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기훈

36 posts

쉰기훈 banner
쉰기훈

쉰기훈

@upbitmoksa

- 오징어게임 우승자 / 행복한 투자, 삶, 여유를 꿈꾸는 30대 - SCHD / S&P500 / Nas100 / SMR / AI / Space

เข้าร่วม Mayıs 2022
48 กำลังติดตาม60 ผู้ติดตาม
ทวีตที่ปักหมุด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올해 1월에 첫 연금저축으로 매수 후 미국주식을 조금씩 추가하여 매수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를 하고나서 느낀점은 너무 늦게 깨달은 점과 오지 않을 바닥의 조정을 기다리는 것이였다. 시간이 돈이고 투자는 미래다. 젊을수록 나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란다.
쉰기훈 tweet media
한국어
0
0
0
50
Jeong Cheong
Jeong Cheong@ministerbtc·
서브웨이는 웰니스 시대의 승자다 서브웨이가 언제 생겼는지 아는 사람 많지 않다. 1965년 미국에서 시작됐다. 프레드 디루카라는 17살 청년이 대학 학비를 벌려고 가게를 열었다. 핵물리학자 피터 벅이 1000달러를 빌려준 게 시작이었다. 60년 된 브랜드다. 요즘 서브웨이를 진짜 많이 찾게 됐다. 웰니스 시대가 오면서다. 나 같은 사람도 매일 저녁으로 먹을 정도다. 빵에 야채 잔뜩 넣고 단백질 채우고 소스로 맛 조절하고. 건강하게 한 끼 때우기 딱 좋다. 가볍게 먹고 싶은 시대 흐름이랑 맞아떨어진다. 근데 자리 잡기까지 과정이 있었다. 처음엔 다들 주문하기 어려워서 거부감을 표했다. 빵 골라라 사이즈 골라라 야채 골라라 소스 골라라. 영어 메뉴에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첫 방문이 무서웠다. 서브웨이 주문법이 짤로 돌아다닐 정도였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 익숙해졌다. 이제는 할아버지들이 서브웨이 사 먹는 콘텐츠까지 나온다. 진입장벽이 사라지니까 폭이 넓어진 거다. 처음엔 2030 전유물 같던 게 전 세대로 퍼졌다. 여기서 사업 인사이트가 있다. 진입장벽이 높은 비즈니스는 초반이 어렵다. 근데 그 장벽을 한번 넘기고 나면 그게 해자가 된다. 주문이 복잡하다는 건 단점이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 오히려 나만의 조합을 만드는 재미가 됐다. 커스터마이징이 충성 고객을 만든다. 서브웨이는 시대를 잘 만났다. 건강식 트렌드, 단백질 열풍, 가벼운 한 끼. 60년 전 콘셉트가 지금 시대에 딱 맞아떨어진 거다. 트렌드를 따라간 게 아니라 트렌드가 서브웨이한테 온 거다. 오늘 저녁도 서브웨이다.
Jeong Cheong tweet media
한국어
8
1
16
1.6K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Johnlee8727 멋진 투자입니다. 천천히 우상향 할겁니다. 장기간투자가 가장 어려운법
한국어
0
0
1
40
매월2000박는미친개미🇰🇷🇯🇵
10년 뒤 가족들한테 보여줄거다 힘들었던 날들 녹았던 날들 버텼던 날들 그게 전부 너희를 위한 거였다고 나는 부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니다 10년 뒤 가족 앞에서 당당하고 싶은 거다
매월2000박는미친개미🇰🇷🇯🇵 tweet media매월2000박는미친개미🇰🇷🇯🇵 tweet media
한국어
3
2
7
1.2K
Jeong Cheong
Jeong Cheong@ministerbtc·
한국이 떠받들면 그게 고점이다 나는 모든 걸 사이클로 본다. 주식도 사이클이고 부동산도 사이클이고 섹터도 사이클이다. 올라가면 내려오고 정점을 찍으면 하락한다. 영원히 오르는 것도, 영원히 내리는 것도 없다. 그리고 사람의 인기도 정확히 이 사이클을 탄다. 한국 시장엔 묘한 패턴이 하나 있다. 누군가를 온 나라가 물고 빨아주기 시작하면 그게 사이클의 정점이다. 톰 리가 그랬다. 한국에서 비트코인 강세론자로 떠받들어졌다. 존 리가 그랬다. 동학개미운동 시절 국민 멘토로 추앙받았다. 떠받들어진 그 순간이 그들 사이클의 꼭대기였다. 거품이 끼고 터졌다. 결과는 우리가 다 안다. 유퀴즈도 같은 지표가 됐다. 유퀴즈에 나온 사람들이 그 후에 나락 가는 게 화제가 될 정도다. 우연이 아니다. 전 국민이 보는 방송에 나왔다는 건 그 사람 인기 사이클의 정점이라는 뜻이다. 더 올라갈 곳이 없으니 내려올 일만 남은 거다. 주식의 인간지표랑 똑같은 원리다. 택시 기사가 주식 얘기하면 고점이라는 말이 있다. 모두가 알게 됐을 때가 사이클의 끝물이다. 지금 젠슨황이 그 자리에 있다. 한국에서 젠슨황 사이클은 고점을 갱신하는 중이다. 어디를 가든 화제고 누굴 만나든 주가가 뛴다. 전 국민이 그의 동선을 좇는다. 젠슨황이 대단한 사람인 건 맞고 엔비디아가 대단한 회사인 것도 맞다. 근데 사이클 관점에서 보면 모두가 한 사람에 열광하는 이 순간이 꼭대기에 가깝다는 거다. 영웅이 가장 빛날 때가 사이클의 정점이다. 젠슨황이 한국 유퀴즈에 나오는 날, 그날이 진짜 고점일지도 모른다. 판단과 책임은 본인 몫이다.
