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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dius

외노자가 되

대한민국 Joined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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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필요하면 나처럼 필요한 언어 배우면 됨. 일본 놀러가서 소통이 어려웠던 적이 별로 없는데. 물론 소학생 수준 일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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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애초에 한자를 다소 공유하는 나라라고는 해도 언어가 한중일3개국이 파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억지로 한문을 맞춰놔봤자 다시 시간이 지나면 바로 파편화가 됨. 사실 지금의 모습이 바로 그 파편화가 된 모습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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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댓글 창났네. 한자에서 독립하지 못하신 분들의 시기와 질투 잘 보았고요. 한자가 너무 좋은 나머지 한자를 쓰지않으면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분들은 알아서 잘 쓰시던지 마시던지 제 알바가 아닙니다.
Rodin@Roidius

도데체 한자가지고 한국이랑 일본애들 왜 싸우는거야? 표의문자보다 표음문자가 더 나은건 주지의 사실인데 왜 이제와서 과거회귀를 하라는건지...단지 국가간 소통이 문제라고 하면 그냥 다같이 영어를 배우면 되는 일인데 왜 한자를?...어차피 한자도 한중일 다 조금씩 다른거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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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요즘 하도 ai성능이 좋으니 계좌인증같은게 반절은 주작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이것도 지피티한테 대충 주작해보라고 해서 받은건데 숫자만 좀 잘맞추면 걍 봐서는 주작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을듯. 그나저나 나도 이렇게 100억대 자산이 있었으면 좋것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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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삼전 : 회장님 충성충성 이노스페이스 : 신주발행한다고 좀 떨어졌지만 아직 괜찮음. 올해 하반기가 변수 로보티즈 : 사자마자 10% 떨어져서 어마뜨거라 하고 팔았는데 그냥 버틸걸 흑흑 RISE로봇 : 로보티즈 팔고 안정적 ETF로 넘어가자 해서 샀는데 안정적으로 떨어질 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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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올해초에 사놓은 주식 근황 MGV : 안정적으로 수익중. ETF 성격 고려하면 너무 확 올라도 문제. IGM : 성장주 IT 테마인데 QQQ수익율 YTD로 넘음. 만족. SLV : 제가 그 바로 어깨에 사서 물리는 바보입니다. MGV+IGM 수익 난거 여기서 대부분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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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도데체 한자가지고 한국이랑 일본애들 왜 싸우는거야? 표의문자보다 표음문자가 더 나은건 주지의 사실인데 왜 이제와서 과거회귀를 하라는건지...단지 국가간 소통이 문제라고 하면 그냥 다같이 영어를 배우면 되는 일인데 왜 한자를?...어차피 한자도 한중일 다 조금씩 다른거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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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갓직히 온도가 이러면 명절 연휴라도 낮에 사람 없는거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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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인용한 일본도 도쿄 중심지 같은 수요 있는 곳은 버티거나 더 올랐음. 집값 하락이라기보다는 양극화가 맞는 예측일듯.
