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니야ハナニ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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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니야ハナニヤ🎗

하나니야ハナニヤ🎗

@Hananiya_Rabbit

KR 音MAD Maker / 울적할 지언정 자살하지 않습니다. 사라진 것 같다면 그냥 찾지 말아주세요. Come on and Slam and Welcome to the JAM

시민이 행복한 성남시 Katılım Mar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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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니야ハナニヤ🎗
하나니야ハナニヤ🎗@Hananiya_Rabbit·
쓰거나 리트윗한 글들을 굳이 지울 생각은 없습니다. 활동이 사라진 것 같아보인다면 그냥 행방이 묘연해졌구나 하시고 찾으려 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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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미국에서 <학교 안 보내기> 트렌드가 확산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 세대짜리 기획입니다. 한국에서 잘 다루지 않는 것 같은데,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현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연방 교육부 폐지입니다. 공립학교를 없애고, 사립재단이 굴리는 시스템으로 교체 중이죠. 공립학교 예산으로 갈 뻔한 세금이 -> 개인 감세 크레딧으로 -> 민간 장학단체로 -> 기독교 사립학교와 홈스쿨 교재 업체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 벳시 드보스는 트럼프 1기 교육부 장관이었습니다. 그리고, 20년 넘게 같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밀어온 사람입니다. "스쿨 초이스"라는 "학교 선택권"을 밀고 있습니다. 그냥 표면적으로는 멋진 말입니다. 전문가가 만져줘서 그런지 워딩이 너무 잘 되었어요. 전형적인 미국 우파 네트워크 워딩입니다. "선택과 자유" 부모가 자기 아이의 학교를 고를 권리! 누가 반대할까요? 실제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공교육은 주와 지역 세금으로 공립학교를 운영하고, 모든 아이를 받았어요. <돈은 "학교"에 갑니다.> 반면 스쿨 초이스는 <돈을 학교가 아니라 "학생에게" 주자는 주장>입니다. 그러면 학생(의 부모)은 그 돈을 들고 공립에 가도 되고, 사립에 가도 되고, 종교학교에 가도 되고, 집에서 교재를 사도 됩니다. 교육이 공공 서비스에서 개인 소비로 형태를 바꿉니다. 벳시 드보스의 고향은 미시건입니다. 고향에서 이 아이디어를 2000년에 주민투표에 부쳤다가 69% 반대로 무산되었어요. 미국은 9/11 테러와 여러가지 경제 공황과 팬더믹을 아직 겪지 않았었거든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federal 차원으로 밀었다가 의회에서 또 막혔습니다. 20년 동안 안 통했던 이 아이디어가 이제 먹히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애리조나가 모든 K-12 학생에게 연 7,000달러를 주는 '보편적 ESA(교육저축계좌)'를 도입했고, 2026년 현재 23개가 넘는 주가 이런 프로그램을 돌립니다. 거기에 작년 미국 독립기념일에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이 아이디어의 연방 버전인 '자녀교육선택권법(ECCA)'에 서명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한 개인의 집요함이라고 설명하기에는, 움직인 돈의 단위가 너무 큽니다. (계속해서)
지오 tweet media지오 tweet media
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미국 유행 따라기기 버거움... -백신 안맞기 -생우유 마시기 -트래드와이프 되기 -선크림 안바르기 -집에서 출산하기 -강물 마시기 -학교 안보내기(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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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니야ハナニヤ🎗
하나니야ハナニヤ🎗@Hananiya_Rabbit·
v.daum.net/v/202305171739… hangyo.com/news/article.h… 그거 아시나요 AI 교과서 늘봄학교(=리박스쿨) 주도하며 대한민국 공교육을 바닥을 뚫고 지옥으로 끌고 간 이주호 전 교육부장관도 사립형 대안학교를 대폭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면서 공교육을 미국형 차터 스쿨의 형태로 바꾸려 혈안이었답니다.
스테이플러@SparklingMelona

너무 인간 본성과 잘 맞아떨어져서 무서움. 보수의 목표는 공적자원의 사적이용. 그러려면 무지한 대중이 필요. 교육을 안시키기. (애초에 인간은 공부하기 싫어함. 안시키는건 쉬움 그 반대가 어렵지) 바보양산 &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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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티
채티@chtty6ekind·
부담이 있죠. 그런데 여성을 위한 공간들이 점점 줄어드는 흐름이 있잖아요. 그게 많이 아쉬웠어요. ... 또 시위를 한 학생들이 검찰에 송치됐다는 뉴스를 보고 학생이 대학교에서 시위를 하지 않으면 어디서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싶었고요. 멋있다..
채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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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플러
스테이플러@SparklingMelona·
너무 인간 본성과 잘 맞아떨어져서 무서움. 보수의 목표는 공적자원의 사적이용. 그러려면 무지한 대중이 필요. 교육을 안시키기. (애초에 인간은 공부하기 싫어함. 안시키는건 쉬움 그 반대가 어렵지) 바보양산 & 착취
지오@geopolythink

