 고민하며 활동 했는데
어느 순간 제 계정이
제가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항상 자기 검열을 하게 되더라구요.
한 번 무너지고 나니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지금은 주급 욕심을 내려놓고 일상 이야기를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달리지 않다 보니 알고리즘에서도 밀리고, 노출도 줄고, 이제는 주급도 받지 못하게 되었네요🥲
가끔 열심히 써도 반응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니 엑태기도 오고, 다른 계정과 비교하며 지치기도 합니다.
나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해서 꾸준히 성장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부러워요
꾸준히 계속 키우시는거니까요
하지만 요즘 저는 그럴 힘조차 없네요.
예전에는 "이렇게 올리면 반응이 오겠지?" 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글을 썼다면, 요즘은 "뭐라도 하나 올려야 하는데..." 하는 의무감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쉬고 싶기도 하지만, 멈추면 더 잊혀질 것 같은 기분도 들고요.
솔직히 지금까지 쌓아온 게 아까워서 완전히 끊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예전만큼 즐기지도 못하겠네요.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