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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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kitty800

알고리즘 무시하는 잡담찌개\(^o^)/

Katılım Haziran 2025
243 Takip Edilen6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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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금속노조@metalunion·
원청이 책임져라! - 금속노조 5월 주요 투쟁 #원청교섭쟁취 #금속노조 #투쟁
금속노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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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柏舟
李柏舟@Chongjeongshi·
한 5년 전만 해도 mz활동가들이 노조 아재들 개빻아서 성교육 좀 시켜야 한다고 울고 있었는데 근래의 mz활동가들은 또래들이 개빻아서 교육 좀 시켜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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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튜
류튜@008kitty800·
나같경 이거 못알아듣고 네네 저 ㅇㅇ아파트에요 ㅇㅇ사세요? 아 그옆 ㅁㅁ라구요? 우왕ㅁㅁ 진짜 좋든데 당근하러 가봤어요 우와 ㅁㅁ 동네언니생겨땅~~ 이러고있고 영원히 모르다가 십년후에 갑자기 그게 그거였구나 이럼
김달@kimdal4

분당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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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공공운수노조@kptunews·
[화물연대본부] 연대단위 동지들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길을 연 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의 노동시민사회장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열사가 산화한 이후부터 장례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수많은 시민사회·노동·종교·인권·진보 단체와 동지들께서 함께 곁을 지켜주셨습니다. 화물연대본부는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갑작스러운 비보 앞에서 유가족과 조합원들은 큰 슬픔과 분노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지들께서 현장을 함께 지키고, 분향소를 찾아주고, 기자회견과 추모문화제, 집회와 연대 발언, 성명과 행동으로 마음을 모아주셨기에 우리는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투쟁은 단지 한 사업장의 노사갈등이 아니었습니다. 화물노동자와 특수고용노동자들이 여전히 노동기본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 현실,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본의 오만, 그리고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국가권력의 문제를 드러낸 투쟁이었습니다. 서광석 열사는 자신의 몸으로 그 현실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리고 동지들은 그 외침에 응답해주셨습니다. 업종과 조직, 지역과 세대를 넘어 함께해주신 연대는 화물연대 조합원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었고, 우리가 왜 노동자 민중의 단결과 연대를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확인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투쟁을 통해 화물연대본부는 운송료 인상, 휴무 확대, 화물연대 노동조합 인정 및 정례교섭 등 중요한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회사의 책임 통감과 유가족 사과, 후속 조치에 대한 약속 역시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살인진압의 책임자 김종철 경남경찰청장과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파면과 처벌, 그리고 다시는 이런 죽음이 반복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화물연대본부는 서광석 열사가 남긴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업종과 사업장을 넘어 더욱 단결하고 연대하는 조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노동자 민중이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는 길 위에서 끝까지 책임 있게 투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해주신 모든 시민사회 연대단위 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5월 화물연대본부 위원장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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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그리다@ziyo16·
