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막주의자 Kim min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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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주의자 Kim min Soo
@kimminsoo731
Verloren ist nur, wer sich selbst aufgibt.
Sumali Aralık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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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87.7%가 수의계약, 수의계약위원회로 불러야]
선관위의 계약 5년 치, 2,665건을 전수 분석했다. 놀랍게도, 82.1%가 수의계약이었고, 특히 작년은 87.7%에 달했다.
보안을 핑계로 10건에 9건을 경쟁 입찰 없이 특정업체와 거래한 것이다.
선관위는 직원 자녀를 뽑고 싶으면 뽑고, 해외 가고 싶으면 가고, 특정 업체와 거래하고 싶으면 거래하는 괴물 기관이 됐다.
수의계약 상위업체 사외이사 중에는 조국의 무혐의를 주장했던 심재철 전 검사장, 친문 3인방으로 불리던 고기영 전 법무차관 등 친민주당 인사들이 포함됐다.
전현직 선관위 직원과 그 가족·지인이 관여된 회사는 없는지, 유착은 없는지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우선 수의계약 집중 업체들을 선별하여 권익위에 조사를 의뢰하겠다.
선관위의 비밀주의는 성역 없는 특검으로만 깨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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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당하면 진짜 그 사람 묶어놓고 귀 옆에서 타자기가지고 말벌의 비행 연주해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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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riend@hifriend
현재 난리난 민폐 MZ 유행템 ㄷㄷㄷ..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키보드 스위치가 들어간 '키캡 키링'이 유행 중이라고 함. 실제 기계식 키보드처럼 눌릴 때마다 딸깍딸깍 소리가 나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문제는 지하철, 버스, 사무실 같은 공공장소에서도 계속 누르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것. 반복되는 클릭 소리에 주변 사람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글도 잇따라 올라오는 중. 귀여운 장난감이냐, 민폐 소음이냐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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