Adrian Knox@LifeBeLikeThatX

한국의 아파트는 이제 답이 없다. 지금 상태에서 한국이 할수 있는 선택은 딱 하나다. 금리 인상. 지금 상태에선 매물도 거둬들이고 버티고 하는데 경매는 사상 최대 수준임. 자발적으로는 절대로 해결이 안된다는 거다. 이건 일본이랑 똑같다. 20%-30% 인하해서 매물 내놓으면 팔려야 하지 않나? 아니, 절대로 안팔린다. 지금 수십억대 아파트 보유자 중 상당수는 10배 정도 오른 가격이다. 2021년 정도 부터 아파트를 매수한 사람들은 속이 타들어 갈 것이다. 하지만 그 당시 가격은 이미 대한민국 역사상 거품이 최고치인 상태에서 구입을 한 것이다. 일본도 똑 같은 상황을 겪었다. 결국 금리인상을 통해서 지금의 2배 3배 매물이 나오고 경매가 지금의 몇배로 나와야 해결이 될 것이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확하게 일본도 그런 상황이었고 그래서 대출을 규제하고 금리를 올린 것이지. 곧 피봇이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 아파트는 향후 5~6년은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이다. 왜? 살수가 없거든 지금의 임금 수준으로는 살 수가 없거든. 삼전 하닉은 가능할 지 모르지만. 또 하나 일본의 사례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특징을 한국에 대입해 보면, 강남에 3억 4억이면 살 수 있는 오피스텔이 찾아보면 있는데, 요즘에 부자들이 이런거 현금 주고 산다. 예전에는 대출받아서 사고 그랬지만, 요즘에는 대출도 작기 때문에.. 그리고 나홀로 가구의 증가로 이런 오피스텔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날 거다. 아파트는 앞으로 5년 하락하면 그 이후에 동력 같은 건 없다. 이미 한국은 인구 절벽 상태다. 수요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1인 ~2인 가구도 대출이 막히고 금리가 오르는데, 아파트를 살 이유가 없는거다. 혼자 사는데 돈 깔고 앉고, 매달 이자에 원금 대출 갚아가면서 산다? 요즘처럼 직장도 불안하고 취업도 힘든 시기에? 요즘 부자 동네도 강제 경매가 많다. 아파트 잘못 사면 평생 거지 꼴을 못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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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확실히 해외 나오니까 금전감각이 무뎌진다. 믿을건 일부러 조여놓은 카드 한도 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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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한국이 아닌고로 한번만 봐주시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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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otoshigami 진짜 1인 가구라고 해도...수도권 안에 산다고 해도...아반떼 정도는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저도 없을때는 잘 몰랐는데 한번 있으니까 삶의 형태가 바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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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다
요르다@otoshigami·
@Roidius 1인 가구는 굳이 차를 살 이유가 적어서 비율이 낮은걸지도... 차박 유행때 suv가 폭발적으로 늘었을것같기도 한데 그리고 막상 차 사려고 보면 SUV가 선택지도 다양한거 같더라고요. 특히나 전기차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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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사실 가족(정확히는 아이) 있는 사람들에게 SUV는 차크기를 불문하고 필수가 된것을 부정하지 못하겠는데, 1인 가구도 많이 느는데 세단이 계속 감소 일변도라는건 좀 의아하긴 함. 