Jeong Cheong tweet media
한국어
4
1
2
8.1K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2. 지금은 미국 에센피와 나스닥 조정이 오면 분할로 주워 담을 계획이다. 50대가 되기 전에 은퇴하고싶다.
한국어
0
0
0
24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X를 시작한 계기 미국주식과 코인의 차트, 동향, 잠재성 등 파악하려고 가입을 하고 눈팅 위주로 했었다. 뭐 지금도 마찬가지로 변한건 없지만 X의 장점은 인스타와 페북과 다르게 익명성으로 놀 수 있다는 점이다. 30대가 넘고 결혼도 하다보니 혼자의 생각을 적는것은 참 재밌는 일 같다. 뒷 글 참조
한국어
2
0
0
15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1.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고 글을 쓸 수 있는 점이 너무 좋다. 팔로우와 팔로워가 많으면 좋아지겠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일이 생길거다.
한국어
0
0
0
7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twojaappaa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해가 쏚쏙되네요.
한국어
1
0
1
18
투자부활전
투자부활전@twojaappaa·
과장 5년차가 들려주는 퇴직연금 이야기 - 퇴직연금에서 스노우볼은 이렇게 커진다 ⑪ 배당 성장 ETF를 퇴직연금에 담았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배당은 스노우볼처럼 굴러간다. 처음엔 작다. 그런데 구를수록 커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빠르게. 스노우볼을 크게 만들 수 있는 핵심은 배당을 꺼내지 않는 것이다. 일반 계좌에서 배당을 받으면 계좌에 현금으로 쌓인다. 그걸 쓰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퇴직연금 계좌는 다르다. 중간에 꺼낼 수 없다. 배당이 계좌 안에서 자동으로 재투자된다. 강제로 복리가 작동하는 구조다. 지금 당장 현금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스노우볼을 크게 만들고 싶다면, 배당 성장형 ETF여야 한다. 지금 배당률은 낮아 보인다. 하지만 배당이 매년 늘어난다. 늘어난 배당이 더 많은 ETF를 산다. 그게 또 배당을 만든다. 해가 갈수록 원금 기준 배당률이 올라간다. 10년 전에 산 SCHD가 지금 기준으로 배당률이 3배 이상 된 것처럼. 여기에 납입금이 더해진다. 회사에서 매년 1월, 연봉의 1/12이 일시에 들어온다. 한 번에 다 사지 않아도 된다. 그 금액을 12등분해서 매달 일정액씩 분할매수하면 된다. 타이밍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냥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 이것만 해도 충분하다. 배당 재투자 + 월 분할매수. 이 두 바퀴가 같이 돌아간다. 나는 조금 다르게 운용한다. 절반은 분할매수 원칙대로 굴린다. 나머지 절반은 차트를 본다. 내가 관심 있는 섹터 ETF를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차트를 확인하고 매매한다. 트레이딩 경험이 있다면 이 방식도 가능하다. 하지만 그 경험이 없다면 분할매수 원칙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퇴직연금 계좌의 구조가 이 전략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 꺼낼 수 없으니 굴러가고, 세금을 안 떼니 전부 재투자되고, 매달 납입이 쌓이니 복리가 커진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노우볼도 커진다. 다음 편 - 환헷지 ETF와 환노출 ETF. 이름에 (H)가 붙어있느냐 없느냐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든다.
투자부활전 tweet media
투자부활전@twojaappaa

