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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Gray

회색빛...행복한 사람❤️ 애플. 테슬라. 팔란티어를 좋아하고 XRP와 BITCOIN도 좋아하는 일관성 없어 보여도 상황에 맞는 방편으로 실천하며 산다

Katılım Eylü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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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울타리
작은 울타리@yongchul1225·
세계최초의 운하가 태안에 있는걸 아시나요? 1638년에 개미목 이라 불린 판목운하가 만들어져 안면도가 섬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지게 되죠. 이는 이곳의 풍랑이 심해 세곡선이 다닐 수 없어 만든 세계최초 운하 공사 였어요. 수에즈 운하보다 230년 앞선것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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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파이어
테슬라 파이어@roadtotslafire·
테슬람의 진짜 포모, 진짜 공포는 캐시우드, 론바론이 제시한대로 $tsla가 2600$ 10,000$까지도 갔는데도 내 수익이 그만큼 크지 않을때죠 올라갈때 일찍 팔수도 있고 사팔사팔해서 수익이 적을수도 있고 레버리지 잘못 사팔해서 그럴수도 있고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tsla가 2600$ 10,000$ 가고 못가고는 내가 정할수도 없고 내 책임이 아니지만 내 믿음대로 미래가 왔는데 수익이 좋지 못하면 그건 다 내 책임입니다
별빛Q@StarLight_Tsla

삼전을 보고 포모에 빠진다..? 주변을 둘러봐도 7~8만원대 아래에서 삼전을 보유하고 있던 사람들 중 지금까지 보유한 사람은 거의 없다 다들 신나하지만 불편해한다 ㅋ 반도체 사이클을 2번이나 겪고 공부해온 나 역시 마찬가지 삼전을 들고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생각을 할까? 아니~ 나의 경우 삼전을 보유했다고 해도 지금까지 들고 있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포모가 없다 하지만 테슬라는 다르다 세상을 바꾸고 사람들 실생활로 이동혁명이 파고든다 플랫폼이 되어가는 중이고 그 지속성과 파괴력은 삼전에 비할바가 아니다 포모를 극복하는 방법은 지금이라도 삼전과 하닉을 사는 것이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것이다. 그것도 어렵다면 포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세상에 내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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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adster
T.Roadster@T2Roadster·
넷플릭스 시크릿코드(비밀 코드) 일반 카테고리 메뉴에 표시되지 않는 세부 장르의 콘텐츠를 숫자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netflix.com 뒤에 해당 장르 코드 번호를 입력하면 숨겨진 작품들을 한눈에 찾을 수 있음. ✅주요 장르별 비밀 코드 •한국 콘텐츠 (전체): 2638104 •한국 드라마: 2638104 (검색창 직접 입력 시) 또는 67875 (링크 이동 시) •한국 영화: 69250 •액션 & 어드벤처: 1365 •로맨스: 8883 •코미디: 6548 •공포 영화: 8711 •다큐멘터리: 6839 •어린이 & 가족 영화: 783 •스릴러: 8933 •애니메이션: 7424 •SF & 판타지: 1492 [1, 2] ✅코드 사용 방법 (PC 및 모바일) PC에서는 넷플릭스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브라우저 주소창에 netflix.com/browse/genre/ 뒤에 원하는 숫자 코드를 붙여 넣고 이동하면 해당 장르 페이지가 바로 열립니다. 모바일이나 TV 앱에서는 검색창에 카테고리 이름 대신 코드 숫자(예: 69250)를 직접 검색하시면 됩니다.
