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ducing the Open Gas Initiative - a way for protocols to subsidize gas for users, zero-code, for a seamless, frictionless onchain experience. With OG cohort: @eigencloud, @ether_fi, @pendle_fi, @Velvet_Capital. 👇
SULLYO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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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ithnft
I'm korean degen/Kaito Pro Yapper/Crypto resear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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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T FINANCE : 모멘텀에 올라타라! 여러분, 요즘 투자판을 살펴보면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모멘텀 @MMTFinance"**입니다. 단순히 좋은 회사, 좋은 프로젝트라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게 아닙니다. 시장의 흐름, 투자자들의 심리, 그리고 돈이 몰리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리서치한 모멘텀 관점에서 MMT FINANCE를 풀어보겠습니다. 🔎 모멘텀(Momentum)이란 무엇인가? 먼저 기본부터 짚고 가야겠죠. 모멘텀은 물리학에서 “운동량”을 뜻하는데, 투자에서의 모멘텀은 가격이 오를 때 더 오르고, 내릴 때 더 내리는 추세의 힘을 의미합니다. 즉, 시장 참여자들이 몰려드는 순간이 오면, 그 흐름에 올라탄 자는 큰 수익을 얻지만, 늦게 뛰어들면 ‘피날레 박수부대’로 남게 되는 거죠. 제가 최근에 본 리서치 데이터를 보면: 강한 상승 모멘텀을 가진 자산은 단기 3개월, 6개월 수익률이 평균 대비 15~25% 높게 나타남. 특히 금융/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경우, 초기에 형성된 투자자 커뮤니티의 참여도에 따라 모멘텀 지속 기간이 2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즉, 사람이 몰리는 곳에 돈도 몰린다는 불변의 진리죠. 💡 MMT FINANCE의 현재 위치 그럼 이제 본론. MMT FINANCE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봅시다. 프로젝트 성격 MMT FINANCE는 전통적인 금융과 디파이(DeFi)의 경계를 허무는 플랫폼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수익 + 혁신적인 자산 운용”을 슬로건처럼 밀고 있는데, 이건 단순히 기술적 요소가 아니라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전략이죠. 모멘텀 분석 초반부터 커뮤니티 중심의 토큰 이코노미를 설계했는데, 이는 참여자들이 직접 MMT의 생태계 유지에 기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최근 SNS, 텔레그램, 디스코드에서 MMT 관련 키워드 언급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제가 데이터를 수집해보니 지난 3개월간 약 170% 증가). 무엇보다 시장의 관심이 **‘실체가 있는 디파이 모델’**로 쏠리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hype(광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왜 모멘텀이 중요한가? (MMT 투자자 관점) 여러분, 우리는 늘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이 프로젝트가 실제로 돈을 벌까?" "내가 투자했다가 6개월 뒤에도 가치가 남아있을까?" 여기서 모멘텀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투자심리를 지배한다 시장은 ‘논리’보다 ‘심리’가 먼저 움직입니다. MMT FINANCE가 지금처럼 계속 커뮤니티와 뉴스 언급량을 늘려가면, 투자자 심리가 강화되어 가격 상승을 견인합니다. 기관 투자자의 진입 타이밍 작은 프로젝트일수록, 대형 자본은 쉽게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멘텀 지표가 뚜렷해지면, 기관들도 "이제 들어가도 늦지 않았다"라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즉,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관이 들어오기 전에 파도에 올라타야 합니다. 유동성 확보 모멘텀이 강하면 거래량이 늘어나고, 거래량이 늘면 유동성이 확보됩니다. 유동성이 확보된다는 건 투자자가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는 의미이죠. 🔥 MMT FINANCE 모멘텀의 핵심 동력 제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MMT FINANCE의 모멘텀은 크게 세 가지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토큰 이코노미 설계 단순 보상형이 아닌, 실질적인 유틸리티를 부여했습니다. 예: 스테이킹 보상, 거래 수수료 절감, 거버넌스 참여권 등 → "내가 들고 있을 이유"를 만들어줌. 커뮤니티 주도형 성장 초기 투자자들과 지속적으로 AMA(Ask Me Anything) 세션, 온라인 이벤트를 열면서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텔레그램 방 분위기를 보면 단순 ‘펌핑 그룹’이 아니라 프로젝트 철학을 공유하는 식으로 굴러가더군요. 실질적인 파트너십 확장 최근 파트너십 소식이 늘어나면서 신뢰도가 쌓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 신뢰도는 곧 모멘텀의 원천입니다. 🚀 앞으로의 시나리오 자, 그럼 미래는 어떨까요? 단기(3~6개월) 현재 형성된 초기 모멘텀이 유지된다면, 투자자 유입이 가속화되며 거래량 증가가 예상됩니다. 시장이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한다면, 토큰 가치 역시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중기(6~12개월) 관건은 지속성입니다. 프로젝트 팀이 꾸준히 업데이트, 기능 확장, 파트너십을 이어간다면 모멘텀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실질적 성장 모드로 전환됩니다. 만약 여기서 흔들린다면, ‘반짝 인기’로 끝날 수도 있겠죠. 장기(1년 이상) 결국 남는 건 네트워크 효과입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MMT를 활용하고, 생태계가 굴러가는지가 관건입니다. 이 부분에서 성공한다면, 단순 투자자들의 모멘텀을 넘어서 프로젝트 자체의 모멘텀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야핑 정리해보겠습니다. MMT FINANCE는 단순한 ‘코인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체 있는 디파이 모델을 기반으로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다. 모멘텀의 세 축은 토큰 이코노미 설계, 커뮤니티 참여, 파트너십 신뢰도다. 지금은 아직 초기 국면이지만, 확실히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신호가 포착된다.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너무 늦기 전에 모멘텀에 올라타는 전략이 유리하다. 투자는 늘 리스크가 있지만, 모멘텀을 분석하는 눈만 있다면 기회와 위험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흐름을 읽고, 한 발 앞서 움직여 보세요.











