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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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tor_Kim_

-💍/pair 상시 구함

뒷문 상시 열려있음 เข้าร่วม Mayıs 2026
59 กำลังติดตาม58 ผู้ติดตาม
ทวีตที่ปักหมุด
金笠
金笠@traitor_Kim_·
하늘 보기가 두려워 쓴 내 삿갓은. 정처 없는 빈 배가 되어 많은 이를 태웠고. 쓴 채로 평생 함께 떠돌았으니. 취하면 걸어두고 꽃구경, 흥이 나면 벗어두고 달구경. 그래 이 삿갓을 쓰니. 비가 오나 바람 부나, 내사 아무 걱정 없구나. #림버스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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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chologi324074 그게 무슨···난 깡패도, 시골개도 아니라고 말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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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귀하들은 정녕 나를 시골 똥개로 보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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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누
드누@Dnuu0098·
@traitor_Kim_ 삿갓님은 귀여우시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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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LCD_AengDu 앵두야 네가 언제 오나 기다렸다!! 서치벤..? 인가 하는것일지도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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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_桜桃
앵두_桜桃@LCD_AengDu·
원래 이곳에서는 팔로우란걸 하고 다녀야 글이 뜰 수가 있는 겐가? 이상하게 내 글에는 사람들이 영 오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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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Sea_bunny030 귀하의 취향이 나이든 놈팽이에게 목줄 채우는것이라는 것은 잘 알았네 .....존중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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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비로드갯민숭달팽이
@traitor_Kim_ 어...음..........흠....그건 아닌데요....음 거울 세계라고 치죠? 우두님이 저렇게 하찮은 시골 강아지처럼 잡혀계실 리가 없지 않습니까
꼬마비로드갯민숭달팽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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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Sea_bunny030 당연히 아는데 왜 채워놓은건가? 혹시...귀하는 저런 취향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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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Limbus_DANTE 그래 귀하로군 어디 무탈한 오후 보내고 있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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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귀찮은건 질색이지만 귀하들을 알아가야하기도 하니까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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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앵두야~약과가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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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설령 모두 잊는다 하여도, 자네가 지금 품고 있는 그 바람만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걸세 사람이 정말 바라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 남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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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평범하게 살고 싶다... 참 이상한 소원이로군 이 도시에선 그 소원 하나가 황금보다 비싸니 말일세 기억을 잃는 것이 두렵다 했나 사람은 기억으로 이어 붙인 이야기일 뿐인데, 그 조각이 하나둘 떨어져 나가면 결국 남는 것은 껍데기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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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해가 떠도 어둡고 달이 떠도 밝다... 허나 세상이 뒤집힌 것은 아닐세. 그저 자네의 눈이 남들과 다른 하늘을 보고 있을 뿐. 평범할 수 없다면, 굳이 평범해지려 애쓸 필요도 없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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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賴耶識
阿賴耶識@Y_sh__id_·
@traitor_Kim_ 내 시간은 항상 빗겨나가 남들이 보는 것과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있지. 해가 떴음에도 어두우며, 달이 뜸에도 환하니... 내게 시간은 무의미해.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래왔지. 난... 평범한 삶을 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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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Possibility_HH ···거참 봐도봐도 신기한 세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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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관찰자.@Possibility_HH·
아아, 그래. 자네들은 림버스 컴퍼니의 수석 연구원이라는 사람이 이곳에 6명이나 있다면 믿겠나? 여긴 그냥 그런 곳이야. 받아들여야 한다네.
金笠@traitor_Kim_

@Hanryang_KIM_ 내가 길을 잃은 건지, 세상이 나를 복제한 건지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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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앵두 너만 믿고 있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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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추노꾼이 맞구나 아이고 앵두야 어쩌면 좋니 네가 처리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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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왜 여즉 잠에 들지 않았느냐 묻는다면···. 밤이 길어서일 수도 있고, 마음이 시끄러워서일 수도 있겠지. 혹, 눈을 감는 순간 다시 마주해야 할 것들이 있어 그러는 것일 수도 있고. 하물며 늦은 시각에 말을 거는 것을 보아하니, 귀하 또한 사정이 크게 다르지는 않은 듯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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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賴耶識
阿賴耶識@Y_sh__id_·
@traitor_Kim_ 김삿갓... 기억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된다면 네 이름을 불러보지. ···요시히데다. 여즉 잠에 들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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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내 추노꾼을 본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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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아츰이다 모두 일어나거라 조식은 거르지 않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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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삿갓, 김삿갓이라 불러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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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賴耶識
阿賴耶識@Y_sh__id_·
@traitor_Kim_ ···항상 많은 것을 잃었고, 지금도 잃어가고 있는 입장에서는... 베어내는 것이 적을 수록 아무 일도 없다고 표현할 수 있지. ···그래,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던 너는 무어라 부르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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