토끼히비키@TokkiHibiki

넷플릭스 10년 넘게 썼는데 '시크릿 코드' 모르면 진짜 반쪽만 본 거임. 매번 메인 화면에서 볼 거 없다고 30분씩 스크롤만 내리다 지쳤지? 그건 검색창에 '한국 드라마', '영화' 같은 평범한 단어만 쳐서 그런 거임. 알고리즘이 맨날 똑같은 양산형만 띄워주는 늪에 빠진 거. 넷플릭스는 사실 우리가 상상도 못한 초구체적인 장르를 '숫자 코드' 뒤에 숨겨놨음. PC나 모바일 브라우저 주소창에 [netflix.com/browse/genre/코드번호](netflix.com/browse/genre/코드번호)를 치거나, 검색창에 숫자만 입력하면 숨겨진 카테고리로 다이렉트 워프 가능함. 장르별 숨겨진 치트키 코드 싹 정리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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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냥
500냥@3500cat·
<“세상이 말렸던 결혼, 그리고 이혼…그리운 최진실> “너 아니면 죽는다”며 절절히 사랑했던 조성민과의 결혼. 주변 모든 사람이 극렬히 반대했지만, 그녀는 끝내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은 결국 깊은 상처와 이혼으로 이어졌고… 두 아이를 남겨두고 우리 곁을 떠난 국민 여배우 최진실. 아름다웠던 미소 뒤에 숨겨진 아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그리워하며 눈물 짓는 이유… 진심으로,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배우. 최진실 배우님.🙏 (출처:뮤즈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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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미국은 진짜 희안한 인간들이 많고 가족도 희한함 16살 도둑이 새벽에 돈 벌려고 전기차 충전소 전선 자르다가 그 자리에서 감전돼서 심정지로 사망함. 근데 유가족들이 충전소 회사가 안전 관리 안 했다면서 300만 달러(약 4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걸어버림. 회사는 국가 안전 기준 다 지켰고 경고문도 붙여놨는데 훔치려고 작정하고 부순 것까지 어떻게 막냐며 억울해함. 결국 판사가 유가족 소송 기각하고, 오히려 충전소 회사에 기계 망가뜨린 값 3만 달러(약 4,000만 원) 물어내라고 판결함.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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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스케치@Tesla_Teslaway·
다들 테슬라 에너지, 에너지 하는데 그 뭐 아직 별거 아니지 않아? 하시는분들 많죠? 테슬라는 2029년부터 에너지부분 매출총이익이 자동차 매출총이익의 2배까지도 될 가능성이 있음 일론머스크는 올해 다보스포럼에서 2028년 말부터 휴스턴에서 태양광 100GW규모의 연간 생산 캐파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음 (실제 생산 ramp-up은 2028년 후반~2029년부터 본격화될 가능성 높음) 이 얘기는 뭐냐면 결국 태양광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자연스레 ESS 설치량도 늘어난다는 뜻이지 태양광은 낮에만 발전하고 해 지면 0이 됨 그런데 전기 수요는 저녁 6~9시가 피크 그래서 낮에 남는 전기를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저녁에 풀어주는 게 솔라+ESS의 기본 구조임 그럼 100GW 태양광이면 얼만큼의 ESS가 깔릴까? 첫 번째 변수, [attach rate] 100GW 태양광을 만들었다고 다 배터리랑 같이 깔리는 게 아님 어떤 발전소는 그냥 모듈만 박고 끝남 미국 실제 데이터를 보면 신규 태양광 프로젝트의 약 47%만 배터리랑 같이 깔림 나머지 53%는 그냥 태양광 단독 그러니까 100GW 중에 47GW어치만 배터리가 따라온다는 뜻임 두 번째 변수, [출력 비율] 배터리가 따라온다고 해도 태양광 100MW에 배터리도 100MW를 다는 게 아님 보통 절반 수준이고, 미국 실제 평균이 0.57 정도 100MW 태양광 옆에 57MW짜리 배터리를 둔다는 뜻임 태양광 피크 출력이 잠깐만 나오고 나머지 시간엔 더 적게 나오니까, 배터리 출력을 똑같이 크게 만들 필요가 없음 가성비상 절반 정도가 최적이라는 게 시장의 논리임 세 번째 변수, [듀레이션] 배터리가 57MW로 몇 시간 동안 전기를 뿜을 수 있냐 보통 3~4시간임. 