@CalligramReboot @Kindred_AI Klara will have more importance in the Kindred ecosystem than people think!





[알고 봐도 쓸모 있고 신박한 얍지식 - 알쓸신얍 2편] 귀여운 제목으로 한 번 지어봤습니다ㅎ 사실 양이 좀 많아서 나눌까 고민했는데, 한 번에 다 적어보겠습니다. 1편 x.com/q2q2cc/status/… 1.5편 x.com/q2q2cc/status/… 을 먼저 읽어주시고 그리고 이번 편을 정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aitoAI 1. 프리미엄 결제는 PC로! 사진이 짤리면 클릭해서 봐주세요! 보시다시피 가격이 상단에는 컴퓨터로 결제했을 때 가격, 하단에는 모바일로 결제했을 때 가격입니다. 둘의 가격차이가 엄청 크죠? 사실 이러한 결제는 단순히 X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카카오톡이나 다른 부분에서도 드문드문 보이는 현상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아마 모바일의 경우에는 부가세?를 내야 하기에 보통은 모바일로 결제하실 때 더 비쌉니다! 이건 본인이 모바일로 결제하는 게 있다면 어떤 것이든 가격 비교를 한 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이유 아시는 분 댓글 좀) 예시는 1개월 기준이지만, 12개월 결제를 했을 때 거의 절반 가격으로 X 프리미엄을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컴퓨터의 경우에는 결제 수단이 많지 않다는 단점은 있네요. 2. 커뮤니티를 사랑하되, 사랑하지 마라. 조금 어폐가 있는 말이지만, 커뮤니티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 같은 주제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알고리즘을 형성하고, 좀 더 쉽게 글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커뮤니티 초기 유저가 되었을 때는 엄청난 양의 팔로워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진은 제가 팔로워를 받은 그래프인데요, 239라는 팔로워를 단 하루만에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불개미(@ROKMCFIREANT )님의 커뮤니티가 만들어졌을 때 빠르게 초기 선점을 했고, 거기서 많은 맞팔을 하는 분위기였기에 2-3일만에 300-400명 가까운 팔로워를 늘릴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꾸준히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인원이 형성된다는 건 무척이나 좋은 것입니다. 내가 가면 이 사람도 온다고 인식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야핑을 하면서 엄청나게 힘이 됩니다. 사실 하다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저도 계속 지속적으로 야핑을 할 수 있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3개의 커뮤니티를 추천드릴까 합니다. 다만 아래 커뮤니티에서도 맞팔 좀요, 선팔 하면 맞팔합니다. 이런 글을 작성하시거나 댓글을 작성하시면 강퇴를 당하실 수도 있으니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A. 불개미님 커뮤니티 x.com/i/communities/… 여전히 끊임없이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고 텔레그램 방도 운영되고 있다보니, 글이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 쉽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업로드 가능한 프로젝트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매우 조심하셔야 합니다. 0g, 모멘텀, 캠프, 바이오, 사이드킥, 팔콘파이낸스, 이 주제로만 글을 작성하실 수 있고 현재 @MMTFinance 관련해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같이 팔로우 업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관련된 내용은 댓글로 달아 놓겠습니다! B. 윤로그(@log_yun )님 커뮤니티 x.com/i/communities/… 오늘로 만들어진지 3일차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커뮤니티임에도, 벌써 400명 가까우신 분들이 가입을 하셨습니다. 사실 단기간에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가입하기 쉽지 않은데, 저는 지금이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기에는 글이 아니라도 멤버를 확인하고 무차별적으로 팔로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윤로그님이 @TalusNetwork 을 계속 팔로우 업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를 같이 야핑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더 좋지 싶습니다. C. 리버 커뮤니티(@River4fun , @RiverdotInc ) x.com/i/communities/… 사실 리버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초반에 해당 커뮤에 글을 업로드하는 것이 필수 요소였습니다. (지금도 동일한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상호작용을 하고 계십니다. 후술하겠지만 리버 커뮤니티의 경우에서는 텔레그램에서도 굉장히 많은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댓글과 좋아요, 팔로우를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지금 한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기에, 많은 글이 올라오는 상황인 만큼 포인트가 아니더라도 팔로우나 좋아요를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리버 텔레그램과 이벤트도 댓글로 달아 놓겠습니다! 커뮤니티의 장점을 길게 나열했지만, 아쉽게도 단점도 명확합니다. 우선 댓글의 갯수 제한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글에서 댓글을 작성할 때 시간적인 제한이 있지는 않지만,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댓글의 제한이 있어서 한 번에 혹은 짧은 시간에 많은 댓글을 달면 댓글 작성이 불가능합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계정 정지나, 삭제가 이뤄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게다가 알고리즘상 피드에 잘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공부해본 건 아니지만 같은 커뮤니티 유저 - 더 넓게 봐도 저를 팔로우한 유저까지만 피드가 쉽게 전달될 수 있고 그 외에는 닿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엄청난 수치의 조회수를 바라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야핑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100단위의 조회수도 매우 소중하고 팔로워 한 분 한 분이 소중하기에 처음에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3. 