세단도 그랜저 크기 정도면 차가 작아서 아이 못키울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 (차 높이가 중요하다고는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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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주식 시드가 점점 커져서 하루에 주식 포폴이 막 몇백만원씩 움직이니까 무섭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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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스벅 머시기는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만 가지고도 충분히 뭐라할수 있는건데 거기에 과몰입해서 모든 숫자와 단어에서 어떤 의미를 찾는건 예전 모 애니메이션에서 프레임단위로 눈뻘개져가면서 손가락 찾던 그사람들이랑 다를게 없는거임. 적당히들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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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작년에 해외근무로 월급좀 많이 받았다고 해도 고용불안정으로 실근무 한게 7개월 뿐이라 소득이 23년에 풀근무 했던거랑 큰 차이도 안나던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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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Roidius·
고유가 지원금 제외대상 문자와 자기 플랫폼에서 신청하라는 광고알림이 핸드폰에 동시에 줄줄 떠있는거 보니 어쩌라는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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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Johns
Papa Johns@SVTrivo·
참을 인자를 써보고 입 닫고 잤지만, 자고 일어나니 감정 주체가 안 되네. 이번 협상의 성과금이 어떻게 되든 내가 직접 당사자가 아닌 주제에 감히 의견 따위를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참고 참고 참고, 또 참고 그냥 보고 있는데, 이건 아니지. 전 직원이 다 아는 사업부간의 관계를 사측 DS 피플팀 임원이 몰라서 저 🐕소리를 했으면 무능한 것이고, 알고 했으면 사악한 나쁜 짓이다. *로이터 기사전문 링크: reuters.com/business/world… 위의 저 로이터 기사 보고 나서 정말 화가 많이 나서 참전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삼성전자 로이터" 이렇게 검색 엔진에 넣으니까 이미 기사 실어 나르고 난리도 아니다. 삼성전자 노조 죽으라고 영상까지 만들어서 올라오고 있고, 조금 있으면 X에도 도배가 되겠지. 평생 비메모리설계 인력으로 살아온 사람으로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더러워서 욕 좀 하자. 내 생각이 마음에 안 들면 댓글 달지도 말고, 날 차단해라. 그쪽으로 답변 달아가면서 시간과 감정을 더 쓸 생각은 없으니까. 정말, 외부는 몰라서 그랬다 치고, 삼성 임원진들, 이 비메모리 반도체 인력들이 무능한 찌질이 새끼들인데도, 삼성이라서 적자를 내고도 살아 남았다고 생각하나? 다시 묻는다 진짜? 사업부간 경쟁을 시킨 서초분들, 경쟁도 해야 하지만 하나의 "삼성전자"라는 이름으로 서로 도우면서 전체 이익을 최대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 특정 사업부 갈아 넣지 않았나? 무선사업부가 S.LSI 엑시노스 퀄컴 만큼 돈 쳐주나? 엑시노스로 퀄컴이랑 가격 협상력 높혀서 원가 절감하니까 그냥 당연한 것 같나? 외부 공급 라인 끊기면, 심지어 메모리 사업부에서 LPDDR4 단종 선언하고 마진 좋은 LDPPR5/6로 옮겨 가면 LPDDR4로 공급 받아서 사업하던 시장은 접나? 메모리 사업부는 더 마진률 좋은 라인으로 옮겨가서 이익보고, 무선사는? S.LSI 안 조지나? 혼자서 못 조지면 서초 힘으로라도 안 조지나? 결국 무선사업부와 메모리사업부는 이익이 되고, S.LSI는 마이너스가 되는 일을 "삼성전자의 이익을 위해서" 안 하나? (그래, 이젠 안 하겠네. LSI 사업관리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당했는데 또 하겠냐?) 메모리사업부, HBM 밀렸을 때 S.LSI 선수들 데리고 가서 안 갈아 넣었나? 삼성 울타리가 아니었으면 갈데 없는 인력이라서 데리고 가서 HBM base die 만든다고 그 난리를 쳤나? 커스텀 HBM 하는 것은 그냥 혼자 하니까 다 잘되었던거재? LSI는 돌대가리니까 그쪽 도움은 필요 없었고. 파운드리사업부, TSMC 이겨 먹으려면, 처음부터 테슬라, 엔비디아, 퀄컴 데려다가 데려다가 공정 안정화 시키지, 그 못 미더운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인력으로 그 공정 초기 안정화 시킨다고 그 쌩고생을 했을까. 인텔 파운드리가 안정화 이전에 외부 고객 못 받아서 생 고생하는 걸 우린 안 봤나? 