저녁 피크 타임이 딱 그 정도니까 100MWh를 100MW로 1시간 쓸 수도 있고 25MW로 4시간 쓸 수도 있는데, 시장은 4시간 듀레이션을 표준으로 자리잡았음 근데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가동해야 해서 더 긴 6시간 이상을 요구하는게 보통임 자 그럼 이제 산수를 한번 해보자 🔸시나리오 1, 미국 평균 그대로 100GW × 0.47 × 0.57 × 4 = 107 GWh "테슬라가 솔라를 만들어도 시장 평균 수준으로만 ESS가 같이 깔린다"고 가정한 보수 케이스임 🔸시나리오 2, 테슬라가 번들 영업 100GW × 0.75 × 0.57 × 4 = 171 GWh 테슬라는 ESS 제품을 직접 갖고 있으니까 "우리 솔라 사면 우리 배터리도 같이 사세요" 영업이 가능함 그래서 attach rate를 47%가 아니라 75%로 끌어올리는 케이스, 그리고 현실적으로 배터리가 있으면 훨씬 효율적으로 쓸수 있으므로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임 이게 현실적인 중간값이라고 볼수 있음 🔸시나리오 3, AI 데이터센터 중심 100GW × 0.75 × 0.57 × 6 = 256 GWh 일론이 솔라 100GW의 큰 명분으로 든 게 AI 데이터센터 전력임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돌아야 하니까 저녁 피크 4시간으로는 부족하고 6시간 이상 듀레이션을 요구함 그래서 결국 현실적으로는 171~256 GWh 의 사이가 될거라고 생각함 2025년에 에너지 설치량이 46.7 GWh 였고 매출총이익은 약 38억 달러 그럼 2029년에는 대략 139 ~208억 달러가 된다는 뜻임 2025년에 자동차부분 매출총이익은 약 123억 달러였음 그리고 무서운것은 이게 어디 수요처를 구해야되는게 아니고 그냥 자체적으로 소비해 버린다는 것임 (빅테크들 데이터센터 짓는데 요새 전력때문에 난리인거 알지??, 또는 데이터센터 지어서 임대해버리기...?) P.S 사실 이거보다 더 무서운것은 에너지부분의 진짜 강점은 누적된 설치량에대한 유지관리 및 보수비용임 이것은 나중에 다시 한번 풀어보겠음 (반복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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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
Turtle🐢@Freedom_73X·
사랑스런 딸, 딸바보 아빠, 그리고 귀여운 딸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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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amel
GaGamel@TheGagamel·
미국 의회가 법안을 발의했다. 연방 기관은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을 살 수도, 쓸 수도 없다. 그 무렵 테슬라 엔지니어들은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었다. “중국 부품을 전부 빼면 어떻게 되나?” 결과는 명확했다. 46,000달러가 131,000달러로 뛰었다. 세 배가 넘는 가격. AI 칩은 막을 수 있었다. TSMC가 협력했고, 엔비디아가 수출을 통제했다. 중국은 H100을 제대로 구하지 못했다. 미국이 설계하고 대만이 만들고 달러로 파는 구조였기 때문이다. 로봇은 달랐다. Optimus 한 대를 만들려면 네오디뮴 희토류 자석만 3.5kg이 들어간다. 중국이 글로벌 공급의 90%를 쥐고 있다. 모터, 액추에이터, 감속기까지 대부분 중국 공급망이다. 미국이 중국 로봇을 금지하면, 정작 자국 Optimus도 세 배 비싸지는 구조였다. Morgan Stanley가 계산한 숫자다. 중국은 이 구조를 이미 알고 있었다. 2025년 Unitree는 휴머노이드 로봇 5,500대를 실제 판매했다. 세계 1위였다. G1 가격은 16,000달러. Boston Dynamics Atlas는 320,000달러. 20배 차이 난다. DeepSeek이 AI 시장에서 했던 일을 Unitree가 로봇 시장에서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6월 1일 STAR Market 상장 심사가 예정돼 있다. 상장되면 자금이 몰리고 생산이 가속된다. 미국이 막을 시간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DJI 드론 때와 똑같다. 연방은 금지했지만 대학 연구실, 기업 공장, 스타트업에는 중국 드론이 계속 날아다녔다. Unitree도 같은 경로로 스며들고 있었다. 더 깊은 문제는 군사용 전환이었다. 2024년 중국-캄보디아 합동훈련장. 중국 병사 옆에 Unitree B1 로봇독이 서 있었다. 등에 기관총이 장착된 채. CCTV가 그 장면을 전 세계에 내보냈다. 민간 AI DeepSeek과 민간 하드웨어 Unitree가 군사용으로 바뀌는 데는 시간이 거의 걸리지 않았다. 