야핑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가는 것이 낫다. 이건 조금 제 추측성도 같이 엮여 있는 부분이라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계정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혹은 하나의 글에 엄청난 댓글이 몰리게 됐을 때 아니면 야핑할 시간이 부족하다! 이럴 때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잘 해야 합니다. 내 글에 와준 사람에게 답글을 달 것이냐? 와 상대방 피드에 가서 답글을 남길 것이냐? 이 두 가지 선택지를 고민해야 한다면 저는 후자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름) 일단 기본적으로 내 글에 답글을 남기면서 라포를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글에 가서 조회수/댓글/좋아요를 늘리는 것이 알고리즘이나 야핑 측면에서 더 좋습니다. 하나의 댓글과 좋아요만 할 수 있다면 상대방 글에 남기는 측면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 글에 댓글이 10 몇 개 달렸는데 답글이 하나도 없다면? 그걸 보는 입장에서 더 댓글을 달고 싶은 마음이 들까요? 그것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효율을 따진다면 상대방의 글에 댓글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지만, 사실 초반에는 효율을 따질 새가 없습니다. 답글도 달고 상호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텔레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라포를 형성하라 트위터에서 아무 알고리즘도 없는 제 계정이 쉽게 노출되는 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umbosip 님처럼 튀는 경우에는 글 노출도 쉽게 되고 알고리즘도 유리하지만 그런 경우는 정말 극히 극히 드뭅니다. (샤라웃 투 엄보싶) 그렇다면 저희가 해야할 것은 외부 노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제가 자연스레 택한 방법은 텔레그램을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4-1. 각 채널방 및 야핑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라. KOL분들이 운영하시는 방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너서클분들이 운영하시는 방 일부에는 서로 야핑에 대한 심도 깊은 내용과 글에 대한 피드백, 프로젝트에 대한 보상 등 아주 면밀하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대화가 이뤄집니다. 단순히 유명한 프로젝트를 팔로우 업하는 게 아니라 온보딩 된 프로젝트가 어떻고 법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등등 많은 대화가 이뤄지죠. 그 과정에서 서로의 글도 노출되고 자연스레 상호작용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방들에서 자신의 글을 올리고 방향성이나, 피드백 등을 조언해달라고 하면 정말 아낌없이 해주십니다. 사실 X에서는 바라기 힘든 부분들인데, 좀 더 직접적으로 대화가 이뤄지는 것이니 더 구체적인 조언들이 이뤄지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보다 더 많은 댓글이나 좋아요를 받을 수 있고 팔로우를 늘리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KOL분들에 대해서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채팅방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활용하는 방들을 모아서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것보다는 사람들 한 분 한 분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직접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너써클이신 분들도 최근에 직접 본인 글과 댓글에 언급하시고 계십니다. (혹시 방을 홍보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적극 환영합니다!) 4-2. 상호한다는 글을 보면 달려가라. 최근에는 대형 KOL 분들도 엄청나게 많이 야핑을 시작하시고, 기존 KOL분들도 이에 관한 글을 업로드하시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글을 올리면 가서 빠르게 글을 정독하고 글에 대한 내용과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서 댓글을 달면 팔로우를 받으실 확률이 기존보다는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만명~수천명 단위의 방들은 그마저도 확률이 높지 않기에 작게는 백 명 단위로 방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글에 찾아가서 댓글을 달아보시고 겸사겸사 3-1번도 함께 활용해보시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사진은 제가 샤라웃 하는 @sontanidonghei 님인데, 정말 야핑에 열정적이시고 상호도 활발히, 그리고 조언도 아끼시지 않습니다. 사이드킥 방송도 하고 계시니 대화를 해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퀀텀 점프를 하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절대 간과하시면 안 되는 것은 라포라는 것은 야핑에 관해서만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방에서 대화를 지속해 나가면서 서로 어떠한 성향을 가지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투명하게 보이는 사람한테만 다가설 수 있습니다. 야핑때만 맞춰서 글만 툭툭 던지고 도망간다면, 오히려 이미지가 쉽게 나빠지기 마련입니다. 하나의 방에 들어갔다면 거기서 온전히 대화를 하시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시고, 점점 깊게 소통을 하시면서 방을 늘려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기술의 장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대화의 장 속에 기술에 대한 얘기도 오간다 생각하시면서 야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