과장 5년차가 들려주는 퇴직연금 이야기 - 진짜 배당이란 무엇인가 ⑩ 커버드콜 ETF를 공부하면서 한 가지 질문이 생겼다. 이게 진짜 배당인가. 배당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옵션 프리미엄 배당이다. 앞서 말한 커버드콜 구조. 주식을 팔아서 주는 게 아니라 옵션을 팔아서 프리미엄을 나눠주는 것이다. 회사가 돈을 잘 버든 못 버든 옵션만 팔 수 있으면 분배금이 나온다. 두 번째는 실적 기반 배당이다. 회사가 이익을 내고 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 DVY, SCHD처럼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는 우량 기업들을 모은 ETF가 여기에 해당한다. 배당이 회사 실적에 기반하기 때문에 원금이 자연스럽게 유지되거나 성장한다. 세 번째는 배당 성장형이다. 당장 배당률은 높지 않다. 하지만 매년 배당이 늘어난다. SCHD, NOBL처럼 수십 년간 배당을 꾸준히 올려온 기업들을 담은 ETF다. SCHD는 2011년 상장 이후 배당 성장률이 연평균 약 11%였다. 2012년 주당 $0.81이었던 배당이 2023년에는 $2.67까지 올랐다. 10년 만에 배당이 3배 넘게 늘어났다. 배당 성장형이 퇴직연금에서 강력한 이유가 있다. 지금 배당률이 3%라도 10년 뒤에는 처음 투자한 원금 기준으로 훨씬 높은 배당을 받게 된다. 그리고 퇴직연금 계좌 안에서는 그 배당이 과세이연된 채로 재투자된다. 배당이 배당을 낳고, 그 배당이 또 배당을 낳는 구조. 시간이 무기가 된다. 단, 주의할 점이 있다. 배당 성장형은 성장주가 강세인 구간에서 뒤처질 수 있다. 2025년 SCHD의 수익률은 약 +0.6%. 같은 기간 S&P500은 +16.6%였다. 이런 구간이 오면 흔들리기 쉽다. 배당 성장형은 단기 수익률 경쟁이 아니라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전략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커버드콜은 지금 당장 현금이 필요할 때, 배당 성장형은 시간을 길게 가져갈 때. 어느 쪽이 맞는지는 내가 퇴직연금을 언제, 어떻게 쓸 건지에 달려있다. 퇴직이 가까울수록 현금흐름, 퇴직이 멀수록 성장. 이 원칙을 기억하면 배당 ETF 선택이 훨씬 쉬워진다. 다음 편 - 배당 성장 ETF, 퇴직연금에서 어떻게 굴려야 복리가 제대로 작동하는가.

