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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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경 이거 못알아듣고 네네 저 ㅇㅇ아파트에요 ㅇㅇ사세요? 아 그옆 ㅁㅁ라구요? 우왕ㅁㅁ 진짜 좋든데 당근하러 가봤어요 우와 ㅁㅁ 동네언니생겨땅~~ 이러고있고 영원히 모르다가 십년후에 갑자기 그게 그거였구나 이럼
김달@kimdal4
분당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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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본부] 연대단위 동지들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길을 연 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의 노동시민사회장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열사가 산화한 이후부터 장례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수많은 시민사회·노동·종교·인권·진보 단체와 동지들께서 함께 곁을 지켜주셨습니다. 화물연대본부는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갑작스러운 비보 앞에서 유가족과 조합원들은 큰 슬픔과 분노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지들께서 현장을 함께 지키고, 분향소를 찾아주고, 기자회견과 추모문화제, 집회와 연대 발언, 성명과 행동으로 마음을 모아주셨기에 우리는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투쟁은 단지 한 사업장의 노사갈등이 아니었습니다. 화물노동자와 특수고용노동자들이 여전히 노동기본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 현실,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본의 오만, 그리고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국가권력의 문제를 드러낸 투쟁이었습니다.
서광석 열사는 자신의 몸으로 그 현실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리고 동지들은 그 외침에 응답해주셨습니다. 업종과 조직, 지역과 세대를 넘어 함께해주신 연대는 화물연대 조합원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었고, 우리가 왜 노동자 민중의 단결과 연대를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확인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투쟁을 통해 화물연대본부는 운송료 인상, 휴무 확대, 화물연대 노동조합 인정 및 정례교섭 등 중요한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회사의 책임 통감과 유가족 사과, 후속 조치에 대한 약속 역시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살인진압의 책임자 김종철 경남경찰청장과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파면과 처벌, 그리고 다시는 이런 죽음이 반복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화물연대본부는 서광석 열사가 남긴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업종과 사업장을 넘어 더욱 단결하고 연대하는 조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노동자 민중이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는 길 위에서 끝까지 책임 있게 투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해주신 모든 시민사회 연대단위 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5월
화물연대본부 위원장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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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지부 고진수 지부장 구속취소청구 기자회견
❝고진수는 죄가 없다! 고진수를 석방하라!❞
❝연대는 죄가 아니다! 고진수를 석방하라!❞
❝고진수가 있을 곳은 감옥 아니라 일터이다!❞
|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지혜복 연대발언 전문
politicalmamas.kr/articles/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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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복직 시위’ 고진수 구속 취소 청구…“도망 염려 없다”
v.daum.net/v/202605071357…
‘해임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취소 청구
v.daum.net/v/202605071333…
"도망·증거인멸 우려 없어"…고진수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취소청구
v.daum.net/v/202605071203…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공동대리인단 구속취소 청구‥"구속 부당"
v.daum.net/v/202605071131…
"도망염려 없다"...시민사회,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구속취소청구
v.daum.net/v/202605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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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이 중국 뿐만 아니라, 일제로부터의 독립 또한 의미한다는 것은 다른 글에서 언급한 바 있다. 그것과는 별개로 영은문이 무슨 중국 사신 만이 쓸 수 있는 전용 출입구 처럼 왜곡되는 것 같은데. 사실을 바로잡자면.
사실 영은문만 덜렁 놓고 보면 분명 일국의 외교관을 상대로 한 과잉의전처럼 보인다. 하지만, 영은문은 바로 앞의 모화관(慕華館)과 세트다.
모화관은 외교 사절이 머무르는 숙소인데, 모화관과 영은문 주변으로 사행무역(使行貿易)이 이루어진다. 당시의 사신 방문은 외교는 형식일 뿐, 일종의 대형 무역 이벤트였는데, 이 모화관과 영은문 주변으로무역을 위한 큰 무역 시장이 들어선다.
영은문은 외교관 숙소의 입구임과 동시에 장터의 입구를 알려주는 일종의 패루(牌樓)와 같은 역할을 했던 것. 오늘날의 컨벤션 센터와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일본 역시 전국시대 직전까지는 중국과 사대 관계와 무역을 유지해 왔으므로 비슷한 시설이 있었다. 헤이안 시대까지 존재했던 고우로칸(鴻臚館)이 그것. 화재로 고우로칸이 사라지자, 쇼후쿠지(聖福寺)와 같은 사찰들이 그 역할을 이어받는다.
우치하규타치🇰🇷🇺🇲🇯🇵🇮🇱🇧🇷@uchihagyut86553
왼쪽: 영은문 오른쪽: 독립문 영은문은 조선시대때 건립되서 명청나라 사신이 올때마다 빌빌길 때 사용했던 문 그 문을 부수고 독립문을 세움 의미: 청나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 이는 곧 중국으로 부터의 독립을 기리기 위해 만든 문이라는 소리 이걸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 미친 사람들이 진짜로 있을꺼 같아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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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ages used to last" Nah bro, your grandma was chained by the ankle.
Dafenet@patdafenet
Women weren’t allowed to open a bank account in the usa until 1974??!!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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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watch?v=ooQK8H…
이 영상도 유명한데, 이렇게 클립각 따려고 이상한 십자가 밟기 시도하면 그 시도 자체를 무마해야함.
하책은 대답해주는거고
중책은 무시하는거나 말을 돌리는거고
상책은 상대를 바보로 만드는거임.
토론할 생각이 없는 찐따랑 토론하는건 나무 탁자랑 말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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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j antaŭ fina deklaro korean kanton oni kantis, en solidareco kun korea popolo. (japanlingve)
♪Mallumo ne povas venki lumon.
Mensogo ne povas venki honestecon.
Malvero ne sinkas.
Ni neniam rezignas.♪
Blanka_Meduzo 🇵🇸@Blanka_Meduzo
Dum mallonga tempo pluvis malforte sed post baldaŭ ĉesiĝis. Mi ne uzis ombrelon.
Su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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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 일본인도 흑인도 전부 한국이 자국 문화를 훔쳤다고 하는데, 일단 너희들끼리 합의 좀 보고 와.
일단 국립 중앙 박물관엔 우리가 훔쳐 온 유물은 없어. 일본인이 훔쳤다가 도망갈 때 버리고 간 건 있긴 해.
alexis@FearsPosting
@flipthattt Not even just pink, kpop is basically entirely just. Ripped from black culture enti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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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회사 다녀본 사람들 알겠지만 '노조를 만든다'는것 자체가 역설적으로 이 일을 너무 사랑하고 회사(사측 X)를 아끼는 마음이 강하다는 것임...
막말로 요즘에 일하기 힘들면 걍 그만두지 힘들게 굳이 노조 만드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성령(成逞)@holyjun_0331
근로자 마인드가 걍 사회가 문제여도 쌉치고 일이나 하라는 호구 마인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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