중국의 군민융합 구조 덕분이다. 2026년 3월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도 “DeepSeek + Unitree = 국가안보 위협”이라는 말이 나왔다. 미국은 소프트웨어로 역전하려 했다. Figure는 BMW 파일럿을 마쳤고, Optimus는 테슬라 공장에서 테스트 중이다. 하드웨어는 지더라도 AI brain으로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었다. 하지만 하드웨어 가격이 16,000달러까지 떨어지면, 진짜 선택은 ‘어느 AI brain을 다느냐’가 된다. 미국 AI를 달면 팍스 실리카 구조가 유지된다. 중국 AI를 달면 DeepSeek + Unitree 조합이 된다. 로봇은 AI 진영 갈림의 물리적 실체가 되고 있었다. 한국은 그 사이에 서 있다. 현대로보틱스는 Boston Dynamics를 인수해 미국 편에 섰다. 삼성은 Rainbow Robotics를 앞세우고 있다. 하지만 희토류는 여전히 중국에 있다. 미국은 더 좋은 AI로 시장을 잡으려 했다. 중국은 더 싼 하드웨어로 시장을 먼저 깔았다. 하드웨어가 깔리면 AI는 따라온다. 달러를 쥔 나라가 AI 규칙을 썼다. 희토류를 쥔 나라가 로봇 규칙을 쓴다. 공급망이 전장이다. caixinglobal.com/2026-05-26/uni…
Global Times@globaltimesnews

Chinese troops are stepping up their game by integrating intelligent unmanned equipment such as robot dogs, integrated reconnaissance-strike drones and reconnaissance UAVs into key combat scenarios during the ongoing "Golden Dragon-2024" joint exercises with Camb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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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
MOAI@thinkingtree413·
이런 건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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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쟁이
줄쟁이@ninedex23·
"비트코인은 휩쏘 (속임수) 중 일 것이다" 이미지의 차트를 보시면, 20년 3월 가격이 크게 하락한 적이 있는데 이 또한 현재 상황과 같은 휩쏘(속임수) 가격하락으로 해석됩니다. 왜냐하면 그때도 M2 유동성 지표는 한참 오르고 있을 때였거든요. 그리고 더 찾아보니, 17년 3월, 12년 8월에도 비슷한 현상을 포착하였습니다. "M2는 오르는데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 하는 현상을 확인하였고, 모든 구역의 공통점은 불장의 시작 직전 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모습은 "나스닥" 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현상으로 찾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세력의 "개미털기"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더 디테일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물리 법칙이 있다는 거죠.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유동성이 터지기 직전 상황입니다. M2가 고개를 든 것이 증거이며, 이는 미국 경제가 공식적인 완화 정책을 하기 전에 미리 비공식 유동성 공급을 하였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유동성 풀리기 직전이란 뜻은, 현재 "경제적 위기의 정점"에 달했다는 말과 같습니다. 헤지펀드/고래(세력)은 전통 시장(주식)에서 주력으로 플레이하고 있는데, 본진에서도 "경제적 위기의 정점"을 얻어맞기 때문에 세력들은 마진콜(담보 부족)이 터지게 됩니다. 그들은 머지않아(몇 개월 뒤) 불장이 올 것을 뻔히 알아도 당장 오늘 밤의 파산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바로 현금화가 가능한 비트코인(and 알트코인)을 시장에 내던져 본진 투자처를 지키게 됩니다. 