"저의 강사료는 53,000원에서 56,000원으로 12년 동안 3천원 올랐습니다. 싸우지 않으면 이렇게 됩니다. 노조가 없으면 이렇게 됩니다." 정보라 작가가 알려주는 노조 할 이유 #정보라 #비정규교수노조 #부산대분회 #507학내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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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한덕수 감형 사유 “50여 년간 공직자로 봉직”? 윤석열도 그렇게 감형됐습니다. 50년 간 공직자로 있던 사람이 그랬으면, 감형이 아니라 가중처벌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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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엄마들 공식계정
세종호텔지부 고진수 지부장 구속취소청구 기자회견 ❝고진수는 죄가 없다! 고진수를 석방하라!❞ ❝연대는 죄가 아니다! 고진수를 석방하라!❞ ❝고진수가 있을 곳은 감옥 아니라 일터이다!❞ |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지혜복 연대발언 전문 politicalmamas.kr/articles/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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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지혜복@jihyebog8878·
‘지혜복 복직 시위’ 고진수 구속 취소 청구…“도망 염려 없다” v.daum.net/v/202605071357… ‘해임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취소 청구 v.daum.net/v/202605071333… "도망·증거인멸 우려 없어"…고진수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취소청구 v.daum.net/v/202605071203…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공동대리인단 구속취소 청구‥"구속 부당" v.daum.net/v/202605071131… "도망염려 없다"...시민사회,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구속취소청구 v.daum.net/v/202605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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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
2026년 5월 7일, 지혜복 교사 투쟁 837일자 아침 선전전 진행합니다. 오늘 10시, 서부지방법원 앞 고진수 동지 구속취소청구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오는 5월 15일(금)에는 3번째 거리에서 스승의날을 맞으며, 집중집회가 진행됩니다. 지혜복 교사 해임 취소, 집단연행 피해자 부상자 회복지원, A학교 성폭력 축소은폐 책임자 징계 등 8대 요구 쟁취를 위해 많은 동지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고진수를 석방하라! 택시월급제 시행하라! 지혜복 교사 해임 취소하라!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 tweet media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 tweet media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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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김지은@iamkimjieun·
그때나 지금이나 ‘오빠’에 고착된 민주당의 성인지감수성은 사실상 퇴행이다. 정치권의 ‘오빠’는 여성 시민을 동등한 주체가 아닌 사적·위계적 관계로 위치 짓는 남성 권력구조의 언어다. 늘 대화의 첫마디는 “오빠가”로 시작했다. 징글징글했다. “나는 당신 같은 오빠 없습니다.” -<김지은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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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am
Maryam@hell_line0·
One of the world’s richest women created a 100% free medical school for underprivileged students , specifically to train them for working in underserved rural communities. Meanwhile , the richest men are creating islands to assault kids, funding wars, and floating the entire sex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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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
Bernard@FatTailLabs·
독립문이 중국 뿐만 아니라, 일제로부터의 독립 또한 의미한다는 것은 다른 글에서 언급한 바 있다. 그것과는 별개로 영은문이 무슨 중국 사신 만이 쓸 수 있는 전용 출입구 처럼 왜곡되는 것 같은데. 사실을 바로잡자면. 사실 영은문만 덜렁 놓고 보면 분명 일국의 외교관을 상대로 한 과잉의전처럼 보인다. 하지만, 영은문은 바로 앞의 모화관(慕華館)과 세트다. 모화관은 외교 사절이 머무르는 숙소인데, 모화관과 영은문 주변으로 사행무역(使行貿易)이 이루어진다. 당시의 사신 방문은 외교는 형식일 뿐, 일종의 대형 무역 이벤트였는데, 이 모화관과 영은문 주변으로무역을 위한 큰 무역 시장이 들어선다. 영은문은 외교관 숙소의 입구임과 동시에 장터의 입구를 알려주는 일종의 패루(牌樓)와 같은 역할을 했던 것. 오늘날의 컨벤션 센터와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일본 역시 전국시대 직전까지는 중국과 사대 관계와 무역을 유지해 왔으므로 비슷한 시설이 있었다. 헤이안 시대까지 존재했던 고우로칸(鴻臚館)이 그것. 화재로 고우로칸이 사라지자, 쇼후쿠지(聖福寺)와 같은 사찰들이 그 역할을 이어받는다.
우치하규타치🇰🇷🇺🇲🇯🇵🇮🇱🇧🇷@uchihagyut86553