6. 그러면 미국 공립학교는 어떻게 될까요? 망합니다. ESA의 표면 논리는 이렇습니다. "아이 한 명 앞에 책정된 교육 예산은 원래 이 아이 것이다. 공립에 안 가면 그 돈을 가족이 써야 한다." 그럴듯합니다. 하지만 공립학교 운영비는 학생 수에 정확히 비례해서 움직이지 않아요. 교사 월급, 학교 건물, 통학버스, 식당, 체육관 등등등. 학생이 열 명 빠져도 건물은 그대로 굴러가야 하고, 교사 월급은 그대로 나가야 합니다. 고정비는 그대로인데 예산만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제일 먼저 잘리는 건 음악, 미술, 특수교육, 방과후 프로그램. 제일 타격이 큰 곳은 농촌 학군입니다. 주변에 사립학교가 아예 없어서 바우처를 받아도 갈 곳이 없는 시골의 공립학교가, 도시 사립으로 빠져나간 이웃 카운티 아이 때문에 예산이 줄어들어요. 공교육이 후퇴되면, 공화당 표밭은 더 늘어납니다. 신념 교육을 하는 사립학교들에 노출되어서도 있지만, higher education을 받지 못한 사람일 수록 공화당에게 표를 준다는 통계도 있기 때문입니다. 7. 그래서 <학교 안 보내기>가 왜 번질까요? 여기서 언스쿨링이 등장합니다. TikTok에서 햇빛 아래 맨발로 뛰노는 아이들. "커리큘럼 없음, 수업시간 없음, 시험 없음." 부모들은 "삶이 곧 배움"이라고 말합니다. 감성적으로는 목가적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키우는 선의의 가정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돈을 보면, 우연한 감성의 유행이 아니에요. 처음으로 "학교 안 보내기"에 대한 현금 인센티브가 붙은 시점이라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알라바마 홈스쿨 가구는 아이당 연 2,000달러. 애리조나는 7,000달러. 아이오와는 약 7,800달러. 중산층 미국 가정에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돈으로 뭘 살 수 있냐면? "교육적 목적"이라고 쓰기만 하면 레고도, 태블릿도, 캠핑 장비도, 트램펄린도 살 수 있어요. 감사는 느슨합니다. 10년 전에는 아이를 학교에 안 보내는 것이 순수한 비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정부가 수표를 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정부가 공립학교 예산에서 뽑아다가 홈스쿨 가정 계좌에 송금해줘요. 8.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1955년 밀턴 프리드먼의 논문에서 아이디어가 시작됐고, - 1980년대 전국정책협의회(CNP)에서 전략이 짜이고, - 1990년대 암웨이·프린스 가문의 자본이 공화당에 스며들고, - 2000년대 벳시 드보스가 주 단위에서 공격을 시작했고, - 2017년 트럼프 1기에서 연방 교육부 장관 자리를 잡았고, - 2022년 애리조나에서 첫 보편적 ESA가 시작됐고, - 2025년 연방 ECCA법으로 영구화됐고, - 2026년 현재 23개 주가 옵트인한 상태입니다. 70년짜리 프로젝트입니다. 한 세대를 관통합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의 끝에서 수혜를 보는 사람은, 결국 이 프로젝트를 설계한 바로 그 네트워크입니다. 공립학교 예산이 그들이 장기 후원해 온 기독교 사립학교, 홈스쿨 업체, 우파 장학단체로 흘러 들어갑니다. 참고로 벳시 드보스 본인은 공립학교 교실에 단 한 번도 들어가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본인은 어릴 때부터 홀랜드의 기독교 사립학교만 다녔고, 대학도 캘빈 칼리지라는 기독교 사립대였고, 자기 자식 넷도 전부 사립만 보냈습니다. 그런 사람이 공립학교라는 제도를 해체하는 일을 연방 교육부 장관으로서 주도했어요. 평생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시스템을, 평생 관여한 적 없는 사람이, 가장 높은 자리에서 해체한 거죠. 그리고 트럼프 2기의 현 교육부 장관 린다 맥마흔은 프로레슬링 프로모터 출신이자 WWE CEO였습니다. 이게 2026년 미국 교육 정책의 풍경입니다. 다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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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L🔠
4WL🔠@4_wonderfullife·
면접이란 시스템 자체가 거짓말을 잘 하는 사람이 유리한 구조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소시오패스나 나르시시스트 같은 사람들이 직장에 판치는 거고
ささみ@Lavonda20047894