이 이유 때문에 불장 직전에 비트코인이 주식 시장에 비해 유독 최근 1년간 얼어붙은 것이고, 특히 헤지펀드, 고래는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을 더 격하게 팔아치웠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역학적인 현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불장(유동성 랠리)이 시작되기 전에는 역사적으로, 시장의 가짜 돈(레버리지)을 한번에 깊은 투매로 호가창에서 지워버리는 하방 스퀴즈가 무조건 발생하게 됩니다. 개미들의 레버리지를 청산시키며 시장을 아주 가볍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결국 "고래들의 마진콜, 개미들의 신용 청산" 둘 다 세력님의 마술 같은 힘이 아닌, "신용 레버리지 투자"라는 시스템의 한계가 임계점에 왔을 때 나오게 되는 지극히 정상적인 거시 경제 원리입니다. 그래서 현물을 하는 입장에선 이를 기회로 보셔야 한다고 봅니다. 시작 부분에 말씀드린 것처럼 , 이는 대폭발 직전에 언제나 거쳐 갔던 지극히 정상적인 흐름일 뿐이고, 현물을 들고 버틴다면 이미 오르고 있는 M2의 흐름을 타고 아주 큰 불장을 맞이할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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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Dolce
Laura Dolce@abcElegancia·
Lecciones que son ley de Vida en la ingeniería: creemos que para avanzar rápido hay que ser lineales, pero la naturaleza de la fuerza es pura contradicción. A 3.000 RPM el motor de tu coche parece fluido, ¿verdad? Pues resulta que... Cada pistón se frena a 0 km/h y vuelve a arrancar 100 veces por segundo. Para cambiar de dirección, el metal debe detenerse por completo. En ciudad pasa de cero a 50 km/h en milímetros. En un F1, la velocidad media roza los 100 km/h. ¿Soportarías ese ritmo de parada y arranque en tu día a día? Te 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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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미모
즐거운미모@Tech_Meow·
힐링여행 가려고 모아본 장군파파님(@travelman777) 추천 힐링 스팟 20선! 뷰 좋은 카페 + 호수/강/초록 자연 + 포토제닉 힐링 장소 위주로 충청권 중심 최대 20곳 정리. 🔝Top Tier (강력 추천) 1. 충주 게으른 악어 카페 : 충주호 + 월악산 파노라마 뷰의 끝판왕. 야외 테라스+악어 포토존 최고! 2. 보령 블루레이크 : 청천저수지 에메랄드 호수뷰. 속 뻥 뚫리는 힐링. 3. 서산 목장 카페 (서산한우목장) : 넓은 초록 목장 + 트인 전망. 대형카페 감성. 4. 대청호 오백리길 : 호수 따라 걷는 데크길. 갈대·물빛·산책 최고 (진천 근처!). 🎉추가 강추 (5~10) 5. 공주 엔학고레 / 아저씨커피 : 금강·제민천 뷰 이어가기 좋음. 6. 논산 카페 벌곡 : 계곡뷰 감성 카페. 7. 단양 카페 산 : 산 위 탁 트인 전망대 스타일. 8. 청주 대청호 주변 (호반낭만길) : 호수 산책+뷰. 9. 충주 호슬로정 : 충주호 절벽뷰 카페. 10. 당진 로드1950 : 레트로 감성 + 바다/자연 뷰. 🏆더 가볼만한 곳 (11~20) 11. 천안 동민목장 카페 : 목장뷰 힐링. 12. 아산 아레피 : 자연 뷰 카페. 13. 예산 예당호 신비의 숲길 : 호수 둘레길 산책. 14. 부여 선흥산 사랑나무 : 포토존+평화로운 산책. 15.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 호수 전망 파노라마. 16. 공주 프린세스피크닉카페 : 피크닉 감성. 17. 청주 카페 페트라 : 루프탑+산뷰. 18. 보령 대천해수욕장 주변 : 바다 힐링 (조용할 때). 19. 충주 중앙탑 & 무지개길 : 호수+노을 산책. 20. 서산 운산면 주변 카페 : 대형 뷰 카페 추가 탐방. 장군파파님 스타일에 맞춰 뷰+여유+사진 중심으로!! 대부분 당일치기나 1박2일 가능, 봄~가을에 특히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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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o
Alto@AltoBot·