이제 좀 덜 떨어진 애들이라도 데리고 안정화가 되니까 외부 고객들 들어오니까 그냥 하늘에 떨어진 것이고 생각하진 않을 테지? S.LSI사업부, 이 만큼 적자사업부라고 욕 쳐 먹었으면 그래도 우리는 한가족이니까 메모리 잘 되는 곳에 인력지원해줘야하느니, 무선사가 공급 라인 끊어지는 것 있으니 너희가 몸빵해서 새 칩 만들어줘야한다느니, 안정화도 되지 않은 공정 먼저 돌려서 경쟁사 성능까지 올려 놔야한다느니, 서초가 어떠니 이런 소리 집어 치우고.. 적자 사업부가 흑자 사업부를 걱정한답시고 오지랖 과제는 그만하고 돈은 있는데 비메모리 칩 설계 인력 없어서 애가 닳은 고객 유치하러 TF라도 돌리던가. 서초. 좋소? 요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삼성 좋아한다던데, 비메모리부터 메모리, 파운드리까지 턴키로 다 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회사라고. 다 싸움 붙여 놓고, 각자 살아라고 몰아 세우니까 좋소?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은 회의록에서 "시스템 반도체 사업부는 수조 원의 손실을 기록했고, 솔직히 우리 회사가 아니었다면 그들은 아마도 파산했거나 문을 닫았을 것"이라며 "성과급 지급을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겠느냐?"] 이걸 진짜 회사의 입장이라고 전세계가 받아들여도 되는 거요? 난 작년 말부터 삼성전자 주식 사고 싶어도 미국인이라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알아보다가 $DRAM ETF 나온 것보고 25%라도 삼성전자 들어 있다고, 들어간 간접 주주로서, 최근 미국인이 한국 장에 직접투자할 수 있는 브로커지가 생겨서 좀 사려고 돈 옮겼다가, 이 지랄을 보면서 며칠을 매수를 못 누르다가 지난주 SK하이닉스를 샀다. 오늘 로이터 기사는 과히 충격적이다. 삼성전자가 각 사업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렇게 전세계에 알리니까 이젠 적자 사업부에 좀 덜 나눠 주고 잘 막은 것 같소? 대한민국정부도 보쇼. 내가 어제 저 위에 삼성전자에대해서는 이 싸움터에 도저히 뭐라 할 말이 없어서 대신 쓴 글이 이거요. x.com/SVTrivo/status… 당신들이 "대한민국 국적법 시행령 제6조제2항에 해당하는 우수인재 평가기준"에 만들어 놓은 "비메모리반도체" 인력은 삼성전자 사측에서 별로 달가워 하지 않은가 보오. 삼성전자가 맞다면, 이제 차라리 나라가 '우수인재 특별귀화'를 통해서라도 데려오고 싶어하는 비메모리 반도체 인력은 포기하시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 숟가락 그만 얹혀라. 들어올 사람 줄 섰으니까 싫으면 나가라고? 그냥 들어가서 클릭 질 하면 돈 주는 줄 알고 저 인간들이 공부 쌔가 빠지게 해서 경쟁해서 들어 갔겠나? 잘 났으면 외국 가라고? 그대들이 걱정 안 해도 삼성 직원인데, 어떻게 하면 미국 갈 수 있냐고, 정말 정말 연락 많이 오고 있다. 트럼프 H1B가 어떻고, 트럼프 골드카드가 어떻고. 저기 욕 쳐 먹은 삼성전자 직원들, NIW를 진행하든 O-1비자를 받아서 오든, 프렌차이즈 하나 내면서 E2로 오든 방법은 많고, 이미 많이 왔고, 많이 준비하고 있다. 아, 직접 외국으로 본인이 저렇게 준비 안해도 삼성 인력 포함해서 데리고 가려고 한국에 지사 만들어 놓고, 한국 지사 일 시키다가 비자 프로세서 끝나면 미국으로 옮겨주는 회사들 많다. 최근에 테라팹을 위해서 한국 반도체 인력 뽑는다고 대 놓고 올린 테슬라 말고도, 이미 그 전부터 퀄컴, 구글, 브로드컴, NXP,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을 통해서 미국 나온 엔지니어들을 나는 여기서 만나고 있다. 노조, 여기도 할말은 있지만 오늘은 비메모리를 대 놓고 까 버린 사측의 저 발언이 로이터에 올라와서 비메모리인의 한명으로서 열 받은 것이니까 그대들에 대한 말은 참는다. 몇 달 간 반박하고 싶은 이야기, 주장하고 싶은 이야기 많아도 나만 아는 이야기도 아니고, 다들 아는 이야기고 다들 잘난 분들이라 논쟁에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기 싫어서 애써 그 이야기들은 댓글도 안 달고 넘어가 왔는데, 삼성전자 사측이 각 사업부에 대한 그 후진적인 생각을 세계 언론에 공표한 날, 똥 바가지를 집어 던진 날이라 나도 내 분풀이라도 쏟아 냈다. 한 두 마디로 잡아 먹겠다고 난리라 이글 쓸때까지도 고민했고, @grok 에게도 물어봤더니 "글 쓸지 말지 조언 - 솔직히, 지금은 “안 쓰는 게 낫다” 쪽에 더 기울어요"라고 답해줬다. 그래도, 이런 사람들 사이에서의 복잡한 상황에 대한 일은 사람이 AI 판단보다 잘할 수도 있지 않겠나 싶어서 그록을 무시하고 썼다. 이건 기분 무지 나빠서 미국 서부 따뜻한 햇볕에도 기분이 안 나서 방에 틀어 박혀서 키보드나 두드리면서 내 감정 소모하는 거니, 내 생각이 보기 싫으면, 날 블록 처리해라. 보지 마라. 논쟁할 생각도 없고, 마음에 안 들면 그대들이 다 맞다 해라. 그런 글에 답변할 생각 나도 없다. 삼성전자, 잘해라. 정말 잘해라. 모두를 위해서.
Papa Johns tweet mediaPapa Johns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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