한국어
1
0
4
1.2K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best181p 국내 상장된 에센피나 나스닥을 사기에도 부담이 가네요.
한국어
0
0
2
54
JH의메모
JH의메모@best181p·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에 따른 돈풀기 증가 가능성 원화 가치 다운 KRW SHORT
JH의메모 tweet media
한국어
1
2
21
4.1K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새 휴대폰으로 바꾸면서 109요금제를 쓰다보니 티빙과 웨이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군대와 관련 된 드라마를 보게 되었고 마침 이게 어떤 재미를 줄지 우선 재생을 해봤다. 역시나 군대 드라마는 재밌다. 스토리도 군필이라면 공감이 충분히 갈만한 내용이다.
쉰기훈 tweet media
한국어
0
0
0
21
Jeong Cheong
Jeong Cheong@ministerbtc·
내가 돈에 미쳐있는 이유 주식에 환장하고 부동산 분석하고 사업 구조 뜯어보고 세상만사에 관심을 갖는다. 왜 이러냐고. 가족 때문이다. 결혼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돈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냥 내가 쓸 돈이 아니었다.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수단이었다.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 끝까지 싸울 수 있는 실탄이었다. 가족이 힘들 때 무너지지 않게 버텨주는 땅이었다. 돈이 없으면 사랑도 의지도 흔들린다. 아무리 지키고 싶어도 버틸 체력이 없으면 무너진다. 장사의 신 은현장이 가세연과 끝까지 싸울 수 있었던 것도 돈이 있었기 때문이다. 돈이 신념을 지켜준다. 가족을 지켜준다. 그래서 오늘도 차트를 본다. 주식 공부하고 흐름 읽고 수익 내려고 한다. 허세가 아니다. 자랑도 아니다. 가족의 적이 나의 적이고 그 적과 싸우려면 실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돈에 미쳐있는 게 아니다. 가족을 지키는 데 미쳐있는 거다. 그리고 미쳐서 짜투리 돈으로 제넨타 타봤다. 감사합니다 아멘
Jeong Cheong tweet media
한국어
27
14
77
9.8K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Deep_Mind_Lab 고맙습니다. 이제 시작한게 아쉽지만 꾸준히 적립식으로 모아야죠 ㅎㅎ
한국어
0
0
0
11
DEEP
DEEP@Deep_Mind_Lab·
5년 동안 여러 경험을 통해 가장 현명한 방법을 찾으신 것 같습니다. 고점이라고 판단될 때 무리하지 않고 소액씩 꾸준히 매수하는 것도 정말 일리가 있는 접근법이네요. 특히 연금저축으로 세액공제와 노후 준비를 동시에 하시는 전략은 정말 현명한 것 같아요. 배당 다우존과 S&P500을 함께 가져가시는 포트폴리오 덕분에 저도 장기 우상향의 믿음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되네요. 꾸준히 모아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한국어
1
0
1
38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5년 전 처음 주식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 시기에 코인을 거쳐 결국 국내상장형 미국주식으로 투자하기 마음 먹었다. 현재 너무 고점에 위치한 것으로 판단하여 소액씩 매수를 진행하고 있다. 연금저축을 통해 세액공제를 받는과 동시에 매년 우상향이란 믿음과 노후자금으로 마련할 것이다.
쉰기훈 tweet media
한국어
2
0
0
108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chimpz77 ㅋㅋㅋㅋ 이미 업비트 돈 벌사람은 작년 10월에 떠난게 확 느껴져요
한국어
0
0
0
5
침팬지
침팬지@chimpz77·
알트 코인들 보면, 대부분 지하실 뚫고 내려가려고함. 100% 상승 먹는다고 해도 내 돈은 못 넣겠다.🤦‍♂️🤦‍♂️ 적당히 내렸어야 매수세가 유입이 되지, 이건 뭐 피보낙지도 못 찍을 정도.
한국어
19
0
96
9.5K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JOOWOL2 국내 상장 미국주식투자하는데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소액씩 투자중입니다.
한국어
0
0
0
98
주월 (주식으로 월급벌기)
미국주식 꼭 하세요. X 시작하고 쭉 외치고있습니다 계좌 만들기 귀찮다는 사람들은 솔직히 반성해야합니다. 양도세는 벌써부터 걱정하지마세요 수익을 내고 걱정해도 늦지않습니다. 환율 타이밍 재지마세요 100% 좋은타이밍은 없습니다. 차라리 빨리 수익내는게 낫습니다.
한국어
30
40
362
36.8K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1. 총알은 꾸준하게 생길 것이니 조정때 마다 분할매수
한국어
0
0
0
45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chimpz77 반등좀 하는 것 같더니 다시 상태가 삐리삐리하네요
한국어
1
0
1
55
Jeong Cheong
Jeong Cheong@ministerbtc·
제육볶음 1인당 2만원이면 "선 넘네"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파이브가이즈 2인 5.2만 원 한식의 저평가인가? 햄버거의 고평가인가? #파이브가이즈 #제육
Jeong Cheong tweet mediaJeong Cheong tweet media
한국어
1
0
0
31
쉰기훈
쉰기훈@upbitmoksa·
@chimpz77 관점 공유 감사합니다. 차트는 항상 중립적으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한 방향성만 보는건 아니라고 굳게 믿음
한국어
1
0
2
562
침팬지
침팬지@chimpz77·
새벽에 매수타점 주려낭...🫡
한국어
11
0
42
5.7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