面接って疲れるよね 志望動機なんか 「求人見たからです。正直、働きたくはないけど生きるのにお金が必要なので応募しました。採用されたからにはもちろん頑張ります。ブラックでなければ…。」 くらいで終わりたい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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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한국 트위터에서 자주 나오는 의제들이 미국에서 수입된 게 많습니다. 참고로 거의 대부분이 공화당 조직에서 나온 거예요. 그리고 이걸 만든 사람은 웨이리치라는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잘 다루지 않는 것 같은데,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미국 공화당 돈은 전역의 "도시 영주" 토호 세력에서 나옵니다. 반면 민주당 돈은 coastal elite라고 불리는 연안 대도시의 개별 부자들에서 나옵니다. 이 차이를 알아야지만, 미국을 알 수 있습니다. 1. 우선 공화당 조직입니다. 공화당 쪽은 지난 50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피라미드 구조가 있습니다. 1) 돈이 위에서 내려오고, 2) 싱크탱크가 이론을 만들고, 3) 법률 조직이 법안을 찍고, 4) 미디어가 여론을 만들고, 5) 정치인이 집행합니다. 각 층위가 같은 네트워크에서 훈련받은 사람들로 채워져 있어요. 이게 "한 세대 기획"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반면 미국 민주당은 정치를 제대로 못합니다. 내부 조직력도 약하고, 연계된 재단들도 약하기 때문입니다. Top down이 약하니까 메시징을 제대로 못하고, 풀뿌리 운동은 운동대로 따로 놀고, 재단들은 각자도생으로 굴러가요. 왜 그럴까요? 공화당과 민주당의 근본적인 차이는 돈의 출처입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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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geopolythink

미국에 이 프레이밍의 택갈이 전문가가 있습니다. 프랭크 런츠을 한번 찾아보세요. 1. 상속세를 사망세로 프레이밍 했습니다. (Estate Tax to Death Tax) 2. 부자를 일자리 창출자로 (The Rich to Job Creators) 3. 지구온난화를 기후변화로(Global Warming to Climate Change) 4. 고문을 강화된 심문 기법으로 (Torture to Enhanced Interrogation Techniques) 5. 노조 약화법은 노동권법으로 6. 대규모 감시법은 애국법으로 내용을 바꾸는 게 아니라 이름만 바꾸는 건데, 찬반이 뒤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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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한국 트위터에서 나오는 의제들이 미국에서 수입된 게 많습니다 2편 오늘 다룰 의제는 <트랜스젠더 정책>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Anti-트랜스 정책, 그 중에서도 여성 스포츠 배제법은 모든 여성에게 특정한 외모와 몸가짐을 강제하는 법이에요. 그렇게 보이지 않으면 화장실을 못 쓰는 법이거든요. 키 큰 여성, 어깨 넓은 여성, 짧은 머리 여성, 화장 안 한 여성. 법적으로는 전부 "트랜스로 의심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궁극적으로 "올바른 여성"을 법으로 정의하기 위해 수조 원을 투입해 설계된 공화당의 기획이에요. 참고로 그 "올바른 여성"의 기준은 복음주의 신학 문서에 이미 40년 전부터 적혀 있었습니다. 1) 여성스러운 외모, 2) 복종적인 역할, 3) 가정 중심의 삶. 이 기준에서 벗어난 여성은 트랜스젠더든 시스 여성이든 같이 감시 대상이 됩니다. 트랜스젠더를 겨냥한 법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축소되는 권리의 대부분은 여성의 권리예요. 이 기획을 풀어드릴께요. 참고로 1편에서 다룬 웨이리치 이야기의 연장선이에요. 같은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는 다른 전선입니다. 1. 먼저 미국 정치는 이 한 문장만 알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미국 유권자의 다수는 재정 보수(Fiscally Conservative), 사회 진보(Socially Liberal)입니다. 갤럽이 20년 넘게 추적해 온 데이터가 있어요. 1) 미국인의 과반은 낙태 접근권을 어느 정도는 지지합니다. 2) 동성결혼 지지율은 2010년대 중반에 과반을 넘어서 지금은 70%대예요. 3) 총기 규제에 대해서도 과반이 일정 수준 찬성입니다. 4) 동시에 세금 인하와 규제 완화에 대한 선호도는 꾸준히 높아요.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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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geopolythink