왼쪽: 영은문 오른쪽: 독립문 영은문은 조선시대때 건립되서 명청나라 사신이 올때마다 빌빌길 때 사용했던 문 그 문을 부수고 독립문을 세움 의미: 청나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 이는 곧 중국으로 부터의 독립을 기리기 위해 만든 문이라는 소리 이걸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 미친 사람들이 진짜로 있을꺼 같아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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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
열공@gongbug12222·
이당시 여성노동자들 괴롭히던 노조는 현 한국노총으로, 국가에서 민주노조를 만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만든 어용노조입니다 그래서 (중간)관리직 남성으로 구성하여서 젠더적으로도, 위치적으로도 여성 노동자들을 하대하고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노조활동을 하지 않고 사측의 입장에서 활동했지요
벼뜰+☘️@ajslajslajsl

혹시 동일방직을 알아? 알몸 시위와 똥물 테러로 유명한 사건이야. 뭔가 싶지? 1970년대 한국 노동 운동사의 가장 끔찍한 사건. 동일방직에선 여성 노동자들이 두 번의 시위를 벌였어. 하나는 1976년의 일명 '나체 시위'. 70년대 여성 방직공의 생활이 얼마나 열악했는지 알지? 동일방직의 여성 노동자들은 민주 노조를 세우기 위해 모였어. 회사 측에서는 반길 리가 없지. 회사의 탄압에 여성 노동자들은 농성을 시작했고, 경찰의 강제 진압에 맞서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한 게 작업복을 벗고 속옷 차림으로 저항하는 거였어. 순진한 생각이었지. 절박한 마음으로 여자들이 옷을 벗고 있는데 남자 경찰이 오지 않길 바라며 작업복을 벗은 거야. 이 사건은 정말로 남자 경찰들이 손을 못 댔다더라.하는 카더라로도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알몸 상태의 여성 노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끌어내 연행했어. 실신한 사람도 있고, 다친 사람도 많았어. 그럼에도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웠어. 수치심마저 내던지고. 그럼 이 시위로, 과연 민주 노조는 세워졌을까? 끔찍한 사건은 이제 시작이야. 1978년 2월 21일. 동일 방직은 여성 노동자들이 겨우 세운 민주 노조를 무너뜨리기 위해 남성 노동자들을 사주했지. 노조 대의원 선거 투표로 여성 노동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남성 수십 명이 난입해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어. 일명 똥물 테러 사건이야. 남성들은 여성 노동자들에게 미리 준비한 인분을 뿌리고, 눈과 코, 입에 바르고, 심지어 억지로 입을 벌려 입 안에 인분을 밀어 넣어 먹였어. 현장에는 경찰도 있었지만 '노동자끼리의 싸움을 우리가 어떻게 말리냐'고 웃으면서 방관했지. 여성 노동자들은 남성 노동자들이 휘두르는 폭력에 그대로 노출되고, 강제로 인분이 입 안에 넣어지고, '더러운 년들'이라는 조롱을 당하고 있었는데 공권력은 여성들의 그 수모를 웃음거리로 삼았어. 회사는 이 사건을 빌미로 여성 노동자 124명을 해고하고, 명단을 다른 방직 공장에 뿌려 다시는 취업할 수 없게 했어. 해고 노동자들은 명동 성당에 모여 사건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단식 농성을 벌였지. "우리는 똥을 먹고 살 수 없다"고 외치며. 만약 명동 성당 농성이 없었다면 이 사건은 알려지지도 못했을 거야. 동일방직의 여성 노동자들은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민주 노조를 세우려 했어. 기본적인 인권조차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야. 알몸 시위와 똥물 테러가 알려지면서 70년대 민주화 운동과 노동 운동이 결합하는 계기가 되었고, 8,90년대 노동 운동의 뿌리가 되었어. 똥물을 뒤집어 쓴 그 분들은 명예를 회복했을까? 2018년, 사건 발생 40년 만에 일부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대. 우리는 이런 분들의 땀과 눈물과 온 몸을 내던진 투쟁으로 지금의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거야. 우리 삶의 토대가, 결코 그냥 주어진 게 아니라는 걸 기억하자. 그리고 여성은 언제나 싸워왔고 앞으로도 더 나은 삶을 위해 싸워야 한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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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ingstar
Shootingstar@Sstar111112·
youtube.com/watch?v=ooQK8H… 이 영상도 유명한데, 이렇게 클립각 따려고 이상한 십자가 밟기 시도하면 그 시도 자체를 무마해야함. 하책은 대답해주는거고 중책은 무시하는거나 말을 돌리는거고 상책은 상대를 바보로 만드는거임. 토론할 생각이 없는 찐따랑 토론하는건 나무 탁자랑 말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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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O
JEONO@jeonoesperanto·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노래 일본어판! 😭😭😭 일본에서 열린 평화헌법을 지키기 위한 집회에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하고 가사가 들리는 순간, 눈물이 핑 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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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재활중)L.I.P(loveispbb)
중국인도 일본인도 흑인도 전부 한국이 자국 문화를 훔쳤다고 하는데, 일단 너희들끼리 합의 좀 보고 와. 일단 국립 중앙 박물관엔 우리가 훔쳐 온 유물은 없어. 일본인이 훔쳤다가 도망갈 때 버리고 간 건 있긴 해.
alexis@FearsPosting

@flipthattt Not even just pink, kpop is basically entirely just. Ripped from black culture enti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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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도토리
알밤도토리@dotorik1234·
근데 솔직히 회사 다녀본 사람들 알겠지만 '노조를 만든다'는것 자체가 역설적으로 이 일을 너무 사랑하고 회사(사측 X)를 아끼는 마음이 강하다는 것임... 막말로 요즘에 일하기 힘들면 걍 그만두지 힘들게 굳이 노조 만드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성령(成逞)@holyjun_0331

근로자 마인드가 걍 사회가 문제여도 쌉치고 일이나 하라는 호구 마인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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