2억 짜리 자동차 긁은 아이 봐줬더니, 적반하장 엄마 1. 주차된 외제차 초딩들이 걸음 2. 혼내고 집에 돌려보냈더니 애엄마한테 전화옴 (수리비 청구 안함) 3. 수리비 따위 주면 되지않냐, 남의집 귀한자식 왜 혼내냐 4. 애 혼낸건 미안하다 원하는대로 수리비 청구한다 5. 애가 긁은건 2억5천만원짜리 아우디 차량 6. 애아빠 전화와서 잘못했다고 싹싹빌었으나 늦음 7. 경찰에 사건접수했고 수리비 청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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صحتي بالعربي
🚨 أشهر طبيب غدد صماء في العالم يقول لو تبي تعكس مقاومة الإنسولين بدون أدوية وبشكل طبيعي 100%. هذي 6 أشياء بسيطة لازم تسويها كل يوم ( احفظها عندك بتحتاجها ): 1. أمشي بعد الوجب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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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그섬에가면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862 1층 100% 예약제 활어차로 포항에서 직접 공수 모든 음식 국산 자연산 이시가리 (줄가자미) 랍스타 나옴 가격 2인 60 3인 85 4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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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nvest
Travel Invest@travel_invest·
🚨 머스크, 우주 태양광 발전 포기 안 했다! 오히려 더 크게 간다 🔥☀️ SpaceX IPO 보고서 핵심: • 지상 태양광 대신 **우주 기반 태양광**으로 전환 • 우주에서는 24시간 발전 가능 → 지상 대비 **5배 이상** 전력 생산 • AI 데이터센터 자체를 우주 궤도에 올려 **직접 우주 태양광**으로 공급 계획 ⚡ 지상으로 보내는 방식: 마이크로웨이브(전자파) 또는 레이저로 **무선 송전** 머스크의 장기 비전: 우주를 거대한 에너지 발전소 + AI 인프라 공간으로 만든다! $SPACEX $TSLA 이 초대형 프로젝트, 성공 가능할까요? 여러분 생각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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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머시
머시머시@mercy_kwonu·
$TSLA 테슬라 주가가 공교롭게도 지난해 2025년도 최저점인 날이 4월 7일 2026년도 현재까지 최저점인 날이 4월 7일 > 올해도 동일하게 2026년 4월 7일 저점: 337.24달러 여기서 똑같이 +100.28% 상승 가정 계산하면 337.24 × 2.0028 = 675.4달러 즉, 패턴이 완전히 반복된다면 → 2027년쯤 테슬라 약 670~680달러 구간 정도는 올라갈것 같군요. 현재 429 → 675달러 = 약 1.57배 시총도 대략 같은 비율로 커진다고 보면 현재 약 1.6조달러 수준이면 2.5조달러급이 됩니다. 1년후 675불 만족 못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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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순자산 10억의 힘 -출처 블라인드. 필독 권함. 순자산 10억이 얼마나 어려운 숫자인지 현실적으로 써본다. 요즘 인터넷 보면 40대에 순자산 10억, 11억 있는 사람도 별거 아닌 것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심하면 “그 정도면 서울에서는 평범하다”, “집 한 채 있으면 다 그 정도 아니냐”는 식으로 말한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일단 일반적인 수도권 직장인 기준으로 생각해보자. 남자는 군대 다녀오고 대학 졸업하면 보통 26/27살이다. 여기에 취업 준비, 자격증, 어학, 시험 준비, 이직 준비까지 거치면 사회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하는 나이가 28/30살이 되는 경우도 많다. 첫 직장 연봉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중소기업이나 평범한 사무직 기준으로는 3천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괜찮은 회사에 들어가도 4천/5천만 원대 초반인 경우가 많다. 