한국 트위터에서 자주 나오는 의제들이 미국에서 수입된 게 많습니다. 참고로 거의 대부분이 공화당 조직에서 나온 거예요. 그리고 이걸 만든 사람은 웨이리치라는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잘 다루지 않는 것 같은데,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미국 공화당 돈은 전역의 "도시 영주" 토호 세력에서 나옵니다. 반면 민주당 돈은 coastal elite라고 불리는 연안 대도시의 개별 부자들에서 나옵니다. 이 차이를 알아야지만, 미국을 알 수 있습니다. 1. 우선 공화당 조직입니다. 공화당 쪽은 지난 50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피라미드 구조가 있습니다. 1) 돈이 위에서 내려오고, 2) 싱크탱크가 이론을 만들고, 3) 법률 조직이 법안을 찍고, 4) 미디어가 여론을 만들고, 5) 정치인이 집행합니다. 각 층위가 같은 네트워크에서 훈련받은 사람들로 채워져 있어요. 이게 "한 세대 기획"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반면 미국 민주당은 정치를 제대로 못합니다. 내부 조직력도 약하고, 연계된 재단들도 약하기 때문입니다. Top down이 약하니까 메시징을 제대로 못하고, 풀뿌리 운동은 운동대로 따로 놀고, 재단들은 각자도생으로 굴러가요. 왜 그럴까요? 공화당과 민주당의 근본적인 차이는 돈의 출처입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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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캐프사
남캐프사@YSYXVIIIRoma·
택배나 물류, 운수 파업때 대체인력에 대해서 이갈고 화내는건 솔직히말해 이새끼들이 왜 그런지 제대로 보여준 것 같음. 파업에 대해 온갖 티배깅 다하고 사측에 알랑방구 다 하다가 교섭타결되면 얘들은 "오 개꿀"하고서 그거 다 누리는데 솔직히 개빡치지 않는게 이상할 것 같음
남캐프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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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민주화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민주화의 혜택을 받는 현실. "그때가 있었기에 당신들이 태극기를 들 수 있는 겁니다."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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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담 くもり ▶️
정청래씨가 일본 뉴스에 자주 나오게 되면 생길 일 → 요즘은 한국 정치인명을 가타카나로 적음 → 이분 일본어로 하면 춍춍네나 춍춍레가 됌 → 정씨를 춍씨로 하는건 평범해서 그럴 수 있음 → 하지만 춍춍네는 워딩이 너무 폭력적임 → 한국인명의 한자표기 복구가 진지하게 논의될 가능성이 있음
해담 くもり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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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
전지윤@ratm71·
그런데 CU를 단지 거대 유통자본으로만 보면 안된다. - CU 회장 홍석조의 형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 홍석조의 누나는 이재용 삼성회장 엄마 홍라희 즉 이들은 재벌-언론-검찰을 잇는 한국 '권력 카르텔'의 핵심이다. 정권도 우습게 아는데 노동자 권리나 생명이야...
전지윤 tweet media
전지윤@ratm71

악질적 친일인사에 4.19 발포 명령한 내무장관 출신 홍진기가 보광그룹 창업 그 아들이며 '삼성 떡값' 검사장 출신 홍석조가 '보광훼미리마트'로 발전 다시 'CU(BGF)'로 변신하며 한상대 검찰총장을 사외이사로 '검사가 세운 기업'이 여전히 윤석열 스타일로 가로막는 노동자 짓밟으며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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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말지공업 주주 탐가
이게 참 역설인 게 대기업/정부 고위직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공부 잘하고 반듯한 모범생들이 많잖아요? 어린 시절부터 공부하고 바르게 살면서 착실하게 성공 루트 걸어온 사람들이 애니메이션/게임/만화/드라마를 보면서 열광하고 오타쿠짓을 많이 했을까? 문화와 서브컬처에 대한 이해도가 낮겠죠.
워든/Warden 👱‍♀️🦫🎪@warden_sasha

디즈니 코리아는 아무래도 직원들부터가 디즈니ip에는 그다지 애착도 관심도 없는 느낌이 강함 디즈니 코리아 직원은 디즈니만화봐도 애들이나 보는거 라고 생각하면서 무시하고 스타워즈가 뭔지도 잘 모르고 걍 다스베이더 kt 광고 정도만 아는 그정도 아닐까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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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dy@Durandal
Naridy@Durandal@Naridy·
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naver.me/GbyUQkQO 특검은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 나 갑자기 비국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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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성 더 핫산 앤드 야마다
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던 이유 : 1. 윤석열 씨발새끼가 TV로 밤 10시 반에 전국민에게 알려버림 2. 서울에는 천만 인구가 산다 3. 도로는 봉쇄되어 있지 않아 자가용, 택시, 대중교통이 여전히 다님. 서울 사는 나는 뒤늦게 계엄 알고도 오토바이 타고 30분만에 도착함
Naridy@Durandal@Naridy

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naver.me/GbyUQkQO 특검은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 나 갑자기 비국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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