세금, 4대보험 떼고 나면 월 실수령은 대략 250만/350만 원 선이다. 여기서 월세나 교통비, 식비, 통신비, 보험료, 경조사비, 부모님 용돈, 옷값, 병원비 같은 기본 지출이 나간다. 혼자 살아도 돈이 생각보다 안 모인다. 정말 아껴도 한 달에 100만~150만 원 모으면 잘 모으는 편이다. 월 100만 원이면 1년에 1,200만 원이다. 5년을 열심히 모아도 6천만 원이다. 30살부터 35살까지 술 덜 마시고, 여행 덜 가고, 차 안 사고, 큰 사고 없이 버텨야 겨우 이 정도다. 문제는 여기서 결혼, 주거, 출산이 시작된다. 결혼할 때 본인 5천만/8천만 원, 배우자도 비슷하게 모아왔다고 치자. 양가 부모님이 각각 5천만/1억씩 도와주면 굉장히 감사한 상황이다. 그렇게 해도 부부가 출발할 때 손에 쥐는 돈은 대략 2억~3억 선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수도권에서 신혼집을 구하려면 이 돈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전세를 가도 대출이 필요하고, 매매를 하려면 더 큰 대출이 필요하다. 집값이 조금 낮은 지역으로 가도 교통, 직장 거리, 아이 계획, 양가 거리까지 따지면 선택지가 확 줄어든다. 전세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그때부터는 저축 게임이 아니라 현금흐름 게임이 된다. 이자, 원금, 관리비, 보험료, 자동차 유지비, 생활비가 매달 고정적으로 나간다. 맞벌이 부부가 월 700만/800만 원을 벌어도 실제로 남는 돈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집 대출, 생활비, 차, 부모님 관련 지출, 경조사비, 휴가비까지 빼면 월 150만/250만 원 모으는 것도 쉽지 않다. 아이를 낳으면 난이도는 더 올라간다. 분유, 기저귀, 병원비,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비, 돌봄 비용이 들어간다. 아이가 아프면 한쪽이 연차를 써야 하고, 맞벌이가 흔들릴 수도 있다. 부모님이 도와주시면 정말 큰 복이고, 그렇지 않으면 돈과 시간이 동시에 빠져나간다. 여기서 부모님 건강 문제, 본인 건강 문제, 이직, 실직, 사업 실패, 전세 사기, 투자 손실 같은 이벤트가 한 번이라도 오면 계획은 바로 무너진다. 인생은 엑셀처럼 깔끔하게 굴러가지 않는다. 그래서 순자산 5억을 들고 있는 가정도 절대 우습게 보면 안 된다. 그 정도면 대출 갚으면서, 아이 키우면서, 가족 챙기면서, 큰 사고 없이 버텨온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순자산 10억은 더 어렵다. 물론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다. 맞벌이 소득이 높거나, 일찍 부동산을 샀거나, 좋은 지역의 집값 상승을 탔거나, 부모님 지원이 컸거나, 투자 수익이 좋았거나, 사업이 잘됐거나, 전문직·대기업·고소득 직군이면 가능하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거다. 순자산 10억을 만든 사람 중 상당수는 단순히 월급 아껴서 만든 게 아니다. 대부분은 주거 자산, 부동산 상승, 레버리지, 부모 지원, 좋은 소득, 운, 타이밍이 함께 작용한 결과다. 반대로 평범한 월급쟁이가 월급만 아껴서 순자산 10억을 만드는 건 정말 어렵다. 그 사람이 게으르거나 재테크를 못해서가 아니다. 구조적으로 어렵다. 인터넷에서는 다들 현금 10억, 압구정, 반포, 미국주식 수익률, 비트코인 수익률 이야기만 한다. 그런데 현실에선 대출 이자 내면서 아이 키우고, 부모님 병원비 걱정하고, 회사에서 버티고, 한 달에 100만 원이라도 모으려 애쓰는 사람이 훨씬 많다. 투자도 말처럼 쉽지 않다. 상승장에서는 누구나 똑똑해 보인다. 하지만 하락장 한 번 오면 멘탈이 갈리고, 레버리지 잘못 쓰면 몇 년 모은 돈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결과만 보면 쉬워 보이지만, 그 과정 절대 쉽지 않다. 그러니 순자산 10억 없다고 해서 실패한 인생 아니다. 순자산 5억만 있어도 충분히 잘 버틴거다. 대출 있어도 집을 지키고 있고, 아이 키우고 있고, 가족 부양하고 있고, 회사 다니며 무너지지 않고 있으면 그 자체 대단한 일이다. SNS에서 보는 세상은 현실의 평균이 아니다. 대부분은 잘된 결과만 올리고, 실패한 과정은 숨긴다. 남의 하이라이트와 내 일상을 비교하면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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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ppi@Rhayuumi·
방귀 시원하게 뀌는 세가지 비법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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